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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2003.09.15 09:27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7
01다덜..무사하신지요~^^
제비도 무사히...출근햇답니다...
12일날....모임있어서...울산에 갔답니다...
장난 아니엿습져...버스가 좌우로 흔들흔들...
딱 매미랑,,,저랑...같은 코스로 움직였습니다...
3시에 출발해서..울산 도착하니...11시..정말 날라갈뻔했습니다..
(튼튼한 두다리로 버텻기에 망정이지....ㅡ.ㅡ)
전쟁터에 온줄알앗어요....온통 정전에다가...그래두..그와중에도...술은 팔더군요,,
전기안나간 집에서...ㅋ 술먹구..노래방 갔다오니...언제 그랫냐는듯이...조용하데요~
우쨋든...목숨을건 모임참석이였습니다....ㅋㅋ
휴..날씨가 너무좋은 가을아침이네요~^^
긴 연휴의 끝이라서....일하기는 싫지만...
모두...화이링~~~
힘찬 한주 되세요~~
모두모두...알랍~뽕^^♥

꽃님이 2003.09.14 07:01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7
01매미 말만 들어도 징그라워요

정말 장난 아니였서요

비. 바람 결국 엄마집 앞에있는 나무는 반으로 갈라지고

울 아들은 겁먹어서 식은땀을 흘리고

고향 친구들은 자기집에 전화가 안 된다고...

내가 결국 통신원 역할을 했답니다

이건 추석 맞이 한게 아니고 매미 맞이을 한것 같아요 ㅡ.ㅡ;;

다들 괜잖은지 모르겠군요?





herbsage 2003.09.13 23:36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3
03다들.. 추석..잘보내셨는지..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하셨는지.. 아님.. 시골에라도.. 내려 가셨는지..모르겠네염.
전.. 추석때..잠시.. 큰집에 갔다오고는.. 친구들이랑.. 한잔 하거..그랬답니다..ㅋㅋ
근디.. 그 담날.. 태풍이.. ㅡ.ㅡ
태풍이.. 부산에는..장난 아니였어염..ㅡ.ㅜ
그래서리.. 밤새.. 잠도..설쳤지용..ㅡ.ㅜ
근데.. 귀신놀이 하면.. 딱이겠던디..
아빠가.. 후라시를.. 들고.. 귀신이다..그러는뎅.. 쩝..
귀여웠떠염..ㅋㅋ
무서워서..잠도 못자거... 하지만.. 오전내내 잤답니다..ㅋㅋ
다들.. 긴 연휴로 인하여..월요일에는..마니들.. 힘들어 하겠는디..
화이링 하시구여..
글고.. 오늘보다는.. 낼이.. 더많이 행복 하세염..
^^


멋찐 지오 2003.09.10 15:34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10
01자라야... 추석 잘 보내라~~~ 글고 언제 얼굴 보냐..? 이넘...

violeta 2003.09.09 16:25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4
01
여기모인 모든분 행복하시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음~ 전 열심히... 음식을 만들어 가족들을 기쁘게 해야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여러분 메리 추석~~~ *^o^*




늘네곁에 2003.09.08 13:26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9
01여느때 처럼 또 월요일이..그런맘이 들기보단..

명절연휴가 있어서 그런지..마음 가볍게 출근했어요~

자라패밀리분들두 오늘하루 시작은 어떻게 하셨을까 ? 궁금하네요~

자라님이요~ nickname앞에 이쁜 그림 붙혀 주셨어요~

너무 좋아요~ ^^;; 어때요?? 이쁜가요? 헤헷

한~주일 잘보내시구~ 추석준비 잘하시라구~

바로 글올립니다~

겉치레보담은 마음이 한가득~ 행복으로 가득찬 추석되기를

늘이가 기도할게요~♡

나리 2003.09.06 01:14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4
16열분들 요즘 감기 진짜 조심하세용
저두 아직 코맹맹이 소리 하구있지만요, 전 아무것두 아니랍니당
울 쫑아.
나의 하나뿐인 구여운 동상이...
짐 입원신세를 지구 있답니다.
열이 39.5를 넘어서 밤에 응급실로 갔는데 폐렴이라구...
언냐가 명색이 병원밥먹는데 동생하나 건사하지 못하구서리, 울엄니한테 쪼매 혼나구.
한 며칠은 더 입원해야할듯하네요.
울쫑아 빨랑 나으라구 응원해주시구요
열분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정아 2003.09.05 14:29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3
21예전에 이 사이트 알게 되었거든요.
아마, '시'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알게 된거 같아요.
한동안 안 들어오다가, 요새 시간이 나서 자주 들어와 보고 있습니다.
우선 음악이 참 좋네요. 시와 음악이 함께 있는 공간이라는것도 참 좋고..

좋은 시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그럼. BYE.

제비꽃*^^* 2003.09.05 13:35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6
14에혀....결혼이라는 것이 뭔지....
요즘계속 아빠랑 냉전중이네요...
결혼할 생각도 안하고,,있다구...
내년까지 결혼 안할꺼면,...집에도 오지마라시는....울아빠...
휴....그게 내맘데로 되는거라면....
글구...솔직히 결혼하고싶은 맘 지금은 없는데...ㅡㅡ
어떻게 생각하면...이만한 불효도 없는거 같구....
모르겠어요....여하튼....심란하네요....ㅠ.ㅠ

디따 2003.09.05 12:20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7
01드디어 오늘부터 황금연휴가 시작됩니다..
여름동안 남들 다 가는 휴가기간에...
죽어라 일만했는데...흑흑

게다가 2주동안 추석 합본호와 1주년 창간 기념호로 거의 두배나 되는 양의 원고를 막았더니..
다들 한달동안 고생좀 했습죠...
이제 오늘부터 열흘간 푹 쉬려고요...
친구들이랑 시간이 안맞아서 여행은 못가지만...
그래도 요즘 쉴틈없이 지냈는데 푹 쉴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은 첨으로 라디오 방송도...ㅎㅎ
녹음은 수욜날 했는데 방송은 오늘이라는거 같던데..
10분 떠들고 출연료 3만원...
남들은 비싸다고 하지만... 그것때문에 아침일찍인나고 준비하고..
암튼 힘들었습죠...ㅋㅋ

암튼 이제부터 디따는 디따 열심히 놀아보렵니다...
술 자리만 죽어라 찾아다닐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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