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양말 걸어놓구 잤던 기억이 잠깐 스쳐가네요.
그후론 친구넘들 만나서 밤새 술마시고 놀다가,
그넘들 다 앤 생긴 지금은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낸답니다.
언제쯤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런지...
그후론 친구넘들 만나서 밤새 술마시고 놀다가,
그넘들 다 앤 생긴 지금은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낸답니다.
언제쯤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런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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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7 | [re] 축하 | 자라 | 2003.11.29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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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5 | [re] 우선... | 자라 | 2003.11.29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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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0 | 쿠리스마스? 10 | 하늘품은바다 | 2003.11.27 | 29 |
| » | [re] 쿠리스마스? | 자라 | 2003.11.27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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