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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1.10.18 19:00

고구마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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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6.

내일 한파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술도 덜깼는데 고구매 캐러 나왔다.

먼저도착해서 삽질하고 있는데, 찬희형, 종일형도 왔다.

이번 고구마는 정말 커도 너무 컸다. 2줄 반 정도 캐고 방에서 라면끓여먹고 마무리 했다.

캐야 할 고구마가 아직 많이 남았는데...

한포대 집에 가져오고 그것보다 훨씬 많은 양을 방에 건조시켜놓고 왔다.

자고 일어나니 역시나 온몸이 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