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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ㅏㄹㅏ 2002.10.01 14:57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0
우왓~ 진짜 가을인거 같네요.
그냥 쌀쌀하길레 가을이구나 했는데...
이거 보니까 마음으로 느껴지네요.
멋진거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보태기 : 소스가 과다노출(?)되서 제가 약간 수정했어요.

윤희 2002.09.30 08:35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8
또 왔어요 *^^*

왠지 궁금중이 생겨서...

자동차 공학 전공이신가요?

Profile 에서 얻은게 없어서... 작전인가요?

전 지금 운전시작한 지 첨으로 가장 멀리까지 갔다 왔어요.

혼자 2시간...ㅎ ㅎ ㅎ

가는 도중에 끔찍한 교통사고를 코 앞에서 목격하고...

운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죠...근육이 좀 긴장되서 ...

지금 음악듣고 시 읽고 잠시 휴식하고 갑니다...

(8)(8)

ㅈㅏㄹㅏ 2002.09.30 08:49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네. 전공은 자동차 공학인데...
전공하구 안친해서 자동차는 하나두 멀라여.
아직 면허증도 없고... :'(
오늘까지 학원에서 5시간 탔는데 재미도 있고, 긴장도 되고 :|
내일 시험인데...
Profile ← 작전은 아니구여 그런거 쓰는게 젤 싫어해서요...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써가고 있답니다.
운전 조심 조심 하시구여~
좋은 하루 보내세여 (d)

윤희 2002.09.29 09:11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25
'오늘 같은 날' 시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

최근에 산 "누구나 한번쯤은 잊지못할 사랑을 한다"  보다도

여기가 더 좋은데요 ^^;;

즐겨 찾기에 클릭했으니 자주 올꺼예요...글을 매일 남길 수는 없지만...

안녕~~

ㅈㅏㄹㅏ 2002.09.29 19:07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윤희님 방갑습니다.
왠지 이름이 낫설지가 않네요.
여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가 오더니 많이 쌀쌀해 졌네요.
감기... 모기... 조심하시구 ^^
좋은 일만 가득하세여~

ㅈㅏㄹㅏ 2002.09.28 09:27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이야~ 지오 순두부찌개도 할 줄 알어?
아~ 나도 배고픈디...
라면 맛나게 먹을라고 참고 있는 중이다.
배 딥따 고플때 먹으면 맛있자너 ^^

근디 주라가 뭘 보여줬을까?
이넘 혹시 문제의 그 사진들 스캔떴나?
아직 회수 못한 사진들이 널려서리...
'94 친구중에 M.T 가서 경건한 장소(?)에서 찍힌 사진 갖구 있는 넘두있는디... 물론 주요부위(?)는 교묘히 가렸지만 ^^
그런건 필름까지 회수 했어야 하는건데...
암턴 맛난거 많이 먹고 주말 해피하게 보내라~:p

시를 멀리 하던 제가 갑자기 원태연님의 시가 그리워 두세군데 돌아다니다

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좋은노래에 좋은시들..정리두 넘넘 잘 되있구요.

시만 잠깐보구 나가려다가 아예 좋아하는 노래 선택해서 들으면서 이시 저

시 둘러보았답니다.

배경이 검은색이라 이늦은밤 방문한 제게는 조금은 으시시~~(   -.,-)

근데...94학번들의 모임방인가봐요..전 93인데..^^

여하턴..구경잘하고 갑니다.

종종들러두 되겠죠? 호호~

다시 들어올때까지 님들께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소영님~ 방갑습니다
에고... 詩 정리는 제대루 안되어 있는데~|)
큭! 검은배경... 그래두 많이 밝아진거에요.
예전에는 정말 깜장이었는데...(가끔 거울로 사용)
요거는 하얀을 좀 섞은거거덩요.
'93이시믄... 비슷한 시기에 학교 다녔겠네요.
같은 학교 였으면 밥사달라고 졸졸졸~~~ 했을껀데... ^^;
여기 구사학번만 모이는곳 아니구여...
누구든 오시믄 환영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8)

무작정 눈물이 날 때가 있다
가을에는, 오늘처럼 곱고 투명한 가을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표정으로 문턱을 넘어
엉금 엉금, 그가 내 곁에 앉는다
그럴 때면 그만 허락하고 싶다


사랑이 아니라도, 그 곁에 키를 낮춰 눕고 싶다.

크아~ 동감이다.
근데 이젠 여유가 없구나.
요샌 머하구 사는지 모르겠다.
당당하게... 살아야지!

오늘 첨 핸들 잡았는데...
된장~ 운전 왜이리 어려운거야?
내가 못하는건가?
강사가 첨엔 다 그런거라고 하는데...
종일 노란선 밞고 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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