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석이엄마 2004.10.25 20:29
조회 수 97 추천 수 0 댓글 31
바이오님의 무사 귀가를 기원하였는데
오늘 내내 키득거리는 사람들 외에 사표쓰라는 얼토당토한 요구는
받지 않으셨쥬~~~?
걸음아 나 살려라~~~하며
퇴근시간이 닥치자마자 줄행랑치셨나유~~~?

가끔씩 말도 안되는 일 당하곤 하는데
그런 얘기를 잼나게 올리잖어유?
그거 다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있어어니께
바이오동샹도
나따라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발휘하여 무릇 주위 사람들께
하나도 재미없는 세상살이에 즐거움 하나 던져줬다~~~ 생각하시고 잊어 버려유~~

오늘은
신경을 안테나를 잔뜩 세우고 지냈을 것이 분명하여 매~우 피곤하실거니깐
조용한 귀가를 끝내시고
허리띠 마음껏 푸시고 곤~한 몸 회복하시옵기를.....

그리하여
내일부터도 그넘의 정신을 잊지말고 발휘하여
허~ 허~ 웃어주사이다.
그리고 이곳으로 그 칼칼한 글귀를 거침없이 올리시어
이몸과 이댁 식구들께 또 다른 즐거움도 하사하여 주시는 여유를 가지시길...

모두다 건강하시옵소서~~~  
  • violeta 2004.10.25 22:03
    으흐흐흐흐흐흑~ 언니이이잉~ 고마워여~ 안그래도 머리무쟈게 아프긴하네요~ ^^;
  • 파랑 2004.10.26 10:18
    바이오언니.오늘은 분위기 어때요? 어제보다 훨 나아요?? 시간이 약이기를........
  • violeta 2004.10.26 16:31
    끊어진 필름 남들은 주워들고 뒤에서 앞에서 키득거리는데... 결국은 혼자 화가나서 어둔 회의실 구석탱이 찾아가서 울었더니... 더 화가 치민다는~ 이런기분 며칠갈것 같은데.. ^^;
  • 석이엄마 2004.10.26 16:54
    화~ㄱ!! 디비삐라~~ 책상을 손으로 한번 큰소리나게 쾅!!! 두들겨 버려요.
  • 파랑 2004.10.26 17:29
    술먹은 사람 행태를 이해못하고 궁시렁 거리는 그런 인간들을 경멸해 버려요....뒤에서 뭐라 그러는 사람들 쩰 시러....
  • violeta 2004.10.26 18:08
    아흑~ 정말 최고야!! 언니동생들때메 내가 6층에서 안뛰어내리고 여즉 살아있쑤~ 언제 담에 크게 함쏠께~!! ....으음~ 아적 정신못차린인간이구머언~ -_-;;
  • 늘네곁에 2004.10.27 09:43
    이런일이..바이오언니 하이팅!! 그래두 자라오빠나 바이오언니~ 쩜만 아니다..쪼~오끔마니 줄이셔유~☆
  • 파랑 2004.10.27 10:14
    우린 모두 망가져도 뒷일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사람들이 아닐까 합니다.. 술마실땐 그런사람들이 젤로 편해요...필름걱정안해도 되는...그냥 허허 웃으면되느....^-----^
  • 석이엄마 2004.10.27 21:04
    난 헬레레~~하는 사람들 구경하며 낄낄거리고....그래봤음 좋겠다!
  • violeta 2004.10.27 22:28
    그렇게 편하게 한자리에 모여서 웃고마시고떠들수 있는 귀한 시간이 빨리 만들어지길... 올해안에~ 그땐 제발 시간내어서 만나주셔요~
  • 파랑 2004.10.28 18:05
    바이오언니랑..자라님이랑..저랑은 몽땅언니가 갖고있는 필름 나중에 찾으면 되겠다...잘 보관하고 계실듯...ㅋㅋ
  • 자라 2004.10.28 18:23
    보관한 필름 마저 잃어버릴지도... 교육 끝나고(11월 중순 이후) 모꼬지 함 갈까요? 시간 맞으면 참석하실분들 .oi 손들어 보아요~
  • 석이엄마 2004.10.28 20:42
    수능끝나면 오~ 예~~~
  • violeta 2004.10.28 22:11
    오~ 예~~~
  • 파랑 2004.10.29 10:18
    저요.저요.......oi..oi..oi..oi
  • violeta 2004.10.29 11:05
    온다해노코 다덜~ 안오기만 해봐라~ 담에 만나자마자 와락 끼안꼬 얼굴에 디립따 뽑뽀를 날려버려야지~ 우움쬭쬭쬬옥쬭~~~(づ ̄ ³ ̄)づ 낼름낼름츠릅후르릅쨥짭~
  • 파랑 2004.10.29 12:57
    허걱...ㅡ_ㅡ;;
  • violeta 2004.10.29 14:55
    허걱... 이라함은 '정말! 너무!! 너무!!! 좋아~' 라는 감탄사??
  • 파랑 2004.10.29 17:56
    당황스럽단 말인디유... 전 여자랑 뽀뽀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요..아무리 여기 남자가 귀하기로서니..낼름낼름..읔...
  • 석이엄마 2004.10.29 20:47
    앞뒤 가릴거 없슈~ 난 환영!!! 눈감으믄 되겠찌 뭐 그라고 원빈이다~~~~ 느끼믄 ..???
  • violeta 2004.10.30 09:19
    원빈이라~ 몸이 둥글둥글 원반같긴 하네여~ ㅋㅋ
  • 파랑 2004.10.30 09:21
    몽땅언니..우린 약속해놓고 갈꺼니까 눈 질끈감을 걱정안해도 되것서유...에휴 볼때마다 저런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될거 같애요..
  • violeta 2004.10.30 10:05
    -_-
  • 석이엄마 2004.10.30 14:43
    남자들의 정열은 햇수가 갈수록옅어지지만...여자덜은 더해지는거 아닐까? 아예 내놓고 만났으믄....헤엑? 뭔말이여???
  • 인주라™ 2004.11.01 09:39
    -_-
  • violeta 2004.11.02 10:29
    삶이 사랑스럽고 정이가야 이성에 대한 열정도 생기는거겠지~ 여자끼리 모이면 작은것에도 박장대소하며 웃을수 있고, 그닥 슬픈이야기도 아닌데 함께듣다 눈물흘릴수도 있고...
  • 파랑 2004.11.02 10:42
    난해해............
  • violeta 2004.11.02 16:55
    넌별해.............
  • 인주라™ 2004.11.03 12:58
    넌달해.............
  • 늘네곁에 2004.11.03 13:02
    그럼 늘이가 햇님방긋 할래염~♡
  • violeta 2004.11.03 16:24
    휘이익~ 아가씨 몇살? s( ̄д ̄ )ノ

석이엄마 2004.10.24 12:10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18

인주라 병희씨 외할머님께서 영면하셨답니다.
잘 모르지만 오랜 시간 안아프시고 가셔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추울때도 아니고
너무 바쁘지 않은 시기라......많이들 참석하시고 배웅하셨기를 바랍니다.

제가 가진 외할머니에 대한 기억 한조각 올립니다.



친할머니에 대한 추억이 찐~한 사람은 별루 없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외갓집이나...외할머니...이모...에 대한 아련하고도 행복한 느낌가진 이가 많다.
왜 그럴까?
외할머니는 이런 말씀 달고 다니신다.
'지 자슥 키우느라 내 자슥 죽겄다' ..라며 말 안듣는 나를 못마땅해 하시는 듯한 혀를 차신다.
그런데도 그게 그렇게 기분나쁘지 않다.
이런저런 이유로 외가에 몸담아 자란
어릴적 추억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그게 더 아련한가 보다.

우리가 한시대를 살아 가는 동안에
그분은 늙어 가셨고
우리가 다른 한세대를 키우는 동안 몇번 뵐 수 없었던 그분은
홀로 가셔야 할 길을 우리에게 폐가 될까? 하여 조용히 받아들이신다. 준비하셨다.

그게 슬프다.
그렇게 태어나 살다 가야하는 이길이 슬프게 만든다.
그러나 어쩌면 그순서대로
태어나 살아온 순서대로 길가는 그것이 다행스런 행복인지도 머른다.
그분은 아마
당신의 생에서 당신보다 아랫넘들이 먼저 가지 않았던 그 사실을 행복해하며 가실 수 있었을거다.

사랑하는 그분을 보내 드리며...
이렇게 살아남아 씩씩하게......
그분 가신 길따라 살다가 시간이 되면 또 그길따라 가는 것이 행복이라고 알았으면...좋겠다.

할머니...너무 보고싶다...
치마자락을 썩 올리시곤
덕지 흐른 내코를 손으로 쓱- 훝으시곤 치마로 깨끗하게 닦아 주시던 그분.
니엄마속 그만 썩이라며 거친손으로 내등짝을 짝- 소리나게 때리셨던 그분이... 너무 보고싶다.

아직 땅이 안얼어서 다행이다...
깜깜한 그곳에
추위가 에이린 그곳에 홀로 눕혀 드리고 돌아서야할 사람들의 마음이 어떨까?

괜히 들여다 봤다 아침부터
보고싶은 얼굴들이 막 떠올라 오늘 하루 마음 아플 것 같다.
그래도 연락만 하면 볼 수도 있는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야 하는데
난 다시 볼 수 없는 곳에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음을 슬퍼한다.

위로하려다 또 이상한 곳으로 흐른다.
힘내시오.
할머님은 씩씩하게 혼자 가셨음이니....우리도 혼자느낄 마음에 씩씩해야 할 것이다.




  • violeta 2004.10.24 18:36
    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라님 좋은소식 보고 가셨음 더 좋으셨을터인데... 편안하고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 석이엄마 2004.10.25 08:11
    공인 유뷰남이라더니...전에 장가 들지 그랬어요? 그리구 증손도 한넘 척~~~
  • 파랑 2004.10.25 12:08
    산천이 아름다운 계절에 산천과 함께 더불어 계실수 있어 그나마 위로가 될런지...삼가 명복을 빕니다..주라님도 툭툭털고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 인주라™ 2004.10.27 15:32
    네에 모다 고마워요~ 덕분에들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당분간은 잊으려구요 ^^;
  • 늘네곁에 2004.10.28 16:07
    잊는다는거 보다는..가슴에 묻는거 겠지? 마음에 고이..^^
  • violeta 2004.10.29 15:18
    얼굴만 이쁜줄 알았뚜만~ 말도 이쁘네~ 그려!!~
  • 인주라™ 2004.11.01 09:39
    고이접어 나빌레라.~
  • violeta 2004.11.02 17:47
    파르라니 깍은머리.~
  • 자라 2004.11.03 23:52
    9mm
  • violeta 2004.11.04 09:09
    너냐?
  • 파랑 2004.11.04 10:46
    자라님 머리 곱슬이라서 글치 꽤 길어보이던데....그새 짧아졌나?
  • 석이엄마 2004.11.04 10:49
    올 유행! 여자는 에스키모털반부츠....남자는 기냥 빵모자....그거 쓰믄 따땃할텐디...?
  • violeta 2004.11.04 16:32
    남들이 반부츠 신으면 난 앵글부츠 신으면 딱 맞을끼라~ 내가 웡캉 땅하고 가까이지내거더엉~
  • 인주라™ 2004.11.05 10:52
    나기넘두 유행하는 어그부츠 사달라고 성화더니 사줄라꼬했더니 40마넌이라네여 그래서 연락끊구 도주중 -ㅁ-a
  • violeta 2004.11.05 13:56
    나기씬 40만원짜리 사주고 이 누부야는 4만원짜리라도 어케 안될까~? 에헤헿~( -o)A 제발~
  • 석이엄마 2004.11.06 06:44
    울아자씨회사서 수입해서 싸게 판다던데...가격 물어봐 줄까??? 펭소에 주라님 하는 짓이 영~~~맘에 안들었으니....따블로 남겨먹어야쥐~~.
  • 인주라™ 2004.11.13 09:25
    -ㅁ-a 사실...석엄니를 특별히 생각해왔어요...-//ㅁ//-;;;)
  • 석이엄마 2004.11.13 21:56
    뒤늦은 아부~~~이미 선입견이 콱!!! 박혀있당께롱~~~

석이엄마 2004.10.22 08:50
조회 수 82 추천 수 0 댓글 27
늘~
주변 사람들께 만이라도
생각나면 즐거움과 웃음을 주는 사람이기를 바라며
그렇게 살아온 시간이 20년.
처녀적엔
받는 것에만 익숙하여서 뾰족함을 그대로 간직하였으나...
결혼을 하니깐 주변의 태클들땜에
이리 깎이고 저리 뒹굴게 돼서
생각도 둥글둥글 몸도 둥글둥글해 지기 시작.

썩 넉넉진 않았어도 내 할일만큼은 다 해버릴 수 있었던 시간 내내 그렇게 웃으며 살았다.
그리하여 지금
마음 한자락 여유가 나오질 않고 있어도 여한은 없다.

웃음을 잃어 버리고
마음을 찾지 못하고 있어도 믿는 구석이 있다 생각되는건
풍랑이 가라 앉으면
꼴까닥 숨었던 부표도 보일테고 지나 다니는 다른 배도 보일거란 느낌때문이다.

힘없다 힘없어 죽겠다..면서도
그때가 되면 그들곁으로 가기 위한 기운은 다시 솟을 것도 알기때문이다.
문제가 사라져서 그렇게 되는건 아니다 결코.

다시 웃으며 살고픈 생각이 들고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웃고 있는 자신을 자주 발견하고 있음이다.

여기
이곳에서부터 시작이었다.
힘들어 쉬고 싶을 때
내가 필요해서 붙잡았던만큼 어깨를 내밀고 싶다...는 여유도 생긴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사람은 사람이 희망임이 분명해요.

행~복 하소~~~서. 오늘부터라도.......하루 한시간씩.
  • 파랑 2004.10.22 10:29
    행복합니다.........^------^
  • 늘네곁에 2004.10.22 13:06
    다~ 잘될꺼예요~♡ 행복하세요~♡
  • violeta 2004.10.29 15:26
    아줌마 말은 나도 잘 못알아 먹겠구마~ 동생들 그래도 꼬박꼬박 댓글 올려주는거 보믄...... 크흑~ 눈물나게 고마버어~
  • 파랑 2004.10.29 17:58
    글을 올리는 이유중에 댓글 달리는 잼도 만만찮은걸 아는데 그 즐검을 누릴수 없다면 어찌 슬프다하지 않겠어요... 우리 언냐들 열씨미 글올리는거 봐야하는디....
  • 석이엄마 2004.10.29 20:49
    리플 달 자리 마련해 주니라꼬 말도 안되는 야그를 주저리주저리 늘어 놓쿠만....뜻을 알려고 들지마!!! 다쳐!!!
  • violeta 2004.10.30 09:20
    하지만 정말루.., 언니 글은 너무 난해해~
  • 인주라™ 2004.11.01 19:54
    난달할래~
  • violeta 2004.11.01 21:14
    넌별해라~
  • 석이엄마 2004.11.02 07:11
    호는 '금랑' 이랍니다. '난해' 가 아니고....비단 '금', 물결 '랑' 물이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물은 본인을 해친답니다. 스승님의 배려가 보이는 호.
  • violeta 2004.11.02 09:44
    에구~ 아줌마.. 또 딴소리~ ㅋㅋ 나도 예전에 붓글씨 몇년 배우면서 스승님이 호를 지어주셨는데 뭔지 기억이 당췌.. 나처럼 글 안느는 제자 첨본다면서도 예뻐라~하셨는데.. 뵙고싶네
  • 파랑 2004.11.02 10:17
    몽땅언니 서쪽이 답답했어요..방금..
  • violeta 2004.11.02 11:08
    언니~ 내 죄유.. ^^
  • 석이엄마 2004.11.02 21:00
    나 머리에 이상이 생겼대유~~~ 낼 MRI 인가 하는거 결국 찍으러 오래유~~~ 소식없음 저~나라로 간줄 아시게들....흑흑흑.
  • violeta 2004.11.03 09:14
    별 흉측한 말을 다~ 검사 잘 받구오셔~ 결과야 당연히 별거 아니라고 나올터~ 검사비만 날리겠지만.. 휴~ 가까이 살믄 증말 한증막이라두 다님서 맬맬 붙어살겠구마안~ 부산! 넘 머네...
  • 인주라™ 2004.11.03 09:47
    제 호는 석파랍니닷! 클'석', 언덕'파' 큰억덕과 같이 기댈곳이 되라는 뜻이라는...보통 들은 사람들은 석수쟁이를 생각하지만 -ㅁ-a
  • violeta 2004.11.03 09:53
    격파? -o-a?
  • 석이엄마 2004.11.03 09:56
    울 아덜이 틀 '석' 에다 빛날 '현' 인디...? 주라도 마이 더 커야 하는겨???
  • 석이엄마 2004.11.03 09:57
    오타!!! 클 '석'. 에궁 아무래도 머리검사하러 빨리 출발해버려야 쓰겄구나....흐~~~~~~~
  • 인주라™ 2004.11.03 12:59
    격파라뉘... -ㅁㅜ부들부들.../머리검사어여출동!!
  • 늘네곁에 2004.11.03 13:15
    석파...큰언덕..기댈곳..음..좋다~ 잘어울리네~ ^^
  • violeta 2004.11.03 13:53
    우선 주라부터.... 실시!!!
  • 인주라™ 2004.11.03 20:25
    찬물도 누님먼저 -ㅁ-)/
  • violeta 2004.11.03 21:59
    난 지난번 찍었다니께~
  • 석이엄마 2004.11.04 07:11
    난 2등했따~아!!!!! 가만있으믄 2등은 한다더니.....
  • 파랑 2004.11.04 10:49
    주라님 어여....누님들 다 찍었으니까 이젠 주라님 실시!!..맞네...스트레스가 먼지 모르는 자라님이랑 저는 예외일껄요...역시 주님은 위대하셔라....
  • 석이엄마 2004.11.04 10:51
    관세음이 사람들이 넘 자기를 찾아대는 통에 바빠죽~겄다시대? 넘어질뻔해도 '관셈보살 후유~' 하고 죽어 말라있는 길바닥위 고양이봐도 '관셈보살~' 카니깐.주님 넘 찾지마요 MRI가 부른다
  • 석이엄마 2004.11.04 10:53
    안찾아도 탈~ 넘 찾아도 탈~ 사는건 '중용' 이 젤 잘하는거라드만 그거이 넘 어려워!!! 그러니깐 이곳의 평균을 위해 내가 필요해 절대적으루....스스로 업~하고 있음!!!

violeta 2004.10.21 11:59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2
일하는 아줌마가 부부동반 단풍놀이를 가셔야한다고~
어렵게 이야기 꺼내시는데...

어제는 연가 결재 받느라 있는애교없는애교에 오만비굴함까지...
정말 속 졸이며 기다리는데 살이 다 떨리더라구여~

요즘 공직사회분위기가 정말 좋지않아
정식휴가는 커녕 친정아버지 칠순잔치때도
시간외 근무까지 하고 늦게 퇴근했지 뭐야~

1년 휴가가 23~24일 정도인데
올해는 오늘까지 딱 3일 사용했네요.

공뭔 좋타지만~
막상 들어오면 박봉에 십수년 걸리는 승진에~
윗분에 대한 비굴한 충성
멈출수 없는 노가다!!!
분위기에 물들어버린 인생무기력증~
.
.
.


12시 20분면 큰아이가 학교같다 올 시간
12시 5분쯤 나가서 학교앞 후문 공원에서 기다려야겠네요.

큰애 8시 30분에 학교 데려다 주고,
작은애 9시 30분에 유치원 데려다 주고,
집에와서 밥먹고 차 한잔 마시고....
그랬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오전 정말 후딱 지나가버리는군요.
사무실에선 지겹도록 안가더구만~

늘~ 느끼지만 집에서 살림만 하라고 한다면
아마 미쳐버리지 않을까 싶네요.
오후엔 오수나 즐길까 싶지만 생각처럼 될까 몰겠네요.

선배언니 조언좀 해주셔~
귀가 멍한 이런 적막한 시간 평소 워케 보내구 계시는지~
좀 갈켜조봐바바바여~
  • 석이엄마 2004.10.21 16:25
    오늘은 우째 복많게스리....도자 처음 같이 배웠던 아짐씨덜이 연락해 와서리 절대 안가는 등산 다녀와 지금 녹초!!! 이때 안가믄 앞으로 안끼워 줄란가...? 걱정스러워 죽기살기로....
  • 석이엄마 2004.10.21 16:28
    그러니깐 동물원 우리속에 갖힌 곰이 된 느낌으로 살았서여~~~빨래하고 서성거리고....겨우 걸레질 방한칸하고 베란다밖을 내려다 보며 서있고....슈퍼 갔다오고 하릴없이 TV켜두고 멍-하니
  • 석이엄마 2004.10.21 16:29
    그러니 무료하고 가치없는 인간으로 취급받아도 싼 대접....일꺼리있는 싱글들...죽어도 손놓지마씨요!!!! 직장서 스트레스 받아도 나가야 혀~~!!!!
  • violeta 2004.10.25 11:04
    집에있을땐 시간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할것 같아요. 얼마나 시간이 잘 가던지... 뭐 청소하나 제대로 해놓은것도 없었는데 벌써 해가지더라구요~ 난 역시 조신한 현모양처형은 절대아닌가벼~
  • 파랑 2004.10.25 12:10
    집에 있는 시간에 다른친구들은 푹~퍼져 있다더만 전 그시간에 다싯물 끓이고 빨래삶고 한다고 친구들이 넘 아줌마틱 하대요..근데 시간나면 전 그런걸 해야할꺼 같아서...시간이 아까워서리..
  • 석이엄마 2004.10.25 12:25
    하이고!!! 맨날 그래봐여~ 어캐 되는지?? 시간 넘 남아도니깐 빨랑 가서 늙어자빠지고싶음...진짜루////
  • violeta 2004.10.29 15:04
    ^^
  • violeta 2004.11.02 11:08
    나두 자빠지고 싶어. 자빠트리는거 말구... ㅋㅋㅋㅋㅋ
  • 석이엄마 2004.11.02 21:02
    서루 자빠트려볼까나~~~??? 윽! 윽! 윽! 한바퀴 반 굴렀음...
  • violeta 2004.11.03 09:11
    한바퀴 반이면 효과유~ 절반이유... 한판승인가? -o-a?
  • 인주라™ 2004.11.03 09:47
    미소녀 오일 레슬링이라두? -ㅁ-a
  • violeta 2004.11.03 09:53
    고맙다 미소녀라니~ ^^

석이엄마 2004.10.21 08:53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14
오늘은 어떻게? 석이엄마  2004/10/21  


하이고~
겨우겨우 기억을 찾아서리 로긴됐어여~
내가 16598일 살았대네?
그거밖에 안살았음써 무신 그리 복잡 다단한거를 머리속에다 담아 두고 난린지....
오늘은 지선이 거의 0점에 가깝고
감성이란거이 거의 100점이라 하루 보내기 더욱 힘들어 질 듯 싶구만...

오늘은
감정적이 될 듯 싶으니 말조심하고
집으로 돌아 오는 달 뜨는 시간이면 비온 뒤 처연할 그빛땜시 운전하면서 눈물 흘리게 될 것 같고
온통 적당히 잠들어 있어야 쉬울 지각이란 넘이 또 살아서 펄펄하다 하니
사실 이런 날은 기~냥 이부자리속을 고수해야 할판.

석이아빠는
지금  대리점 상황파악하기 위한  전국투어 중!
19일 부산부터 시작하야
진주찍고 어제는 순천, 광주 전라도쪽을 순시 중일껄요?
충청도쪽으로 올라갔다가 동해남부선타고 포항쪽으로 돌아서 울산....다시 부산 왔다가 서울로.
그런줄로 알고 있지만 어캐 바뀔지는 ...?

금방 연락왔슈~~~
가을산 산책 가자꼬요.
회사 다니는 양반들 부러버 하는 한숨~ 눈흘김~ 다 보입니다만
산 타는거 별루야요.
주말에 산타다가 심장마비로 돌아 가신 아자씨덜 소식도 있었지만서도
나 역쉬 그족에 쬐~끔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안 죽고 살아 돌아오믄 다시 소식 전하쥬~~~

하~아  하~아...이소리는
해운대 사는 46세 아지매의 단련되지 못한 숨소리였음돠~
금방이라도 숨 넘어 가겠수다~



  • 파랑 2004.10.21 09:30
    하~아..바이오언니가 엉뚱한 상상을 하진 않으실지...^^ 오늘은 산타기 진짜로 좋은 날예요..날도 맑고 바람도 조금씩 불거든요..산중턱 바위에 앉아서 지나가는 바람냄새 맡기엔 딱!!
  • violeta 2004.10.21 11:30
    저는 낼 청계산으로 체육대회갑니다. 일년에 한두차례 등산 내겐 정말 곤욕이라오~ 등산 정말 싫은데~ 언닌 하아하아~유? 난 허어억커어억~이라오~ ^^
  • violeta 2004.10.21 11:46
    참!! 자라는 체육대회 잘 끝냈나 몰겠다~ 어디 부러지고 다친건 아니지~? 물가에 내놓은 아들같아서....으헤헤헤헴~ ( -_-)ノ(˙▽ ˙ㆀ)
  • 석이엄마 2004.10.21 16:31
    그렇게라도 해서 이 쌈빡하지 못한 세상을 잊고 싶었던가~보군!!! 나도 그럼 오늘 저녁부터 술보 키우기 작전돌입!!!
  • 석이엄마 2004.10.21 16:41
    산의 5/1도 안올라가고 멕이기 작전을 구사하여서 주저앉히고 수다떨며 시간끌기...성공!!!! 근데 허벅지는 왜 일케 땡기는거여? 씻고 낮잠땡기기작전...안그러면 낼 나 못일어나니깐.
  • violeta 2004.10.24 18:37
    물가에 내놓은 사람은..... 바로 나 였쏘~ ㅜ_ㅠ
  • 석이엄마 2004.10.24 21:41
    과장님께 펭소에 품고있던 연정 드러내 보이는 그런 일 없었겄쥬~~~? 그랬으믄 차라리 낫겠나? 과장님도 숨키고 싶었을거니께롱~~~
  • violeta 2004.10.25 09:39
    뭔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뒈지겄는데~ 아무도 말안해주고 묻자니 남사시럽고~ 시간아 어서가라 하고 있을 뿐입니다.
  • violeta 2004.10.25 11:05
    누구 넓은등있으면 뒤로 가서 꼭꼭 숨고싶은맘뿐이랍니다. 캬흐흐흐으~
  • 파랑 2004.10.25 12:15
    아무일 없었던듯 능청떨고 있는게 젤 좋은 방법일듯...언니 말대로 시간아 빨리 가라 그래야 되나...-.ㅜ
  • 석이엄마 2004.10.25 12:24
    웃으시는 얼굴 마주보고 실~실~ 웃어드리면 안될까? ㅋㅋㅋ
  • violeta 2004.10.25 18:21
    안그래도 미親뇬이라구 수근거릴텐데~ 완죠니 맛간애구나 하면 어케여~ 별로 내세우고자시고 할건 없지만 20년가까운 공직생활이미지 한번에 몽창 날린셈... 죽고자퍼여~
  • 석이엄마 2004.10.25 18:24
    너무 이미지 딱딱하믄 재미없잖여? 그언니 저런 인간적인 점도 있었구나~~~하실거야요. 너무 속상해 말도록....저거는 실수 안하나 뭐? 쿠폰 만들어서 나눠주면 어떨까? 초딩처럼...?
  • violeta 2004.10.26 09:17
    -_-; 그 방법이 먹히기만 하믄 한번 써먹구싶소만~

디따 2004.10.20 23:29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10
요즘은 거의 싸이에서만 돌아다녔더니...
자라빠 홈도 주라빠 홈도 소홀하게 됐네여..
문득 홈에 들어왔더니.. 하늘빠꺼는 정지 상태구...
이번주는 주말에 일본에 가서 마감이 좀 땡겨졌네여..
게다가 9층에서 1층으로 사무실 이사도 해야해서 짐도 싸야하고...
정신 없습니다.
금욜 밤 비행기로 갔다가 월욜 새벽에 오는 거라... 피곤할 거 같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출장이 아닌 그냥 놀다 오는 것이라 아주 즐거운 맘으로
다녀올 생각입니다.
머 돈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ㅎㅎ 그래도 저렴하게 들기에...
또다시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자라빠는 부디 불이 나지 않길...
이제 겨울때되면 더 바빠지겠다..
수고하는 하루 되고..^^
  • 인주라™ 2004.10.21 09:31
    아니 다행...열심히사는 모습이 좋긴한데 그러다 뉘시오? 하겠다 ㅎㅎ
  • 파랑 2004.10.21 09:32
    자라빠...어딘가에 있는 bar 이름같다..거기서 바이오언니가 롸거님 모시고 있을꺼같은....ioi
  • violeta 2004.10.21 11:32
    정말 오랫만에 얼굴보네여~ 부럽당!!! 여행.. 그것도 뱅기타고 가는 해외여행이라니~ 좋은곳 저렴하게 갈수있는곳이면 담에 꼭 소개시켜주시고 얼굴 함 보자구여~ ^^
  • 인주라™ 2004.10.21 12:51
    도깨비투어 잼나지~ 언넘이랑 가는겨? 남친이랑? 좋겠군 후훗
  • 석이엄마 2004.10.21 16:55
    난 이렇게 못사니깐두루 딸아이는 일케 자유스럽게 살아갔으믄...싶은 엄마의 바람!!!이루어지게 하쏘~서.
  • 자라 2004.10.24 23:29
    디따 남친 생긴거야? 쩝~ 여행가는건 안부러운데 난 언제쯤... ─_┬
  • violeta 2004.10.29 15:08
    글쎄.... 보기에는 여친이 한다스는 넘지않을까 싶다만, 너무 무리하지마라~ 사냥도 셤셤해야지. 무리하믄 클란다!!
  • 파랑 2004.10.29 17:59
    언니.. 것도 한때니까 짐 열씨미 하게 내비둬요..언니가 책임질것도 아님서..
  • violeta 2004.10.30 09:22
    하나있는것두 버겁다~ 데리고 사는 남자도 책임안지고 사는데....
  • 석이엄마 2004.10.30 14:47
    책임질 필요엄씨 기~냥 바라보기만 하믄 안될까~~~??? 왼갖 종류의 남자덜을...근디 여긴 기근이라며?? 몰랐는디 생각이 바뀔라카네....

자라 2004.10.24 23:28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오호~ 대따 즐거웠겠다.
지금쯤 올 준비 하고있겠군.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왔나?
쩝~ 난 언제 비행기 함 타보나 -.ㅜ
디따의 부탁(?)대로 10월달 불다운 불 한건도 없었다.
그래서 더욱 불안해. 이러다 큰거 하나 터질꺼 같아서...

아침 일찍 친구에게서 받은 글(?)에...무언가를 답하고 싶어 좋은 시구를 찾고 있었습니다..
검색하다가...찾다가...오게된 이 곳...참으로 편안하고 좋습니다...^^
시를 찾다가...결국은 자라의 시가있는 마을..모두를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친구에게도 좋은 시 선물하고 갑니다...
  • 늘네곁에 2004.10.19 13:15
    또 놀러와두 되는데..또 오실꺼죠? ^^
  • violeta 2004.10.19 14:55
    지나가던 과객~^^ 반갑습니다.
  • 꽃님이 2004.10.20 09:39
    반가워요 자주 놀러오세요~~~~ 늘이님 그라고 왕언니 그동안 잘~~지냈는지요
  • 늘네곁에 2004.10.20 10:15
    꽃님언니다~ 에이~ 새삼스럽게 늘이님이 모예요~ 늘이 섭섭하게~ ㅎㅎ;; 잘지내죠? 바빠떠염?? 통~ 안보이시더닝~~ 보고시퍼떠염~ o(^o^)O
  • violeta 2004.10.20 14:39
    그러게~ 꽃보기 어렵네~ 예쁜꽃 자주 좀 보여주셔~ ^^
  • 인주라™ 2004.10.20 17:25
    달팽이 아니였나? -ㅁ-a 긁적
  • 꽃님이 2004.10.20 19:44
    딴지씨~~ 잘~~~~계셨나요?
  • 석이엄마 2004.10.20 20:52
    쉿! 딴* 라카믄 주라 화낸대요~~ 고만 쓰래요 그말!!! 듣기좋은 노래도 한나절이래나~? 뭐래~나?
  • 인주라™ 2004.10.21 09:28
    -ㅁ-;; 북치구 장구치구~
  • 파랑 2004.10.21 09:35
    발에 매여진 줄로는 북 울리고 팔로는 장구치고..'애들은가라.애들은가라.아저씨들 하나 잡숴봐 요강이 뚫어져...'약장사들 요즘도있나?
  • violeta 2004.10.21 11:33
    ㅋㅋㅋ
  • 석이엄마 2004.10.21 19:04
    아가씨가 아는 것두 많으네...대구는 그때꺼정 개화가 안됐었나? 약장사 약국서 알바한대나~~~? 바이오*라...팔어유~~~앗 !거기도 바이오언냐가???
  • 자라 2004.10.22 01:22
    '애들은가라.애들은가라.아저씨들 하나 잡숴봐 요강이 뚫어져...'뱀장사는 있는것 같던데...'
  • 석이엄마 2004.10.22 06:51
    난 그아저씨는 함번도 못보고 대학들어가니깐 남자 선배들 중 한사람이 이런 얘기의 달인이드만.....
  • 석이엄마 2004.10.22 06:51
    그 선배가 혹~시? 직장서 짤리고 뱀장사로 다시....나섰남???
  • 파랑 2004.10.22 10:25
    뱀장사였나? 어디서 주워 들은거라..것참..(-_-;)a
  • violeta 2004.10.24 18:40
    분기에 한번꼴로 남편바라보는 아내는 어디가서 뱀을 구해야하누?
  • 석이엄마 2004.10.24 21:37
    아내가 글타는거유~? 남펜이 글타는거유~? 우리집하고 넘 똑같텨~~~ 그래두 난좋아~ 내가 더 하니께...ㅋㅋ
  • 자라 2004.10.24 23:24
    ─_─?
  • violeta 2004.10.26 16:32
    자라님~ 왜그랴~? -o-a?
  • 파랑 2004.10.26 17:33
    외론 총각 가슴에 불을 지피는 언니들이야 말로 왜그려요?? 내가 약장사얘길 괜히 했남....(-_-:)
  • violeta 2004.10.26 18:11
    무신소리~! 사실 미혼시절엔 결혼만 하믄 맬맬 밤이믄 밤마다 낮이면 낮이구 사랑하는줄 알았거덩~ 근데 왕착각이었다는거지~ 이상한건 둘째낳구 두근거리는 맘조차 없어진 내가 문제라서....
  • 석이엄마 2004.10.26 18:35
    그려~~~ 내가 더 문제여~. 결제당하고싶은 맘 전~혀 없다는거이.....
  • 파랑 2004.10.27 10:18
    애 낳고나면 그런 욕구가 더 강해진다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나? 그래서 중년에 아즘마들이 무섭다던데....-_-;;
  • violeta 2004.10.27 22:31
    그 반대가 훨씬 더 많다더라구여~ 마장동 어느 유명한 약제상에 아이낳고 무기력해진 여자들에게 좋은약 있다고 한증막에서 사귄 언냐가 귀뜸하던데... 언냐 함 같이갈라우? ㅋㅋ
  • 석이엄마 2004.10.28 05:56
    같이 가는건 솔깃헌디...남펜이 감당 못할 정도가 돼 삐리면 그댄 뭐가 되능겨~~~? ㅏ정파탄의 주범으로 귀뜸해준 언냐를 고발해야 하능겨? 약제상을 탓혀야?
  • violeta 2004.10.28 10:02
    그때꺼정만 삽시다.. -_- 휴으~
  • violeta 2004.10.29 15:19
    첨 오신분 놀랐껐쏘오~ -_-;;
  • violeta 2004.10.29 15:30
    시간나서 지나간 글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위에 올려진 댓글들은 거의 악플수준일쎄~ 새로오신분 다시는 게시판에 놀러안오실듯... 죄송!!!
  • 자라 2004.11.03 23:48
    이맛에 오는거 아닐까요?
  • violeta 2004.11.04 09:13
    오호~ (˙ε˙ㆀ)..... 앞으로 자라글에도 악플 많이 달아주마~ (r^^)r
  • 인주라™ 2004.11.04 09:46
    자라늠은 달아주믄 마음속에 담아둬요 -_-a
  • violeta 2004.11.04 11:14
    술마시면 다~ 나오드라~ ㅋㅋ

자라 2004.10.22 01:26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반갑습니다.
우연히 들어오신 분들 모두 주인되는 분위기.
오늘밤부터 무지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종종 들리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라고 말하기엔 업뎃을 쫌 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이...

날나리깽 2004.10.18 21:32
조회 수 79 추천 수 0 댓글 29
답답한게 있는건 아니였는데..
다녀와서 보니 맘이 가벼워진걸 보면..
먼가 있긴 있었나봐여..

변산반도까지..
그냥 밟고 달리고..
산도 보고 바다도 보고..
나를 알지못하는 사람들도 보고..
바람도 쐬고..

그냥.. 맘이 한껏 가벼워 졌다는거..
그것만 알겠네.,,
  • 인주라™ 2004.10.19 12:54
    뛰었단말인줄알았는데 드라이브했다는 말이였군요...달리는 그안에서 난 바람이된다...
  • 늘네곁에 2004.10.19 13:16
    드라이브할때~ 창문내리구 손내밀면 바람이 내손에 잡히는 기분 정말 좋앙~ ^^=b
  • violeta 2004.10.19 17:15
    창문내리고 손내밀다 남편이 차창을 올리는 바람에 손.짤.라.지.는.줄. 알았다는~ 아흑~ 진짜 아프더라. 별보이고 눈물찔끔~ 아들도 한번 당했다는 얼빵가족~
  • 늘네곁에 2004.10.19 21:14
    바이오언니는 다양한(?) 경험담이 참~~ 많아염~ ㅋㅋ 몸조심해야되어염~~ ^.~
  • violeta 2004.10.19 22:08
    내가 괜히 바이오겠냐~? 아흑~ -_ㅜ
  • 인주라™ 2004.10.20 09:39
    바이오용사 -ㅁ-)/ 힘이여 솟아라~
  • 꽃님이 2004.10.20 09:42
    ㅎㅎㅎㅎㅎ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ㅎㅎㅎ
  • 늘네곁에 2004.10.20 10:32
    난 후레쉬맨이 좋던데~ 옛날옛날 한옛날에 다섯아이가~♪
  • 인주라™ 2004.10.20 17:26
    후레쉬맨이라...세대차이난다 -_ㅜ
  • 석이엄마 2004.10.20 20:55
    우리집 아이들은 독수리5형제 세댄가? 건담세댄가? 그넘의 건담땜시 씨잘떼기없이 돈 많이 갖다버렸스~ 난 앞서가는 차창에서 나와있는 손 한대 딱! 때려줬으면...싶게 얄밉던데?
  • violeta 2004.10.21 11:40
    -o-a? 몬소린지 항개두 몰겠쎠~ 난 만화라면 캔디밖엔 몰라여~ 것두 월욜영어과외 빼먹으면서 떡볶이집 골방에서 본 캔디밖엔 기억안나네요~ 나중에 들켜서 엄마한 정말 맞아죽었지만..-_ㅜ
  • 석이엄마 2004.10.21 16:45
    과외씩이나...? 바이오언냐 따땃하게 자랐구만? 10원에 10장주는 딱지(일종의 쿠폰)들고 1주일을 버티며 아저씨몰래 11권보고는 좋아서 끼득끼득거렸던 ...지금 딸보다 더 어렸던 옛날
  • 자라 2004.10.22 01:19
    술마실때 달린다는 표현을 하는데... 우리 또 언제 달릴까?
  • 파랑 2004.10.22 10:26
    그제 글케 달리고 벌써 또 달릴생각을 하는 우리에 자라님..ioi
  • 늘네곁에 2004.10.22 13:23
    이제 포기했다..늘이는..-ㅅ-++
  • 날나리깽 2004.10.22 21:18
    이젠.. 걷자.. 천천히~ 천천히~
  • violeta 2004.10.24 18:39
    브레이크 없는걸 자랑까지 하곤 했는데... 대형사고를 쳐버린것 같다. 달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차를 폐기해야할때가 온 듯 하다~
  • 석이엄마 2004.10.24 21:39
    같이 폐기당합시다. 한사람은 넘 빨리 달린 죄로...한사람은 넘 못달린 죄루....흐흑! 극과 극은 통하는 법이라 했으니...나 데불구 가여~~~ 혼자 가지마~~~
  • violeta 2004.10.25 09:38
    폭탄주를 한꺼번에 열한잔을 마셨으니 필름이 안 끊어집니까~ 나중엔 뭘 마셨는지 기억이 안나... 출근했는데 윗분들은 웃기만 하시고 직원들은 암말없네~ 더 무서워. 아흑~ -_ㅜ
  • violeta 2004.10.25 11:08
    못마시는 언니가 이렇게 존경스러울수가~ 술이 사람잡는다는 말 몸소 체험했쏘이다. 언니랑 술한잔 나눌까 했는데 안될것 같네요~
  • 석이엄마 2004.10.25 12:21
    날 책임져주는 영광...내지는 쳐다보기 할 기회를 드리고잡당...난 어떤 괴물로 재탄생할런지...알고 잡다고나 할까?글케 한번 자빠지고싶어!!!
  • 석이엄마 2004.10.25 12:23
    저야 뭐 폭탄주 한잔이라도 감당했을라구? 그전에 아마 응급실행하야 분위기를 다 베려놨겠죠? 술드시는 분들이라 아마 이해하셨을 듯. 그러니 웃고만 계시지..사표쓰란 호통없이...??
  • 파랑 2004.10.25 12:23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넘들 눈쌀 찌푸리게 하는 행동은 안한다고 전 믿고 있어요..언니도 아마 그럴꺼예요..평소 안보이던 행동이라서 사람들이 좀 놀랐을지라도 별일은 없었을꺼예요...
  • violeta 2004.10.25 18:18
    -_ㅜ 장,차관(급)님 얼굴에 뽑뽀까지했다네~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부르스는 모두 추긴했는데 너무 귀엽고 예쁘다면서 내가 부르스 추다가 볼에 뽑뽀했다는겨~ 호적파야혀~ ㅜ_ㅠ
  • violeta 2004.10.25 18:24
    근데 나말고도 취해서 맛간 직원이 여직원과 남자직원이 두세명은 더 있나봐여~ 내가 젤 웃긴꼴이긴 하지만... 갑자기 껴안고 추다가 여직원을 왜 때려~ 혹시 갸가 내 찌찌만짔나? 아몰라몰라
  • 석이엄마 2004.10.26 07:05
    흑! 레즈...??? 봐라봐라 이거이 바이오동샹 말로 막하드만 아~주 매력적인게 분명하야~~~그분덜 좋으셨겠따~~히힉? 그때 생각하시믄서 늘 웃음지으실 듯!!!
  • 석이엄마 2004.10.26 07:07
    아마 그여직원이 다른분덜께 너무 이쁘게 하니깐 꽁!~해있다가 끌어안고는 짝~~??? 글케 된거 아닌가? 질투의 화신: 바이오~렛!!!!
  • 인주라™ 2004.11.04 09:47
    음...안좋아 -ㅁ-
  • violeta 2004.11.05 09:17
    음...역시나 -ㅁ-

Board Pagination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