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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 2003.09.28 03:27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2
16어제..너무 외로워서...심심해서..
혼자 치장하고 밖에 ..시내에 나갔었드랬죠...이런청승..
돌아다니면서 백화점 전층을 다돌구..-_-ㆀ 티셔츠도 하나사구..
속옷도 사구.. 십자수가게가서 색실도사구....
쇼핑하러 간거 아니었는데........
돌아다니다보니..돈만쓴거 있죠...-_-;;
그냥..바람쐬러 나간건데..힝
꽤나 돌아다녔는지...발가락에 물집이 생겼어요.불쌍..-_ㅜ
긴옷입구 나갔는데 땀이 날 정도로 낮엔 덥데요....
버스타고 집에 오는길...에어컨 바람이 어찌나 쎄던지..
아직도 에어컨을 틀어주나..생각하는 순간 아저씨가 끄데요..-_-;;
그런데 이번엔 덥구..사람들은 문을 열었구..나두 열었구..
증말 이상한 날씨..에어컨키믄 춥구,끄믄 덥구..이런..화나는 날씨..정말 시로...-_-+
가을맞나....나 가을타는줄 알았는데..이캐덥다니........췟
암튼 집에오니 정말 피곤해서 샤워하구 바로 뻗어버렸어요..
그리구...일어났는데 너무 춥구..목아파서 침도 못삼키겠는거여요...입술도 다말랐구....
엄마가 꿀차도 타주시궁.......
보온컵에 따뜻한물을 담아주셔서 그거 홀짝홀짝 마시구 있는중이어요..
에휴..불쌍한 나...  괜히 바람쐬러 나갔다가 이게 모야 증말...







  • 인주라~™ 2003.09.29 09:24
    음...혼자놀기의 궁극은 적당히 놀고 쉬는건디, 앤하고 놀듯이 놀아버리니 힘들지...푹쉬고 존하루되라 ㅎㅎ
  • b 2003.10.01 14:05
    외로움이 불러들인 감기몸살 이네요,, 앤이 없으면 친구라도 불러내시잖고..
  • mercury 2003.10.01 17:30
    흐흐..이제 다낫고 낼 필기시험 보러갑니다요~
  • 제비꽃*^^* 2003.10.02 02:16
    셤치세요? ㅎㅎ무슨셤인지는 몰라도~~~잘하세요~^^*
  • 늘네곁에 2003.10.02 14:43
    셤 잘봤을려나?? ^^ 머큘 화이팅~♡
  • 인주라~™ 2003.10.02 17:28
    합격축하해~ ^^
  • mercury 2003.10.02 21:09
    땡스땡스^^ 면허학과시험 합격요.ㅋㅋ 다맞힐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더구만..10개나 틀림..
  • 디따 2003.10.02 21:57
    합격 추카추카...왕추카합죠...
  • 인주라~™ 2003.10.04 09:23
    10개틀림 탈락아니었냐? 음...점수체계가 어케되더라...하나에 2점인가? ㅎㅎ
  • 늘네곁에 2003.10.06 15:38
    츄~~~~~우~~~~~~~~ㅋㄴ ~♡ 근데..무슨셤여쩌?? ^^;;
  • 멋찐 지오 2003.10.06 16:38
    장. 롱. 면. 허. -_-;;
  • b 2003.10.07 19:59
    장. 롱. 면. 허. oi

제비꽃*^^* 2003.09.29 16:42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9
01이런글..여기다 올려두 되나...요(실은 자랑하고 싶어서...ㅡㅡㅋ)
제비가 담달에 회사그만두잖아요...
다른일 하기전에 여행좀 할려구요....
10월 말쯤에 제주도 갈라그요....짐 계획은 3박4일정도...가서 더 있을수더 잇구요..
성수기는 아니라서...숙소 잡기는 편할거 같은데......
이왕이면 저렴하고...멋진데서...보낼라구요~
작년에 3박4일 갓다오긴 햇는데....그땐 성수기라서...
바다랑 한참 떨어진..좀 후진 펜션잡아서 갔거덩요~
아시는곳 있음...추천좀 해주세요~~~
시간이 아직 많긴 하지만....완벽한 준비를 위해서....
흠...그냥 무작정가서...다니다가...맘에드는 집에 들어가서...잘까하는 생각도 있지만...
인터넷 뒤져보긴 했는데....설명만으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다 이뿌구...좋구,,,그래서..ㅎㅎ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꼭 제주도 아니구..다른데 머리식힐 만한데 좋은곳 있음 추천해주세요~^^*
푸하하~~~~~~~~~~~~~~~~~~제비 좋겠져....헤헤~
  • 인주라~™ 2003.09.29 22:38
    눼 -_ㅜ 부럽심돠~ 제 친구넘이 제주도 살긴하는데 저두 신세를 많이 졌지만 함 옆구리 찔러보죠~ ^^
  • 제비꽃*^^* 2003.09.30 09:21
    아니...그렇게까지 안해주셔도 되는뎅...^^;; 정~그러시다면......전번불러봐용.....ㅡㅡㅋ 농담이에요~
  • violeta 2003.09.30 09:48
    제주도 가신다면 다른곳보다.. 우도 권합니다. 한번 가보시면 다른곳은 가기 싫어진답니다. 성산일출봉에서 배타고 조금 들어가시면 되구요~
  • violeta 2003.09.30 10:16
    산호사 해수욕장, 하고수동 해수욕장, 검멀레, 등대,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한 곳, 여름향기 촬영한곳.... 볼곳이 너무 많답니다.
  • violeta 2003.09.30 10:17
    숙박업소도 몇년사이에 많이 늘어서 숙박은 별 무리없을듯 보입니다만, 산호사 해수욕장에 하얀성 민박 주인이 대구분이신데 김치도 주시고 인심후한 가족이랍니다.
  • violeta 2003.09.30 10:18
    우도 가신다면 절대 후회는 안하실듯 싶네요~ 마음가득 행복을 담아오는 여행이 되시길.... ^^*
  • 제비꽃*^^* 2003.09.30 12:51
    네~~고맙습니당~~우도는 잠깐 들렀다올라거 햇는데...1박하믄서..두루두루 보고와야겠네요~전에 갔을땐...그냥 쒹~산호사 해수욕장만 갓다왓는뎅...^^고맙습니다~
  • 인주라~™ 2003.09.30 23:10
    음...제주도 다 볼려면 일주일도 모질라다는 -_-;; 전 3번갔었는데 다 합쳐야 일주일되네여 어흑 또가고프당 -_ㅜ
  • mercury 2003.10.01 17:29
    우도.마라도가 젤 좋죠. 전 한달 관광했어요.큭

인주라~™ 2003.09.29 23:00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6
01회사팀장님의 섭외에 이끌려~ 일본영화 '음양사'보고왔습니다.
음...제가 워낙 이쪽방면을 좋아해서리 왜 있잖습니까?
요괴, 마물, 퇴마, 공작왕, 고스트, 무공, 등등...ㅋㅋ 안봐도 비됴죠? ^^;
기대만땅! 갑자기 간거치곤 음 설레이더군요 ㅎㅎ 공포물이라고 못보겠단 분도 있었구
초대형 SFX블럭버스터라고 한화로 340억을 벌여들인 일본애니를 제외하곤 최고의 흥행을 한...
비밀을 감독한 타키타요지로의 작품이며, 호화캐스팅으로 주목되더군요...

ㅎㅎ 서론이 기네요~
처음시작부터 분위기 좋습니다. 오~ 귀신나오고, 퇴마하구, 오~ 캐릭터 특이하고 ㅋ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오호~ 반했습니다. 신비스럽구~ 코믹요소도 있구~
헌데...주인공 퇴마사(세이메이)는 첨에 악역이라 믿었는데 착한넘이였구...
저눔이 착한 음양사구나 한넘(도온)이 나중엔 악역이 되더군요 쩝...-_-a
또한명의 남자주인공은 코미디언같이 생겼슴돠(내생각엔 김국진과 권상우를 합한것 같던데 ㅋㅋ)

암튼 이거 코미디 아닌데 웃깁니다...겁나 감동적이여야 할부분에 사람들 킥킥거리구 풋풋거리더군요
저역시 나오는 웃음을 참기 어렵더군요...쩝...왠지 예전에 우리영화를 보는듯...
음...머라 표현하기 힘든...오바감정연기의 달인들이더군요...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영화엔 냉정한거나,
눈이 높아진건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둘다일수도있구여~ ㅋㅎㅎ
나름대로 훌륭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솔직히 돈주고 보긴 좀 아깝겠다는 생각이...^^;;;
암튼 간만에 영화본거라 그래두 기분은 좋더군여~ 냐하하하
  • 제비꽃*^^* 2003.09.30 09:23
    돈안주고 보셔서 다행이네여~ㅎㅎ
  • 인주라~™ 2003.09.30 23:08
    음...나의 간만에 장문의 글에 호응도가 넘 낮구려~ 음~ 우울하구려 -_ㅜ
  • 제비꽃*^^* 2003.10.01 09:08
    모두 전화때리야겟네요...어여와서 리플달라거...안그럼 우울증에 시달리다...거시기 하다..일케 뉴스에 나올지도...ㅡ.ㅜ
  • violeta 2003.10.01 09:09
    미안함미당~ 국감때문에 정신이 항개두 읍따우~ 이해... ^^;
  • b 2003.10.01 13:55
    일본 사람들은 깔끔하고 앳되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좀.. 괴기 스러운데가 있는거 같죠,,양면성이 유난히 뚜렷한.
  • mercury 2003.10.01 17:27
    난 한 2주일전에 봤는뎅.. 인어고기 먹는장면..젤 기억에 남는..-_-;;
  • 인주라~™ 2003.10.02 17:28
    오~ 궁극의 리플압박이다 우하하하 이것이 참세상이로세~ 덩실덩실~べ( ̄∇ ̄)ノ~
  • mercury 2003.10.02 21:10
    방탄승도 다운받아놨지렁~ 제목부터가 넘 유치해서 아직 안봤떠.
  • 디따 2003.10.02 21:56
    방탄승..정말 아무런 기대없이 보심이..오우삼과 주윤발이 만나 기대를했건만..정말 화났음...
  • 인주라~™ 2003.10.04 09:22
    방탄승...걍 씨디로 봐야게따 ㅎㅎ
  • mercury 2003.10.05 00:40
    방탄승지우고 이퀼리브리엄,조폭마눌2,원더풀데이즈다운받았옹.보구싶은분말씀하셔요
  • 인주라~™ 2003.10.05 23:07
    웅 원더풀데이즈보거싶다 보내줘~ 응?
  • mercury 2003.10.06 20:13
    어디루??
  • 인주라~™ 2003.10.07 10:05
    쪽지보냈당 ㅎㅎ
  • mercury 2003.10.09 21:12
    먼 쪽지?!!!! 암것도 온거없는데
  • 인주라~™ 2003.10.14 18:11
    ㅎㅎ 보냈는데 옆사람이 있다해서 삭제했쥐 ^^; 먄!

늘네곁에 2003.09.30 11:14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10
01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다들~

머큘님두 안녕~ 제비꽃언니~ 주라오빠~ 지오오빠~ 자라오빠(?)~

글구~ 여기오시는 언니 오빠님들~ 안녕하셨어요?

우아..늘이가 괜찮을줄 알았는데..그담날 영~ 몸이 늘이몸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엑스레이 찍고 검사받고 3주진단받구 입원했어요~

벌써 5일이나 흘러버렸네요~

독감걸려두 주사무서워 병원 안가는 늘이가..

매일 엉덩이 주사 2대에다 손에는 링거맞구...ㅜ.ㅜ

맛없는 병원밥.. 나이롱 환자라심 넘 미오~(누구까요??)

그래두 홈페이지 언니오빠동생분들 그리워서

외출오자마자 컴터켜서 글남겨요~ ^.~

어깨결리구 아직 뻑적지근한데..거으론 멀쩡하니까

퇴원한줄 아시네요~ ^^;; 삼실사람들이...

좋은하루 되시구요~

늘이두 하이팅~ 언니오빠동생들두 화이팅예요~♡
  • 제비꽃*^^* 2003.09.30 12:52
    구럼..우리 늘이..나이롱 아니징.....사이비징...ㅡㅡㅋ 농담인거 알쥥? 어여 회복해야지..너무 무리해서 삼실에 있지말거...^^몸조리 잘햐~
  • 인주라~™ 2003.09.30 23:09
    누구냐? 언넘이냐? 아픈늘이를 모함한거시? ^^; 빨랑 나아라~ 빌어주마 ^-^;)/
  • mercury 2003.10.01 17:25
    아프지마욧..나두 감기 다나았으요.헤~
  • 늘네곁에 2003.10.02 11:17
    머큘동생~ 감기 다나았그낭~ 다행이예요~ ^^ 나는 병원잇음서 또 감기걸렷는데..감기주사가 더아퍼요~ ^^;;;;
  • 인주라~™ 2003.10.02 17:26
    머큐리가 동생이라니까 좀 어색하다 ㅎㅎ 그치?
  • mercury 2003.10.02 21:07
    아저씨 또 시작이야?? -_-+
  • mercury 2003.10.03 16:56
    저 병원에 교통사고루 입원해있을때여,목감기걸려서 가글가글액(갈색) 주는거 물약인줄알구 꼬박꼬박마셨어여.의사기절ㅋㅋ
  • 인주라~™ 2003.10.04 09:21
    ㅋㅋ 머큘스럽다~ 난 어릴때 감약(물)약 가글해서 뱉었다가 엄니한테 끌려가서 맞았던...-_ㅜ
  • 늘네곁에 2003.10.04 11:07
    늘이는 가글 소독약 냄새나서 엄마가 병소독하려구 붜놓은줄알구 죄다 버렸었는뎅..ㅋㅋ 아직두 울가족 암두 몰름..ㅋㅋ
  • 인주라~™ 2003.10.04 12:04
    집에 전화드렸다 -ㅅ-;

늘네곁에 2003.10.06 11:26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7
01하이룽~ 방가방가~

요로케 인사함 유행지난 인사말이랄까요??

그새 인터넷 용어들두 유행을 탄다네요~ 쿠후훗

병원에서 아직 외출증 끊어서 사무실왔어요~

병원두 뭐 있을만 하던걸요~ 이러다 맛들리는건 아닌지 몰르겠뜸..헤헷

농담이구요~ 4인용 병실에 저랑 할머니 한분이랑 딱 둘만 있는데요~

그할머니는 뇌출혈루 쓰러지셔서 벌써 병원생활을 몇년째 하구 있는데요

간병인은 하루에 2만원씩이라 너무 비싸서 형편이 안되시구..

며느리들은 일요일마다 목욕만 시켜드리구 가버리구..

늘이랑 정이 들어서.. 늘이더러 몇일더 입원하라시네요..

이젠 매일 하시는소리가 "민지가면 나는우짜노?" 래요..

늘이두 정이 들어서 맘이 참 아프네요..

얼른 퇴원하구 싶은 맘두 있지만 혼자계실 할머니 생각을 하니..

맘이 무거워 지네요.. 얼른 맘좋은 입원환자 들와서..

할머니두 보살펴 드렸음 하는 바램이예요~

월요일이라 좋은 하루 되시라구 인사하러 들렸다가..

꿀한 이야기만 했네요~

시작 잘하구요~ cool~하게~ 좋은하루 되어요~

하이팅~♡ ^.~


  • 늘네곁에 2003.10.06 13:40
    샌드위치 데이 다음 월요일이라 다들 정신 없나 봅니다.,
  • 늘네곁에 2003.10.06 13:42
    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산속에~♪♬
  • mercury 2003.10.06 20:15
    난 낼부터 학원가여~-_ㅜ 기능이랑 도로주행을 위해소
  • 인주라~™ 2003.10.07 09:59
    혹...내용은 안타까운내용이지만 구술방식은 참 경쾌하네.. 음.. 늘아 글이라도 써보지 않으련? ^^ㅋ
  • 돼지 2003.10.08 08:43
    거그 어딘데, 간병인이 하루2만원이에여? 정말싸다...
  • 늘네곁에 2003.10.08 12:01
    늘이 매일 글 쓰는데..ㅋㅋ 일기..^^;; 좋은 일자리라두 있쩌??
  • 인주라~™ 2003.10.08 13:20
    음...역시 일기쓰는구나~ 일기쓰는분과 안쓰는사람의 미묘한 차이가있다고들 하더군 쩝...난 걍 메모로 버텨오고있쥐 ㅎㅎ

인주라~™ 2003.10.08 13:19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4
01

어디가믄 구할수 있을까? 저거 신음 왠지 한방 터지지 않을까나 ㅎㅎ
  • 늘네곁에 2003.10.08 14:59
    저 양말 ..왠지..싼티가 난다..돈벌려는 수작에..인주라 오빠같은사람이 걸려드는구낭..쿠후훗
  • 늘네곁에 2003.10.08 15:03
    편의점에 팔겠지..??
  • violeta 2003.10.08 19:53
    그래두 꽁짜라면 갖고 싶다. 주라님 정모가믄 양말 항개씩 나눠주남여~
  • 인주라~™ 2003.10.09 09:26
    으음...걍 있길래 신으믄 대박함 날까하는 맘에....ㅎㅎ 다 드리구 싶지만 그러믄 정모 회비가 좀 비싸질텐데 괜찮으실쥐 ^^;

늘네곁에 2003.10.09 11:40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6
01http://www.jacom.co.kr/cgi-pub/calendar/wwwcal.cgi?multi=2&size=3&year=2004&month=1&multi=12


격월이겠지만..그래두..연휴가 몇차례나 있을법 하네요~ ^.~

JazJaz 2003.10.10 10:06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20
01올해 겨울을 나기 위한 최상의 준비를 마쳤다.

그래서 이제 더이상 그의 헛눈질은 볼 수 없게 되었다.

혹시 보게 된다면 geocorea.com 으로 신고 바람..

6살 차이라... 도X놈!! ㅋㅋㅋ
  • 늘네곁에 2003.10.10 11:09
    지오오빠가 그럼 앤이 나타 났단거네요?? 한국나오기전에 대만에서 한분 꼬셨구낭??
  • 늘네곁에 2003.10.10 11:10
    그의 헛눈질은 아마도 계속되지 않을까 싶은 늘이생각 geocorea.com 신고횟수가 참 많을듯..쿠쿡 ^^v
  • 인주라~™ 2003.10.11 09:36
    ㅋㅋ 늘이가 눈치하난 기가 막히네! 저지오눔이 하나 제대로 딴지 걸었다 다들 축복&감시 하자고여~ 크하하하 참고로 사진은 나한테 있음 ㅋㅋ
  • 늘네곁에 2003.10.11 13:12
    늘이두 사진보여줘잉~ 축하할일인데 공개를 하던가~
  • 멋찐 지오 2003.10.11 17:44
    엥..??? 뭔짓들이냐... 으르렁~~~~ 감시는 뭔 감시냐.... 걍 딴데나 봐라.... 우 헤헤헤
  • 멋찐 지오 2003.10.11 17:45
    주라넘 수상한 짓 하믄 http://www.injura.com 으로 신고를..
  • 멋찐 지오 2003.10.11 17:46
    승남넘 수상한 짓 하믄 http://www.jazjaz.com 으로 신고를..
  • 멋찐 지오 2003.10.11 17:46
    암튼.. 고맙다~~~ 울 애기랑.. 잼나게 살아 볼란다...
  • mercury 2003.10.11 20:40
    애기래..읔 느끼한건 여전하네.ㅋㅋ 암튼 추카~
  • 늘네곁에 2003.10.13 10:02
    애기? 그럼 오빠 앤은 아빠라 부르는거네..지오 아빠~ 헤헤헷
  • 멋찐 지오 2003.10.13 17:54
    -_-;; 뭐짓들이염~~~ 흠... 울 이쁜 경은이를.. 이넘들~~~ㅋㅋㅋ
  • 인주라~™ 2003.10.13 18:43
    인지상정...복굴복이라고도 하쥐 ㅎㅎ
  • 늘네곁에 2003.10.17 19:36
    복궐복 아닌가?
  • 인주라~™ 2003.10.20 09:43
    컥...사전찾아봤더니....둘다 아니다...복불복이란다. 캬하하하 -_ㅜ
  • 멋찐 지오 2003.10.20 10:44
    둘다 덤앤더머 같애... 푸 하하하하
  • 인주라~™ 2003.10.21 09:20
    헉...-_-;; 이넘....너...넌 덤플러스더머자나
  • 늘네곁에 2003.10.21 09:48
    지오 아저씨 덤플러스더머 마자~
  • 멋찐 지오 2003.10.21 12:47
    -_-;; 둘이 똑같은 밥팅이였군... ㅋㅋㅋㅋ
  • 늘네곁에 2003.10.22 13:45
    느ㆍ쪼ㆍ덤 지오 아저씨 메롱~ ㅋㅋ
  • 인주라~™ 2003.10.24 10:48
    느림보 쪼다 덤(바부탱이) 지오 아저씨 그거먹어라 ㅋㅋㅋ

제비꽃*^^* 2003.10.11 09:42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4
01








쿠쿠~그래두..행복해 보이는 부부네요~^^*
오늘 화창한 주말인데.....모두들...nice day~~
  • 인주라~™ 2003.10.11 12:18
    헉...무서운아내네요 -_-;; 근데 제비꽃님 그림만 따오시지 남의 가입멘트까지 따오신듯 ㅎㅎ
  • 늘네곁에 2003.10.11 13:10
    왜 저랬을까?? 남편이 저런일 당함 행복할까??
  • 제비꽃*^^* 2003.10.13 09:27
    수정햇습니다...올리눈중에..사장님이.퍽들오시는 바람에..확인못한....ㅋㅋㅋ부끄부끄^^*
  • 늘네곁에 2003.10.13 10:01
    늘이는 언니가 새로운 맘으루 갑인사 한줄알았네..^^;;

늘네곁에 2003.10.13 10:14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2
01역시 윤도현이였어요~

대학 축제때 윤밴 라이브는 봤었지만..

콘서트라 좀 다르긴 했어요~

부산 KBS홀에서 했는데..

첨엔 사람들이 안보였는데..하나둘

시간이 되어가니까 빈자리 없이 꽉 메웠어요~

늘이는 두건 하나 샀는데..

모두들 의자위에서 방방 뛰길래..

늘이도 의자 위에 올라가서 뛰었답니다~

거의 3시간을 자리에 앉지도 않구 소리치구

따라부르구 야광봉 흔들구..

어깨가 좀 많이 아팠었지만..(엄마한테 혼날듯...에구 어깨야 ^^;;;;)

참~ 좋았어요~ ^.~

콘서트 있음 또 가고 싶네요~

언니오빠들은 주말 어떻게 보냈어요??

푹~~쉬었어요??

이번 한주두 하이팅예요~♡
  • 인주라~™ 2003.10.14 09:30
    오~ 재미만땅이였겠네~ 좋았겠다~ 콘서트 안가본지 일년이 넘었군 쩝...주말에 결혼식두번뛰니 월욜이네 -_ㅜ
  • 늘네곁에 2003.10.14 12:56
    라디오 공개 방송이나 개그콘서트는왜 마산에서는 안하지?? 꾸져떠..에이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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