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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6.09.09 20:46
저도 비번날은 매일 들리지만
소식도 많이 못전하고, 업뎃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  당췌 눈팅만...
무덥던 여름도 가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종종 소식 남겨주세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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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찐 지오 2006.08.30 06:26
잠수 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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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08.31 19:32
    연락이 없는동안 음.. 또 다른 생태계에서 적응중이였구낭 ㅋ 하이팅!! 새신랑 될사람이 방긋방긋웃어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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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9.01 09:14
    신랑되고나서두 그러는거 아니겠쟈~?ㅋㅋㅋ 하기사 당근일테지....서로가 다른환경에 익숙해져야하는거니깐두루~정신없이 시간지나가는게 좋은겨~^_^ 선배말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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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6.08.30 21:54
잠수는 아니고...
요즘 정신이 없네. 몸도 많이 피곤하고,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없고, 생각할꺼도 많고
전에 넘 편하게 일해서 그런건지 새로운 환경에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 벌써 한달 보름이 지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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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6.08.24 18:27
한발 늦은 뉴스인가요??
자라마을에 경사가 낫네요~
18일이후로.. 아무도 들어오시지 않아서..
안쓰던 글을 쓰려니 내심 부끄부끄해서.
그냥 들락날락만했는데...
가까운 분께 들은 행복한 소식이랍니다~

자라오빠 결혼해요~ 11월 12일!!
날짜만 슬쯕 들은거라.. 장소나 시간은 모릅니다요! !
본인이 직접 발표하겠지요??

자라오빠!! 얼른 공지하세요!!
안그럼~ 결혼식날~ 사회자님께 부탁해서 어려운거 시킨다~~ ㅋ ㅑ ㅋ ㅑ
^^v 오랜만에 늘이의 V질!! 헤헤

다들 축하말씀 한마디씩 하시옵소서~☆
늘이두 정말 무한 감축드립니다!!!
언제 언니 얼굴 보여주실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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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08.25 09:20
    우와우와~진짜요? 정말 추카해요...진짜로~~ 필히 설 가야한다는..^^ 늦게할꺼 같은 막연한 느낌이 들어 내심 걱정했드랬는데...자라님 추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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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8.25 18:03
    에헤~내가 예측했던대로다!!! 내년까정 미룰필요없다며 올해안에 결정보라캤드만...말잘~듣는 자라!! 행복해야하고..선물 한꺼번에 준비해야겄다 바빠진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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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호 2006.08.28 10:31
    우와~~~이런기쁜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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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 2006.08.30 21:51
    웨딩사진 찍고, 청첩장 나오면 공개할라고... D-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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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호 2006.08.31 12:23
    청첩정 나오기전에 미리미리 연락해두는 편이 좋을껄!!!그리고 신부소개두 함 시켜주면 좋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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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08.31 19:32
    ↑ ALL IN 오랜만에 올인하는 늘이!! ^^v 자라오빠는 언능 언능소개하라!! 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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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비 2006.09.08 15:52
    자라님.. 추카드려요^^ 오랜만에 들렀떠니 이런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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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 2006.09.15 14:26
    감사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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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6.08.04 00:17
8월26일에 부산에서 웃찻사한다던데....
혹시 휴가못간 인주라부부가 아니오실까?ㅋㅋ
팀따라 온다면 좋을텐데...
그때 1년가까이나 못만나서 못줬던 결혼선물 이자새~애~끼 쳐서 드리면 좋겠다...싶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일 온다면 연락이나마 하셔요.
공연장이 30분거리더라구?
겸사 갖다줘도 좋구~ㅋㅋ
왜이리 신나지?
생각만해도 조아~^_^
바요~는 휴가 딴데루 가셨남?
파랑이는 35도를 넘나드는 대구 기온에 쫙-말라붙어서 미이라되셨남?
다들 왜일케 조용한겨~????
혼자 얘기하고 혼자 웃는당~
이렇게 50줄 바라보는 아짐마 이상해져가게하는 폭염!!
휴가차 다녀온 서울도 만만찮더라.
부산도 좀 낫더라...는 얘기 안나옴~
바다 찝찝한 소금습기때문에 바람까지 찍찍하기만하니깐두루~
무소식이 희소식이다....스스로 다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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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6.07.31 16:44
  석이엄마  2006/07/31  

해를 바라보지 않는 해바라기  2006.07.26 15:25

   http://cyplaza.cyworld.nate.com/106/2006072615251127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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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산~
끈적이는 서울더위가 싫어 내려왔더니
여긴 더하네~
해운대!!!
이름값하는 바닷가 피서지라 그런가?
내려오는 기차도 만원~
결국은 대구까지 오는 기차타고 내려서 갈아타고 왔다.
이런 적도 처음!!!

어제저녁에 서울서 우리가족은 난리가 났었지~
괸장한~ㅋㅋ 울아들땜시.....
맨위 그곳에 원작자인 울아들 허락도없이 어떤아해가 퍼올린 만화~
학교과제때문에 허급지급 만든거라 부끄럽다며 아무곳에도 공개하지 않았다는데
싸이월드란 곳에서 광장으로 무단 납치당했대나 뭐래나?
그런데
그곳을 들른 동기들, 선배들이 더 난리~
지난주 접속률 1위(8만7천명쯤...추천수도4000을 넘었다니...)를 했단다.
누군지 울아들작품 올려줘 유명세 타게해줬으니 감사해야하나?

기분이 얄랑꼬리하다....울아들말
참내
굉장한 아들둔 이엄마까지도 울렁울렁~ㅋㅋ
어찌하였든지간에
올해는 우리동네 아무도 안오실랑갑다!!!바요~도 소식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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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08.01 10:01
    사악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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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08.01 18:25
    http://blog.naver.com/ckwldud1?Redirect=Log&logNo=120027157981 이곳을 통해보는게 빠를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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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08.01 18:26
    근데 저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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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8.01 19:38
    사악제된거 맞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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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8.01 19:39
    운영진에게 신고하고 난리치드만....사악제시켰나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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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8.03 09:29
    ㅋㅋㅋ 0이 한개씩 더붙여버렸네..너무 흥분했나보다~ㅋㅋ 접속률8700, 추천수 480정도인데~ㅋㅋ놀랄만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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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08.08 09:26
    글, 그림 전부 다 좋아요... 해바라기의 선택이 옳은것이었는지 저도 늘 헷갈려하는 부분이기에... 참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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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8.09 11:17
    자기생긴대로 살아가게되어있는걸겁니다~사랑이 다가오는것도, 사랑이 멀어지는 것도...당하는듯하지만 그것또한 선택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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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2006.07.22 22:57
오랜 장마끝에 파란하늘 하얀 뭉게구름이 유난히 반가운 날이였습니다.

좋은노래가 있었네요.
오늘 날씨와 어울리지는 않지만.. 올려봅니다.


윽~ 노래 또 안나오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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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7.23 19:55
    바요~하늘호수가 바요 맞는겨~??? 신고해야쥐~이번주 주말에 딸과함께 상경!!! 올해는 휴가 어떡할건데???해운대 한번더~차가지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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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호수 2006.07.24 10:40
    어느 사이트에 글을 좀 올리는데... 열성팬이 제 아이디를 검색하고 다니더라구요. 겸사겸사 바꿨어요. 당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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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7.24 17:40
    우와~스토킹도 당해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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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08.01 18:27
    문희준씨 팬 사이트에 가서 욕 달면...엄청난 스토킹을 당해보실 수 있답니다 하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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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8.01 19:40
    난 당해도 몰라~ㅋㅋㅋ 무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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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6.07.22 17:18
류시화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中
어느 9세기 왕의 충고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불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의
너무 많은 걸 기대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고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 코막(9세기 아일랜드의 왕,아일랜드 옛 시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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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니까 올라와있는 글 또하나~
'중용' 이라면 간단히 될것을 이렇게 길게 설명하시다니....ㅋㅋ
읽다가 숨넘어가는 줄 알았고만~
요즘은 이 정도 글조차 읽어내기 힘들어하는 인내심 고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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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07.24 10:23
    중용은 저의 좌우명!! 항상 중심을 잡고 중용을 지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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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² 2006.07.22 16:23
완전히 온라인상의 사적인 것들은 모두 잊고 살은듯 싶다.

몸이 바쁜게 아니라 마음이 여유가 없어서 라고나 할까..

내 죽어버린 싸잇 보다가 생각나서 들려봤다.

여긴 게스트님들이 워낙에 activity 하셔서 싸잇도 activity 하구만.. ㅋㅋ

생존신고 겸 들렸다. 수고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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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호수 2006.07.22 22:30
    며칠전 잠시 들렀는데 인사도 못하고 왔습니다. 그곳엔 사랑하는 주라님만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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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07.24 09:20
    재즈님 반가워요.. 모두들 연락들 잘 못하지만 다들 잘지내고 계실라고 믿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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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² 2006.08.01 09:13
    아예.. 다들 잘 행복하시고 건강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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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2006.07.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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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듣고싶어서 음악 한곡 올려봤어요.
언니~ 커피한잔 하실래요? ^^

이곳 서울은 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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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07.16 14:58
    여기도 왔다갔다~들립니다요!!!!바요~의 조용할때 분위기같어^_^안그래도 커피타서 컴 막켰는데~보고잡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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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07.19 09:10
    음~ 분위기 넘 좋아요 언니.. 비님 오시는 요즘에 너무도 어울리는... 고마워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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