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디따 2006.03.13 17:42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23
올해만 벌써 세번째인지라... 직장을 옮겼다고 말하기도 거시기 하네요...^^
정확히 한달 반동안 국정홍보처에서 나오는 정책지에서 책 3번 만들었네요.
그 전에는 한달동안 여행 잡지 창간호 준비를 했고...(창간호 나왔나... )
내일까지 마감을 끝으로 이 곳도 떠납니다.
그리고 5일간의 휴식을 취한 뒤, 20일부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이 곳에 그냥 있으면 워낙 편하기 때문에 그냥 있어도 되지만... 너무 내 자신이 안주한다는 생각에
생각을 바꿨습니다. 아직은 날 좀 괴롭혀야 한다는 생각에...^^

'기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일을 시작한지 6년째가 되네요. 20일부터는 'PD'란 타이틀로
시작합니다. ㅋㅋ
패션 업체의 지면 광고를 기획, 제작하고, 카탈로그를 찍고, 홍보용으로 잡지도 만들고...
멀티형 인간으로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서른 맞이 대축제...^^
광고 대행일이라 할 수 있죠.
광고를 찍을 때는 을이 됐다가, 잡지에 광고를 주게 될때는 갑이 된다는... ㅋㅋ

6년간 글쓰는 일만 해오다가, 화보 촬영부터 PT까지 다양한 것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앉고...
먼가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워낙 크리에이티브적인 면이 부족해, 그 곳에 있는 동안 그 능력도 키우라고 하지만...

너무 능력이 안되서 짤릴 수도 있습니다. ㅋㅋ 그럼 다시 잡지 바닥으로 슬금슬금 와야죠...^^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어떤 일이든 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다들 힘 한번 멋지게 실어주시죠...^^

violeta 2006.03.13 15:47
조회 수 57 추천 수 0 댓글 16
어떻게 하다보니~
나이든 노처녀를 임신시킨 모양입니다.
바로~ 제가... -_-;

나와 같은 소속 직원인듯한 그 여직원은
내 아이를 가졌다고 은근히 자랑하고 돌아다니는데...
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정말 난감하더이다.

딱!!~ 꼬집어서 싫은건 아니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에 있어
성적인 매력이 많지 않은 여자여서
그 이상은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마누라처럼 착 달라붙어 귀찮게하는데~
급기야는 이래서 살인이 일어나는구나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다행이 날이밝아 꿈에서 깨고보니
날아갈듯 너무 개운한지라~
다행이다 싶어 가슴을 쓸어내렸는데..
문득...생각해보니 그런 꿈을 꾸게된 이유가
아주 없지는 않더이다.


내일 중매를 해주기로 한 여직원의
이미지와 너무 흡사하였던바,
서주기로 한 중매에 대해서
심리적인 부담을 느끼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젠장맞을~
돈 생기는 일도 아니오..
잘 해야 뺨 석대 맞는거나 면할까...
왜 그리 중매서는데 혈안이 되어있는지
저도 제 자신을 모르겠습니다....만,

좋은인연 만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디다~

이번에 잘 성사되면 다섯번째인데..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겟네요. ^^

파랑 2006.03.07 10:43
조회 수 106 추천 수 0 댓글 34
음~
주저리주저리 설명을 해야 하지만 성격상 생략~..
그저 개구리처럼 경칩이 되어서 튀어나왔구나 여겨주시길...
그냥 몸이랑 맘이 좀 아팠다고만 알아주시길...

근데 언니 전화했었어요?? 핸펀으로??  안왔는뎅..-_-;;
그저께 일욜에 자라님 문자 왔길래 답장 보내주고
그러곤 암일도 없었는데..
비록 사랑방에 제가 흔적을 남기진 못했지만
오는 전화를 그리고 멜을 쌩~까지는 않는데....-_-a

여하튼 궁금하게 해드려서 죄송하구요
이젠 출석 열심히 할께요..ㅋ^^
오늘도 무지 좋은날이겠죠??
모두 따스한 햇볕 마니 쐬시구요 힘냅시다...!!

violeta 2006.03.06 11:29
조회 수 112 추천 수 0 댓글 29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열고 따땃한 봄 맞이 합시다.
엄동설한에 깊은 잠수타셨던 분들..
어깨동무하면서 봄 나들이 함~ 갑시다.

violeta 2006.03.03 10:22
조회 수 84 추천 수 0 댓글 25
파랑이가 안보인다.
설마 잠수탄건 아니겠지~?  ^^;

꽃님이 2006.03.02 11:37
조회 수 67 추천 수 0 댓글 15
이러다가 병나겠지
이러다가 또 실려가지....

모두들 그런 걱정들이 많았는데
아니라 다를까 새벽바람 맡고
잠은 통 못자고 내가 무슨 철통도 아니고
드디어 병원 신세을 지고 말았다

그래도 힘들다고 생각 안하고
즐겁다고 생각해서 인지
통근치료로 끝났다

주위 사람들이 걱정을 해주어도
난 얼마만에 얻어 일인가....
그래서 인지 아파도 빨리 일어나지는것 같아
이제 조금 적응이 되어간다
낮에 잠도 좀 잘수도 있고......

안참 동안  따뜻하드만 요즘 또 많이 바람이 차갑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



디따 2006.02.27 17:16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16
한 조직의 짱이라는...
능력도 물론 너무나 중요하고, 더불어 리더쉽도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정말 짱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새삼 또한번 느끼고 있다.

능력 없는 자가 짱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
이는 그 조직 모두를 힘들게 하는 일이다.
부족한 동기나 선배의 자리는 대신 도와줄 수 있지만, 짱의 자리는 누구도 해줄 수가 없다.

언능 따뜻한 날씨가 왔으면 좋겠네여...
날씨가 추우니깐 마음이 계속 추운거 같네여...
마음의 여유도 없어진것 같고...

월욜 시작부터 영~ 개운치가 않습니다. ...

자라 2006.02.27 20:29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0
큭... 나도 왕사(소방사 중에 고참) 인데...
포토샵 공부 말고 소방관계 법령 공부 좀 해야겠어.
신참들이 물어보면 대략 난감 ─_─;;
디따 기운내고 멋진 3월 준비하자고 ioi

violeta 2006.02.27 15:17
조회 수 72 추천 수 0 댓글 5
왤케 조용하지.. -_-a

자라 2006.02.27 20:22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0
다섯당번동안 구급출동 다섯번 여기도 무지 조용했답니다.
모두들 조용한(?) 한주 보내시길...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