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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6.04.13 06:37
조회 수 78 추천 수 0 댓글 0
언제부터인가 신문에 나오는 띠별 운세 같은거 절대 안보게 되었다.
언제부터 였을까...?
제대로 한번 적중한 후 부터였을까?

암튼 애정운에 나왔듯이 서로의 장점을 보려 노력 하자... ioi

파랑 2006.04.10 09:17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10
주말에 이어 월욜 오전까지 방이 넘 조용합니다...
바요언니 사고건은 잘 해결되셨는지..
몽땅언니 설은 잘 다녀오셨는지....
비가 오네요...^^
황사바람으로 보낸 주말후에 내리는 비라서 더욱더 반갑고 상쾌하네요..
모다 한주 시작 잘하세요....^^

자라 2006.04.13 06:33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0
황사 때문에 주말 벚꽃 구경은 실패했지만... 11일 저녁때 여의도로 향했답니다.
그토록 오랫동안 영등포구에 살았건만... 처음 가보는 벚꽃 축제.
혼자 다니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더 좋은건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다는것이 ^─^

늘네곁에 2006.04.04 19:46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13
늘이 취직하고.. 이제 어느듯.. 서울 생활도 1년 하고 2개월이 조금 지나가고있네요..
잊어버릴듯하면 잠깐 고개를 내미는 키티.. 안잊으셨죠??
늘이가 연애사업에 뛰어들어서 초보자라..^^:;
이래저래..회사일도 맨날 야근에..
여유 부릴 시간이 없었네요..
이제 겨우 4월 기획 올려놓고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요~
봄비 뒤에 찾아올 따뜻한 햇살처럼
4월 한달 예쁜일 가득하길 기도할게용~ ^^
[슈웅하기]

violeta 2006.04.03 14:25
조회 수 66 추천 수 0 댓글 15
토요일에 사무실에 출근했다가..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는데
그쪽에서 차를 보지 못하여 부딪힌 사고가 확실한데
내 과실이 70%란다.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해도
일부러 박은듯한(차를 미처 보지못했다고 하였지만)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_-

그 젊은남자도 상당히 운이 없었겠지만
신호로 꽉 막힌 청계천 입구(사무실 바로 코 앞)에서
너무나 억울하기도 하고~
이런쪽 지식이 전무한 사람인 나는 어쩐지 겁도 나고..
뭔가 상당히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

빨리 처리해주지 않으면
병원가서 사진도 찍고 누워있겠다고
협박(?)까지 하는 상대방을
패죽이고 싶었지만...

내쪽의 잘못이 크다고 하기에(납득하기 도저히 어려운..)
바르르 떨리는 손과 입술을 참아내느라 인내심이 필요하였던
주말이었다.



석이엄마 2006.04.03 00:06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9
드뎌~
내일이면 몇고개를 오르내린 곡절을 겪고
올해의 가장 바쁜시간을 가라앉힐수 있게 됐습니다.
초벌가마 터진 후에
사흘간의 밤잠 설치는 흙말리는 작업끝에 겨우겨우 초벌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방에 불떼서 습기를 빠져나오게 했다가
다음날은 하루종일 선풍기틀어놓고는 말리고~
초벌가마불도 200도 맞춰 꺼지면 좀있다가 400도 맞춰 올렸다가 쉬고
이렇게하야 무사히 고개길을 넘었습니다요.
미리 맞춰놓은 액자들은 속이 꽉 차길 기다리고 있었고
미처 식지않은 돌덩어리들에 생명을 불어넣는 맞추기작업
아주 단단히 잘~붙어있으라고 이틀을 에폭시라는 접착제를 듬뿍묻혀 기다렸습죠.

아이고~
애 둘도 이렇게 조마조마하게 만들고 보듬고 태어나게하고 키우진 못했을겁니다.
이젠
다시는
한꺼번에 난리피우질 말아야겠다고 맹세를 하지만
글쎄 그게 제맘대로 결정짓는 일이 아니라....내년에도 어캐 될런지는 장담할 수 없읍죠.

그런데
막상 시간이 촉박하야 유약을 바르지않고 재벌도않고 나무와 함께 붙여놓고보니....
에~밑화장은 했는데 색조화장을 빠뜨린 듯이 밍숭밍숭합니다.
그래도 워쪄
급하니 작가의 의도였다고 밀어붙여보는 수 밖에요~

그런데 여기 친구중 한사람인 대구의 '나리'가 무슨 일로 안녕인사를 남겼을까요?
저한테는 이일도
이번 난리난리 중의 한가지 여파인 듯이 여겨지는건 왜 일까요?
시집가시나?
공부하러 가시나?
그런 기분좋은 일이라면 속시원한 수긍을 해드릴터인데.......
어쨌든

저는 잔인한 4월을 점 하나 찍으며 시작합니다.

비애래 2006.03.30 07:49
조회 수 68 추천 수 0 댓글 24
정말 정신없이 바쁘네요..
꼭 일을 해서만은 아닌거 같고..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고
나름의 즐거운 일들을 찾다보니...
그런것이 오히려 바쁨으로 이어지네요...
올해가 시작한지 얼마되지두 않았는데 벌써 3월두 막을 내려가고
잠깐잠깐의 꽃샘추위두 있지만 그래도 봄입니다...
이 봄...
즐거워야 할텐데...
여기계신 분들께 정말 간절한 부탁드릴게 생겼습니다...
최근에 저가 저의 주업과 상관없이 어려운 부탁을 받아
새로운 뭔가를 하고 있는데요..
다름아닌 브랜드 네이밍입니다...
제법 알려진 중견의 제약회사인데요...
회사이름을 바꾸고자 합니다...
이래저래 책두 보고 자료도 조사하고 머리두 쥐어짜고 해봅니다만...
만만치가 않습니다....
결정권자가 원하는 방향은
감성적(철학적)의미와 전문적이미지를 동시에 추구하는겁니다....
아마도 소프트한 단어와 하드한 단어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한듯 한데...
감성적인 단어가 좀처럼 떠오르질 않네요...
그 어느 공간보다 가장 감성적인 분들이 모인 이곳이
유일하게 손내밀고 때쓸수 있는곳이란 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완전한 네이밍이면 더 좋지만 그보단 떠오르는 단어들이라도 글 달아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단어에 제한은 전혀없습니다...한글이든 영어든...다국적언어든....
잔인한 4월이 그렇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봄날,
언제나처럼 행복한 이곳이길 바라면서.....

violeta 2006.03.27 21:51
조회 수 87 추천 수 0 댓글 17
도대체 어케 된걸까~
몹쓸병(주부습진 등)에 걸려서
도저히 나올수 없는 지경이 된건가?
보고싶은 주라와 자라~

violeta 2006.03.26 08:26
조회 수 74 추천 수 0 댓글 21
창문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이
아가의 볼 살 만큼이나 보드랍고 포근하다.

바깥은 눈부신 봄 날의 아침
게으른 휴일의 여유를 부리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든다.

일찍 찾아온 봄날의 정취를 느끼고 맛보고 싶어~
개나리가 활짝핀 대모산의 봄을 만나러 간다.

violeta 2006.03.23 23:19
조회 수 56 추천 수 0 댓글 18
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갑자기 이게 무신 귀신 씨나락 까먹는 말인가 하면...
"꿈꾸는 자라" 라는 이름대신
집 문패가 윗글로 바뀌어버렸다.

무슨소리인지... 심오한 뜻이 숨어 있는 듯 하나~
개인적인 취향을 말하자면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고 싶진 않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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