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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5.01.14 21:59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드디어 열었군.
나도 먼가 변화를 주고 싶은데...
마이너 리뉴얼이 될지라도 ㅋㅋㅋ
근데 지금은 당췌 짬이 안난다.
노트북... 매일 들고는 다니는데 들고만 다닌다.
언제 켜봤는지 기억도 안나는군.
플래쉬 함 배워보고 싶은 강한 충동이...
암튼 축하한다.

인주라™ 2005.01.14 11:46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13
제 개인홈인 인주라닷컴이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하여 오픈했어요
한 3년동안의 정들었던 화면이였지만
새로운 화면도 많이 좋아라 해주시구~
주로 다루고있는 내용은 웹디자인관련 내용들입니다 ^^ㅋ

다들 한번쯤 놀러오셔서 회원가입도 하시구
이쁜 아콘도 받으시구 방명록에 글도 남겨주세요 ^-^
추첨해서 밥도 사드린답니당 ㅋㅋ

주소는 http://injura.com 이구요
아래는 참고자료입니다
  • violeta 2005.01.14 13:27
    밥 한번도 못얻어먹었는데... -_-;
  • 인주라™ 2005.01.14 13:44
    추첨해서 당첨이 되야...-ㅁ-;;;
  • violeta 2005.01.14 15:57
    뭔가 꾸샤시한.... 주변에 먹었다는 사람이 없는~
  • 인주라™ 2005.01.14 16:13
    크흣! 그럴리가 있남유~ ㅠ,.ㅠ 어서와서 드셔보셈~
  • 김다영 2005.01.14 21:40
    우와~~ 축하드려요^^
  • 자라 2005.01.14 22:00
    난 지난번에 패밀리레스토랑가서 얻어먹었다는...
  • 자라 2005.01.14 22:00
    다영님 오랜만이에요 ^-^ 날씨 추운데 잘 지내시나요?
  • 울고양이 2005.01.14 23:46
    이래저래 홈피자랑은.... 이놈~~ 니답다. ^^
  • 파랑 2005.01.17 10:08
    이런 주라다운~~ ㅋㅋ...모다 주말 잘들보내셨어요?? 눈이 많이 왔다는데 피해들은 없으신지..대구에는 어제오전에 조금 날리다 말았답니다..피해가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살짝 부러움..
  • 인주라™ 2005.01.17 10:25
    감사감사~ ^-^ㅋ 오셔서들 즐겨보세요 ~
  • violeta 2005.01.19 13:43
    즐기다니... 뭘?~ 즐겨여~? -o-a?
  • 인주라™ 2005.01.19 17:16
    -ㅁ-;; 그러게여...ㅋㅋ 머 나름대로 즐건시간 갖자 이거죠 모 ㅎㅎ
  • violeta 2005.01.20 10:26
    뭐 놀거없나 기웃거린 덕분에~ 한 30분쯤 잘 놀다왔다네~ ^^

자라 2005.01.20 23:54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양복...
으흠...
필요하긴 필요한데...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당췌 옷이 없어서 근무복 입고 출·퇴근 하고 있지요.
뿌려놓은 것들 좀 회수되면 양복 한 벌 살께요.
한장 정도 남겨 놓으시면 고맙지요 ^-^;;

석이엄마 2005.01.17 14:04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4

울아저씨
새해부터 한창그룹의 '트레드 클럽' 이라는 남성복회사에
원래 계획했던대로
-서울 미리 올라가서 코앞서 알찐거리고 있자~하는-
되긴 했어요.
그래서 좋은 사람들 사이로 끼어 든 것까지는 참 좋았죠?
근데
요즘 다들 경기가 안좋은 관계로 이제껏은 한번도 해보지 못한 중책을 맡아 가지고선
오늘 아침 저더러 글쎄
설맞이 양복 판촉에 들어 가래는군요.
60만원짜리 양복을 20만원에 준다....하는 상품권이 설을 겨냥해서
임원진들에게만 배당이 나왔다는데 그액수가 만만찮아서
그냥 우리집식구들 남자들에게 인사하는 정도로는 택도 없을만치 나와삐맀네요.

그래서
양복이 혹시 필요하신 분들의 도움을 바라는 바이옵니다용~
이제껏은 한번도 이런 부탁을 해보고 살진 않았었죠.
남펜 덕분에 그동안 따땃한 세월을 보낼 수 있었다...는 말쌈이었습니다.

그것을 온~몸으로 느껴보라꼬
깊은 계곡속에서 헤매이게 하드만
그것도 모자라는지 마지막 쐐기까지 박히는 느낌이랍니다.

혹시
양복이 필요하신데
비싸서 안즉도 마련하시질 못하신 분....특히 '자라'
필요하시믄 야그혀요.
거저 기~냥 이런거 기분좋~게 한장씩 돌리고 싶었는데 이게 뭐꼬?

전국에 계신 '자라' 홈피 손님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기회에
아버지께........ 연인에게.........친구에게......남펜에게.......
괜찮은 선물 생각해 보심이...?
  • violeta 2005.01.17 20:16
    양복은 필요한데... 요즘 좀 어려워서.... 미안해요~ 언니... -_-;;;;
  • violeta 2005.01.19 13:32
    그렇다구~ 소식한줄 없는 언니... 궁금하니 소식좀 주세여~ ^^;
  • 파랑 2005.01.20 10:05
    몽땅언니 양복 홍보하느라 바쁜가봐요..나도 양복입을 사람이 없는데..-_-;;
  • 석이엄마 2005.01.21 13: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사 텄다!!!! 이런식으로 어캐 먹고 살랑가~~?

늘네곁에 2005.01.18 01:20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12
10일 아빠랑 단둘이 버스타구 상경해서 오붓하게 휴게실에 들를때
맛난거 사서 데이트두 하구~ ^^
즐겁게 올라왔지요~
도착하자마자 저녁먹자구 나온 친구랑 맛나게 저녁먹구
아빠사는 청담동 빌라로 향했지요
부자 동네라 작은 구멍가게 하나 보기 어려운곳이라...반찬가게 가려면
갤러리아 백화점을 가야한다더라구요...ㅡ.ㅜ
11일 친구랑 강남에서 회전초밥먹구 노래방에서 두시간 30분동안 놀구
그 노래방이 온돌루 되어 있어서 추운 겨울에 나오기 싫게 만들어 놨었거든요~ ㅋㅋ
주라 오빠를 만났어요 1시간 30분 기다려서..퇴근시간 기다린거죠..ㅋ
강남 지하철에서 늘이 기다리는 주라오빠 발견
쪼르륵~ 달려가서 오빠!! 했는데..깜짝놀라는 표정..-ㅅ-;;
늘이가 다여트를 했다지요 ㅎㅎㅎ;;;
영등포로 향했어요 묘니랑 효니랑 주라오빠랑 늘이랑
배고프니까~ 먼저 맥반석 자갈삼겹살집였나?
맛나게 고기 먹구~ ㅋㅋ 주라오빠가 샀어요~~ (자랑해두 되는거지? ㅎㅎ;;)
요쿠르트 소주 하는곳이 있다구 해서 "잘해보자"였나? 간판이??
늘인 요구르트를 안먹는 관계로..포조소주를 마셨다지요~
몇시간이 지나두 나타나지 않는 자라 오빠..-ㅅ-++
쪼오기~ 아래 나 몰라봤다는말 거짓말여욤,,변한것두 하나 없데구
츄파츕스두 안사주고 늦게 나타나고..정말정말 실망였어요~~ ㅜ.ㅜ
하지만 묘니랑 효니랑 주라오빠랑 정말 즐거운 시간였어요~~
하루하루 점심 저녁 밤으로 약속정해서 친구들 만나구 다니느라 정신없었답니당 헤헷..
노코멘트!! ^^:;
토요일에 집에 무사히 잘왔어요~
다른분들두 정말 보고싶은데..언제 볼수있을까요??
보고싶어요~☆

자라오빠 자꾸그럼 진짜 삐진다~~ -ㅅ-++++
주라오빠 너무 짧은시간봐서 아쉬워쩌~ ㅜ.ㅡ
바요언니 연락 안주시궁..얼굴못봐서 정말 아쉬웠어염~ ㅜ.ㅜ
이상 늘이 상경기 일부분였습니다!! ^.~
  • 꽃님이 2005.01.18 08:01
    늘이님 설 갔다 왔군요 즐겁게 보냈다니까 나도 즐겁네요^^
  • 인주라™ 2005.01.18 16:50
    그래 나두 덕분에 정말 즐거웠네 ^^~ 아쉬웠지만 그래두 다음이 있자나~ 담엔 꼭!~ ^^
  • violeta 2005.01.19 13:33
    못봐서 미안한 마음.... 곧 만나서 풀게 되겠지~ ^^
  • 파랑 2005.01.20 10:01
    아버님이 설 사시는구나.. 설에도 친구가 많군..-_-..꽃밭에서 놀아서 삼겹살사도 돈 하나도 안아까웠을 주라님..
  • 인주라™ 2005.01.20 10:35
    다른돈은 내돈내돈내돈 아끼지만, 왠지 저런돈은 안아까운 나...문제있는거 맞죠? -_ㅜ
  • violeta 2005.01.20 13:52
    별말씀을요~^^
  • 인주라™ 2005.01.20 14:20
    말은 그래두 잘 쏘진 않아요 ^^ㅋ 암튼 언제 함 나오세요 강남~ 저녁근사한데서 먹게요 ㅎㅎ
  • 인주라™ 2005.01.31 10:32
    아무대로 당분간은 힘들겠네 ㅎㅎ
  • 늘네곁에 2005.01.31 23:43
    음.. 조만간 떠야될텐데...3월루..잡구있는데..되려나? ^^;;
  • 인주라™ 2005.02.01 15:15
    3월에 일본가는데...되겠나? 음^^;;
  • violeta 2005.02.01 16:14
    몬 일있나~? -o-a
  • 인주라™ 2005.02.14 14:55
    별일있겠어여? ㅎㅎ

디따 2005.01.21 17:38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2
오빠두 새로운 부서로 옮겨서 바쁜가보네...
나도 막바지 마감모드라 정신없네...
아마도 일욜까지는 거의 밤샘 작업일듯...
그래서말인데.. 새해도 됐고... 우리가 얼굴을 맞대고 술잔을 기울인지 어언 7개월인 된듯싶은데...
담주 수욜이나 목욜 술사달라고...
1차는 오빠가, 2차는 주라빠가, 3차는 ... 암튼...
언제 시간이 되시는지요...

  • violeta 2005.01.21 20:18
    디따님~ 정말 오랫만에 뵙네요. 지난번 다른곳으로 옮겼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인사가 늦었네요. 자라없는 자라홈이지만 자주 들려서 소식주세요~ ^^
  • 늘네곁에 2005.01.30 22:07
    크흑....3차는..살아남은자들이 ^^ 디따님 방가워염~ 오랜만예염~ ㅎㅎ 진짜 방갑다..^^v

석이엄마 2005.01.21 23:39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25

거의 끝나삐맀심니데이~
머가예~?
아~들 시험이예~
딸내미는 역시 시험을 잘몬본 탓에
세개 학군중 두개가 오늘 발표났는데 대낮부터 눈물바다를 만들었고
결국은
다시 그자리로 돌아갈 준비를 착착 해왔던대로
대구로 아무래도 돌아가야 할거 같고요~

아덜은 지지난주에 홍대 조치원 디자인과에 합격한 것도 장~한데
낮엔 딸땜에 슬퍼 울었고
밤엔 아덜땜에 감격해서 울었씸니데이~
홍대 본대 회화과에 턱~하니 붙었다고예~

공부 안한다꼬 지한테 무쟈~게 욕도 많이 얻어묵은 넘인데
뒤늦게 고2 올라가서 시작한 그림공부였는데도
대견하게
정원 72명(?)중 정시시험 47명안에 들었다 캅니더.
깔랑깔랑한다고 해서 사실 조마조마했는데 밀입니더.

다음주 있을 국민대시험에는 경험삼아 응시할거랍니더.
시험경향이 다르다고 하대예~?
이것저것 준비했던거 어떤 결과가 나올지 한번 해본답니더.

마음이 팍~ 풀립니더.
그간 몇년간 겸사겸사로 오그라 붙었던 제마음이
뜨신 방 아랫목에서 노글노글 녹아내리는 몸처럼 그렇게 녹아가고 있습니더.

여기 '자라'방에 들어오고 난 뒤부터
그렇게 제마음이 풀어지기 시작했다고 믿습니더 지는~
몸이 아픈 사람도...
마음이 괴로운 사람도...
'자라' 맘같은 넉넉한 품을 만나는 이곳에서 풀어 내입시더.
이제 저도
여유로운 맘으로 저처럼 어두운 터널속에서 방향을 잃어버린 듯
무섭고 외로운 분들이 신호를 보낼때면 손잡아 줄 수 있을 것 같아
예전의 웃음을 가끔 띄울 수 있을겁니다.

친구가 되어주셨던 식구들께 젤 먼저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더.
고맙습니더.
걱정과 격려주셨던 분들....
  • 파랑 2005.01.22 11:26
    잘됬네요..아들.딸 모두 축하해요..딸이 좀 속상하긴 하지만..그래도~~ 일케 위로해야죠 뭐..언니도 고생많으셨구요.. 이젠 노골노골 녹아서 좀 편안하게 지내시길....^^
  • 늘네곁에 2005.01.23 23:56
    그동안 맘조리며 애태운거...수고하셔떠염~ ^^ 좋은일 더 많은 해가 될꺼예요~ 하이팅!!
  • 제비꽃*^^* 2005.01.25 20:44
    올해는 좋은일 많이 생기시네요^^축하드려요~~^^ 따님께는 힘내시라는 응원한마디 드려요^^ 아자아자홧팅~~
  • 파랑 2005.01.26 11:47
    음악없다는게 타격이 큰가보다..자라홈이 넘 조용해졌다... 늘 보이던 사람들오 안보이고..자라가 외로워보인다..-_-
  • 인주라™ 2005.01.26 17:12
    자라도 안오는데요 모 -ㅅ-;;
  • 파랑 2005.01.27 09:16
    그건 맞아요..일케 관리를 안해서야 원..자라님 바쁜건 알지만 관리좀 해주셔요..관리 당하고 싶어라..ㅜ.ㅠ
  • 자라 2005.01.28 01:23
    요즘 둑을맛이에요.
  • 파랑 2005.01.28 09:55
    죽을맛이라는 사람한테 뭐라 할수도 없으니 원.. 기다리죠 뭐 언젠간 살맛날때도 있겠죠?? 그때까지 홧팅!!
  • violeta 2005.01.29 18:23
    남매는 살아있으나 살고있는게 아니라는.... 봄은 어디쯤 왔으려나~ *_*
  • 석이엄마 2005.01.30 00:17
    한~참을 멀었지 아매~? 옆구리쯤 와 있었음...바라보지만 자잘한 구비구비들이 끝났나~싶음 또 나타나는거이 그건너에 봄이 있는거인지...한숨만? 건강하씨오 여러분들!!! 몸도 정신도!!!
  • 늘네곁에 2005.01.30 22:06
    후..정말 추운 날씨예요~ 봄이 얼른 와야 할텐데 ^^ 다 건강들 하셔요~♡
  • violeta 2005.01.30 22:23
    그러게~ 조금만 더 참아내자!!~ ^^
  • 인주라™ 2005.01.31 10:32
    참는자에게 보기~
  • 늘네곁에 2005.01.31 23:43
    보가~~ 어디써? 늘이랑 놀장~ 웅?
  • 파랑 2005.02.01 13:06
    춥다춥다 했더니 오늘 날씨 정말 대~단해요.. 어제 눈이 와서 얼까봐 걱정했더니 글친 않지만..일케 추워도 되는건지..-_-
  • 인주라™ 2005.02.01 15:14
    놀러오셈 ~ ㅋㅋ
  • violeta 2005.02.01 16:06
    안아줄끼가~ -_-
  • 인주라™ 2005.02.01 17:30
    안아지면...
  • violeta 2005.02.05 10:02
    흐흐흐흐흐흐흐흐흫~ 알쎠~ 히히히히히힣후(`☆ω☆´)
  • 석이엄마 2005.02.05 10:08
    밀어부쳐주께~~바요!! 좋~컸다.
  • violeta 2005.02.07 13:47
    언니~ 줄 서요~ ^^
  • 석이엄마 2005.02.11 20:27
    남편아니면 다~ 좋지~~~~~~~~ 히히히히히힣후(`☆ω☆´)
  • violeta 2005.02.14 16:28
    언니 서울살면 정말 좋겠는데~ 40대 여인들의 수다방이 그 모하비 아니유~ 남자들이 오랫만에 올라치면 한꺼번에 총공격을 해대니~ 남자귀경은 쫌 어려운곳이지만서두~
  • 늘네곁에 2005.02.14 20:01
    모하비..20대 늘이두 껴줘용? 히힛 주라오빠얌~ 늘이두 안아주낭? ㅎㅎ
  • 석이엄마 2005.02.17 14:54
    한달에 적어도 1주일이상은 서울 있을예정!! 울남펜이 구박해도..아들이 눈치줘도 굳쎄-게 견뎌볼랍니다. 자~석이엄마의 주책속에 빠져 보시겄습니까~여러분???

자라 2005.01.28 23:41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11
둑어라 깨지고, 밀려있는 일 집에가져와 자정까지 일하고, 출근해서 또 깨지고...
이제 3주째 이건만... 힘들다!
  • violeta 2005.01.29 18:22
    밀린 연말정산 서류에다 공직자재산등록이며 그런 자질구레한 서류더미에서 헤어날수가 없다~ 병원에서 오라는 예약도 못지키다... 어제는 링겔맞고 안정제 및 수면제 도움받아 조금 잠들었다는~
  • 석이엄마 2005.01.30 00:12
    에궁~ 도와줄 수 있다면~? 함께 밤새워주고 계산확인해주고 라면끓여주고잡당~ 홧팅!!! 자라 바욜~ 돈버는 프로는 글케 힘든다만 그것조차 부러븐 못난이도 있다는거에 힘내씨오~
  • 석이엄마 2005.01.30 00:14
    서울 부산을 옆동네 드나들 듯이 움직인다만....즐거움은 줄어 들었당~ 건강해야 발걸음도 가벼운법인데..여기저기 수챗구멍 갑자기 뚫린 후유증을 앓고있는중!!씨너지효과인가? 이것두?
  • 늘네곁에 2005.01.30 22:06
    졸다가 일하다가 반복하더니..일을 다하구 출근한건지...맨날 깨지구 그렇게 바쁘구..몸보담 맘이 안편하니 더 힘들겠다..자라오빠 몸으루 힘든거 보담 더 힘들텐뎅..-ㅅ-;;;
  • 파랑 2005.02.01 13:08
    언제 그런적이 있었나 하며 올챙이적 생각못할때가 꼭오니까 좀만 더힘내세요..근데 바요언니 아직 몸이 마니불편한가봐요..큰일이네 빨리 나아야될텐데...ㅜ.ㅡ
  • 인주라™ 2005.02.01 15:12
    언제나 처럼 꼭 한가지일이 풀리면 다음일이 걷잡을 수 없을정도로 밀어닥치게 마련이자나, 그래두 같이 덤비지않은것만도 다행이긴하지만...힘내라 노란색!!
  • violeta 2005.02.01 16:13
    힘내라~ 자라~~ 불끈불끈~~ -_-;;
  • 나리 2005.02.02 20:17
    차라리 몸으로 떼우는게 자라한테는 적성인감?? 그래두 욜씨미하니까 언젠간 니가 후배들 열나게 갈구는 날이 올것이다!!!
  • 나리 2005.02.02 20:18
    다 죽었어~~~ 그럼써^^
  • 자라 2005.02.03 22:28
    다 죽기전에 내가 먼저 죽겠다. 아니다. 힘내야지! 파이팅 ioi
  • 석이엄마 2005.02.05 09:54
    아무리 힘들어 죽을 것같아도 일있을 땐 절대로 글케 안됩니다~곰처럼 자라처럼 내 할일 해내는 수밖에~^_^!웃기도...울기도 하면서...ㅋ

violeta 2005.02.01 16:31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12
좋은 발라드곡... 기억나는것 몇개씩만 추천좀~
노래없는 세상~ 정말 삭막하다.
  • 인주라™ 2005.02.01 17:29
    자라한테말해봐요~ 그전에 그거 지운거 아니구 자기만 몰래 다른 게이트만들어놓구 듣는다던데~
  • 인주라™ 2005.02.01 17:29
    신고당하믄 직장인이니까 벌금 50만원 먹겠지만 후훔...
  • violeta 2005.02.02 10:55
    곡 리스트는 뜨는데 안들리는데.... -_ㅜ
  • 나리 2005.02.02 20:15
    글게요 삭막하당... 그래서 여기가 요새 썰렁한가? 날두 대따추운데...
  • 나리 2005.02.02 20:16
    좀있음 설인데, 줌마들 또 힘들어지겠네여.. 대한민국줌마들 홧팅!!
  • 석이엄마 2005.02.05 09:43
    힘들땐 잘 모르는데 다~ 지나고 사람들 안모이는 명절 경험해보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었는지 모를 정도로 그리워집니다용~
  • 석이엄마 2005.02.05 09:58
    바요~ 많이 나으셨능강? 울아덜은 서울가고 울아자씬 부산내려오는 크로~쓰!!!근데 일욜 또 그반대로 크로~쓰!!! 명절을 남편없이 보내야합니다. 다시 억지과부신세....
  • violeta 2005.02.05 09:58
    없는돈에 쥐어짜서 명절 쉘 생각하니 속에 열불이 나는구만여~ 내 주머니에 돈이 있어야지 부모형제도 있고 친구도 있는법... 참 어렵고 힘든 세월이네요.
  • 석이엄마 2005.02.05 10:00
    그렇더라~~지금은 쓰고싶어도 여유가 없는데 그래서 더 썰렁한가~~~?
  • violeta 2005.02.05 10:00
    하지만 변하지 않는 그런 친구들이 옆에 있음이 유일한 힘이고 낙이네요. 서서히 몸도 좋아지고... 곧 봄이오려나 봅니다. 입춘입니다.
  • 석이엄마 2005.02.05 10:13
    어제가 입춘!!! 차안이 찜질방에 가까운 햇볕의 위력을 느꼈음. 설대목엔 다시 추워진다고...울아버지제사가 일욜~항상 그땐 추웠음!!!
  • violeta 2005.02.07 13:52
    설 지낼생각에 시댁스트레스 겹쳐서 난 지금 이 몰골에~ 몸살까지 났다우. 오만병이 다 들러붙는 허접한 몸같아 요즘은 내 몸이 좀 불쌍하기까지.. ^^;

자라 2005.02.03 22:25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봄날은 갔다!
파출소에 있을때가 봄날이었는데...
아~ 내근 올라와서 월급줄어들고,
개인시간 없어지고, 스트레스의 압박!
맨날 욕먹어서 밥 안먹어도 배부르고
입맛도 없고, 소화불량에... 신경성 수면장애까지
겨우 잠들어도 금새 깨어나고...
죙일 모니터만 바라보니 눈은 침침해지고,
목은 굳어지고, 어깨는 결려오고...
으~ 이제 겨우 한달 정도 되어가는데
최대의 시련기 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며 마음속으로 파이팅! 파이팅! 다짐은 하건만...
내일은 또 어떤일로 깨질지 휴~
에고 힘든얘기만 늘어놨네요.
그럴수록 더 힘들어지는건데...
긍정적인 자세로 다시한번 파이팅 외쳐봅니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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