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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비 2005.10.08 09:04
조회 수 60 추천 수 0 댓글 25
정말 오랜만에 들립니다.
그동안 좀 바빠서 못 들렀어요.
ㅎㅎ 항상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다들 평안하시죠?
근데... 너무 오랜만이라... 넌 누구냐? 그러는 분들도 계실것같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오늘이 절기상 '한로'죠?
아마... 내일부터 기온이 더 내려간다고 하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주말 맞으세요^^
앞으론 종종 찾아오께요~

mercury 2005.10.05 21:25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26
저기.. 다들 잘 지내셨나요?
뭐부터 얘기해야되나...
전 잘 지냈어요.
여행도 다니구요..
담달엔 서울에 갈 것 같아요.ㅋ
공부도 하고 있고요...
아..넘 오랫만에 왔더니요..
바보 같아요.. 손도 떨리고...
요기 주소가 안찾아져서..
어쩔수없이 인주라닷컴에 들어갔다가 돌아왔지요...
많이 바뀌었네요.
하지만 요기 식구들은 변하지 않았을거에요.
혹시.. 저 잊으신건 아니겠죠?ㅎㅎ
그럼 또 올게요. 안녕~

자라 2005.10.08 00:49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머큘동생... 정말 오랜만이네.
전화해봤더니 아주 친절하게 없는번호라던데...
공부하려고 아웃시킨건가?
암튼 서울오면 연락해라.
11월엔 짝수날 쉰다.

violeta 2005.10.02 12:31
조회 수 74 추천 수 0 댓글 19
몇년 썼더니만 이제 거의 사망직전까지..
무슨 핸드폰이 번호도 죽어라~ 안 눌러지고
지상이고 지하고 간에 통화이탈지역이라는 표시만 계속 뜨네여
핸드폰 저렴하게 살 수 있는곳 아시믄~ 도움말씀 좀 부탁.. ^^;

올해 마지막 황금연휴는 잘 보내시고들 있죠.
소식 뜸하긴 했지만..
여러분 모두 행복한 나날 보내고 계시길~

자라 2005.10.02 15:05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이 싸더라구요.
전 비싸게 주고 기기변동 했다는 ^-^
황금연휴에 구급차 땜빵하고 있지요.
내일은 동기들이랑 북한산에 등산갈라구요.

파랑 2005.09.30 10:59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5
이젠 시간도 쩜 나시는데 위에 수박그림 좀 바꾸삼~
수박 넘 먹어서 배부르거덩요..
음..갈대그림 같은거 넣음 좋겠다...

자라 2005.10.01 19:23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갈대도 좋고, 단풍도 좋고, 낙엽도 좋은데...
근데 어쩌죠.
당분간은 일정이 빡빡해서 ^-^
쫌만 기다리셈

추석의 여파가 너~무 쎘나?
여기가 조용한게 기운떨어진 후유증인가 하노라......???
요즘
가을이 되고있는 변화를 씸~하게 느끼고 있는지라....
즐겁다~ㅇ
ㅋㅋㅋ
곧 겨울이 오겠지...싶어서 또 즐겁다~~~~ㅇ

복학생 = 웃찾사?
복학하믄 보통 공부만 열심히 하는데...

멋찐 지오 2005.09.17 11:58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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