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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12.08 07:04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여긴 금새 날시 좋아져서 이삿짐 잘 나르고 왔다.
사람이 많아서... 짐이 적어서...
힘 쓴거 같지도 않은데 금방 끝나더군.
자장면에 군만두 먹고 싶었는데 돼지갈비 먹고 왔지롱.
영화는 잘 보구왔나?

늘네곁에 2003.12.06 10:45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5
어제 밤부터 비가 조금씩 땅을 적시더니

오늘아침엔 세상이 빗물루 씻겨져 간 느낌이

잠꾸러기 늘이는 오늘두 지각하구~

정신없는 아침에두 이래저래 경치 구경하구

사무실루 들어갔답니다~ ^-^

주말인데..비도 오구~

영화나 보러 갈까???

올드보이를 제친 영화가 있다던데..액츄얼리 뭐라 그러던데..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하이팅~
  • 인주라™ 2003.12.06 12:04
    난 반지나 보러가야게땅 ㅎㅎ 아 글구 할려던거...잘됬음 한다 ^^
  • 인주라™ 2003.12.06 12:20
    반지개봉안했네 -ㅅ-;;; 마스터앤커맨더 보러간당~ 존주말들 보세셩~
  • mercury 2003.12.06 13:41
    늘온뉘~마산에 함가께염 제친구가 그기살아여~창원에 군바리도 하나있공.
  • 자라 2003.12.08 07:59
    마산, 창원... 한번도 안가봤네. 이제 좀 돌아다녀야 하는데...
  • 인주라™ 2003.12.08 15:08
    울산은 가봤자나...거기가 거기라 다똑같어 ㅎㅎ

자라 2003.12.08 07:10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4차까지? 오홋~ 부럽다.
덴장 요즘엔 2차도 힘든데...
늦가을바다 울산 방어진 가서 보구왔는데 별 느낌 없더라.
이게 바다인가보다. 저게 배군.
물이 짜겠는걸. 수영도 못하는데 빠지면 둑겠지...
이런 생각들만 들던데...

여행도 자주 다니고 부럽네.
나도 빨리 우물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나리 2003.12.06 11:03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4
참 오랜친구가 사는포항에 왔습니다.
어제왔는데 참...
나리가 길치인건 알았지만 어젠 거의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친구회사가 북부해수욕장근처라서 바다도 볼겸 나리가 찾아간다구 부득부득우겨서
거기부터가 나리의 실수.
몇번가본곳이라서 쉽게 버스를 타고 갔는데, 그날따라 왜이케 잠이오는지..
잠시 앉아서 졸았는데 글씨 그거아시죠 박카스광고 종점에서"학생 다왔어 힘들지"하는거요
버스기사 아찌가 "학생종점이야"함서 흔들어깨울때 일어났는데 날은 어두웠구요 종점이라서 사람도 없고 으쓱한곳이라서 덜컥 겁도 나고.
핸폰보니까 부재중전화가 한 10통은 와있구...
친구한테 전화해서 열나리 혼나구, 친구가 그추운 바닷가에서 날 한시간정도 기다렸다니까 말다했죠
암튼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만난 친구얼굴이 얼매나 반갑던지..
담부턴 꼭 시키는대로 하기로 약속하고.
글구...
친구가 오늘 갑자기 회사회식이 잡혔다믄서 같이 가자네요.에구 이런일이.
어째 또 끌려갔답니다. 나리 별루 안뻔뻔한뎅. 약간 걱정하믄서 갔는데 사람들이 넘 편하고 잼나더라구요
아찌들이 많아서 그랬나 암튼 산낙지도 먹구 맥주도 몇잔,
글구 2차로 라이브카페가서 노래두 듣고 신나게 소리도 지르고 암튼 거기선 약간 독특한 맥주도 마시고.
약간 알딸딸해지믄서 얼굴도 빨개지고.
글구 3차로 노래방을 갔죠
나리를 넘 편하게 대해줘서리 약간 오버도 하고.ㅋㅋ
친구랑 두리서 난리부르스였죠, 짐생각하믄 웃기는데 어째 첨보는 사람들과 그렇게 놀았는지.
전혀 나리답지않은 음주가무에 심히 놀랐답니다.
글구4차로 몇몇정에 멤버만 바에 가서 칵테일 한잔씩하고.
그래서 친구집에 오니까 새벽 3시가 넘어가구 있더라구요.
짐은 토욜 오전 11시쯤이구요 에구 속쓰려라!!!
그래두 좋은친구랑 기분좋게 한잔하고난후라서인지 기분은 넘 좋으네요
이젠 다시 대구가야되는데..
겨울바다를 못본게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나리 올만에 신났던 하루네요. 열분들도 즐건 주말되세요^^
  • 인주라™ 2003.12.06 12:03
    나리다운데 멀~ㅎㅎ 부럽다 -ㅅ-;;
  • mercury 2003.12.06 13:38
    나리온뉘~ 방가워여~나두18일날 그캐놀구시퍼 내생일-_-;;
  • mercury 2003.12.06 13:42
    ↑노골적으로 밝혔는데 암것도 없음 삐짐!
  • 자라 2003.12.08 07:55
    머큘동생 올만이야. 잘 지내고 있었어? 여긴 첫 눈 내리고 있는데...

자라 2003.12.08 07:19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0
>>ㅑ~ 꽃님이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야 머 연락 없으면 잘 살고 있는거라서...
감포에도 첫 눈이 내렸는지 모르겠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욜... 새벽부터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온세상이 하얗네요.
유행에 동참 한다고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꽃님이 2003.12.06 15:37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6
내가 이방에 들어오지도 일년이 좀 넘었네요

시간이 엄청 빠르네요ㅡ.ㅡ;;

오늘 김장했서요 작년 김장 할때도 신고한것같은데 ㅎㅎ

다들 잘~~계시죠

자라님 엄청 올만에 봅니다요

늘 건강하시고요 늘~~~행복하세요
  • 인주라™ 2003.12.06 23:19
    이궁 -_ㅜ 꽃님이님...어디갔나했잖아여~ 벌써 1년 인연인데 ㅎㅎ
  • 늘네곁에 2003.12.07 23:48
    꽃님이님 안녕하세요~ 늘이두 늘~ 꽃님님 건강하라구 기도할게요~ ^-^
  • 꽃님이 2003.12.08 11:07
    이동내 축복 받은 곳이라고 해야되나 저주받은곳이라해야되나 잘 모르겠지만 이동내 눈 보기 엄청 힘든 동내라요 ㅡ.ㅡ;;;
  • 인주라™ 2003.12.09 09:19
    옆에 있는....아이의 눈을 보세요 -ㅅ-;;컹
  • 늘네곁에 2003.12.09 11:24
    자라오빠.. 언제 감포루 이사갔어???? 감포는 어느 하늘아랜고???
  • 인주라™ 2003.12.09 11:31
    거기 포항근처라하믄 빠를라나? 늘이두 알텐데 가까우니까 ㅎㅎ

자라 2003.12.08 07:22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당진요? 당진 이라면... 충남 당진 인가요?
워낙 다녀본 곳이 없어서 도명을 알려주셔야 감이 잘 오는데...
오늘 러브액츄얼리 보시겠네요.
영화 잼있게 보시구요... 미끄럼 조심하세요~
첫 눈이 내렸는데...

김다영 2003.12.06 23:12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9
다녀갑니다...

어제 오늘은 친구집(당진)에 다녀왔어요.

1박 2일로...

그곳은 비가왔었는데.. 오늘 이곳은 말짱하더군요^^

이 쪼꼬만 나라에서도 참... ㅋㅋ

재밌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참, 러브액츄얼리... 재밌답니다.

저두 월욜날 볼거예요^^

보고나서 얘기를~~~~~

  • 인주라™ 2003.12.06 23:18
    하하하 당진이라~ 저두 당진군청홈페이지 만드느라구 몇번다녀왔었는데 ㅎㅎ 러브액추얼리 보러갔는데 사람넘많아서 마스터앤커멘더봤죠 ㅎㅎ 스펙타클한영상미가 좋더군요 ^^
  • 늘네곁에 2003.12.07 23:49
    러브액츄얼리 표를 못구해서 못봤어요~ 다음주말에 재도전!! 늘이두 보구나서 이야기할게요~
  • 늘네곁에 2003.12.07 23:50
    다영님 하트로고 너무 깜찍하구 이름이랑 잘어울려요~ 자라오빠수고했어~ ^-^
  • 자라 2003.12.08 07:44
    하트 아니라고 고개 흔들고 있는건데 ^-^;
  • 인주라™ 2003.12.08 09:38
    글게 무슨 여우같은거시 ( ºㅅº ) <- 이렇게 생김 ) 고개를 정신없이 좌우로 흔들고 있구만 ㅎㅎ
  • 늘네곁에 2003.12.08 09:55
    자세히 보니까 그러네..쿠우 애인같다..^-^
  • violeta 2003.12.08 16:20
    난 도라지꽃 탈을 쓴 잡초라고나 할까~ 아흑~
  • 김다영 2003.12.09 02:16
    ^_^ 모두들 말씀을 재미나시게~ㅎㅎ 참, 늘이님! 러브액츄얼리 꼭 보세요~ 애인이랑 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콘.. ㅋㅋ 귀여워요~
  • 늘네곁에 2003.12.09 11:23
    울오빠야가...서울에 살아서..넘멀당..ㅋ 마음은 가까이있는데..친구랑 보려구요~ ^-^

자라 2003.12.08 07:42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공사하고 있는 동안 들어왔구나.
크흐... 리녈이긴 하지만 간단히 끝나는거라서 문 열어놓구 공사했다.
다했다고 생각하면서도 약간 부족한데... 생각날때마다 수정해야겠다.
늦게 자서 또 지각하는건 아닐까? 게다가 눈까지 내리는데...

늘네곁에 2003.12.07 23:54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3
화면을 여는순간 컴터가 멈추었다구
착각할 뻔했어..
깜깜하던 자라오빠야네 우물에
햇살이 드리운 날인가부다~
월요일에 첫눈이 온다는 소식이 있던데..
햇살이 아니라 우물에 먼저 첫눈이 내렸나?
미소짓기 연습하더니..너무 웃어서
컴터화면이 하얗게 질린건 설마 아니겠지?? ^ㅅ^;;;;
이틀동안 홈피 관리못했다구
작업한다더니 밝은 자라오빠네루 다시 태어났구낭?
수고했어~ 1분뒤면은 또 월요일이네..
월요일 오라구구래~ 늘이 아침에 지각안할 자신있다이거쥐~ ^-^;;;
언니오빠친구동생들~ 좋은아침 하이팅~♡
  • 인주라™ 2003.12.08 09:36
    리뉴얼이라기 보단 버전업이라고 하자~ 하하하 자라홈 v1.03
  • 늘네곁에 2003.12.08 09:54
    늘이 자신있다했자낭~ 쿠히힛 지각안했지롱~ ^-^ 좋은아침~♡
  • 자라 2003.12.09 19:12
    리녈로 인정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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