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새벽엔 눈이 펑펑 내려서 사람 당황 시키더니, 오늘은 봄비네요...
양평으로 드라이브 갔다왔는데 웬 차가 그리도 많은지.
대한민국은 자동차 천국인것 같드라구요. 그래서 차 막힐거 같아 파전만 냅다 먹고 후다닥 왔지요.
내일은 드디어 학교로 gogo 합니다.
주말마다 올테지만 그래도 기분은 뭔가... 아쉬움 그리움 허전함 ... 뒤죽박죽이네요.
비 탓도 있을겁니다.
3/1일까지 연휴라고 고속도로 국도 차가 까뜩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연휴 되세요~ *^^*
시간 되는데로 자주 들릴게요~ 모두들 화팅!!!
에고... 디따랑 술한잔도 못하고 출근해버렸네.
이제 출근 이틀하고 왔는데
첫날은 출동 세번, 어제는 눈과의 싸움.
배워야 할것들이 많아서 아직 퇴근해도 퇴근 한것 같은 기분이 아니네.
주말 출장이라... 술조심!
디따 생각하면 항술 술! 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데 왜글지?
한두달 끌어왔던 결정이라면... 답 안나오는 문제 아닌가 -_-?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러다 보면 제자리고...
암튼 디따 자신을 믿고 잘 결정해. 일단 결정하고 나면 후회하지말고...
출장길에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