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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계셨죵
하도 올만에 와서리, 혼 안날란가 몰겠네^^
나리도 직장인인지라 연말 모임들이 여기저기 몇군데 있고,
친구들 모임하고 그러다보니.. 쩝~~
죄송합니다!!!
이제 자주 올께용

글구 스킨이 이뿌게 바뀌었네요!!
쥔장 맨날 바뿌게 달린다고 정신없더니만 언제 또 이런 클수마수 분위기를..
조아조아^^
근데 혹시나 빨간싸이트인줄 알고 오해할수도 있겠당 ㅋㅋ
삼실에서 컴하시느분들 오해안받게 조심하셔야겠어염.
오늘 클수마수 이브인데 세상에...
대구에 첫눈이 왔는데 그것두 제법 마니 왔어요
가로등불빛으로 쏟아지는 눈을 한참 바라보기도하고 넘 이뿌고 좋았어요
근데..
역쉬 나이는 속일수 없는지, 좋은것도 잠시 길막히고 춥죠 옷버리죠...
그래두 오늘은 기쁨이 더 컸답니다.

자라마을 사람들도 올해 수고하셨구요,
새해에두 늘 건강하고,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쏠로인 사람에게는 커플의 기쁨을, 수험생에겐 합격의 기쁨을, 백수에게는 취직을 기쁨을...

자라야!!
내년엔 꼭 어여쁜 여자자라만나서 연못에서 닭살스럽게 헤험치길 빈다.
애정행각이 눈꼴셔도 그 연못에 돌은 안던지마~~~

  • violeta 2004.12.27 10:30
    퐁당퐁당~ 그 연못에 돌 던지는 여인네~ ^^; 크리스마스연휴 잘 보냈나요? 여기 서울은 파란하늘에 코끝이 찡한 차가운 바람만 휘잉~ 눈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서울로 좀 보내주세여~^^
  • 푸른비 2004.12.27 19:05
    부산엔 크리스마스 이브에 비만 왔어요. ㅠㅠ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했건만.. 그래두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크리스마스 너무 좋았어요^^
  • 파랑 2004.12.28 09:43
    대구에 눈온건 나리님이 먼저 신고해버렸구나.그동안 못들어왔더니..암튼 이번 클스마스는 넘 가슴떨렸어요..저도 나리님 생각에 동감요..방장님이 잘되야 방도 번창할테니..제가 기원해드릴께요.
  • violeta 2004.12.28 19:59
    관솀보샬~ A(- ;)
  • 파랑 2004.12.29 09:37
    저 뾰족한 것은. *침인가?? 아프겠다...자라님이 좋은일 하신거예요..부모님들도 같이 보내고 싶어하셨을꺼예요.. 전 울엄마가 나랑 보내기 싫다는...그래서 주님이랑...ㅠ.ㅠ
  • violeta 2004.12.29 13:51
    합장한 손의 모습인데~ ^^;
  • 파랑 2004.12.29 15:20
    ㅎㅎㅎ...딱 걸렸네...바요언니..바부.팅.....
  • violeta 2004.12.29 17:05
    바!부!!팅!!!팅!!!!팅!!!!!~ 이라니... (づ_-)너무해 (-_ど)너무해 (づ_ど)진짜진짜... 너무해
  • 인주라™ 2005.01.20 10:32
    (- - (_ _ (- -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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