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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3.10.09 11:40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6
01http://www.jacom.co.kr/cgi-pub/calendar/wwwcal.cgi?multi=2&size=3&year=2004&month=1&multi=12


격월이겠지만..그래두..연휴가 몇차례나 있을법 하네요~ ^.~

인주라~™ 2003.10.08 13:19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4
01

어디가믄 구할수 있을까? 저거 신음 왠지 한방 터지지 않을까나 ㅎㅎ

늘네곁에 2003.10.06 11:26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7
01하이룽~ 방가방가~

요로케 인사함 유행지난 인사말이랄까요??

그새 인터넷 용어들두 유행을 탄다네요~ 쿠후훗

병원에서 아직 외출증 끊어서 사무실왔어요~

병원두 뭐 있을만 하던걸요~ 이러다 맛들리는건 아닌지 몰르겠뜸..헤헷

농담이구요~ 4인용 병실에 저랑 할머니 한분이랑 딱 둘만 있는데요~

그할머니는 뇌출혈루 쓰러지셔서 벌써 병원생활을 몇년째 하구 있는데요

간병인은 하루에 2만원씩이라 너무 비싸서 형편이 안되시구..

며느리들은 일요일마다 목욕만 시켜드리구 가버리구..

늘이랑 정이 들어서.. 늘이더러 몇일더 입원하라시네요..

이젠 매일 하시는소리가 "민지가면 나는우짜노?" 래요..

늘이두 정이 들어서 맘이 참 아프네요..

얼른 퇴원하구 싶은 맘두 있지만 혼자계실 할머니 생각을 하니..

맘이 무거워 지네요.. 얼른 맘좋은 입원환자 들와서..

할머니두 보살펴 드렸음 하는 바램이예요~

월요일이라 좋은 하루 되시라구 인사하러 들렸다가..

꿀한 이야기만 했네요~

시작 잘하구요~ cool~하게~ 좋은하루 되어요~

하이팅~♡ ^.~



늘네곁에 2003.09.30 11:14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10
01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다들~

머큘님두 안녕~ 제비꽃언니~ 주라오빠~ 지오오빠~ 자라오빠(?)~

글구~ 여기오시는 언니 오빠님들~ 안녕하셨어요?

우아..늘이가 괜찮을줄 알았는데..그담날 영~ 몸이 늘이몸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엑스레이 찍고 검사받고 3주진단받구 입원했어요~

벌써 5일이나 흘러버렸네요~

독감걸려두 주사무서워 병원 안가는 늘이가..

매일 엉덩이 주사 2대에다 손에는 링거맞구...ㅜ.ㅜ

맛없는 병원밥.. 나이롱 환자라심 넘 미오~(누구까요??)

그래두 홈페이지 언니오빠동생분들 그리워서

외출오자마자 컴터켜서 글남겨요~ ^.~

어깨결리구 아직 뻑적지근한데..거으론 멀쩡하니까

퇴원한줄 아시네요~ ^^;; 삼실사람들이...

좋은하루 되시구요~

늘이두 하이팅~ 언니오빠동생들두 화이팅예요~♡

인주라~™ 2003.09.29 23:00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6
01회사팀장님의 섭외에 이끌려~ 일본영화 '음양사'보고왔습니다.
음...제가 워낙 이쪽방면을 좋아해서리 왜 있잖습니까?
요괴, 마물, 퇴마, 공작왕, 고스트, 무공, 등등...ㅋㅋ 안봐도 비됴죠? ^^;
기대만땅! 갑자기 간거치곤 음 설레이더군요 ㅎㅎ 공포물이라고 못보겠단 분도 있었구
초대형 SFX블럭버스터라고 한화로 340억을 벌여들인 일본애니를 제외하곤 최고의 흥행을 한...
비밀을 감독한 타키타요지로의 작품이며, 호화캐스팅으로 주목되더군요...

ㅎㅎ 서론이 기네요~
처음시작부터 분위기 좋습니다. 오~ 귀신나오고, 퇴마하구, 오~ 캐릭터 특이하고 ㅋ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오호~ 반했습니다. 신비스럽구~ 코믹요소도 있구~
헌데...주인공 퇴마사(세이메이)는 첨에 악역이라 믿었는데 착한넘이였구...
저눔이 착한 음양사구나 한넘(도온)이 나중엔 악역이 되더군요 쩝...-_-a
또한명의 남자주인공은 코미디언같이 생겼슴돠(내생각엔 김국진과 권상우를 합한것 같던데 ㅋㅋ)

암튼 이거 코미디 아닌데 웃깁니다...겁나 감동적이여야 할부분에 사람들 킥킥거리구 풋풋거리더군요
저역시 나오는 웃음을 참기 어렵더군요...쩝...왠지 예전에 우리영화를 보는듯...
음...머라 표현하기 힘든...오바감정연기의 달인들이더군요...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영화엔 냉정한거나,
눈이 높아진건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둘다일수도있구여~ ㅋㅎㅎ
나름대로 훌륭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솔직히 돈주고 보긴 좀 아깝겠다는 생각이...^^;;;
암튼 간만에 영화본거라 그래두 기분은 좋더군여~ 냐하하하

제비꽃*^^* 2003.09.29 16:42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9
01이런글..여기다 올려두 되나...요(실은 자랑하고 싶어서...ㅡㅡㅋ)
제비가 담달에 회사그만두잖아요...
다른일 하기전에 여행좀 할려구요....
10월 말쯤에 제주도 갈라그요....짐 계획은 3박4일정도...가서 더 있을수더 잇구요..
성수기는 아니라서...숙소 잡기는 편할거 같은데......
이왕이면 저렴하고...멋진데서...보낼라구요~
작년에 3박4일 갓다오긴 햇는데....그땐 성수기라서...
바다랑 한참 떨어진..좀 후진 펜션잡아서 갔거덩요~
아시는곳 있음...추천좀 해주세요~~~
시간이 아직 많긴 하지만....완벽한 준비를 위해서....
흠...그냥 무작정가서...다니다가...맘에드는 집에 들어가서...잘까하는 생각도 있지만...
인터넷 뒤져보긴 했는데....설명만으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다 이뿌구...좋구,,,그래서..ㅎㅎ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꼭 제주도 아니구..다른데 머리식힐 만한데 좋은곳 있음 추천해주세요~^^*
푸하하~~~~~~~~~~~~~~~~~~제비 좋겠져....헤헤~

mercury 2003.09.28 03:27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2
16어제..너무 외로워서...심심해서..
혼자 치장하고 밖에 ..시내에 나갔었드랬죠...이런청승..
돌아다니면서 백화점 전층을 다돌구..-_-ㆀ 티셔츠도 하나사구..
속옷도 사구.. 십자수가게가서 색실도사구....
쇼핑하러 간거 아니었는데........
돌아다니다보니..돈만쓴거 있죠...-_-;;
그냥..바람쐬러 나간건데..힝
꽤나 돌아다녔는지...발가락에 물집이 생겼어요.불쌍..-_ㅜ
긴옷입구 나갔는데 땀이 날 정도로 낮엔 덥데요....
버스타고 집에 오는길...에어컨 바람이 어찌나 쎄던지..
아직도 에어컨을 틀어주나..생각하는 순간 아저씨가 끄데요..-_-;;
그런데 이번엔 덥구..사람들은 문을 열었구..나두 열었구..
증말 이상한 날씨..에어컨키믄 춥구,끄믄 덥구..이런..화나는 날씨..정말 시로...-_-+
가을맞나....나 가을타는줄 알았는데..이캐덥다니........췟
암튼 집에오니 정말 피곤해서 샤워하구 바로 뻗어버렸어요..
그리구...일어났는데 너무 춥구..목아파서 침도 못삼키겠는거여요...입술도 다말랐구....
엄마가 꿀차도 타주시궁.......
보온컵에 따뜻한물을 담아주셔서 그거 홀짝홀짝 마시구 있는중이어요..
에휴..불쌍한 나...  괜히 바람쐬러 나갔다가 이게 모야 증말...








제비꽃*^^* 2003.09.26 16:28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10
01비님...소식이 없음에도..무슨일이 있으신건 아닌가..걱정을 하면서도...
잘계시리라..그러리라..생각했져...^^
가을편지 잘 보았습니다...
잘계신다니 다행이에요...
서로...얼굴도...이름도 모르지만...
아이디 몇자가..안보여도...서로 궁금해하고...걱정하고
언젠가는 보리라는 생각으로 글로나마..안부를 물을수 있는 이곳은
작은공간이지만......제겐..큰세상입니다...

어디론가...떠나고싶은...화창한 가을날이네요....
바이오엉뉘...무주 잘다녀오시구요....디따님...크루즈여행 잘다녀오세요...
제비도...바다 낚시 잘다녀올께요....
주라님은.......방바닥과...천장과 많은 대화 나누시구요~ㅎㅎㅎ
그리고....모두모두...좋은 주말..즐건 주말 만드셔서...
담주 월욜에..많은 이야기들...해주세요~~~~|)

디따 2003.09.25 15:03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7
01어제 무지 춥다고 느끼며... 목이 살살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오늘 일어나니 편도선이 부은듯...
목감기와 함께 기침이 조금씩 나네요...
서서히 감기가 걸리는 증상인데...음....--;
낼부터 놀러가야하는데...흑흑...

낼 디따는 크루즈 여행을 가려합니다..
갈까말까 고민두 많이 했는데...
휴가도 못갔으니 함 가려고요...
2박 3일간 배 위에서 열심히 놀아보려 합니다...
부디 주말 날씨가 좋아야하는데....
창간 1주년 이벤트라서 삼실은 정신이 없네요..
마감도 하루나 일찍 땡겼더니...

암튼 낼 2시에 평택항으로 떠납니다...
가서 선배들이 못찾게 도망다닐 생각이지만...
에휴... 막내인 지가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쩝...

간만에 요즘 날씨도 좋은데..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늘네곁에 2003.09.24 15:16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12
06기상청에 일이있어..오늘따라 가기싫은 외근을 갔어요~

해안도로라 차가 밀려서 신호대기 하구 있는데..

갑자기 쾅~

늘이차가 앞으루 쏠리는거예요~

내차 아닌줄알구..놀라서 두리번거리는데..

목격자가 경찰아저씨라..차를 갓길루 데라더군요.

오른쪽 후진등이 쑤욱~ 밀려들어갔더군요..헉..

단단한 갤로퍼루 밖았으니..

첨 사고를 당해서 어찌나 긴장을 햇던디..

안아프다구 햇는데..

사무실 돌아와서 긴장을 풀구..

다른분들이 아픈데 없냐구 그러시니까

목두 어깨두 결리네요~

헉~ 낼아침까지 아프면 병원가야 겠네여..

여러부운~~ 차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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