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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래 2006.01.19 07:45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16
작년 8월에 회사를 옮기면서 노트북을 새로 세팅하는 바람에
이 사이트를 잃어버렸었어요...
자라만 생각나고...
아무것도 기억나지않는 스스로의 기억력을 책망하면서
아무리 자라로 서칭을 해도 찾을수가 없더군요...
아...
그런데 어제 불현듯 생각나는 한사람...
"석이엄마"였습니다...
그냥 갑자기 그 이름 생각나 서칭했더니
있더군요...^^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이번기회에 이 사이트 이름 일기장에두 적어뒀구요...
잃었던 고향을 찾은것처럼 반갑습니다..
예전처럼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늦었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특히 몸건강, 마음 건강한 한해되세요

석이엄마 2006.01.18 18:27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14
사라졌다.
여자자라의 그 봄꽃 여린싹같은 맘이 뽀글거리던 긴긴 글이.......
너무 방어선쳐줄 필요없는 어른아닌가?
그글을 읽으면서 난
그때 그나이쯤의 시작을 생각해 보았더랬고
옮겨놨다가 울남편이 미워질때면 예전의 내 맹세대신에 읽고읽으리라...했더랬는데
에고~
옮기는 타이밍을 놓쳐삐맀따 그냥~
때론 짓궂은 듯 보이는 아줌씨들 리플이 걱정됐었나?
너무 이쁜 마음 가진 처자라 왠 골동품??? 신기하기까지 했는데

그래 숨겨두고싶을만큼 아까워 그랬겠지...용서해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질투해서 빼앗아갈까 걱정되는 행복때문일거야.
사랑 많이많이 하세용~

디따 2006.01.18 18:02
조회 수 75 추천 수 0 댓글 19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이 곳은 자라오빠의 핑크빛 물결이...^^
무지 추카추카...^^ 조만간 결혼 소식이 들리겠다..
디따는 다시 서소문 시청으로 왔습니다.
일년만에 왓는데도... 주변은 여전하네요.
한달 백수생활하다가, 예전에 같이 일했던 편집장님이 함께 일하자고 해서 우선은 합류했습니다.
근데 또 창간이네여...--;
연타 3연속의 창간 작업... 이러다가 창간 전문이 되겠습니다.
근데 여행전문지라 저한테 맞는 일인지는 작업을 하면서 생각해보려합니다. ^^
글구 서른살도 됐습니다...ㅋㅋ
머 아직 생일로 따지면 아니지만... ^^
막상 서른이 되고 나니 정말 아무것도 아니네요. 오히려 홀가분하다고 할까.
이제 다시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그리고 사랑도 해야하는데... (주변에 멋진 총각 모집함...^^)
오늘두 무사 퇴근들 하시고...
좋은 밤 되시길...

violeta 2006.01.18 14:43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9
날은 들척지근하니 그닥~ 춥지도 덥지도 않지만
이번주 들어서는 어째 파란하늘 보기가 어렵네요~
날은 좀 풀어진듯 하지만
아직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너무 심해 감기환자가 늘고 있고
게다가 주말엔 영하 6도에서 10도까지 떨어진다는데
정녕 우리들의 봄은 언제나 오려는지....
모쪼록 봄까지 튼튼하게 잘 살아남아서
따뜻한 날에 만나자구여~ ㅋ

violeta 2006.01.17 14:27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16
제가 너무 빨간색이라 튀어서 못입겠다고 했더니
아는사람이 달라고 찜했기에 주기로 했다고~
처음에 말씀드렸었는데...
입던옷이라 혹시 주고도 욕먹지 않을까
조심스럽다는 말까지 드렸는데..
그리고 제 옷이 맞겠냐고(사이즈 때문에)
그럼 한번 입어보시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막스마라랑 질샌더 코트도 있는데
이사준비하면서 정리하게되면 드리겠다고
그런데 한 5년쯤 된거라 괜찮을런지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어제는 여러가지로~
손님 모셔놓고 예의가 아니였어요. 죄송해요. m(__)m

늦은 사랑을 하는 커플들~
그 일이 있은 이후 처음만나는 거였는데...
아무일 없듯 평소와 같이 웃고 넘어갔네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실~ 제가 뭘 어쩌겠어요. ^^;

공교롭게도 일이 묘하게 엮인 선배도 보셨네요.
그 선배가 제게 큰 실수를 한 일이 있어서요.  
자꾸 사람을 시켜서 와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그 선배는 그 시간이면 일산에 그림같은집에서
멋진 형부와 행복한 와이프 역을 하고 계실 시간이었는데
저를 만나 사과를 하려고 계속 기다리셨다기에...

사실 어제는 말로 설명드리기 어려운 상황이였어요.
저로서도 상당히 난감하였고..
어쨓든 기분을 풀어드리려 재롱을 좀 떨었는데...
오늘아침 깨고나니~
언니께는 제가 실수를 했네요.

다음에 뵐때는 제정신으로 뵐수있기를... 죄송~ -_ㅜ

석이엄마 2006.01.17 09:39
조회 수 60 추천 수 0 댓글 9
바요~
잘 들어가셨는감?????????????????
술하신 분들이 제정신아녔다는 얘긴 아니고~
끝까정있다가 집에 들어가시는거 보고 왔어야하는게 언냐의 도리일 듯 싶었는데
그리 못해서 지송~
어제 분위기는 뭔가 말로해서 풀어버려야 할 듯한 슬픈..............

술김에 얘기해버린거라고 잡아떼면 안되는거 하나!!!!
어제 입었던 그빨간 외투 나 준댔던거 절대 지켜라~잉????//
오늘도 이시간
잘 출근하셨는지 연락해보고잡어도 조심스럽다.
예~전에 남편에게 전화장난걸었을때
하필 상관에게 깨지고있을때 해가지고선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었던 적 있었던거
아직 치매가 덜 왔는지 안잊어삐리서 조심스럽다.
바요~도 그럴까베서리.................
문자보냈다 아직 연락안왔다 보면 연락 좀 해도~
이번겨울 허리아프다는 남편하고 아들데리고 그~김일성주치의였다는 사람 찾아가보게~

violeta 2006.01.15 03:32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23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
지금 막 영화를 보았습니다.

2006년 1월 15일 일요일 새벽 3시 28분~

살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선입관으로 인해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던가...
깊이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여건상~
지금은 합의이혼 하신 상태라던데..
부디 행복한 가정 다시 이루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이 세상의 보석입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삶이 되시기를...

violeta 2006.01.13 10:09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4
////.////..///////.///  마음속에도 내리는 비 /////,////.//////,.///


꽃님이 2006.01.12 10:01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7
12월에 운동을 못했관계로다
1월 들어서 계속 5시간 걷고 있다
이틀전 산속을 해매다 보니까
길이 없길래 기냥 위로 계속 차고 올라왔다

근디 정말로 심각했다
내려가려고 하니까 더 깜깜 했다
죽지 않으면 살겠지 하고 기냥 올랐다
암벽도 이런 암벽이 없었다

밧줄이 있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나무가지에 의존해서
근디 그때 내가 잡고 올라가던 나무 가지가 뚝
부러지는 소리와 같이 밑으로 쭉~~
밑에 나무가 없으서면 난 정말로 황천으로갔다
지금 생각해도 넘 무식한 짓이였다

근디 그다음날도 또 오늘도 계속 아무일 없던것 처럼
계속 산으로 가고 있다
아무리 봐도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
김종국 처럼 나도 중독이 되었나보다
집에 누워있으면 산이 왔다 갔다 한다 ㅎㅎㅎ

지금 올라갈시간

꽃님이 2006.01.07 11:42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5
ㅎㅎㅎ 언니 봄 될때까지 좀 지달려주소
산에 뭐 먹을것이 없구만여 ㅎㅎㅎㅎㅎ

봄 되면 고사리랑 취나물 보내드리리다
여기 오신분들 한테 약속했어니까
5~6달 까지만 참으소소

요즘 심마니 소리든고 살고있구만요
혼자 산뒤지고 댕긴다고
근디 소득이없구만요 뭘 알아야지 캐던지말던지 ㅡ.ㅡ;;;
약초도 많드만 어디다가 사용하는 것인지......

그래서 내가 알고있는것만 캐 먹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봄이 빨랑 왔으면 ㅎㅎㅎㅎㅎ <아직도 멀었구만>
그만 글쓰고 등산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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