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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5.02.03 22:25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봄날은 갔다!
파출소에 있을때가 봄날이었는데...
아~ 내근 올라와서 월급줄어들고,
개인시간 없어지고, 스트레스의 압박!
맨날 욕먹어서 밥 안먹어도 배부르고
입맛도 없고, 소화불량에... 신경성 수면장애까지
겨우 잠들어도 금새 깨어나고...
죙일 모니터만 바라보니 눈은 침침해지고,
목은 굳어지고, 어깨는 결려오고...
으~ 이제 겨우 한달 정도 되어가는데
최대의 시련기 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며 마음속으로 파이팅! 파이팅! 다짐은 하건만...
내일은 또 어떤일로 깨질지 휴~
에고 힘든얘기만 늘어놨네요.
그럴수록 더 힘들어지는건데...
긍정적인 자세로 다시한번 파이팅 외쳐봅니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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