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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찐 지오 2006.01.06 18:07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7
씁쌔. 좋겠다.
이제 꽃피는구나.

꽃님이 2006.01.03 17:47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20
12월 31일 2005년 마직막날 울 아들이
또 병원 신세을 지었네요

그래서 설 가지도 못하고
아직도 아들래미 병간호 ......

뭔 넘에 남자애가 이렇게 병원을좋아하는지
그래서 봄 방학때 올라가야되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언니

마직막날 병원에 들어가서 그기에서 송년회 기분 낸다고
병실에서 만나게 된 두 엄마와 같이
매운 불닭을 안주사마 술 한잔 했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과 건배을 하면서
다들 우린 무슨 일로 여기서 이렇게 보냄담  궁시렁 궁시렁
그 계기로 친하게 지내기로 했어요
서로 연락처 주고받고

새해 인사가 늦었지만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떨어져 있는 복 주어서라도 내 복 만들고여
행복한 한해 되어서면 합니다





violeta 2006.01.03 14:31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13
아는 사람을 만나면 주로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1. 앗!~ 깜짝이야
(멍하니 걷고 있었는데 바보같은 얼굴은 아니였을까 고민고민)

2. 어머~ 정말 너무 반가워요%^*%#$%@!^&* 호들갑~
(그사람의 인적사항이라던가 기억할 만한 일이 뭐였지? 고민고민)

3. 어어어어어어~
(...하다가 인파에 밀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멀어진다)

4. 아!~ 네.. 제가 지금 좀 바빠서...
(오랫만의 외출에서 누군가에게 방해받고 싶지않다 혹은 지금의 몰골을 보이고 싶지않다)

5. 네? 누구시죠?
(요즘 기억력이 제로~ 나는 누구냐)

6. 그외 기타

몇번인가요? ^^

자라 2006.01.05 17:51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길을 걷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면... 아는척 하고,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모르는척 한다.

violeta 2006.01.03 09:45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11
어제와 다른 글자체~
나만 다르게 보이는건 아니겠지?
좀더 똘망똘망해진 굴림체 같은데..
자라가 간만에 집에 왔다 갔나 보네~ -o-

인주라™ 2006.01.02 14:49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23
심장에 심방간 천공으로 인해 수술 진단을 받으신지 3개월이 넘으신
지금에야 내일 오후에 수술대에 오르시네요...
모두가 수술하자 급하다 하여도...
아들넘 장가 보내고 나서 수술을 받기 원하셔서 이제야 하게 되었네요...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그래두 당신께서 어서 건강해지시는게 아들에게 더 기쁠일인데...
그래두 그 고집 못꺽고 이제 하게 됩니다.
6시간정도 걸리는 수술이라는데...
생전...처음 해보시는 수술이라...
많이 긴장하셔서 꽤 수척해지신 모습이지만...
좋은결과 있으리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자라방가족에게 알리는게 도리인듯 하여 몇자 남깁니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violeta 2006.01.02 13:57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16
낮지도 않는 이번 감기...
내과에서 무려 두달넘게 약을 타 먹었는데도
도통 차도없이 병은 깊어만 가는듯 싶고
모자란 머리로 생각해도
감기약에 내성이 생길만한 기간이 아니었나 싶어
내과에서 한방으로 과감하게 바꿔봤더니...
이거이~ 돈 잡아먹는 귀신일쎄.

여기저기 앞으로 뒤로
오만데 찌르더니 부황뜨고 전기공격까지...
기진맥진하여 진찰실에서 내려왔더니
성분 알 수 없는 한약값으로
무려 봉급 몇분의 일을 달라고 하네~

아픈게 죄지~ 별 수 있어.
정도가 심하니 맬맬 오라는데 돈도 돈이지만...
아프지말자구여~ 아픈사람만 서러웁디다.

마음 외로운 사람이 걸리는게 감기라던데~
언니도 이번기회에 애인하나 만드삼!~
한의원에서 그럽디다~ ㅋㅋ

소식 좀 남겨주셔~
언제쯤 만날수 있을지 일정들을 조율해야 하니까.
그리고~ 석이어무이도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시고오~
자라가 요즘 연애질^^; 하느라 바쁘다카는데
훼방하고 싶은 심술보가 자꾸 들썩거려서..
동참하실분 연락주이소오~ ^^

mercury 2006.01.02 00:2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4
많이 받으세요~^-^
다들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그리고 자라오빠~
애인생겼나 왜 연락이 안돼징??
할말있는데...
주라님,지오님,늘언니,나리언니,바욜님,꽃님이님,파랑님, 석이엄마님,
그리고 요기 들어오시는 모든님 행복하세요♡

멋찐 지오 2006.01.01 18:12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6
新年快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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