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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5.01.03 01:18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한해가 지나서 답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이렇게 들려주셔서 반갑구요...
새해에도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

울고양이 2004.12.28 19:40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7
21일 이사한이래 정신이 없었다.
엄마네집밑으로 이사오니 심적으로는 맘이 편하구나...
신랑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크리스마스는 식구들과 조촐한 삼결살 파티...
다들 크리스마스는 정신이 없었겠다.
연말이 다가온다.
다들 연말 잘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는 다들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구나..
"내년에는 좋은일만 일어나기를....."

자라 2004.12.30 01:51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클쓰마스때 정신없을 나이가 지난건지, 환경이 안받쳐줬던건지...
25일날 근무하는데 아무 느낌 없더라.
빨간날이라 출동, 업무 등이 별로 없어서 쫌 편하기만 했을뿐...
2004년의 마지막날도 파출소에서 보내야한다.
면회오는 사람 없나?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예슬이 이쁘게 키워라 ^-^

재즈² 2004.12.28 10:04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18
광고질까지 들어오는군..

관리좀 하셔..

자라 2004.12.28 15:02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광고 한방 올라올때마다 불량단어에 등록해뒀다.
많이 공개된것도 아닌데... 나쁜 로봇!

석이엄마 2004.12.25 17:29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6
예수랑 같은 날
생일 맞이 할라꼬 *병*랄 떨어가며
다~ 버렸다가
또 두주먹 불끈 웅켜쥐고 나타났쓰요.

원래 내생일은
부처 오신날 맞추려고 힘 안주고 살살 다니라 했건만
고마~ 울엄마가 이틀전에 힘 줘삐리는 바람에
비스무리하게는 되긴 했지만 늘~ 서운했던 관계로
이런 곳에서 맞는 생일은 기억에 남는 짓을 꼭 하리라~~~
평소에 마음먹었던 것처럼 되었네요.

알고
배우고
버리라~~~했던가?

원래가
내가 처한 자리매김이나 처지를 눈치껏 참~하게 양보하며 살았다꼬 자부해 왔었지만
받아 들이는 쪽은 안그렇게 봐 줄때도 있음을
요번에 다시 한번더 겪어보기도 했습니다요.

하지만서도
그건 그거고
보고잡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곳을 등지기엔?
상사병이 너무 깊은 관계로
약도 없이 비실비실 말라 죽긴 싫어 다시 와삐맀습니다.

오늘이 석이엄마 생일인 것을 앞으로 모도다 기억해 주시길.....

안밖으로 너무 조용~한 X-Mas 같습니다.
1년동안 모은 동전을
항상 이때에 한해 마무리하는 심정으로 구세군남비에다 쏟아 붓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 남비 찾아 다니느라 1주일도 더 걸렸습니다.
물론 남비는 항상 그자리에 나와
많은 손길을 기다렸습니다만
가만 그자리에 있질 않고 좀 더 많은 발걸음이 있는 곳을 찾아 옮겨 다녔나 봅디다.
제가 거기 있더라~싶어 가보면 다른 자리로 옮겨갔다하고
다시 저기 가있다던데...하고 가면 또다시 예전 자리로 갔다고 하여 그렇게 됐습니다.

그놈의 동전이 마음을 얼마나 무겁게 만들던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왜냐구요?
나도 사고픈게 너무 많았거든요.
애들 사주고 싶은 것도 많았고.

예수랑 같은 생일 가지려고 노력한만큼이나 그욕심에 지지 않으려 힘들었습니다.

저 잘~~~했죠?
힘들었던 올 한해 무거움을 함께 던져 버릴 수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새해를 기다릴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자라' 마을에 사시는 분들 모두다
힘들었다면 헌해에 다 묻어 보내고
새해엔 마음 가볍게 살아 갈 시간 가지시길 빕니다.

행복이란?
하루하루를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맞이하고 보내는거랍니다.
사랑을 덧바를 수 있다면 금상첨화????

자라 2004.12.28 15:29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

다들 잘 계셨죵
하도 올만에 와서리, 혼 안날란가 몰겠네^^
나리도 직장인인지라 연말 모임들이 여기저기 몇군데 있고,
친구들 모임하고 그러다보니.. 쩝~~
죄송합니다!!!
이제 자주 올께용

글구 스킨이 이뿌게 바뀌었네요!!
쥔장 맨날 바뿌게 달린다고 정신없더니만 언제 또 이런 클수마수 분위기를..
조아조아^^
근데 혹시나 빨간싸이트인줄 알고 오해할수도 있겠당 ㅋㅋ
삼실에서 컴하시느분들 오해안받게 조심하셔야겠어염.
오늘 클수마수 이브인데 세상에...
대구에 첫눈이 왔는데 그것두 제법 마니 왔어요
가로등불빛으로 쏟아지는 눈을 한참 바라보기도하고 넘 이뿌고 좋았어요
근데..
역쉬 나이는 속일수 없는지, 좋은것도 잠시 길막히고 춥죠 옷버리죠...
그래두 오늘은 기쁨이 더 컸답니다.

자라마을 사람들도 올해 수고하셨구요,
새해에두 늘 건강하고,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쏠로인 사람에게는 커플의 기쁨을, 수험생에겐 합격의 기쁨을, 백수에게는 취직을 기쁨을...

자라야!!
내년엔 꼭 어여쁜 여자자라만나서 연못에서 닭살스럽게 헤험치길 빈다.
애정행각이 눈꼴셔도 그 연못에 돌은 안던지마~~~


오호~ 눈내렸냐?
여긴 눈 다운 눈은 아직이라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는 첨으로 가족과 함께 보냈다.
특별경계근무 끝나고 집에 와서 부모님과 맥주 한잔 하고 일찌감치 잤다.
아직 크리스마스 이브를 가족과 함께 보낼 나이는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잤다.

늘네곁에 2004.12.24 16:30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13
웃찾사 버젼이예염~ ^^;;

오늘 배워 볼 문장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Merry : 여러분들은 어렸을적 가슴속에 남아있는 요술공주 세리를 모르신다면 오늘의 해석에 큰 오산의 벽에 부딪치는거죠?? 여기서 메리는 세리의 동생 메린거죠??

christmas :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라고 알고 있지만, 그건~ 그때그때 달라요...
ch 크~~ 한잔 한거죠??
rist 리스트 목록인거죠??
mas 마스 ..마시라는 거죠??
메리가 술 마실 친구들의 목록을 보고 연락해서 '크~~' 하고 한잔 한거죠??

왜 ㅋㅑ~~가 아니냐고 물으신다면..여러분들의 마음속에는 '캬' 하나밖에 모르는 우매함에 빠지게 되는 거죠??
메리는 그날 술마시는 필이 '크'로 간거죠...그건 메리의 맘이니까요....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와 x-mas가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오산이죠?? x-mas 술 마실 약속이 없다는 거죠??

&: 술을 마시니까 혀가 꼬인거죠??

happy : 전에 설명했듯이 해피는 개죠?? 여기서는 메리가 술을 먹고 혀가 꼬이면서 개가 된거죠?? 술먹고 여자가 개가되다니 참 쌩뚱맞죠??

new : you(너)라고 발음해야하는데 혀가 꼬여서 '뉴'가된거죠??

year: 이여~~~~ 뭔가를 보고 감탄한거죠??
아마 앞에 멋진 남자가 있었나보죠....왜 남자냐면 메리는 여자이니까요...오늘은 필이 남자로 가네요..
그러나 술이 취해서 혀가 꼬이고 개가 되었는데 멋진 남자만 알아본다면 참 쌩뚱맞죠?? 한마디로 눈에 뵈는게 없는거죠??

오늘의 해석을 종합해보면
요술공주 세리의 동생 메리가 친구목록을 보고 연락해서 친구들과 '크~~' 하고 한잔하면서 술에 취해 혀가 꼬이고 개가되자 '유'라고 발음할것을 '뉴'로 하면서 이여~~하면서 웬 남자를 보고 감탄했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ㅋㅋㅋ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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