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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2.13 23:53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산이 높아야 오를 맛(?)이 나죠 ^-^;;
등산해본적이 언제였었지?
동절기에 들어서면서 그나마 운동이라고 하던 족구도 안해서
조심스럽게 몸이 무거워지고 있네요.
작심삼일이라도 언넝 시작을 해야 하는데...
파랑님도 이참에 운동 더욱 열심히 하세요 ioi

김다영 2004.12.12 22:58
조회 수 77 추천 수 0 댓글 28
안녕하셨어요?
여름방학때쯤 한번 들리고.... 이제 겨울이 되어서 왔습니다.
12월,
한 해도 저물고
한 학년도 무사히 마쳤고
이제 2005년을 계획해야겠네요. ^^
시간의 무의미함을 탓하지말고 또 무언가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좋은 겨울날 되세요~ 또 들릴게요~ *^^*
  • 인주라™ 2004.12.13 09:26
    호오~ 다영님 오랜만입니다~ 간만에 보는 저 도리도리아이콘~ ㅋㅋ
  • 파랑 2004.12.13 11:38
    어..전 첨보는 아콘인데..여튼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 violeta 2004.12.13 15:19
    분기별로 한번씩 보게되는...? 자주 좀 뵈어여~ ^^
  • 늘네곁에 2004.12.15 13:23
    다영님 하잉~ 오랜만예염~ 다영님 나타나면은 계절이 바뀌는구나 시퍼염..방학동안에 뭘하실런지..자주뵈염~ ^^v
  • 김다영 2004.12.15 16:13
    그러게요~ 분기별로 나타나네요 ㅋㅋㅋ(죄송^^) 이번주 일욜부터 한달간 코엑스에서 알바하는데요~ㅋ 기대되요~ 늘님! 참 오랫만이예요~^^*
  • 인주라™ 2004.12.15 16:45
    호오 코엑스서? 함 알려줘봐요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함 몰래 살짝 놀러가볼까나 ㅎ
  • violeta 2004.12.15 17:02
    알리고 가면 안될까~? ㅋㅋ
  • 자라 2004.12.16 02:04
    함께 가면 안될까~? ㅋㅋ
  • violeta 2004.12.16 09:59
    모하게~? -o-a?
  • 인주라™ 2004.12.16 10:02
    머 별거있슈? 가서 걍 밥도 좀 먹고 차도마시구 술도한잔하구 선물도 사주고 노래방도가구 집에도 데려다주고 그럴라는거지~ 머 별거없어유~
  • violeta 2004.12.16 11:28
    흐흐~ 우리 언제 만나까~? ^^
  • 파랑 2004.12.16 11:53
    아마 바이오언니를 두고 한말은 아닌듯 한데..김치국...ㅋㅋ
  • violeta 2004.12.16 13:26
    내 그 김치국때문에 여즉 연명하고 사는거 아니갔쎠~ ㅋㅋ
  • 파랑 2004.12.16 16:50
    김치국으로 연명을 하신다.... 음..어이 떡하나 던져줘야 되는건가? 아님 같이 김칫국을?? -ㅁ-azz
  • 인주라™ 2004.12.17 10:25
    떡조심!! 목에걸림 안좋음...-_ㅜ
  • violeta 2004.12.17 10:29
    떡!!~ 이라 하믄 동지섯달 긴긴밤 서방기다리는 샥시가 생각하는 그 떡 말이유~? 근데 그게 왜 목에 걸려~? -o-a?
  • 인주라™ 2004.12.17 10:37
    ..................... べ( ノx _x)ノ 철푸덕!! 완전 19금!!
  • violeta 2004.12.17 11:48
    민증없쓔? -o-a?
  • 파랑 2004.12.17 12:24
    주라님은 거시기도 없대요... 것도 급하게 먹음 체하지..복x사 라는 말도 있잖은겨...ㅋㅋ
  • 인주라™ 2004.12.17 13:54
    음...자라홈 첨에 경고창 띄워야겠다~ 실명인증하구 19금확인하구 그런거~ 크하하
  • violeta 2004.12.17 16:58
    빨간색 화면하구 잘 맞는데 왜 그랴~
  • 인주라™ 2004.12.18 09:30
    ㅋㅋ 넘 잘맞으면 발아파요~
  • violeta 2004.12.18 21:30
    발? -0-?
  • 파랑 2004.12.20 13:09
    발?? 학창시절에 발맞고 다녔나보다.. 잘맞으면 백점인데..-_-
  • 인주라™ 2004.12.21 11:19
    음....쌩뚱맞죠? -0-
  • 파랑 2004.12.22 10:03
    쌩~~~
  • violeta 2004.12.22 10:59
    까~~~
  • 파랑 2004.12.22 11:33
    ㅋㅋㅋ...ㅎㅎㅎ...ㅍㅎㅎ...흠흠!!

자라 2004.12.13 23:50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시간 참 빨리 지나가네요.
방학... 좋으시겠어요.
당시에도 좋지만 졸업하면 더욱 그리운 방학!
따뜻한 연말, 알찬 방학 보내세요~
졸업하면 자주 오실려나 ^-^

이경애(낑) 2004.12.12 01:32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31
오늘 친구생일이라 신촌에 갔었어.
경희 수경 그리고 친구한놈 모두 세명이 같이 생일파티했다.
오빠의 배려덕분에 아기버리고 신촌에 갈수 있었어.
잼나게 놀았다.
근데, 무슨 인간들이 그리 많은지...
부어라 마셔라.... 정말이지 온 신촌동네가 시끌시끌~~~~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
니도 12월 연말 보내느라 정신이 없겠지..
간만에 신촌와서 넘 잼나  니들생각나서 방명록 남기도 간다.
연말이라고 술많이 먹지말고, 자중하면서 마시게나...
알았지...

불조심하고.. 헤헤~~~
감기조심 더더욱하고.....

잘자시게.... ^ㅡㅡㅡㅡㅡㅡ^
  • 인주라™ 2004.12.13 09:27
    토욜이였겠군 ㅎㅎ 나두 금욜날 신촌나갔었는데...춥고 바람부는데도 정말 사람들 많더라~ 술먹고 누워계시는 분들두 많구~ 불황맞는겨? 암튼 간만에 잼있었겠군 ㅎㅎ
  • violeta 2004.12.13 15:20
    적어도 누워있는 사람이 나는 아니군~ 요즘 술을(이) 멀리하고 있어서... ^^
  • 이경애(낑) 2004.12.14 00:02
    그래, 영주 얼굴보자잡은데... 정말로 시간되면 얼굴이 꼭보자~~내 내년이면 한가해질것같애. 엄나네쪽으로 이사갈것 같거든. 거의 확정.. 꼭 얼굴 한번 보자~~
  • 파랑 2004.12.14 16:47
    여기만 소홀한게 아니라 주님에게도 소홀하셨군요.. 주님이 잘 받아주실지....ㅡ_ㅡ
  • violeta 2004.12.14 17:34
    요즘은 주님이 피하고 계신듯~
  • 이경애(낑) 2004.12.15 00:10
    이런 이를 어쩔꼬~~~
  • violeta 2004.12.15 09:21
    ^^;;
  • 늘네곁에 2004.12.15 13:25
    늘이 상경하면 주님함꼐 영접해염~ 히힛 ^^
  • violeta 2004.12.15 17:18
    후읍~ ご..こ 니!~ 진짜로오... 언냐 감당할수 있껬나~
  • 인주라™ 2004.12.15 20:25
    어빠두~
  • 파랑 2004.12.16 11:55
    늘이님이 다~아 감당해야 되남.. 벅차것다..내가 좀 도와줘??
  • violeta 2004.12.16 16:00
    맨날 말루만~? ^^
  • 파랑 2004.12.16 16:51
    음..주라님이 대구에 연고없어서 못오시는것처럼 저도 설에 연고가 없어서 못가요..혼자 달랑달랑 놀아다니기도 넘 넑은곳이고..무서버...ㅜ.ㅡ
  • violeta 2004.12.16 17:13
    연고가 왜 없어여~ 여기 오는 사람 반이상이 설 사누만~ 잘때 없을까비? 우리집은 개집이라 쫌 글치만~ 자라님네 집 넓어여~ 글구 나랑 입맞추고 앉아있으믄 아무도 못건드리니 걱정놓으셔~
  • 파랑 2004.12.17 09:47
    그냥 누가 건드려 주는게 더 좋을듯...ㅡ_ㅡ;;
  • violeta 2004.12.17 10:14
    지난번에 석이어무이랑 입맞춤 사건 이후~ 나 한동안 잠수함타다 며칠전 발견된거 잊으셨는지... 너무 겁먹지마러여~ ^^
  • 인주라™ 2004.12.17 10:44
    그랬구나..입....맞추었구나...그래...그런거였어...
  • 파랑 2004.12.17 12:26
    그래서 몽땅언니도...흑흑흑..ㅠ.ㅜ...누가 나좀 건드려줘~~요..
  • violeta 2004.12.17 13:44
    자라야~ ( ̄∇ ̄)づ
  • 인주라™ 2004.12.17 13:59
    네?
  • violeta 2004.12.17 16:59
    큭~
  • 인주라™ 2004.12.18 09:30
    자라야 너 불른다 ㅎ
  • 자라 2004.12.18 11:06
    항상 대기중...
  • violeta 2004.12.18 21:31
    파랑이가... 파랑이가~ 파랑이...래~ -_-
  • 인주라™ 2004.12.20 09:27
    바요님이... 바요님이~ 바버...래~ -_-ㅋ
  • violeta 2004.12.20 11:55
    주라님이...주라님이~ 죽을카...네~ (/*`д´)/
  • 파랑 2004.12.20 13:13
    허걱...바보 삼형제 아니 남매같당...ㅋㅋ
  • 인주라™ 2004.12.21 11:20
    (' ' ;) 파랑누나, 누나도 울 남매자나 -ㅁ-;;
  • violeta 2004.12.21 13:47
    형제가 많은집에 보믄...지는 꼭 아닌척 하는 알라가 하나씩은 있뜨라만~ ㅋㅋ
  • 파랑 2004.12.22 11:45
    음.내가 빼는게 아니라 ↑에 봐요..언니랑 주라님만 놀고있지...칫...(-_ㅡ)
  • violeta 2004.12.22 15:02
    남들은 우리셋이서 놀고있다는거... 다 알어~

자라 2004.12.13 23:47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신촌... 하니까 옛날 생각 난다.
언제였던가... 한참 어릴때 그때도 겨울 같았는데...
당췌 이젠 기억이 잘 안나는군.
이젠 많이 마실라해도 속에서 안받는것 같고, 항상 다음날 출근때문에...
그래도 전엔 외박하고 새벽같이 출근했었는데
이상하게시리 외박만 하면 다음날 꼭 큰불이나서...
징크스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젠 아무리 늦어도 잠은 집에서!
예슬이 잘 키우고, 기회되믄 함 보자꾸나.
따뜻한 연말 보내라~

이경애(낑) 2004.12.06 17:20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36
그날 넘 좋았는데말야.... 흑흑~~~~
니 안나오니 넘 섭하더라...
병희,승남,병진,창빈,그리고 홍양을 비롯 삼총사 여친들...
니도 있었으면 금상첨화이였는데, 그날 니 얘기많이했다.
다들 여전해서 옛날로 돌아간듯한 착각을 했을정도 였으니말야.
원석이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애들봐서 넘 행복했어.
나중에 시간되면 언제 한번 진짜로 얼굴이나 봐야겠다.
섭하네...
일은 열심히 하는모양인가보지..
병희도 그리고 병진 너도 말야.
춥다. 날씨가 갑자기 무지 추워졌어.
감기조심하고, 나중에 찐~~~~~자로 얼굴보자.
  • 이경애(낑) 2004.12.07 16:50
    알었어. 밥먹이 먹여서 언넝 크울게... 크크 (근데, 헨젤과 그레덜 생각나네.. 우리아기 누가 잡아묵으면 어떡하나.. 허허)
  • 멋찐 지오 2004.12.08 14:56
    애 크믄 뒷바라질 한다고 또 시간 없다... 또 더 크면 서방님 뒷바라질 하냐고 시간 없고 애 더 크믄 그 애가 애나서 그애 봐주느랴 시간 없다.. 흐음.. 시간은 만들어야 한다...
  • 인주라™ 2004.12.09 09:27
    지오 니넘이 그런말할 자격이 되냐? 항상 시간에 쫓겨다니면서 모임에 안나오는넘이 누군데 ㅋㅋ
  • 인주라™ 2004.12.09 09:28
    암튼 말은 이대근 이구만...-ㅁ-
  • 파랑 2004.12.09 09:36
    말은 이대근이라꼬요? 뭔말이래?? 어제의 삼총사가 다 나타나셨네....
  • 멋찐 지오 2004.12.09 10:27
    그러게 그러게 말이다.. 에잉... 언렁 일 끝내고... 행복하고 뼈와살을 태우는 년말을 보내야 겠담.. ㅋㅋㅋ
  • 인주라™ 2004.12.09 18:45
    이번 연말에도 함 뭉쳐야하는데 영~ 자라넘이 도움이 안된다 쩝...때려치라 할수도 없구 ㅋㅋ
  • 늘네곁에 2004.12.09 23:55
    연말에 늘이두 뭉침당하구 싶다면서..음...언제쯤 갈까낭..-ㅅ-;;
  • 늘네곁에 2004.12.10 00:10
    경애언니가..재즈오빠의 넘언니(늘이가 부르는 애칭이예염~)? ..몰랐어염~ 보고싶었었는데..그렇게 짧게 가실줄이얌..담번엔~ 애기들 델구 와뻐리세염~ ^^
  • 자라 2004.12.10 00:40
    경애는 동네 친구, 은경씨 애칭은 Ellie. 쩝~ 나두 보고싶었는데... -.ㅜ
  • 이경애(낑) 2004.12.10 01:35
    이러쿵 저러쿵 말들도 많으셔.. 허허~~~ 다들 연말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나보네.. 누근 좋겠다
  • 자라 2004.12.10 02:11
    좋은 누가 누구지? 연말정산 신고서류 준비하라는데... 당췌 첨 해보는거라 정신없다는 -.ㅜ
  • 이경애(낑) 2004.12.10 15:15
    연말정산이랴.. 그렇군. 니 연말정산의 달인이라 들어는봤나? 궁금한거 있으면 리플글 달아나봐. 내 자세히 설명해줄게.. ㅋㅋ
  • 자라 2004.12.10 17:25
    쫌만 기다려. 뭘 좀 알아야 궁금증이 생길것 같어. 지금은 백지상태!
  • 푸른비 2004.12.10 18:23
    전 어제 연말정산 교육갔따왔어용~ 머리아퍼라~ 120명넘는 사람들.. 언제 다할지 걱정이예요. ㅠ
  • violeta 2004.12.13 15:25
    아줌마 부대가 사라진 자리에 남정네들이 왕림해계시군~ 으음... 그럼 그동안 남자구경하기 어려웠던 이유가 바로바로... 그... 그런게냐~? (ιごДご)ι
  • 인주라™ 2004.12.15 09:40
    (▼ ▼ メ) 쳇 걸렸으셈~
  • 늘네곁에 2004.12.15 13:27
    남자구경..?? 남자가 어디있징? (" )( ") ㅋㅋ
  • violeta 2004.12.15 17:19
    와아!!~⊙o⊙; 누가 아그덜 고추떼가뿌맀나~
  • 인주라™ 2004.12.16 10:03
    고추유무가 남자의 판별조건일순없다 -_-;;
  • violeta 2004.12.16 11:30
    (º д º ;;) 그...그럼~ 나랑 같이 사는 사람을 뭘로 봐야하는지?
  • 파랑 2004.12.16 11:57
    어머 그럼 주라님 진자로 그거 없단얘기?? **유무로 판단안함 그거 없어도 남자란 말여? 말도안되....
  • 자라 2004.12.16 13:19
    당췌 -_-
  • violeta 2004.12.16 13:24
    글게 -_-
  • 파랑 2004.12.16 16:52
    나참-_-
  • 인주라™ 2004.12.17 10:46
    허허 -_-
  • violeta 2004.12.17 17:00
    뭐셔 -_-
  • 인주라™ 2004.12.18 09:30
    글게 -_-
  • 자라 2004.12.18 11:08
    허참 -_-
  • violeta 2004.12.18 21:02
    뭐혀 -_-
  • 인주라™ 2004.12.21 11:21
    난들 -_-
  • violeta 2004.12.21 13:45
    내슝 -_-
  • 파랑 2004.12.22 11:40
    웃겨-_-
  • violeta 2004.12.22 14:35
    진짜 -_-
  • 인주라™ 2004.12.23 10:08
    짜장 -_-
  • violeta 2004.12.24 19:27
    짬뽕 -_-

자라 2004.12.07 16:07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그러게 하필이면... 그주에 5일 쉬었는데 하필 근무날 모이다니...
정말 아쉬웠다. 승남넘 만큼이나 니들 본지 오랜데...
담에 또 자리 만들어보자.
아가들이 언넝커야 니들 나오기 편할텐데...
밥 많이 줘서 언넝 언넝 크라고 해라 ^-^

꽃님이 2004.12.06 09:25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30
올 겨울 들어서 제일 추운것 같아요
애들 학교 보내면서 장갑 끼우고 목 꼭꼭 싸매고
무슨 애스키모 사는것 처럼 ......

많이 추워진것 같네요
이 동내 많이 추우면 윗쪽 동내는 엄청 추울뜻.......

모두들 잘 계셨지요
난 무쟈하게 바빠스리 방에 들어오지도못했네요

오늘 들어와보니 좋은일도 있었는것 같고
반가운 분도 왔다 갔는것 같고 그러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연말이니까 술 조심도 하세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파랑 2004.12.07 10:29
    음..어젠 춥다고 넘 겁을줘서 잔뜩 긴장했었는데 그다지 였고..오널 넘 추워요..바람도 쌩~부는것이 그래도 겨울맛은 나네...
  • 자라 2004.12.07 16:03
    여긴 따뜻한데... 축복의 도시 김포로 오세요~
  • 파랑 2004.12.08 09:39
    집안에 있으면 나도 따뜻하다 뭐..휴무라 안나가봐서 글치..나가보니 춥죠??
  • 자라 2004.12.08 11:12
    넵. 나가보니 춥네요 ^O^
  • 늘네곁에 2004.12.09 23:56
    오늘은 구름한점 없던 파란하늘였는데 해질녘부터 추워지네..에이취` 후쩍..^^;;;
  • 자라 2004.12.10 02:12
    오늘 별로 안추워서 난로 대신 불가마 하나 켜놓구 소내근무중.
  • 파랑 2004.12.10 12:57
    가마를 켜놨다구??
  • 자라 2004.12.10 17:26
    거 있자나요. 선풍기 처럼 생긴거... 불가마라 써있던데 ^-^
  • 인주라™ 2004.12.11 09:15
    그넘의 불가마...나를 보고있을땐 무쟈게 따스한데 옆으로 돌아가버리면 너무 냉랭해 -_ㅜ
  • 자라 2004.12.12 00:17
    오늘도 별로 안추워서 불가마로 버티고 있지. 여기선 회전 안시킨다는...
  • 인주라™ 2004.12.13 09:28
    컥 1인당 한대냐? 좋겠다 ㅎㅎ
  • violeta 2004.12.13 15:38
    살이 쪄서 그런가~ 나만 덥다덥다 하고 있다. 가끔 선풍기도 튼다는... 엽기를 자행하기도~ 날이 따뜻해서 여러가지로 차암 큰일이다...
  • 자라 2004.12.13 23:55
    아직까지 동잠바 안입고 근무하고 있다는... 오늘도 난로대신 불가마 켜놓고 소내근무중!
  • 파랑 2004.12.14 16:53
    1월까진 큰 추위가 없대요..겨울은 추워야 제맛인데 농사도 잘되고..과메기도 맛있고..큰일일세..
  • violeta 2004.12.14 17:41
    크리스마스에는 눈 많이 왔으면 좋겠다..... 조금쯤 추워도 눈이 많이 내려준다면 참아낼만 할텐데~ 하지만 나만 그런가? 전혀 크리스마스 느낌이 들지않으니...
  • violeta 2004.12.14 17:42
    자라님~ 작년처럼 촌스런 빨간벽지라도... 아님~ 크리스마스 캐롤이라도 좀 올려주시면 좀 분위기가 날텐데.. 부탁혀여~ ^^
  • 인주라™ 2004.12.15 09:41
    ㅋㅋ 그러게여 그 뻘건 포장지 같은거 기억나넹 ㅎㅎ
  • 늘네곁에 2004.12.15 13:28
    자라오빠가 바뻐서 언제 그 이쁜 벽지 볼수있을지..-ㅅ-;;
  • 인주라™ 2004.12.15 16:46
    이....이..뻤냐? -ㅁ-;;;
  • violeta 2004.12.15 17:03
    나름대로... -_-
  • 파랑 2004.12.16 16:53
    지금 벽지는 무지 이쁘다는....^^)=b
  • violeta 2004.12.16 17:15
    이쁘기까지는 아니구... 적당히 봐줄만 하다는~ ^^; 심하냐~?
  • 파랑 2004.12.16 17:59
    자라님에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듯 하여요..-_-;
  • 늘네곁에 2004.12.16 23:42
    지금벽지는 짜집기 해놓은거 같은데..작년 벽지는 이거보담은 예뻐써염 ~ㅋㅋ
  • violeta 2004.12.17 09:03
    어두운 구석에서 울고있는 자라가 보이는 듯... ㅋㅋㅋ
  • 인주라™ 2004.12.17 10:46
    자라 이거 마음에 담아두고 10년후에 말할듯...그때 그 벽지 이상했냐? -ㅁ-;;;
  • 파랑 2004.12.17 12:27
    주님 힘빌면 10년까진 안가겠지만 것도 기억을 못해..주님없인 10년후에나 제대로 ..그런얘기??
  • 인주라™ 2004.12.17 13:55
    호오...장족의 발전~
  • 자라 2004.12.18 11:11
    색깔은 좀 성인틱해도 맘에 드는 벽지라 퍼온건데... 크리스마스 노래도 준비해야 하는데 짬이...
  • violeta 2004.12.18 21:33
    짬이... 많다? ((ㅇ_ㅇ?))

자라 2004.12.07 16:03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좋은일로 바쁘신거죠?
바쁘게 사는게 좋죠 ^-^
올해는 그래도 작년보다 추위가 늦게 찾아왔어요.
주말부터 추위 시작이라더니 조금 춥다가 다시 따뜻해졌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05년에도 항상 좋은일로 바쁘시길...ioi

석이엄마 2004.12.03 12:01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3
말로 떠들어야
자기말에 책임을 지려고 노력할거라는 평소의 생각대로
말로 뱉기를 서서히 발동걸면서

아이들 대학시험이라는
인생 몇고비중 가장 클 것 같은 고비를 넘기고 난 뒤부터

시기를 언제 정할까?
제 개인전을 머리속에다 기획 앉히게 되었죠.

그러나
요즘은 통~ 작업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작업실 가고싶은 생각도 나질 않습니다.
같이 입학하여 제가 먼저 졸업하고 2년뒤인 2월에 졸업하게 되는 지금 4학년아이들의
졸업전이 끝나고
학교 생활이 졸업을....취업을 향한 고민으로만 치닫는 요즘
학교에 아이들이 안보이는 까닭도 있고

서울에 지난주
어영부영 두번 다녀와
서서히 지난 4~5년간의 내리막 생활도 거의 정리되는 서류들에 싸인이란걸 하면서

새롭게 만나게 되는 사람들...........
(바이오를 비롯하야 주라, 재즈, 파랑, 늘리 나리, 제비꽃, ...모습을 봤던 못봤든...)
헤어지는 사람들.....
격조해질 사람들.....
서서히 잊혀질 사람들........

사람이 아닌 현상들까지.......
현상도 아닌 가슴들.........

아파요.
몸을 움직이면서 잠시 잊을 수도 있는데
방법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다시 못올 이 시간, 공간속의 사람들이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 얼굴 위에도 있음인데
그래서 더 아픈건가봐요.
바이오님도 그래서 잠수하는건지도.........?
연말이라 연일 야근하는건지도.........?

그렇게 일에 미칠 수밖에없는 타의가 필요하다.
아이들 수능이 끝나니까 그 타의가 없어지고 자의만 남았다.

자의는 실행이 어렵다.
  • 파랑 2004.12.07 10:31
    음..몽땅언니 얘긴 뭔가 좋은말 같은데 알아묵기 진짜로 힘들다는..음..어제 영접한 주님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나보당...ㅡ_ㅡ;
  • 늘네곁에 2004.12.09 23:57
    언제또 가세염?? ^^; 감기조심하셔요~♡
  • violeta 2004.12.13 15:55
    자의는 실행이 어려우나~ 타의에 의해 자행되어지는것 보다는 조금 덜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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