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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2.13 23:53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산이 높아야 오를 맛(?)이 나죠 ^-^;;
등산해본적이 언제였었지?
동절기에 들어서면서 그나마 운동이라고 하던 족구도 안해서
조심스럽게 몸이 무거워지고 있네요.
작심삼일이라도 언넝 시작을 해야 하는데...
파랑님도 이참에 운동 더욱 열심히 하세요 ioi

김다영 2004.12.12 22:58
조회 수 77 추천 수 0 댓글 28
안녕하셨어요?
여름방학때쯤 한번 들리고.... 이제 겨울이 되어서 왔습니다.
12월,
한 해도 저물고
한 학년도 무사히 마쳤고
이제 2005년을 계획해야겠네요. ^^
시간의 무의미함을 탓하지말고 또 무언가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좋은 겨울날 되세요~ 또 들릴게요~ *^^*

자라 2004.12.13 23:50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시간 참 빨리 지나가네요.
방학... 좋으시겠어요.
당시에도 좋지만 졸업하면 더욱 그리운 방학!
따뜻한 연말, 알찬 방학 보내세요~
졸업하면 자주 오실려나 ^-^

이경애(낑) 2004.12.12 01:32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31
오늘 친구생일이라 신촌에 갔었어.
경희 수경 그리고 친구한놈 모두 세명이 같이 생일파티했다.
오빠의 배려덕분에 아기버리고 신촌에 갈수 있었어.
잼나게 놀았다.
근데, 무슨 인간들이 그리 많은지...
부어라 마셔라.... 정말이지 온 신촌동네가 시끌시끌~~~~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
니도 12월 연말 보내느라 정신이 없겠지..
간만에 신촌와서 넘 잼나  니들생각나서 방명록 남기도 간다.
연말이라고 술많이 먹지말고, 자중하면서 마시게나...
알았지...

불조심하고.. 헤헤~~~
감기조심 더더욱하고.....

잘자시게.... ^ㅡㅡㅡㅡㅡㅡ^

자라 2004.12.13 23:47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신촌... 하니까 옛날 생각 난다.
언제였던가... 한참 어릴때 그때도 겨울 같았는데...
당췌 이젠 기억이 잘 안나는군.
이젠 많이 마실라해도 속에서 안받는것 같고, 항상 다음날 출근때문에...
그래도 전엔 외박하고 새벽같이 출근했었는데
이상하게시리 외박만 하면 다음날 꼭 큰불이나서...
징크스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젠 아무리 늦어도 잠은 집에서!
예슬이 잘 키우고, 기회되믄 함 보자꾸나.
따뜻한 연말 보내라~

이경애(낑) 2004.12.06 17:20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36
그날 넘 좋았는데말야.... 흑흑~~~~
니 안나오니 넘 섭하더라...
병희,승남,병진,창빈,그리고 홍양을 비롯 삼총사 여친들...
니도 있었으면 금상첨화이였는데, 그날 니 얘기많이했다.
다들 여전해서 옛날로 돌아간듯한 착각을 했을정도 였으니말야.
원석이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애들봐서 넘 행복했어.
나중에 시간되면 언제 한번 진짜로 얼굴이나 봐야겠다.
섭하네...
일은 열심히 하는모양인가보지..
병희도 그리고 병진 너도 말야.
춥다. 날씨가 갑자기 무지 추워졌어.
감기조심하고, 나중에 찐~~~~~자로 얼굴보자.

자라 2004.12.07 16:07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그러게 하필이면... 그주에 5일 쉬었는데 하필 근무날 모이다니...
정말 아쉬웠다. 승남넘 만큼이나 니들 본지 오랜데...
담에 또 자리 만들어보자.
아가들이 언넝커야 니들 나오기 편할텐데...
밥 많이 줘서 언넝 언넝 크라고 해라 ^-^

꽃님이 2004.12.06 09:25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30
올 겨울 들어서 제일 추운것 같아요
애들 학교 보내면서 장갑 끼우고 목 꼭꼭 싸매고
무슨 애스키모 사는것 처럼 ......

많이 추워진것 같네요
이 동내 많이 추우면 윗쪽 동내는 엄청 추울뜻.......

모두들 잘 계셨지요
난 무쟈하게 바빠스리 방에 들어오지도못했네요

오늘 들어와보니 좋은일도 있었는것 같고
반가운 분도 왔다 갔는것 같고 그러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연말이니까 술 조심도 하세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자라 2004.12.07 16:03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좋은일로 바쁘신거죠?
바쁘게 사는게 좋죠 ^-^
올해는 그래도 작년보다 추위가 늦게 찾아왔어요.
주말부터 추위 시작이라더니 조금 춥다가 다시 따뜻해졌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05년에도 항상 좋은일로 바쁘시길...ioi

석이엄마 2004.12.03 12:01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3
말로 떠들어야
자기말에 책임을 지려고 노력할거라는 평소의 생각대로
말로 뱉기를 서서히 발동걸면서

아이들 대학시험이라는
인생 몇고비중 가장 클 것 같은 고비를 넘기고 난 뒤부터

시기를 언제 정할까?
제 개인전을 머리속에다 기획 앉히게 되었죠.

그러나
요즘은 통~ 작업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작업실 가고싶은 생각도 나질 않습니다.
같이 입학하여 제가 먼저 졸업하고 2년뒤인 2월에 졸업하게 되는 지금 4학년아이들의
졸업전이 끝나고
학교 생활이 졸업을....취업을 향한 고민으로만 치닫는 요즘
학교에 아이들이 안보이는 까닭도 있고

서울에 지난주
어영부영 두번 다녀와
서서히 지난 4~5년간의 내리막 생활도 거의 정리되는 서류들에 싸인이란걸 하면서

새롭게 만나게 되는 사람들...........
(바이오를 비롯하야 주라, 재즈, 파랑, 늘리 나리, 제비꽃, ...모습을 봤던 못봤든...)
헤어지는 사람들.....
격조해질 사람들.....
서서히 잊혀질 사람들........

사람이 아닌 현상들까지.......
현상도 아닌 가슴들.........

아파요.
몸을 움직이면서 잠시 잊을 수도 있는데
방법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다시 못올 이 시간, 공간속의 사람들이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 얼굴 위에도 있음인데
그래서 더 아픈건가봐요.
바이오님도 그래서 잠수하는건지도.........?
연말이라 연일 야근하는건지도.........?

그렇게 일에 미칠 수밖에없는 타의가 필요하다.
아이들 수능이 끝나니까 그 타의가 없어지고 자의만 남았다.

자의는 실행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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