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버드나무에는 연두색 물이 올라와있네요.
10층에서 내려다 본 아파트앞 잔디에도
여린 여두빛 물감이 아롱다롱 퍼져있군요.
마음의 봄은 어디쯤일런지~
10층에서 내려다 본 아파트앞 잔디에도
여린 여두빛 물감이 아롱다롱 퍼져있군요.
마음의 봄은 어디쯤일런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겨울이 봄을 시샘하여도.... 12 | violeta | 2005.03.27 | 41 |
| 1526 | 자다가.... 15 | 석이엄마 | 2005.03.22 | 44 |
| 1525 | 조금전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는데... 6 | violeta | 2005.03.20 | 21 |
| 1524 | 좋은 쉼터에 가입하게 된것을 詩마을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16 | 깊은슬픔 | 2005.03.18 | 29 |
| 1523 | 후훗~ 18 | 인주라™ | 2005.03.17 | 41 |
| 1522 | 작명 좀 부탁합니다. 27 | violeta | 2005.03.16 | 57 |
| 1521 | 그런 말 알아요? 13 | violeta | 2005.03.15 | 27 |
| 1520 | 컴터문제... -_-; 16 | violeta | 2005.03.12 | 43 |
| 1519 | [re] 컴터문제... -_-; | 자라 | 2005.03.13 | 9 |
| 1518 | 퍼온건데 느낌이 좋길래 ^^; 18 | 인주라™ | 2005.03.11 |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