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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큭.. 집에만 있었는데 이제서야 답글을...
몰두할 수 있다는 무언가가 있다는거... 행복한거죠 (y)

27그래서....다 잊고만..싶은데....

잘 안되네요.....

잘안되면...잘될때까지....해야겠지요.....^^;;

정말..덥네요..아침부터....

하지만...힘내서..일해야죵~!!!! 아자~!!!아~~~~~~~자~!!!!
  • violeta 2003.05.23 14:42
    굳이 잊어야지... 하고 애쓰지 마세요. 마음속에서 조금씩 아이처럼 달래어가며 보내주세요. 조금 한발자욱 천천히...
  • 제비꽃*^^* 2003.05.23 16:00
    네~그럴려구..맘먹었다가두..한번씩...삐끗할때가 있네요~~^^*
  • violeta 2003.05.23 17:37
    삐끗할때... 파스가 되어드릴께요. 언제든 광화문으로... 대환영입니다!!!
  • 제비꽃*^^* 2003.05.23 17:53
    정말 소리소문없이 찾아갑니다~~~그럼..아마 담날신문에....광화문...술바닥나다..긴급공수 비상~~!!!<<---일케 실리지 않을까요?ㅎㅎ
  • violeta 2003.05.23 18:16
    음화화화하하하하하아아~ 광화문을 너무 과소평가하신듯... (술)월드컵도 잘 치뤄냈다오~
  • 제비꽃*^^* 2003.05.24 09:36
    음트트트트~~저를 너무 과소평가 하신듯.....ㅋㅋㅋ농담이에요~
  • 자라 2003.05.24 19:56
    창 vs 방패

자라 2003.05.24 19:31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01아~ 그런 뜻이 있었군요.
고스톱칠땐  "똥" 무지 좋죠.
똥 쌍피 깔려있으면 무조건 먹어야한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흐린날씨지만... 주말 잘 보내세요~

01안녕하셔요~~ 쌌어입니다~~ *^^*
제 닉네임이  거북하신분들~~~~~!!
응가로 생각마시고~
화투짝의 똥으로 생각해주셔요~~*^_____________^*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 violeta 2003.05.23 15:05
    ☆나똥님 화투 좋아하시고 잘 하시면 저좀 갈켜주세요. 늙으니께 화투패 뜨는거나 좀 배워볼라구여~ 춘향이페~ 그딴거여... 히히히
  • 제비꽃*^^* 2003.05.23 15:56
    똥싸면..진짜,,승질나는데...투피에...광까지~~어메~속쓰려랑...
  • 멋찐 지오 2003.05.24 18:15
    두바퀴 돌아서 싼거에 따닥해서 다 끌어 모았는데. 옆에넘이.. 3번 싸서.. 쩝.. 망한경우도....속쓰리죠...
  • violeta 2003.05.26 18:40
    제겐 외계어... -_-

자라 2003.05.24 19:35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01우와~ 운동 많이 하셨네요.
전 6시에 나가서 잠깐 달리고,
걸어서 되돌아오면 길어야 20분인데 -_-;
게다가 어제, 오늘은 안개때문에 휴식!
쩝~ 계속 안개끼면 리듬깨지는데...
한번에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조금씩 서서히 늘려가세요!

꽃님이 2003.05.23 13:43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7
09난 행복으로 했네요
오늘은 아침 9시부터 집에오니 오후 1시내요
다리을 많이 벌려서 걷고 팔은 높이들고 걸어면 효과을 본다고하네요
좀 힘들어요 ㅡ.ㅡ;;;;;
이렇게 운동을 계속해야하는데
내 인내가 어디까지갈까요?
님들 매일 확인해주세요 약속을 하면 더 잘 할것같네요^*^
내일도 열심히 운동하고 보고할께요
지겨워도 지켜봐주세요 ㅡ.ㅡ;;;
오늘 하루도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길....
참  자라님 홈이 더욱더 좋아지네요
  • violeta 2003.05.23 14:50
    운동도 좋지만 몸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하세요~ 땀을 흘리며 걷는 님의 모습이... 숨이 턱에 차오르지만 환하게 미소띤 얼굴이 눈앞에 보이는것 같아요. 차암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
  • 꽃님이 2003.05.23 15:19
    땀을려서 좋아여 언니도 함 해봐여
  • violeta 2003.05.23 15:45
    저도 땀 많이 흘립니다. 1. 한증막 2. 라면먹을때 3. 지하철에서 집까지 기어갈때(12분 가량) 4. 나이트에서 5. 에... 또오~ ♡ 할때.... -_-;;
  • 인주라~™ 2003.05.23 15:54
    또오~ 옹 ? -_-;)v
  • 제비꽃*^^* 2003.05.23 15:59
    ㅎㅎㅎ네~~화이팅이에요~^^*저두..요번주 부터 아침에 집앞공원이라도 돌아야지 맘먹었는데..한번도 못해보구..벌써..토욜을 맞네요..낼부터라도 실행할랍니다
  • violeta 2003.05.23 17:41
    마자마자 떠엉 쌀때두 땀나드라~ 으헤헤헤헤헤~
  • ☆나똥쌌어☆ 2003.05.23 18:43
    ㅋㅋㅋㅋ

자라 2003.05.24 19:39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0
01너무 많이 자도 피곤해지던데...
가끔 12시간 이상씩 몰아서 잘때가 있거든요.
한참 잘 잤다고 생각하고 깨어나보면 자정무렵...
정신은 말똥말똥 한데... 마땅히 뭐 할일도 없고
시간상으로는 자는시간이니 또 zZZ
그러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찌부둥한게 더 피곤하더라구요.
지나치면 부족한것만 못하다고 그러던데... 사랑이라는 것도 그럴까요?

자라 2003.05.24 19:45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0
01야구장...
82년인가 83년에 아부지 손잡구 함 가보구
2000년에 친구넘 따라서 갔다오고...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린 그런데 안간다" 하고 빼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동주 동주 김동주~ 우~~~~즈! 우~~~~~즈!" 목 쉴정도로 ^^*
스트레스 해소에는 딱! 이던데... 아~ 발산하고 싶다!

제비꽃*^^* 2003.05.23 17:51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14
09가까워 오는 퇴근시간~~~~
저 오늘 야구장가요~~~~~
기아 : 삼성
열심히 응원해야지......
근데...솔직히 울팀이 이기면 좋지만.... 그거완 별도로....
소풍가는기분..이랍니다.......캬캬캬~^____________^
  • violeta 2003.05.23 18:01
    누구랑 가시는지 물어봐도 되나여~> ^^
  • 인주라~™ 2003.05.23 18:05
    ㅋㅋ 잘보고오세여~ 전 내일 강원도 낙산프레야로 엠튀갑니당 우하하하 술먹으러 -_-;;
  • 제비꽃*^^* 2003.05.23 18:06
    엊그제 결혼한..새댁이랑....첫월급탄 새내기 공무원친구랑가요..실은 첫월급탓다구...야구끝나면..술마시기로 했어요..그게 더좋아~~~으헤헤~!!보디가드해줄 남자는 없어요..ㅡ.ㅜ
  • 제비꽃*^^* 2003.05.23 18:06
    우리몸은 우리가 지킨다....우리의 신조(???)랍니다....ㅜ.ㅜ
  • 제비꽃*^^* 2003.05.23 18:10
    흠..다덜..주(酒)님을 잘모시는군요~~~우리 만나는날엔..그지역 술이 바닥날듯....ㅎㅎ그래도 개안으니..광주로오세요~
  • 나리 2003.05.23 21:46
    제비꽃님 광주사시는군요. 야구 좋겠네용!!! 글구 주라오빠도 좋겠다 놀러가구. 놀아줘~~~
  • 나리 2003.05.23 21:50
    나리랑 놀아주는 사람은 진짜루 사람하나 살리는 겁니다. 띰띰해!!!
  • 꽃님이 2003.05.23 23:04
    나리님 올만이네 포항 왔다갔나요
  • 제비꽃*^^* 2003.05.24 10:32
    3회역전으로..이겻답니다......응원을 넘 열심히 해서...목이 좀 아프긴 하지만....기분짱~!!!
  • 나리 2003.05.24 23:01
    포항은 못갔구요, 포항근처까정 갔다왔죠. 여긴 오늘 저녁부터 제법 비가 마니 오네요.감질맛나게..소나기라도 시원하게 내렸으면......
  • 소나기 2003.05.25 12:49
    ////////////////////////////////////////////
  • 인주라~™ 2003.05.25 22:03
    가는날이 장날이구만 -_ㅜ 비만 맞구 술만 먹고 복귀 /(-_ㅜ)
  • 자라 2003.05.27 00:58
    비 맞아본지 언제더냐. 지금도 생각난다.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소나기 맞으며 동네까지 걸어왔던... 알바 끝나고 장마비 맞으면서 가비아노가서 노가리에 500cc 마시던...
  • 인주라~™ 2003.05.30 09:40
    그때 생각난다...자주 맞고 다녔지...니넘...

01일주일에 한번씩 접속하시는군요 ^^*
저도 곧 그렇게...
일찍 알려주신 생일.
혹시 까먹을지 모르니 미리 조그만 (^) ioi
늦었지만 성년된거 축하드려요.
깨끗한 한표 포기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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