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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0.22 00:59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주행의 악몽이 다시 생각나네요.
코스는 6시간 타보고 연습하는 마음으로 가서 한방에 합격했는데...
주행시험에서 계속 미끄러 지다가 기다리기 싫어서 대전에 가서 합격했었죠.
면허증 받자마자 장농속으로...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바로 대형시험을 봤죠.
3박4일 특수(?)훈련 코스로 버스와 함께 살았네요.
함께 내려간 23명중 4명빼고 다 합격!

옆에 경찰 탔다고 떨지마시고 맘편히 여유있게 안전운전 하셔서 꼭 합격하세요~ 파이팅 ioi

미소 2004.10.16 11:43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0
그동안 교회에 행사가 있어서
접수만 하고 몇번 다니고선...
어찌 어찌하여 필기시험을 봤다네요..

국가 고시라고
잔뜩 겁을 주는 우리 신랑....
엄마 시험 떨어지면 우리보고 공부하라고 하지마세요
이렇게 내편은 한명도 없이
문제지를 들고 공부를 하니..
오는것은 잠이요
가물 가물...글씨가 멀어졌다 가까웠다..

어쨌든 시험 전날 벼락치기로 공부를 했는데
강남면허시험장에서.....
105명이 시험을 봤는데...
50명이 불합격되었다는 경찰 아자씨의 말에..
에궁.....우짜노 떨어졌으면...
근데.....기적으로 합격을 했다네요
점수는 84점.앗싸......
저녁에 식구들 모아놓고선 큰소리 한번치고..

월요일부터 열심히 주행연습을 하는데...
무리를 했던 모양........
팔다리 허리 어깨의 통증...
나이는 못속이는지..
결국 감기몸살로 어제부터 쉬는 중....

언제나 시험에 합격을 할런지..
오늘 시험을 볼려고 생각을 했는데
마음은 원이로데 육신이 못따라주니...
지금.........
약먹고...취해서리...
지금 운전학원에 가면 약에 취했다고 위반이라 하실려나
주말에 좀 쉬고 월요일부터 다시 연습해야 할것 같네요

주말입니다..
단풍이 구경오라 손짓하는 좋은 토요일..
우리님들 가까운곳으로 나들이 다녀오세요
미소는 집에서 엑스레이나 찍어야 겠네요..
  • 인주라™ 2004.10.16 13:01
    호오~ 스고이데스네~ 추카추카해요~ ps : 난 96점 -ㅁ-v
  • 석이엄마 2004.10.16 18:57
    기립박수 받아봤어~~~?ㅋㅋ 내얘기가 아니구.....흠~~!!!!!기립박수쳐봤다는....아이고 배아파!!!!
  • 파랑 2004.10.17 15:26
    어쨌거나 합격만 하면 되지않나? 붙었냐..떨어졌냐..를 묻지 점수를 묻진 않던데...미소님 추카요..실기도 단번에 합격!! 소식 기다릴께요..
  • 석이엄마 2004.10.18 10:41
    단번에 합격하믄 실제는 잘 못한대나~? 라는 미확인 야그도 있던데..... 그래도 난 잘~하지만...큭!!! 자랑모드~당.
  • 인주라™ 2004.10.18 13:45
    -ㅁ-;; 중년자랑방...
  • 늘네곁에 2004.10.19 13:20
    나두 96점이엿는데~ 헤헷~ 미소언니~ 하이팅!!! 언제 언니가 운전하는 차타구 드라이브를~ 웅~~~ 져아랑~ ^^
  • 자라 2004.10.22 01:00
    난 몇점이었더라 ─_─?
  • 인주라™ 2004.11.03 09:49
    니넘 한번 떨어진거 다 안다 후훗
  • 자라 2004.11.03 23:50
    공부안하고 가도 된다고 해서 걍 갔더니 46점이었지.
  • 석이엄마 2004.11.04 07:48
    그래도 인지 붙이는 란이 빠꼼한 틈없이 비좁고 너덜거리진 않았겠쟈~?

자라 2004.10.22 01:05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큭... 전 이제 좀 쉬고 싶은데...
그동안 이런 저런 행사에 잠잘때만 집에 있었네요.
이제서야 대외적인 행사는 다 끝나고 이젠 개인적으로 부탁받은
컴터 A/S 와 사이버강의 20시간 동안 들으며 공부할께 남았네요.
으~ 홈페이지 업뎃도 좀 해야하는데...
새로 구입한 운동화도 달리고 싶다하는데...
관내 지리조사도 해야하는데...

그래도... 모든일 다 미뤄두고 편안히 내 방에서 아무생각 없이 좀 쉬고 싶네요.

석이엄마 2004.10.18 10:58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17

너무너무 바빠서 죽을 틈도 없다며
하루 24시간이 우째 지나는지...좀 잡아 두고싶다며 살았던 때도 분명 있었다.
고3짜리도 둘이나 되고
일년에 몇번씩의 전시도 잡혀 있어서 늘 할일은 많은데
요즘은 지루하기짝이 없다.

뭘하든 의미가 없는 듯하고
뭘 만들어 먹고 멕여야겠다...는 생각도 없고
그러니 자연스레 마트가는 것도 집청소하는 것도 자꾸만 미루게 된다.

두개밖에 안되는 계도
어찌나 빨리 돌아 오는지 매번 뭘 먹으러 가야 하는지 행복에 겨운 고민 할 때도 있었건만
요즘은
어? 지난주 만나지 않았었니? 또 만나야 하는거야? 싶으니...

계절이 지나가도
속옷, 양말, 이불보 바꾸어 지지 않고
여름내내 지쳐있는 모습들 그대로 칙칙해 보인다.
아이구 저것들 빨리 갈아 치워야 하는데....싶지만
예전처럼 손발이 바지런~하게 움직여 질 줄 모르고 하릴없이 TV화면만 바뀌고
컴에서 나오는 노래만 울려 주다가 웃겨 주다가 한다.

월욜 아침
아무리 자라 게시판을 들여다 봐도
다들 일이 있어 바쁜 시작시간이라 아무도 없고
달력을 쳐다 보니 계획된 일은 있는데 왜 이리 하~나도 바쁜 마음이지 않은지....

어제는
누가 달 나왔다..는 소리에
그만 하늘을 쳐다 봤고 그넘만 보면 한달이 바빠진다...는 초생달이 떠 있었다.
그래 그힘으로라도
이 한달 바빴으면 좋겠다..했는데
왜 오늘 아침에도 바빠지지가 않는거야?

수능도 한달 남았고
수능 끝나면 아덜이 그림에 파묻혀야 하니께 운전시가역할이 덧붙여질테니까
일꺼리는 있는데.........

알다가도 모르겠다.
밑에 리플 달아줄 사람 기다리기 위해 쓸데없는 야그만 좀 해 봤음.
  • violeta 2004.10.18 11:16
    언니 이야기는 주로 life...에 더 어울릴만한 글~ ^^ 바쁜 주말을 보내서 지금은 파김치가 된 동생이라오~
  • violeta 2004.10.18 11:19
    나도 할일이 태산인데 손은 안가고~ 마음은 급하다고 동동거리는데 마취라도 된 것 처럼 꼼짝을 하기가 싫으니 중년부인 바람났네~가 맞나봐여~
  • 석이엄마 2004.10.18 23:45
    바람이 난거여~? 나고잡은거여~? 내맘을 나도 몰러~~~!모든게 다 시들시들......
  • 인주라™ 2004.10.19 12:52
    바람난거는 아닌거 같구 무에 바람들듯이 바람든거 같으오! -ㅁ-)/
  • 늘네곁에 2004.10.19 13:18
    바람이 살랑살랑~ 가을바람 나기 딱좋은 날씨예염~ ^^
  • violeta 2004.10.19 17:18
    햇볕 따사로운~ 갈 바람 살랑이는 가을오후... 무릎 아파오는 아줌마 -_ㅜ
  • 늘네곁에 2004.10.19 21:16
    무릎관절에는 케토음행~^^ 바이오언니 가을인데 보약한재 지어먹어야 하는거 아녀염?? 늘이랑 한잔~ 짠~ 하실려면~ 미리미리..^^
  • violeta 2004.10.19 22:13
    아즉은 맥주한박스쯤 거뜬히 마시니까 걱정마~ 정모함 할까?
  • 석이엄마 2004.10.20 08:03
    난 보약먹으니께 아무리 살안찌게 했다는데도 쑥쑥 불어나는 살들....으흑! 아파도 약도 못먹는다...는.
  • 석이엄마 2004.10.20 08:05
    사흘전부터 강아지한테 물렸던 팔 아파 몬살겠드만 어제저녁부터 시작된 비!!! 오늘은 장마처럼 내립니다. 이길을 뚫고 통도사로 아픈팔로 나무 조각하러..배움의 길은 끝이 없어라..히히
  • 늘네곁에 2004.10.20 10:34
    강아쥐한테?? 병원가서 주사맞아써염?? 여긴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데염..비는안오는데..나두 그림그리는거 베우고시퍼염~ ^^
  • 석이엄마 2004.10.20 20:58
    삽살이에게 물렸쥐~~~ 호~~~해줘 잉잉잉....흉터는 쥐똥만해졌는데 골병은 직빵이여~~~
  • violeta 2004.10.21 11:47
    그나이에 왠 애교오~? ㅋㅋ 음~ 하지만 너무 잘 어울려여~ -_-)=b
  • 인주라™ 2004.10.21 12:52
    -_-)=-~
  • 석이엄마 2004.10.21 16:47
    글케 하면 멕혀들던 옛날 신혼이란 단어로 불리워지던 시간도 있었쥐~~~요~ㅇ.
  • 석이엄마 2004.10.21 16:48
    남펜 지금까정도 자기가 관리 안해서 잃어버린건 모르고 내가 못되먹게 변햤대나~? 뭐래나~? 콱!!!!
  • 늘네곁에 2004.10.22 13:08
    (/^o^)/ 호오~~~~ 어서나으쩨염~~

자라 2004.10.22 01:12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성대까지 왔으면... 연락 함 하라하지요.
따뜻한 점심 한그릇...
당번날이었나?
암튼 이번에 꼭 좋은 결과가 나오길 빌께요 ioi

석이엄마 2004.10.18 19:40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15

할말이 어떤땐 끊어지지 않구 줄~줄~
사실은 life에 올릴 글이란 걸 알죠.
헌데 거기다 올리니깐
넘 무거워지고- 안그래도 무겁기 그지 없는데.........
글코 재미있는 리플 아무도 달아 주질 않더라....는 경험에서 나온 행동.

나름대로 짬밥 눈치가 생겨서리
어캐 해야 날 좀 한번더 봐 주는지를 터득해 버렸따...는 말씀.

아침부터 지루~한 얘기 늘어 놓은 탓인지
운전이 마구 거칠어 질라구 해서 혼났음.
그렇게 라도 풀어 던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 연기처럼 피어 나는 듯 했어요.

밤이 되고
좀 시원해지니깐 가라 앉는 것같애요.

우리딸
성균관대 혼자서 씩씩하게 수시치고 잘 내려 왔네요.
자기 소개서는
그래도 대학물 한학기 먹었다고 멋지게 적긴 했던데
과학 문제 풀이가 넘 심오하더라...구. 결과가 나와 봐야겠지만서두
별루 신통친 않은가 봐요.

그래도 정시에
작년보다는 훨씬 느긋한 마음자세로 임하게 될 듯해서
바라 보고 있는 제마음이 여유롭답니다.
아들도
홍대 회화과에 한번 쳐 볼만은 하지만
시험 성적이 중위권이라 장담은 못한다고.....
그래도 영~ 신통찮은 말씀은 아니라...해서
어디든 한군데는 되겠지...라는 여유도.


올해 끝날 수 있게 빌어 주시길.....



  • 인주라™ 2004.10.19 12:51
    A(_ - ) 비나이다 비나이다~
  • 늘네곁에 2004.10.19 13:17
    ( - o)A 새벽기도가서 열심히 기도해야겠떠염~ ^^
  • violeta 2004.10.19 17:54
    아직 먼~ 이야기지만 벌써부터 두렵네요... 예방주사 먼저 맞고 있는 언니가 그저 부러울따름~ 기운내세요!!! ^^
  • 늘네곁에 2004.10.19 21:15
    울 동네는 독감 백신이 남아있다해도 주사무서운 늘이는 근처두 안간다는..헤헷..그냥 감기군이랑 사귈래염~ ^ㅠ^;;
  • 석이엄마 2004.10.20 08:00
    나도 이길의 반~쯤 왔을때사 돌아갈 수없는 힘든 것임을 알았따는 것. 나만큼은 잘~ 넘어갈 수 있을 줄 알았따...는 어리석음의 깨우침!
  • 꽃님이 2004.10.20 09:47
    바이오 언니 먼~~야그 아닌것 같아요 금방 다가옵니다 나도 두려워요~~
  • 인주라™ 2004.10.20 17:27
    강하게 키우시믄 안될까여? 니 인생은 너의 것! 난 엄니랑 놀러다닐꺼샤 ...이러면 삐뚤어질레나 ㅎㅎ
  • 석이엄마 2004.10.20 20:57
    자슥 낳아 봐~!!!!! 아니 겔혼 먼저 해봐봐봡!!!! 이론대로 되능가? 접대용과 자위용은 달러...크~~~ 말 잘못한거 아닌~가(자위용)? 싶은건 왜일까?
  • 파랑 2004.10.21 09:39
    (-_-;)a
  • violeta 2004.10.21 11:35
    일주일에 한두번 술 마실수 있는건 내가 주라님처럼 생각을 강하게 하고 있는데서 오는 자만감~ "야! 너희들 나중에 엄마 몰라라 할거아냐~ 엄마한텐 지금의 시간이 꼭 필요하단다" 라는~
  • violeta 2004.10.21 11:38
    ...하지만 술 취해서 들어오는날~ 자는 아이들 얼굴 바라다 보면 어쩐지 마음이 뭉클하면서 술이 화악깨는걸~ 어쩔수 없는 후회가 밀려오곤 하지~ 에잇! 걍 편하게 살자구여~
  • 석이엄마 2004.10.21 16:58
    아그들이 다 크고나니깐 키울땐 빨랑 커버려랏! 했는데 이젠 그때 아그들 눈망울이 생각나질 않아서...눈물이 ....
  • 자라 2004.10.22 01:09
    우리땐 알아서 잘 컸는데... 그냥 믿고 지켜만 봐주시면... 가끔 회초리도...
  • 늘네곁에 2004.10.22 13:19
    늘이는 지금도 세상에서 젤 무서운말 " 나중에 엄마아빠한테 원망하지말구 알아서 잘해!" 차라리 성적표나올때 회초리로 때리심이 훨낫다는 생각이 들어염...ㅡ.ㅜ
  • 늘네곁에 2004.10.22 13:24
    어릴적부터 내인생에 대한 책임감이라야하나?? -ㅅ-;;

자라 2004.10.22 01:17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오호~ 결국 다녀왔군.
119대축제 다녀오면서 많이 힘들었지?
막히는 초행길... 으~ 것두 모르고 뒤에서 잠이나 자고 있었으니...
나도 다음 순번땐 달려볼까?
근데 모르는 길 운전해서 가는게 선뜻 내키지 않는구나.
오늘 0건 기록 세우는줄 알았더니 1건 나가네.
긴밤 보내길 빌께~ zZZ

날나리깽 2004.10.18 21:32
조회 수 79 추천 수 0 댓글 29
답답한게 있는건 아니였는데..
다녀와서 보니 맘이 가벼워진걸 보면..
먼가 있긴 있었나봐여..

변산반도까지..
그냥 밟고 달리고..
산도 보고 바다도 보고..
나를 알지못하는 사람들도 보고..
바람도 쐬고..

그냥.. 맘이 한껏 가벼워 졌다는거..
그것만 알겠네.,,
  • 인주라™ 2004.10.19 12:54
    뛰었단말인줄알았는데 드라이브했다는 말이였군요...달리는 그안에서 난 바람이된다...
  • 늘네곁에 2004.10.19 13:16
    드라이브할때~ 창문내리구 손내밀면 바람이 내손에 잡히는 기분 정말 좋앙~ ^^=b
  • violeta 2004.10.19 17:15
    창문내리고 손내밀다 남편이 차창을 올리는 바람에 손.짤.라.지.는.줄. 알았다는~ 아흑~ 진짜 아프더라. 별보이고 눈물찔끔~ 아들도 한번 당했다는 얼빵가족~
  • 늘네곁에 2004.10.19 21:14
    바이오언니는 다양한(?) 경험담이 참~~ 많아염~ ㅋㅋ 몸조심해야되어염~~ ^.~
  • violeta 2004.10.19 22:08
    내가 괜히 바이오겠냐~? 아흑~ -_ㅜ
  • 인주라™ 2004.10.20 09:39
    바이오용사 -ㅁ-)/ 힘이여 솟아라~
  • 꽃님이 2004.10.20 09:42
    ㅎㅎㅎㅎㅎ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ㅎㅎㅎ
  • 늘네곁에 2004.10.20 10:32
    난 후레쉬맨이 좋던데~ 옛날옛날 한옛날에 다섯아이가~♪
  • 인주라™ 2004.10.20 17:26
    후레쉬맨이라...세대차이난다 -_ㅜ
  • 석이엄마 2004.10.20 20:55
    우리집 아이들은 독수리5형제 세댄가? 건담세댄가? 그넘의 건담땜시 씨잘떼기없이 돈 많이 갖다버렸스~ 난 앞서가는 차창에서 나와있는 손 한대 딱! 때려줬으면...싶게 얄밉던데?
  • violeta 2004.10.21 11:40
    -o-a? 몬소린지 항개두 몰겠쎠~ 난 만화라면 캔디밖엔 몰라여~ 것두 월욜영어과외 빼먹으면서 떡볶이집 골방에서 본 캔디밖엔 기억안나네요~ 나중에 들켜서 엄마한 정말 맞아죽었지만..-_ㅜ
  • 석이엄마 2004.10.21 16:45
    과외씩이나...? 바이오언냐 따땃하게 자랐구만? 10원에 10장주는 딱지(일종의 쿠폰)들고 1주일을 버티며 아저씨몰래 11권보고는 좋아서 끼득끼득거렸던 ...지금 딸보다 더 어렸던 옛날
  • 자라 2004.10.22 01:19
    술마실때 달린다는 표현을 하는데... 우리 또 언제 달릴까?
  • 파랑 2004.10.22 10:26
    그제 글케 달리고 벌써 또 달릴생각을 하는 우리에 자라님..ioi
  • 늘네곁에 2004.10.22 13:23
    이제 포기했다..늘이는..-ㅅ-++
  • 날나리깽 2004.10.22 21:18
    이젠.. 걷자.. 천천히~ 천천히~
  • violeta 2004.10.24 18:39
    브레이크 없는걸 자랑까지 하곤 했는데... 대형사고를 쳐버린것 같다. 달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차를 폐기해야할때가 온 듯 하다~
  • 석이엄마 2004.10.24 21:39
    같이 폐기당합시다. 한사람은 넘 빨리 달린 죄로...한사람은 넘 못달린 죄루....흐흑! 극과 극은 통하는 법이라 했으니...나 데불구 가여~~~ 혼자 가지마~~~
  • violeta 2004.10.25 09:38
    폭탄주를 한꺼번에 열한잔을 마셨으니 필름이 안 끊어집니까~ 나중엔 뭘 마셨는지 기억이 안나... 출근했는데 윗분들은 웃기만 하시고 직원들은 암말없네~ 더 무서워. 아흑~ -_ㅜ
  • violeta 2004.10.25 11:08
    못마시는 언니가 이렇게 존경스러울수가~ 술이 사람잡는다는 말 몸소 체험했쏘이다. 언니랑 술한잔 나눌까 했는데 안될것 같네요~
  • 석이엄마 2004.10.25 12:21
    날 책임져주는 영광...내지는 쳐다보기 할 기회를 드리고잡당...난 어떤 괴물로 재탄생할런지...알고 잡다고나 할까?글케 한번 자빠지고싶어!!!
  • 석이엄마 2004.10.25 12:23
    저야 뭐 폭탄주 한잔이라도 감당했을라구? 그전에 아마 응급실행하야 분위기를 다 베려놨겠죠? 술드시는 분들이라 아마 이해하셨을 듯. 그러니 웃고만 계시지..사표쓰란 호통없이...??
  • 파랑 2004.10.25 12:23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넘들 눈쌀 찌푸리게 하는 행동은 안한다고 전 믿고 있어요..언니도 아마 그럴꺼예요..평소 안보이던 행동이라서 사람들이 좀 놀랐을지라도 별일은 없었을꺼예요...
  • violeta 2004.10.25 18:18
    -_ㅜ 장,차관(급)님 얼굴에 뽑뽀까지했다네~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부르스는 모두 추긴했는데 너무 귀엽고 예쁘다면서 내가 부르스 추다가 볼에 뽑뽀했다는겨~ 호적파야혀~ ㅜ_ㅠ
  • violeta 2004.10.25 18:24
    근데 나말고도 취해서 맛간 직원이 여직원과 남자직원이 두세명은 더 있나봐여~ 내가 젤 웃긴꼴이긴 하지만... 갑자기 껴안고 추다가 여직원을 왜 때려~ 혹시 갸가 내 찌찌만짔나? 아몰라몰라
  • 석이엄마 2004.10.26 07:05
    흑! 레즈...??? 봐라봐라 이거이 바이오동샹 말로 막하드만 아~주 매력적인게 분명하야~~~그분덜 좋으셨겠따~~히힉? 그때 생각하시믄서 늘 웃음지으실 듯!!!
  • 석이엄마 2004.10.26 07:07
    아마 그여직원이 다른분덜께 너무 이쁘게 하니깐 꽁!~해있다가 끌어안고는 짝~~??? 글케 된거 아닌가? 질투의 화신: 바이오~렛!!!!
  • 인주라™ 2004.11.04 09:47
    음...안좋아 -ㅁ-
  • violeta 2004.11.05 09:17
    음...역시나 -ㅁ-

자라 2004.10.22 01:26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반갑습니다.
우연히 들어오신 분들 모두 주인되는 분위기.
오늘밤부터 무지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종종 들리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라고 말하기엔 업뎃을 쫌 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아침 일찍 친구에게서 받은 글(?)에...무언가를 답하고 싶어 좋은 시구를 찾고 있었습니다..
검색하다가...찾다가...오게된 이 곳...참으로 편안하고 좋습니다...^^
시를 찾다가...결국은 자라의 시가있는 마을..모두를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친구에게도 좋은 시 선물하고 갑니다...
  • 늘네곁에 2004.10.19 13:15
    또 놀러와두 되는데..또 오실꺼죠? ^^
  • violeta 2004.10.19 14:55
    지나가던 과객~^^ 반갑습니다.
  • 꽃님이 2004.10.20 09:39
    반가워요 자주 놀러오세요~~~~ 늘이님 그라고 왕언니 그동안 잘~~지냈는지요
  • 늘네곁에 2004.10.20 10:15
    꽃님언니다~ 에이~ 새삼스럽게 늘이님이 모예요~ 늘이 섭섭하게~ ㅎㅎ;; 잘지내죠? 바빠떠염?? 통~ 안보이시더닝~~ 보고시퍼떠염~ o(^o^)O
  • violeta 2004.10.20 14:39
    그러게~ 꽃보기 어렵네~ 예쁜꽃 자주 좀 보여주셔~ ^^
  • 인주라™ 2004.10.20 17:25
    달팽이 아니였나? -ㅁ-a 긁적
  • 꽃님이 2004.10.20 19:44
    딴지씨~~ 잘~~~~계셨나요?
  • 석이엄마 2004.10.20 20:52
    쉿! 딴* 라카믄 주라 화낸대요~~ 고만 쓰래요 그말!!! 듣기좋은 노래도 한나절이래나~? 뭐래~나?
  • 인주라™ 2004.10.21 09:28
    -ㅁ-;; 북치구 장구치구~
  • 파랑 2004.10.21 09:35
    발에 매여진 줄로는 북 울리고 팔로는 장구치고..'애들은가라.애들은가라.아저씨들 하나 잡숴봐 요강이 뚫어져...'약장사들 요즘도있나?
  • violeta 2004.10.21 11:33
    ㅋㅋㅋ
  • 석이엄마 2004.10.21 19:04
    아가씨가 아는 것두 많으네...대구는 그때꺼정 개화가 안됐었나? 약장사 약국서 알바한대나~~~? 바이오*라...팔어유~~~앗 !거기도 바이오언냐가???
  • 자라 2004.10.22 01:22
    '애들은가라.애들은가라.아저씨들 하나 잡숴봐 요강이 뚫어져...'뱀장사는 있는것 같던데...'
  • 석이엄마 2004.10.22 06:51
    난 그아저씨는 함번도 못보고 대학들어가니깐 남자 선배들 중 한사람이 이런 얘기의 달인이드만.....
  • 석이엄마 2004.10.22 06:51
    그 선배가 혹~시? 직장서 짤리고 뱀장사로 다시....나섰남???
  • 파랑 2004.10.22 10:25
    뱀장사였나? 어디서 주워 들은거라..것참..(-_-;)a
  • violeta 2004.10.24 18:40
    분기에 한번꼴로 남편바라보는 아내는 어디가서 뱀을 구해야하누?
  • 석이엄마 2004.10.24 21:37
    아내가 글타는거유~? 남펜이 글타는거유~? 우리집하고 넘 똑같텨~~~ 그래두 난좋아~ 내가 더 하니께...ㅋㅋ
  • 자라 2004.10.24 23:24
    ─_─?
  • violeta 2004.10.26 16:32
    자라님~ 왜그랴~? -o-a?
  • 파랑 2004.10.26 17:33
    외론 총각 가슴에 불을 지피는 언니들이야 말로 왜그려요?? 내가 약장사얘길 괜히 했남....(-_-:)
  • violeta 2004.10.26 18:11
    무신소리~! 사실 미혼시절엔 결혼만 하믄 맬맬 밤이믄 밤마다 낮이면 낮이구 사랑하는줄 알았거덩~ 근데 왕착각이었다는거지~ 이상한건 둘째낳구 두근거리는 맘조차 없어진 내가 문제라서....
  • 석이엄마 2004.10.26 18:35
    그려~~~ 내가 더 문제여~. 결제당하고싶은 맘 전~혀 없다는거이.....
  • 파랑 2004.10.27 10:18
    애 낳고나면 그런 욕구가 더 강해진다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나? 그래서 중년에 아즘마들이 무섭다던데....-_-;;
  • violeta 2004.10.27 22:31
    그 반대가 훨씬 더 많다더라구여~ 마장동 어느 유명한 약제상에 아이낳고 무기력해진 여자들에게 좋은약 있다고 한증막에서 사귄 언냐가 귀뜸하던데... 언냐 함 같이갈라우? ㅋㅋ
  • 석이엄마 2004.10.28 05:56
    같이 가는건 솔깃헌디...남펜이 감당 못할 정도가 돼 삐리면 그댄 뭐가 되능겨~~~? ㅏ정파탄의 주범으로 귀뜸해준 언냐를 고발해야 하능겨? 약제상을 탓혀야?
  • violeta 2004.10.28 10:02
    그때꺼정만 삽시다.. -_- 휴으~
  • violeta 2004.10.29 15:19
    첨 오신분 놀랐껐쏘오~ -_-;;
  • violeta 2004.10.29 15:30
    시간나서 지나간 글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위에 올려진 댓글들은 거의 악플수준일쎄~ 새로오신분 다시는 게시판에 놀러안오실듯... 죄송!!!
  • 자라 2004.11.03 23:48
    이맛에 오는거 아닐까요?
  • violeta 2004.11.04 09:13
    오호~ (˙ε˙ㆀ)..... 앞으로 자라글에도 악플 많이 달아주마~ (r^^)r
  • 인주라™ 2004.11.04 09:46
    자라늠은 달아주믄 마음속에 담아둬요 -_-a
  • violeta 2004.11.04 11:14
    술마시면 다~ 나오드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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