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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11.21 20:18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오랜만이시네요 ^^;
오늘 첫 눈 내렸는지 궁금하네요?
여긴 햇볕이 좋아서 오후에 잠깐 광합성 하러 나갔는데
컥... 바람이 왜이리 부는건지 ㅠ.ㅠ
햇볕 찾아다니면서 커피한잔 원샷 하고 잽싸게 들어왔네요.
집앞 자판기 커피에 중독돼서 하루에 한잔씩 마셔줘야 한다는...


제비꽃*^^* 2003.11.21 12:52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4
우앙~자라님..드뎌 나오셧네요..
잘 지내셨는지요...
하는일 없는..백조가...
왤케 바쁜건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모두모두..잘 지내시는거 같아..좋아요..
바이오언니...몸은 좀 어떠신지요...
일그만두고 나니....
온갖 바이러스들이 저를 괴롭히네요...ㅠ.ㅠ
눈이 올 것 같아요....첫눈...
직장 다닐때는...눈오는거 정말 싫었는데...
출근길 때문에.....지금도 그리 좋지는 않지만.....
'첫'이라는 글자가 따라서인지...
은근히 기다려 지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올께요....행복하세요~^^
오랜만이여서 인지....횡설 수설하네요...ㅎㅎ;;
  • 늘네곁에 2003.11.21 13:56
    언니다~ ^ㅅ^ 보구시퍼쩌~ 이~마~안~큼~~~~~ 마~아~니~~ 얼른 감기 나앙~
  • 인주라™ 2003.11.21 15:04
    이궁 제비꽃님! 배신이에여~ 함두 안오시구~ 완전 잊으셨나 했자나여~ -_ㅜ
  • 인주라™ 2003.11.28 14:24
    잊었나부다 -.ㅜ
  • 늘네곁에 2003.11.28 16:05
    감기때문에..아직 오기 힘들겟징~ 어여 나와라 제비언니양~ ^^

자라 2003.11.21 20:21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쩝~ 그럴땐 나두 좀 불러도.
디따 성격상 도망은 힘들듯하고...  술조심하셔~

디따 2003.11.21 15:48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18
어젠 보졸레누보 출시날...
작년에는 울 잡지에서 보졸레누보 파티를 해서 12시 땡 치자마자 뚜껑 따고 마셨는데...
그때는 와인도 별로 안마셔봐서 무슨 맛인지도 몰랐거든요...
근데 어제 마셔보니 확실히 다르더군요...
단맛은 거의 없고 시큼한 맛이 강한...
보통1만원도 안하는 와인을 2만 5천원이나 주고 마실라니깐....
좀 아깝기는 했지만....
보졸레누보는 괜히 비싸기만 하단 생각이 강하죠...

암튼... 어젠 마감 끝나고 강남역까지 거의 갔는데..
선배와 동기가 다시 돌아오라는 호출에...다시 택시 돌려서 장충동으로...
가서 보졸레누보 1병 마시고.... 막차도 놓친상태라
동기와 함께 선배집으로 가서 화이트와인 1병 반을 또 비웠습죠...--;
당최 남들은 음미하면서 먹는 와인..
우린 맨날 죽어라 마시니... 미쵸미쵸...
아침에 머리아파 죽는줄 알았죠...
그래도 10시 반에 인나서 씻고 준비 끝내고 회사오니 11시 40분...
이야... 역시 가까우니 좋긴 좋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출근했죠..

오늘 울 팀 인턴 마지막날이라 회식겸 송별회...--;
이 상태서 한잔 들가면 바로 뻗을 듯 싶습니다...
이리저리 도망가야지....
  • 인주라™ 2003.11.21 16:20
    사망유희냐? -ㅅ-;; 이늠 좀 조절해라 ㅎㅎ
  • 인주라™ 2003.11.21 16:23
    나두 와인잘마시는데 보졸레누보 먹고팠는데...음...그런맛이었구나 -_ㅜ
  • 안개꽃 2003.11.21 17:26
    우리나라에서 비싼 보졸레누보..그 나라에선 정작 잘 팔리지 않는 싸구려 와인이라네요
  • 자라 2003.11.21 20:22
    디따 영화 얘기 많이 해서 '보졸레누보' 새로 개봉하는 영화인줄 알았네 -_-;
  • 늘네곁에 2003.11.24 09:22
    디따님 월요일이예요~ 별일 없으시죠? 좋은하루 되세요~
  • 디따 2003.11.24 13:32
    자라빠 바보.. ㅎㅎ 늘이님두 존한주 보내세요... 날씨가 먼가 올거 같은데...
  • 자라 2003.11.24 15:36
    바보말구 순수한걸루 봐주면 안되나?
  • 인주라™ 2003.11.24 18:29
    너두 순수지오할래? -ㅅ-;;;
  • 자라 2003.11.25 11:22
  • violeta 2003.11.25 12:11
    나 순수구라할래!!! -ㅅ-;;;
  • 인주라™ 2003.11.25 13:58
    거짓지오, 구라지오, 사기지오, 껄떡지오 다할래? -ㅅ-;;
  • 늘네곁에 2003.11.25 14:41
    순수자라...순~자연산자라 그건가??? 음...순수지오는 욕이 아닐까싶은데..그치 오빠야들?
  • violeta 2003.11.25 17:18
    순~ 자연산 자라.... 갑자기 회가 먹고싶다. -ㅠ- 츠릅~
  • 인주라™ 2003.11.26 09:46
    자라회도있나? 하긴 머 껍질까구 살짝 회뜨믄 머 안될껀없겠는데 ㅎㅎ 암튼 허기진다 -ㅅ-;;
  • 자라 2003.11.26 10:58
    검색해보니깐 있던데... 으 끔찍해 >.<
  • 인주라™ 2003.11.26 13:11
    카하하하 또 검색해봤냐 ㅎㅎ 암튼 끔찍하긴 하다~ 주라회는 없겠지 -ㅅ-;;
  • 하늘품은바다 2003.11.26 18:08
    자라? 몸에 좋은거 아닌가 -ㅅ-;;
  • 인주라™ 2003.11.27 12:05
    자라...못먹을껀 아니지만...왠지 먹을때 자라넘 생각이 날듯해서 걍 안먹고 말랍니다 ㅎㅎ

자라 2003.11.24 00:02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이구... 이거 어쩌나 ┬.┬
내가 워낙 전화 목소리를 못알아 들어서 새벽에 생쇼를 했네.
근데 어쩐지 친절한 목소리라니... 항상 친절 했었는데 -_-
디따야~ 담부턴 잘 할테니 삐친거 풀어조 ioi

디따 2003.11.23 02:15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15
디따 왕 상처 받은거 알지?
내가 글구 좀 소심한 것두 알지?
그래봐... 어쩐지 목소리가 친절하다 했어...--;
왕소심 디따 왕 삐쳐있으니 잘 해결하시오...:@
  • 늘네곁에 2003.11.24 09:19
    저한테두 다른여자분 이름 댔었는데..디따님 넓은 맘으루 이해하셔요~
  • 인주라™ 2003.11.24 10:00
    자라 2타석 무안타다...가만있음 중간이나갔지...괜히 XX구나? 했다 저런 봉변을...ㅎㅎ
  • 인주라™ 2003.11.24 10:00
    예전에도 울누나한테 어머니? 했다가 욕먹고 울엄니한테 누나죠? 했다 칭찬받고...그런넘이니 용서해줘라 ㅎㅎ
  • 디따 2003.11.24 13:33
    ㅎㅎ 머 어쩔수 없지... 맘 넓은 디따가 참아야지... 담에 또 그러면 두거 --;
  • violeta 2003.11.24 14:14
    음~ 팬 관리가 거의 안되고 있는 자라님... -_-a;;; 흐흐으~
  • 자라 2003.11.24 15:40
    전화 목소리는 당췌 헤깔려서 -_-;; 조심 조심 또 조심!
  • 늘네곁에 2003.11.25 14:39
    역시 디따님이셔~ 넓은~~~맘 좋아요~
  • 인주라™ 2003.11.26 09:45
    나 60,000 히트 먹었다 선물 뭐 사주냐? 앙? -ㅅ-;; 밥한끼라도 사주겠지? ㅎㅎ
  • 자라 2003.11.26 10:55
    60,000 hit 먹었으니 福 받을꺼다!
  • 늘네곁에 2003.11.26 21:21
    60,000 hit 가모야????
  • 하늘품은바다 2003.11.26 22:20
    저역시 궁금? 좋은 건가요.... 그럼 함께 추카해요 선물은 크리스마스때나 드릴까? ^^
  • 자라 2003.11.26 22:49
    메인페이지 우측 하단에 보면 접속통계를 나타내는 카운터가 있죠. 60,000번째 방문자
  • 인주라™ 2003.11.27 12:04
    그렇게 말하니까 칫...그게모야 별거아니네라고 생각이든다 -ㅅ-; 미사어구 좀 써라 자라야
  • 자라 2003.11.28 11:30
    음... 60,000번째 아름다운 방문자! 이정도믄 되나?
  • 인주라™ 2003.11.28 14:24
    아름다운? 음...아무래두 수식어론 안되겠다 경품다오 경품! 기프트~ 플리이즈~

자라 2003.11.26 14:10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운세 잘 믿진 않지만, 그래도 나쁘게 나오면 신경쓰여서... 링크에 손이 안간다.

인주라™ 2003.11.26 13:10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11
12월운세가...

사람으로 인하여 해를 입을 것이니, 그 손재가 대단하리라.
사람을 잘못 사귀면 반드시 재물에 해를 끼칠 것이다.
마음은 근심이 없고 태평하니, 편안하게 지내리라.
작은 손재를 쉽게 잊는다면, 마음을 괴롭힐 일은 전혀 없으리라.

조심해야겠다...믿거나 말거나지만...나 해끼치지 말아라~ 누군진 몰라두 ㅎㅎ
자신의 사주가 궁금하신분은 http://sajucyber.com/tojung/index_giljae.php3 <- 클릭
  • 하늘품은바다 2003.11.26 18:07
    전 운세 절대로 믿지 않는데.... 운세를 믿다보면 정말로 그렇게 되는걸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산다면 힘들고 어려운일도 잘 해결되지 않을까요.
  • 늘네곁에 2003.11.26 21:48
    좋은일만 가득한 하루 될꺼라 믿어~ I prey for u`r good luck~♡~
  • 민영미 2003.11.26 22:07
    자라오빠 저에여 영미~ ^^* 잘있었더? 보고파찌? 먄해~ 이제 자주 짬내서 올께~ 따랑해~^^*
  • 자라 2003.11.26 22:45
    영미? 누구세여? 내가 목소리는 구분 못해도 이런건 잘 알아보는데...
  • 인주라™ 2003.11.27 12:01
    자라의 숨겨둔 삐리리 인가부다 우헤헤
  • 자라 2003.11.27 12:20
    아무래도 지오를 심문해 봐야겠다.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네 -_-;
  • violeta 2003.11.27 12:48
    푀하하하하핳~ -_-;;; 팬 관리 좀 잘 하시라니깐~ 잠수 너무 오래하신듯.....
  • 멋찐 지오 2003.11.27 16:41
    이넘... 나랑 무관하다.. 너 저러다가.. 또 실수 하는거 아니냐...?? 함 잘 생각해 봐라...
  • 자라 2003.11.28 11:27
    실수 아니다. 범인은 바로 xxx 랑 동일인물! 으르렁~ 괜히 좋아했네 -_-;
  • 인주라™ 2003.11.28 14:23
    xxx 이건 지오자나...ㅋㅋㅋ 지오넘 또 시작이군 ㅎㅎ
  • 늘네곁에 2003.11.28 16:02
    xx아띠 뵨태뵨태~ x난이한테 일뤄줘야지~ 조심하라구~ ㅋㅋ

자라 2003.11.27 13:16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어렸을땐 양말 걸어놓구 잤던 기억이 잠깐 스쳐가네요.
그후론 친구넘들 만나서 밤새 술마시고 놀다가,
그넘들 다 앤 생긴 지금은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낸답니다.
언제쯤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런지...

하늘품은바다 2003.11.27 10:06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10
작년에 장식했던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며 창문가에 장식을 했답니다.
너무 이른감이 있긴하지만...... 이사온뒤라 허전하고 앙 ~~~쓸쓸하구ㅠㅠ
혼자 분위기 잡는다구 수선을 떨면서 ....    

어릴때 산타 할아버니 선물을 기다리며 밤잠을 설치던 생각이 나네요.
물론 지금이야 산타할아버지가 없는걸 알지만...
그래도 가끔은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길 은근히 기대하는걸보면

아직은 철이 덜들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이가 들어 세상에 찌들어서 ..... 순수한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마냥 좋기만 하네요.

흐린날씨에 눈이라도 왔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따뜻한 차와 음악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 인주라™ 2003.11.27 12:01
    -ㅅ-;; 산타....산타할아버지가 없나여? -_ㅜ 이런된장...
  • 하늘품은바다 2003.11.27 16:41
    주라님 볼이 빠알게요... 부끄러운가.. ;; 그럴나이는 지나듯한데 볼이 하트모양으로 발그레하니 이쁜데요.. 이쁜 볼에 키스마크를 -ㅅ;;
  • 인주라™ 2003.11.27 17:08
    ^-^;) 아직 순진한 20대랍니당 ㅋㅋ 아콘 새로 바꾼건디 어때 괜찮나여 ㅋㅋ
  • violeta 2003.11.27 17:49
    저~ 산타할머니는 있는데... 맘에 안드시려나아~? *_*+
  • 늘네곁에 2003.11.27 23:24
    산타할아버지 있는데.. 진짜 가짜가 뭐가 중요할지..나는 빨간옷 산타 할아버지는 다 좋아라 하는데~ ^^;;;
  • 인주라™ 2003.11.28 14:22
    볼~ 빨간 오빠는 안좋아하냐? ^-^;;
  • violeta 2003.11.28 17:03
    볼~ 빨간 총각 좋아하는 아점마 여기 항시 대기중!!!
  • 인주라™ 2003.11.28 21:11
    ㄴ(˙▽ ˙ㆀ)ㄱ 하하;;
  • 늘네곁에 2003.12.01 10:00
    안빨개두 주라오빠야 져앙~ 헤~ ^-^v(쁘이)
  • 인주라™ 2003.12.01 15:30
    ㄴ(˙▽ ˙ㆀ)ㄱ 하하;;ㄴ(˙▽ ˙ㆀ)ㄱ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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