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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03.09.06 01:14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4
16열분들 요즘 감기 진짜 조심하세용
저두 아직 코맹맹이 소리 하구있지만요, 전 아무것두 아니랍니당
울 쫑아.
나의 하나뿐인 구여운 동상이...
짐 입원신세를 지구 있답니다.
열이 39.5를 넘어서 밤에 응급실로 갔는데 폐렴이라구...
언냐가 명색이 병원밥먹는데 동생하나 건사하지 못하구서리, 울엄니한테 쪼매 혼나구.
한 며칠은 더 입원해야할듯하네요.
울쫑아 빨랑 나으라구 응원해주시구요
열분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 제비꽃*^^* 2003.09.06 02:28
    아긍....빨리나으라거...화이링,,외칩니당~^^
  • 나리 2003.09.07 18:08
    ㄳㄳ 8일쯤 퇴원할거 같아여. 추석은 집에서 보낸다구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심심해서 죽을라하더니 이젠 혼자놀기도 잘한답니다.ㅋㅋ
  • 인주라~™ 2003.09.07 23:01
    허걱...그랬구만...다행히 좋아졌네~ ㅋㅋ
  • 꽃님이 2003.09.08 15:32
    좋아졌다니 다행이구만요

늘네곁에 2003.09.08 13:26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9
01여느때 처럼 또 월요일이..그런맘이 들기보단..

명절연휴가 있어서 그런지..마음 가볍게 출근했어요~

자라패밀리분들두 오늘하루 시작은 어떻게 하셨을까 ? 궁금하네요~

자라님이요~ nickname앞에 이쁜 그림 붙혀 주셨어요~

너무 좋아요~ ^^;; 어때요?? 이쁜가요? 헤헷

한~주일 잘보내시구~ 추석준비 잘하시라구~

바로 글올립니다~

겉치레보담은 마음이 한가득~ 행복으로 가득찬 추석되기를

늘이가 기도할게요~♡
  • 인주라~™ 2003.09.08 14:50
    크헉! 자라패밀리라뇨~ -_-; 자라홈손님과 다른 저흰 까라패밀리랍니다. -_-; 말되나? 음...
  • 꽃님이 2003.09.08 15:32
    까라 패밀리 좋~~~타 ㅎㅎㅎㅎ
  • 늘네곁에 2003.09.08 15:52
    실수한건가보아요~ ^^;; 죄송해요..근데 까라패밀리는또 뭐예요?
  • 인주라~™ 2003.09.09 09:11
    주라자라지오 셋이 뭉쳐만든 일종의 커뮤니티로서 별 하는일도 없구 걍 잘먹고 잘살자는...머 그런...음...-__-;
  • 멋찐 지오 2003.09.09 14:29
    흠흠.. 이넘.. 무슨 별 하는일이 없다니.. 까라컴티는.. 멋찐 커뮤니티죠~~ 우 헤헤헤
  • 인주라~™ 2003.09.13 09:11
    그말이 그말아니냐 우 헤헤헤
  • 제비꽃*^^* 2003.09.15 09:40
    네곁에님...이쁜키티 다셧네요~^^ㅎㅎㅊㅋ드려욤..너무이쁘네요^^
  • 늘네곁에 2003.09.15 11:31
    제비꽃님 감사해요~ ^^:;;
  • 인주라~™ 2003.09.15 17:51
    자라넘 내가 파란키티로 달아달라니까 전 안달아주네여 -_ㅜ

violeta 2003.09.09 16:25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4
01
여기모인 모든분 행복하시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음~ 전 열심히... 음식을 만들어 가족들을 기쁘게 해야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여러분 메리 추석~~~ *^o^*



  • 인주라~™ 2003.09.13 09:11
    넵 바이오누님두여~ 열분들 모다~ 행복하세여~ 하하하
  • 제비꽃*^^* 2003.09.15 09:20
    엉뉘~추석 잘보내셧나요~?? 며느리라서...힘드셨겟다...(아닌가..ㅡㅡㅋ)여하튼 고생하셧어요~
  • 인주라~™ 2003.09.15 18:16
    며느리도 대장 며느리 하니까 별로 안힘들어보이던데요 -_-;;
  • violeta 2003.09.15 18:58
    흐흐~

멋찐 지오 2003.09.10 15:34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10
01자라야... 추석 잘 보내라~~~ 글고 언제 얼굴 보냐..? 이넘...

herbsage 2003.09.13 23:36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3
03다들.. 추석..잘보내셨는지..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하셨는지.. 아님.. 시골에라도.. 내려 가셨는지..모르겠네염.
전.. 추석때..잠시.. 큰집에 갔다오고는.. 친구들이랑.. 한잔 하거..그랬답니다..ㅋㅋ
근디.. 그 담날.. 태풍이.. ㅡ.ㅡ
태풍이.. 부산에는..장난 아니였어염..ㅡ.ㅜ
그래서리.. 밤새.. 잠도..설쳤지용..ㅡ.ㅜ
근데.. 귀신놀이 하면.. 딱이겠던디..
아빠가.. 후라시를.. 들고.. 귀신이다..그러는뎅.. 쩝..
귀여웠떠염..ㅋㅋ
무서워서..잠도 못자거... 하지만.. 오전내내 잤답니다..ㅋㅋ
다들.. 긴 연휴로 인하여..월요일에는..마니들.. 힘들어 하겠는디..
화이링 하시구여..
글고.. 오늘보다는.. 낼이.. 더많이 행복 하세염..
^^

  • 인주라~™ 2003.09.15 09:13
    잘보내신듯하네여 ㅎㅎ 전 고속도로에서 다 보냈죠 에휴 -_ㅜ
  • 제비꽃*^^* 2003.09.15 09:19
    ㅎㅎ딥따 잠만자거...다큰 처자가 어딜 돌아다니냐거..동창회도 안보내주시거..ㅠ.ㅠ나가고싶음 시집가라하거..ㅜ.ㅜ으앙~~
  • 꽃님이 2003.09.15 12:39
    난 집에서 창문 왔다갔다 하는거 구경하면서 추석 보냈서요 ㅡ.ㅡ;;;

꽃님이 2003.09.14 07:01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7
01매미 말만 들어도 징그라워요

정말 장난 아니였서요

비. 바람 결국 엄마집 앞에있는 나무는 반으로 갈라지고

울 아들은 겁먹어서 식은땀을 흘리고

고향 친구들은 자기집에 전화가 안 된다고...

내가 결국 통신원 역할을 했답니다

이건 추석 맞이 한게 아니고 매미 맞이을 한것 같아요 ㅡ.ㅡ;;

다들 괜잖은지 모르겠군요?




  • herbsage 2003.09.14 16:39
    아드님도 있어여?? 으와으와.. 좋겠따.. 나드..시집가고파..ㅡ.ㅜ
  • 인주라~™ 2003.09.15 09:11
    저두 시골간김에 제대로 매미한테 걸렸네여 -_ㅜ 날아가는 문짝잡고 깨진유리피해가며 에휴 힘든 추석이였슴돠 -_-;;
  • 제비꽃*^^* 2003.09.15 09:17
    티비보니까...장난아니던데...별피해는 없으세요?
  • 꽃님이 2003.09.15 12:38
    울 아들요 이동내에선 명물입니다 ㅎㅎㅎ 울집 지붕과 물 받침대가 날라가고 없어요 ㅡ.ㅡ;;;
  • 인주라~™ 2003.09.15 18:15
    동네 명물인 아들이 날라가고 없다는 줄알았자나여 -_--;;
  • 꽃님이 2003.09.15 22:11
    ㅎㅎㅎ 미챠 나 지금 설왔어요 지금은분당 내일은 동대문으로 갑니다 갑자기 설 왔서요
  • 인주라~™ 2003.09.16 22:23
    이런~ 좀 한가할떄 오시지 않구선 그렇게 스케쥴 빡빡해서 어디 얼굴이나 보겠나여? ㅎㅎ

제비꽃*^^* 2003.09.15 09:27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7
01다덜..무사하신지요~^^
제비도 무사히...출근햇답니다...
12일날....모임있어서...울산에 갔답니다...
장난 아니엿습져...버스가 좌우로 흔들흔들...
딱 매미랑,,,저랑...같은 코스로 움직였습니다...
3시에 출발해서..울산 도착하니...11시..정말 날라갈뻔했습니다..
(튼튼한 두다리로 버텻기에 망정이지....ㅡ.ㅡ)
전쟁터에 온줄알앗어요....온통 정전에다가...그래두..그와중에도...술은 팔더군요,,
전기안나간 집에서...ㅋ 술먹구..노래방 갔다오니...언제 그랫냐는듯이...조용하데요~
우쨋든...목숨을건 모임참석이였습니다....ㅋㅋ
휴..날씨가 너무좋은 가을아침이네요~^^
긴 연휴의 끝이라서....일하기는 싫지만...
모두...화이링~~~
힘찬 한주 되세요~~
모두모두...알랍~뽕^^♥
  • 늘네곁에 2003.09.15 11:39
    목숨건 모임 잘다녀오셔서 다행히시네요~ 설마...사람보다 술이 좋으셔서 ??? ^^:;;
  • 늘네곁에 2003.09.15 12:32
    늘이두 I ♡ U 예요~♡
  • 꽃님이 2003.09.15 12:37
    대단 하군요 어떡해 그 상황에 술을 존경 스럽습니다 ㅎㅎ 난 창문이 혼자 왔다갔다 하길래 놀래 뒤로 넘어지는줄 알았는디 ㅡ.ㅡ;;;
  • 늘네곁에 2003.09.15 14:04
    울집은 아파트라..아파트가 휘청거렸다네요..방충망 한장 날아간거 아침에 주워놓구 출근했는데..ㅡㅡ^
  • 인주라~™ 2003.09.15 15:48
    날아가는 부엌문 잡고 버티다가 나도 날라갈꺼 같어서 놔줬더니 살포시 부서지더군 이번연휴는 힘들었다 -_ㅜ
  • 꽃님이 2003.09.15 22:12
    주라님은 나보다 더 힘들었군요 ㅡ.ㅡ;;
  • 인주라~™ 2003.09.16 13:15
    에궁 힘들긴요 걍 그랬었단거져 머~ 다른 피해입으신분들이 힘들죠머~ ^^ㅋ

늘네곁에 2003.09.15 11:48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7
03사무실 출근하니..저희사무실은 별 피해가 없는데..

다른사무실들은 하늘이 뻥뚫린 곳에서 청소하시느라 바뿌시네요..

글올릴때 느낀건데요..다들 언니님 오빠님들 같으셔서...^^;;;

우리 언니ㆍ오빠님(이렇게 부를려구요,,괜찮아요??)들은

무사히 추석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매미얘가 쫌 시끄럽게 울었죠??

올 여름 방학때 동생 숙제루 매미채루다가 곤충채집함에

박재를 다 시켰어야하는건데..후회막심이예요..^^:;

연휴다음 월요일이라 일하기도 싫으고..뭘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아자~♡

기지개 쭉~ 펴구~ 점심식사 맛나게 하시구요~

월요일 시작 잘~~~ 하자구용~ ^.~

화ㆍ이ㆍ팅!!!!!!!



  • 꽃님이 2003.09.15 12:37
    이번 처럼 악몽은 없었다요 ㅡ.ㅡ;;;
  • 인주라~™ 2003.09.15 15:41
    오빠님? -_-;; 무효~ 걍 오~ 뽜~ 하믄 오케에요 우하하하 늘이님두 화팅~ ^^*)/
  • 늘네곁에 2003.09.15 17:52
    늘이님? -_-;;무효~ 나드 걍 늘이라구 하믄 오케이할게요~ 냐헤헷 뽀숑~ 화이팅!!
  • 인주라~™ 2003.09.15 17:57
    컥...그..그래..늘이라구 하믄 되지? 민지라구 하믄 맞을라나? ^^; 암튼 늘이~ 존하루^^
  • 멋찐 지오 2003.09.18 19:10
    민지~~~ 안녕~~~^0^;;
  • 인주라~™ 2003.09.19 09:15
    -ㅅ-;
  • 늘네곁에 2003.09.19 12:47
    지오 오빠(?) 안녕..하셔요??? ㅡㅡ^

mercury 2003.09.15 19:17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20
31오빠,언니,동생(없나-_-;;)님들 안녕하세여.
올만이지욤..
추석은 잘들 지내셨는지....
전 잘놀았어여..연휴첫날은 음식한다고 하루종일 앉아있어서 허리아파죽는줄알았그염..
그담날부턴 먹구 자구 먹구 자구..티비보궁..살 띠룩띠룩..ㅠ.ㅠ
태풍이 오는바람에.. 무서웠던거 빼곤 그럭저럭이었어여.
울집은 14시간동안 정전이었는데여.
냉장고안에 있던 음식들이 상하는바람에 너무 속상했지욤.어흑...
아스크림두 다 녹궁..딴피해는 없었어여. 울아파트 몇몇집은 창문이랑 방충망이랑 날라갔는데여.
울집은 아부지가 딴딴히 짜매놓으셔서 아무탈없었어여.
그날밤 정말 무서웠는데..촛불키구 화장실가구 그랬떠여. 전화기도 안됐어여. 집전화기빼고
식구들 휴대폰 전부다 안됐지모에요.밖에 바람소리랑 천둥소리랑 창문덜컹거리는소리..정말
무서웠지요. 잠못자고 아침이 되어서야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태풍피해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슬픈일이에여..올해는 그냥넘어가나 했는뎁..ㅠ.ㅠ

어젠 일욜..연휴마지막날...칭구랑 영화보러 갔떠여.
시내에서 만나기루 했는데 지가 일찍나와노코 나한테 막 머라그러는거 있져. 난 마차서 갔는뎅..췌.
긍대 또 영화티켓이 다 매진되고 없는거에여. 늦은시간꺼 밖에 없었는데.
기다릴려니 그때까지 머하나 싶고..짜증도 나고.. 구두땜에 발도아픈데 ..칭구는 눈치도없이
아무말도 안하고 내 짜증만 돋구는거에요..그래서 짜증나서 "영화를 보자고했으면 예매라도 하던가!!"
이래버리구 그냥 집으로 와버렸어여. 뒤도 안돌아보구요.
그땐 너무 화가났지만 집에 오고나니 후회가 됐어요. 너무 미안하고..내가 왜그랬지 ....
평소에 내가 이기적이다고  한번도 생각안했는데..이번에 생각했죠.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 짓을 해서 칭구맘아프게 했다고.. 계속 걸리네요..
내가 소리지를때  날보던 그표정이.....
미안해..내가 잘못했어...


  • 인주라~™ 2003.09.16 09:45
    음...머큘동생 성질죽여야해 -_-a 그런건 지오넘 만나믄 해버리지 않구선 ㅎㅎ
  • 늘네곁에 2003.09.17 14:55
    터푸한 머큐리님은 나이가?? 나는 언니일까요? 동생일까요??? ^^;;;
  • violeta 2003.09.17 15:18
    나는 걍~ 엄마라고 불러줘~ -_-;;;
  • 멋찐 지오 2003.09.17 15:19
    나는 걍~ 멋찐오빠라고 불러줘~ -_-;;;
  • 멋찐 지오 2003.09.17 15:21
    이넘.. 성질 죽이고 살라니깐.. 흠흠.. 담에 재 교육시켜줘야 겠구만.... ㅋㅋㅋ
  • 늘네곁에 2003.09.17 16:54
    지오 오빠(?)는 대만에 있다구..들었는데..태풍 피해 없었쩌요??
  • 멋찐 지오 2003.09.17 19:21
    헉.. 누구한테 들었떠염..?? 호오~~ 빠르시네염.. 분명 까라넘들 중에 한명일텐데.. 호오~~~ 훗훗.. 여긴 태풍이 멀리 지나가서 피해가 없었죠.. 이리루 오라구 얼마나
  • 멋찐 지오 2003.09.17 19:21
    노래를 불렀었는데염... 여긴 태풍오믄 학교 회사 안가는데.. ㅠ_ㅠ;;
  • 인주라~™ 2003.09.17 23:51
    니눔 태풍에 실려 한국어딘가에 떨어져 있다던소문도 있던데...ㅎㅎ
  • 늘네곁에 2003.09.18 09:34
    까라넘들?? 그럼 인주라오빠두.. 넘??? 앗..주라오빠가 말했다는걸 밝혀버렸다,,ㅡㅡ^
  • 멋찐 지오 2003.09.18 16:25
    주라넘두.. 당연 넘이죠~~~뇨ㄴ은 아니니. 흠흠흠~~~ 글고.. 주라넘이 우리 신상을 다 불다니.. 호오~~~ 저넘두 재 교육이 필요할듯...
  • 인주라~™ 2003.09.18 18:11
    니눔한테 받아봐야 x교육만 시켜줄라하니까 무효 -_-)=b
  • 멋찐 지오 2003.09.18 19:05
    내눔한테 받아으면 x교육만 시켜줄라하니까 유효 -_-)=c
  • mercury 2003.09.18 23:35
    전 80년생이어요~ 키티이쁘네여..나두 이쁜걸루 바꿔줘~쥔장불러
  • 멋찐 지오 2003.09.19 00:39
    울 머큐리 80년 맞아염~~^^;; 이눔.. 요즘 연락두 안되구~~뭐하는게냐..?? 웅..??
  • 인주라~™ 2003.09.19 09:14
    머큐리 80이었나? 음...76아니였냐? -,.- 먄~ ㅋ
  • 늘네곁에 2003.09.19 12:46
    나능 79년생이여요~ 헤헷~ 머큘님 캐릭 귀여운데.. 희동이같애~ ^^
  • violeta 2003.09.19 16:46
    난 63인데... 이거 아이큐 숫자 말하는거 아니져~ 히히
  • mercury 2003.09.20 21:12
    지오옵빠 연락이나 하구서 구러눈고샤?? 주라아저씨 주거써..나76으로 보여욧?!!!!
  • 인주라~™ 2003.09.21 13:22
    -_ㅜ 아니...많이 어려보여...아자씨 취소해죠~

늘네곁에 2003.09.17 16:52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24
01자라오빠(?)네 홈페이지에 들오면 자동로그인 되는데요~

늘이 이름 옆에 숫자는모예요??

페이지 넘길때마다 바뀌던데.. 지금은 5

다른창으루가면 0 이었다가

또 다른창가면 1이엿다가..

무엇이예요???

궁금한 것이 있었어요~ ^^
  • 멋찐 지오 2003.09.17 19:19
    그건 지금 동시에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몇명인가.. 그거 나오는거예염.... 자기 이름 누르면... 누구 누구 있나 볼수 있죠~~~메모두 보내구 그래두 되염...
  • 인주라~™ 2003.09.17 23:52
    그래봐야~ 머 메모한통 받기 힘들지만...예전에 클릭되던때가 그립군 ㅎㅎ
  • 제비꽃*^^* 2003.09.18 01:26
    본인이름 누르면 보여요?..어케하는걸까....
  • 늘네곁에 2003.09.18 09:20
    앙~ 개인정보, 나가기 버튼 옆에요 자기이름 누르니까 받았던 메세지 나오네요~ ^^
  • 늘네곁에 2003.09.18 09:22
    영어라 신경안썻는데.. 내가보낸 메세지랑 user클릭하니까 지금접속 언니오빠들나오네요~ ^^
  • 늘네곁에 2003.09.18 09:23
    근데..이름옆에 숫자랑 접속한 인원수랑 다른데..뭘까요???
  • 인주라~™ 2003.09.18 09:28
    ㅎㅎ 그건 회원정보를 어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갱신하는데 해당세션이 유저가 로그아웃후에도 로그가 남아서 그런현상이 일어나지 ^^ㅋ
  • violeta 2003.09.18 11:42
    주라님 홈 로긴하기 너무 힘들어여~ 오늘 열세번이나 하다가 포기했는데... 주라님이 나 미워하나봐~ ㅠ.ㅜ
  • 멋찐 지오 2003.09.18 16:24
    네.. 맞아여...누님.. 저넘.. 누님 싫어 한다 했었어염.. 우 헤헤헤~~~
  • 인주라~™ 2003.09.18 17:07
    바이오누님이랑 내가 친한건 아는사람은 다아는사실이다...니넘 유언비어유포하지마라~ =_=
  • 멋찐 지오 2003.09.18 19:10
    푸 하하하..... 우언비어는 무쉰... 누님한테 사~~알짝 여쭈어 봐야 겠담.. 우 헤헤헤
  • 인주라~™ 2003.09.19 09:14
    누님이 쪽지보내왔다 너 누구냐고 하시는데? ㅋㅋ
  • violeta 2003.09.19 09:35
    누구말이 진실인지 생각좀...... (-_-)y-~ 후으~
  • 늘네곁에 2003.09.19 12:44
    에이~ 뻥쟁이 오빠(?)와 오빠..
  • 늘네곁에 2003.09.19 12:49
    두리다 막하막하예요~ 더이상 견주어 내려갈곳이 없다는거예요~ 푸후훗
  • 멋찐 지오 2003.09.19 17:09
    누님 뭐 필요하시다고 했죠~~....?? ^0^;; ㅋㅋㅋ
  • 인주라~™ 2003.09.20 10:53
    뻥쟁이 오빠(?) = 지오 / 오빠 = 주라 / 공식이다 우헤헤
  • 늘네곁에 2003.09.20 13:42
    딩동댕~♡
  • mercury 2003.09.20 21:15
    큰언니~ 지오주라오빠 둘다 해결좀....-_-;;
  • 인주라~™ 2003.09.21 13:22
    크하하하 딩동댕 맑고고운소리다~ 머큘아 지오는 내가 해결하마 묻어불랑께 ㅋㅋ
  • mercury 2003.09.21 13:44
    ㅋㅋㅋ
  • 늘네곁에 2003.09.22 16:48
    뭘루 묻을래요?? 1.삽 2.포크레인 3.맨손 4. 숟가락..
  • 인주라~™ 2003.09.22 18:45
    가슴에...-ㅅ-;;
  • 멋찐 지오 2003.09.24 15:00
    내가 왜 니눔 쪼멘한 가슴에 묻히냐..?? 웅..?? 내가 더 커서 찡겨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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