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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2005.10.26 10:55
조회 수 57 추천 수 0 댓글 19
어머~어머~어머~어머~!!!
어제 밤에 자라님이 뭐하시나 해서 전화를 했다가
의외의 수확을 얻었더랬어요..
자라님이랑 바요언니랑 함께 있었던거예요..
어찌나 목소리도 아리따우신지..
넘 감격스럽고 웃기고..하튼 넘 좋았어요..
이런말 하면 자라님이 삐질수도 있겠지만
자라님 첨 봤을때보다 더 가슴설레고 기분좋아서
한참 가슴이 콩콩 뛰었답니다..
이미 바요언니랑 왕래가 있으셨던 분들은 좀 웃기시겠지만~
진짜로 언니 말대로 주라님 결혼때든 아님 날잡아서
진짜로 정모 함 하자구요...
모다 궁금합니다.~~

늘네곁에 2005.10.25 12:56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23
잘부탁드립니다~ EX노래 져아염~
이거 무슨말?? ^^;;
너무 오랜만이라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서울상경 벌써 8개월째네염..
백조생활 2개월째..드디어 서울집에 인터넷이 개통되었답니다.
그동안 연락 못드려 죄송해요~
늘이는 꿋꿋하게...잘~ 살고있답니다요~
자라오빠네는 여전히 바요언니 석이엄니 파랑언니 잘지키구 계시네요~
^^ 방가방가~
환절기 감기기운이...후쩍..^^;;
감기조심하시구요~ 두서없이 이렇게 몇자 올려요~
방가운맘에..설레이기까지..^^
얼른 일자리 구하구..직딩되어서 인사올릴게요~
맘은 급한데 쉽지가 않아염~~ ㅡ.ㅜ
하이팅!!

violeta 2005.10.25 10:10
조회 수 66 추천 수 0 댓글 32
주말부터 기운이 하나도 없고.. 약먹고 계속 잠만 잤어.
원래 잠이 없는 사람인데~ 게다가 낮잠은 임신해서도 없었는데
주말내내 잠에 빠져 들었어.
꿈도 이런저런 잡다한것들로 그닥 기억나지 않는...
오래되어 낡은 엉성한 영사기처럼 몽롱하기만 하다.
어제도 오늘도 어쩐지 물먹은 솜만 같고~ 멍한 상태

오래된 노래까지 들으니
어쩐지 구름속에 빠져들것만 같은 기분이야~
감기몸살약이 너무 쎈가? -_-;
졸립다...

자라 2005.10.25 11:17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졸릴땐 자는게 최고!
그제 좀 무리하고 어제 장비검열 준비하면서 새참으로 마신
막걸리에 취해버려서 업무 마치고 바로 들어가서 잠들었다는...
자정무렵 일어나보니 구급출동 1건 있었는데...
쩝~ 이제 술이 점점 싫어지네요.

violeta 2005.10.24 10:39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20
사과데이~ ^^
24 = 둘이 사과먹으면서 그동안의 일을 사과하는 날.. 이라는데~
그동안 알게 모르게 여러분들에게 마음 섭섭하게 했던 일이 있었다면
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드린다~ ^^

(l) 사과같은 내 마음을 받아주시길.. (l)

자라 2005.10.25 11:18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받을까? 말까?

violeta 2005.10.18 13:48
조회 수 94 추천 수 0 댓글 47
어제 퇴근하면서 사진이 나와있는 청첩장을 복사해서 가져갔거든.
그런데 10월말에 결혼하는 후배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어.
그녀의 청첩장을 받고서 나도 자랑할게 뭐 없나 생각하다
주라 청첩장을 보여줬지~^^;

아다시피 주라와 나의 관계를 뭐라 달리 설명하기가 애매하잖아.
그래서 주라는 그냥 모임 동생이고 신부는 웃찾사 작가라고 말했어~
그랬더니 자기 친척언니가 웃찾사 PD 라는거야~
세상 참 좁지~
잘못들은게 아니면 웃찾사 PD는 여자인가봐~

우리집에서는 TV를 잘 볼 수 없지만
그래도 가뭄에 콩나듯 볼 때가 있긴 한데~
주라나 자라도 나기씨가 어느코너에 작가인지 알려주지 않으니
웃찾사를 볼때면 웃는데 열중이기보다는~ 나기씨 코너를 찾는데 더 바빴지~

예전에 나도 청첩장에 사진을 넣어 돌렸는데
당연히 자주가던 술집에도 뿌렸지~
그런데 술집 식구들중에 우리 시아주버님 대학동창이자
시댁과 가까운 친척이 있었던거야~
같은 청첩장이 집에도 와 있더라는군.
나를 잘 봐주었던 선배라 다행이었지만..
순간 머리가 박하사탕마냥` 쌰아아해지더군.
으으~ 정말 죄 짓고는 못산다고...

여기 오는 자라네 식구중에도
혹시 나와 먼친척이 되거나 아는사람의 조카라던지... 그런거 아닐까?
한집두집만 건너면 모두 친척이고 아는사람이라는 말이 맞긴 맞나봐
좀 더 몸가짐을 단정히 해야겠다. ^^


자라 2005.10.18 22:30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넓지만 좁은세상
좁지만 넓은세상
길지만 짧은인생
짧지만 긴~ 인생
둥글게 둥글게 즐겁게 신나게 즐겨보자구요 ^-^

인주라™ 2005.10.17 16:12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30
드뎌 가네요~ 장가~ ㅋㅋ
머 이제 얼추 3주남았네요~
특별할것도 없구 대단한것도 없지만...
이제 또 하나 매듭을 푼거 같네요...
준비하면서 꽤나 힘들었구
지금도 물론 힘들지만 ㅋㅋ
이렇게라도 인사드립니다.
아래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어요
오시면 드릴건 없구 따스한 손으로
꼬옥 잡아드립져 ^^ㅋ

크게보기
인쇄용

자라 2005.10.18 22:34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크게보기의 사진은 내가 찍은 사진 ^-^)=b
쩝~ 찍으면서 어찌나 부럽던지...
근데 웨딩촬영 쉽게 하는줄 알았는데...
꽤 힘들어 보였다는...
역시 체력의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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