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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구 남들 다 활기찬 월욜 힘찬 발걸음으로 출근하는데
부시시한 머리에 아직 덜깬 모습으로 집으로...
오랜만에 달콤한 휴식 맛볼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컴터와 씨름하는 바람에 말짱 꽝 되었네요 -.ㅜ
파랑님도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석이엄마 2004.10.09 07:29
조회 수 102 추천 수 0 댓글 30
봄이 되면
꽃들이나 나무들이 잎눈을 피운다.
잎보다 꽃이 더 먼저 피우는 것들도 있긴 하지만.....

그러나 그 잎눈이 잉태되는건
봄이 아니라 겨울...가을부터이다.
그렇게 웅크린 채로 추위를 견뎌 내야만 따뜻한 시간에 모든 것을 풀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
엄마의 뱃속에서 웅크린 채로...
그를 품은 채로 힘겨운 시간을 견뎌내고서야 탄생하는 것이고
다가온 세상속으로 걸어 갈 수 있는 것이다.

겨울이란 시간은
그렇게 보면 봄, 여름의 성장에 대한 단순한 휴식의 의미뿐 아니라 다음 봄에 피울 것을
자기를 죽인 이후에
품고... 키우고.... 기다림의 인내를 가르키는건가 보다.

남편이 다시
겨울이 목전에 다가온 스산한 이계절에 서울로 갔다.
예전에 손에 익은 환경인 의류회사로.....
의류회사는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가 봄이 아니고 가을이다.
가을과 겨울의 판매량으로 거의 1년을 먹고 살고
또 그 기간의  경향을 파악하는 기획에 성공해야 꽃을 피우 듯 일어난다고 한다.

그러니
몸을 웅크리게 하는 서늘함을..........
서로가 혼자 있어서 더 허전한 시기라...고 투정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모두
계절의 순서에 익숙한 습관대로 살아 갈 수밖에 없는 자연의 한 조건이니까
모두가 자기의 환경에 맞는 습관대로 맞춰 살아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내가 맞이하고 있는 환경은 나에게 딱 맞는 시기이며 가장 좋은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자기가 상대하고 있는 사람이든, 환경이든, 시련이든
자기만의 순환고리에 따라 움직인다. 변해 간다.

남들과 다르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고
남들 것이 좋아 보인다고 탐할 필요도 없고, 남들과 같아지고 싶을 필요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스스로의 세포조직 하나하나에까지 입력시킬 필요가 있다.

각자의 환경에 맞는 것을 찾아 내는 것이 우선이고
다음엔
그것대로 열심히 살아 내면 되는 것이다.
오르내리는 내 순환 곡선에 따라 오르 내리며 살 것이다.

내려 가는 것을 보면서...느끼면서...
고통스럽게 생각하며 멈출 것만을 바랐지만, 다가오는대로 모두 겪어 버릴 수밖에 없었다.
이제 거의 멈춘 것을 느낀다.
바닥에 발이 닿고 숨을 쉬기 위해 수면으로 박차고 올라야 함을 생각하는걸 보니....

처해진 환경을 안좋았던 것을 겪어 낼 수밖에 없었다면
다가오는 것도
도리질하기 보다,
서글퍼 하고, 외로워 하고, 불안해 하기 보다
이젠,
저기 위에 떠서 편안한 발차기하는 수많은 인파 속으로 떠오르는 것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각자가 처해진 가장 알맞은 환경, 그 순환고리 속으로
갈등하는 허비하지 말고 힘차게 디디고 발차기해야 한다.

각자의 운명을 각자가 개척한다....
처해진대로 순응해야 할 땐 그렇게 하고
그것을 헤치고 나가야 할 땐 또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에 던져진 우리의 운명은 똑같은게 없다.

그러니 각자가 노력하는대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일게다.
이 무슨 괴변이냐?
ㅋㅋ
  • 석이엄마 2004.10.09 17:11
    나기랑 놀지 왜 그러셔~~~?
  • 늘네곁에 2004.10.11 11:38
    위에 주라오빠 글이 삭제 되었나부다.. 석이엄니 말만 있네염..^^
  • 인주라™ 2004.10.11 16:42
    멀라 난 안지웠는데~ 주인장 해결해라 오바~
  • 석이엄마 2004.10.11 18:54
    뭐~ 중요한 말이라구....지워질 수도 있찌~~~! 주라 씸심해 못살겄다는 얘기였쥐~
  • 자라 2004.10.11 22:29
    나도 안지웠는데 어찌된 일이지? 비몽사몽간에 광고글인줄 알고 지웠나 -_-a
  • 파랑 2004.10.12 09:19
    그럴수도 있겠다...뜬금없이 밥줘~~ 했으니까..ㅋㅋ
  • 인주라™ 2004.10.12 09:30
    흠...그런거야? 모르고 지운게야? 그런게야? -ㅁ-;;
  • 자라 2004.10.12 12:38
    아~ 혼자놀기... 밥줘... 했던글. 나도 기억난다. 근데 그거 내가 안지웠는데 -_-??
  • 파랑 2004.10.12 12:55
    주라님이 비몽사몽간에 지운거 아녀요?? 암도 안놀아준다고..승질나서.....
  • 늘네곁에 2004.10.12 16:12
    운동화도 준비하고 다 햇으면서..운동은 내년이맘때쯤 시작 하는거지? ㅋㅋ
  • 인주라™ 2004.10.13 09:23
    음...운동할려했는데 갑자기 넘 추워졌어 -_ㅜ 주말에 자라랑 욕탕갔다왔는데 음...몸무게의 압밥으로 인해 좌절...-_ㅜ
  • violeta 2004.10.13 09:36
    아예 몸무게 재는걸 포기해버렸다. 얼마전 새로 구입한 스커트가 맞지 않는다는 현실만 빼면 그럭저럭... T^T 아흑~
  • 파랑 2004.10.13 09:46
    새로 구입했는데 왜 안맞지?? 언니 입어보고 산거 아녀요? 전 요즘 술마시느라 운동을 자꾸 빼먹어요..원장한테 혼나는데..-.-;; 참..전 요가배우고 있거든요..
  • violeta 2004.10.13 11:58
    그 몇주 사이에 살이 "또" 쪘따는 말이지~ 말이돼?말이돼?이게 대체 말이돼냐구우~ 화장실 앉을때 너무 힘을 줬는지 옆구리 솔기가 투득 찢어지...고 나서야 겨우 숨쉬고 있다는~ -_-
  • 파랑 2004.10.13 13:12
    음..언니는 아마 맥주땜에 살찌는거 같오..아닌가? 소주가 열량이 더 높나? 아님 나잇살인가?? 쿄쿄쿄..
  • 인주라™ 2004.10.13 13:34
    중년 비만 부인 모임 토론장 오픈...
  • 파랑 2004.10.13 14:12
    주라님도 몸무게의 압박이랬는데..그럼 비.만.부.인.?? ..허걱.. 부인..국어사전 찾아봐야겠당..
  • 석이엄마 2004.10.13 16:43
    난 절때 안썼음...나도 중년누님이긴한데 부인까지는......몰러~~~.
  • 파랑 2004.10.13 17:07
    몽땅언니..발뺌작전으로 나오신당..불리하단 증거아닌가??-ㅁ-a
  • 인주라™ 2004.10.13 17:56
    흠...끌구 들어가시다뉘...제껀 이겁니다. 부ː인 否認 [명사] [되다형 자동사] 시인하지 않음.
  • violeta 2004.10.13 18:04
    시인하지는 않더라도 소설가는 되고도 남음이 있다는~ 몬소리야? -o-a?
  • 석이엄마 2004.10.13 20:31
    짝짝짝!!! 바이오언니 최고야~~~ㅁ.
  • 자라 2004.10.13 20:37
    주라야~ 내 맘 알지? 우리는 친구!
  • 파랑 2004.10.14 09:14
    자라님~.. 통 뭔소린지..유유상종이었던가..
  • 인주라™ 2004.10.14 09:16
    Project ID : 파란작전...
  • 파랑 2004.10.14 09:22
    아직 이 분위기에 적응을 못한걸까..갈수록 더 어려워진다..좌절이다...
  • 인주라™ 2004.10.15 09:46
    Σ( ̄□ ̄;) 오마god
  • 석이엄마 2004.10.15 11:06
    바로 위엣것만 보믄 돼요. 고것만 쭈~욱 따라가믄 된대니께.
  • violeta 2004.10.15 17:56
    고것만 쭈~욱..... 내눈에 확 들어오길~ 고추라고 잘 못 읽었다. 머리 어디쯤 고장나긴 했나부다~
  • 석이엄마 2004.10.15 20:32
    내 아이콘이 빨간 고추를 닮긴 했어~~~

자라 2004.10.11 22:20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0
그동안 하루 이틀 미뤄오던 운동 이제 시작할때가 되었는데...
나를 위해서, 동료들을 위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체력이 제일 중요한걸 알면서도 자꾸만 미뤄지고 있네요.
소방에 들어와서 처음 맞이하게 될 겨울!
민폐안끼칠라믄 지금부터 당장 기초체력 강화운동 시작해야겠어요. 파이팅~

나리 2004.10.08 19:32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15
뭐 이래저래 기나긴 휴가(?)를 끝내고 며칠전부터 다시 출근했다.
진짜루 팔자좋은 백수였는데.. 쩝~~
올만에 갔더니만 여러가지로 많이 바뀌어서 적응하기 쪼매 힘들공,
이젠 나이를 속일수 없는지 일하고 돌아오믄 거의 시체가 되더라.
그래두 이뿐후배들을 만나는건 즐거웠다^^
날잡아서 후배들이랑 거하게 한잔도 해야하고. 단풍놀이도 가야하는데,
아직 몸이 안따라줘서리 미루고있다네~~

다들 명절을 시끌벅적하게 잘들 보내신듯하네요.
가족을 만난것 까지만 좋았어요.그리고 이어지는 압박감!!!
구래도 엄마랑 오래동안 쎄쎄쎄할수 있어서 대따 좋았음^^
감기걸리신 분들도 보이는듯하고(언능 나으셈~~)
쥔장은 거의 혼수상태로 사시고...
이젠 가을냄새도 짙어지고, 다들 몸단속 맘단속 잘하세요!!!

  • violeta 2004.10.08 21:54
    히히~ 땡큐여~ 근데 기나긴 휴가라니... 내가 모르는일 혹은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 있었... 먄먄쏘리~
  • 석이엄마 2004.10.09 02:37
    팔 깁스했드만 ...다친데 또 다치고. 기나긴 휴가....이제 다친사람덜 돌보러 나가는 아이러니...? 잘 쉬셨소! 나도 거의 회복중...덕분이여~~~
  • 파랑 2004.10.09 09:21
    출근시작했구나...원없이 놀아봤겠네.좋겠다...나도 일주일만 놀아봤으면...-.-;; 나리님을 언제 볼수있을려나? 이번에??
  • 늘네곁에 2004.10.09 10:56
    나리언니 출근했네~ ㅎㅎ 팔 다 나은거구나~ 그래둥~ 무리하지마셩~ 대구 우방랜드 가고싶다~ 단풍 물들때 다되었는데~ ㅇ ㅏ~~~~ ^o^~
  • 푸른비 2004.10.11 12:37
    저두 출근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근데.. 피곤에 찌들어서 입술옆엔 피곤함의 상처가 생기고..... 요즘 전 그렇게 지냅니다~~ 나두 놀고 싶어요!!
  • 자라 2004.10.11 22:42
    나두 일하고 싶어요! 보단 듣기 좋네요. 건강 잘 챙기면서 파이팅 하세요 ioi
  • 석이엄마 2004.10.12 14:17
    나두 일땜에 피곤함이 잔뜩 묻어난 입술 가지고잡당~~큭 실업자 기분 넘 잘 알고 있는 자라!!!
  • 푸른비 2004.10.14 12:53
    ㅎㅎ 저두 한 때는 실업자였져... 그 기분.. 저두 잘 알아요.. 근데, 6년넘게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일하다보니 노는게 그리워지네요.. 놀고파!!
  • 인주라™ 2004.10.15 09:47
    ⓖ(ご o ご)⑦ 불끈 불끈 힘내라!!!! 힘내~~
  • violeta 2004.10.15 18:37
    마님이 부른다~
  • 자라 2004.10.15 21:28
    두리번 (─_-) 두리번(-_─) 어디지?
  • violeta 2004.10.18 11:00
    ^^ 광화문~
  • 인주라™ 2004.10.18 13:47
    또 거기여? 에잉~ 딴데좀 갑시당 -_ㅜ
  • violeta 2004.10.19 10:11
    안그래도 바꿀까 싶다. 파이넨스 빌딩지하에서 맥주 밤6시부터 8시까지 꽁짜라더라~ 거기서 함 만나자~
  • 인주라™ 2004.10.20 09:47
    호오~ 스고이~ 좋아좋아좋아부러~ 함 연락주소~

자라 2004.10.11 22:39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팔은 다 나은게냐? 당분간 오른팔 조심해라.
그렇게 연속으로 다치다니... 수상(?)한 환자를 대할땐 항상 조심!
혼수상태라뉘 >.<
사람들이 나 맨날 (b) 만나는줄 알겠다.
이젠 마셔도 예전처럼 안마신다. 아니 못마신다 ㅜ.ㅜ
어제도 간만에 주라랑 지오랑 만나서 한잔 했는데
소주 한병, 캔맥주 하나 마시고 잠들었다는...
암튼 팔조심하고, 단풍구경 잘 다녀오도록~

미소 2004.10.07 17:23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33
누구나 다 있다는 운전면허...
저는 절대로 필요없다고 생각한 사람중에
한사람...

왜??
택시가 더 편하구
어디가면 남편이랑 항상 같이 다녀서
굳이 면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런데...
요새 구박 ...협박..
그래서 학원에 등록
오늘로서 삼일째..

때늦어서 배우려니..
이 나이에 몸따로..
생각따로...
말따로...

그래도 삼일째지만
잘하다는 강사님 ( 엄청 아부성 발언인거 알고 있음)
말씀에 어깨가 으쓱하여서
열심이 배우고 있음
아직 면허 없으니 주님 영접은 괜찮을듯..
  • violeta 2004.10.07 17:35
    그놈의 술 때문에 운전대 잡은기억이 가물가물~ 오랫만에 하니까 남편이 차에서 내리라카던데... -_-
  • 파랑 2004.10.07 17:38
    운전도 감각인지라 손놓으면 다시 하기 좀 힘들죠...그치만 하던 가라꾸(?)가 있어서 금방 익숙해져요..꿋꿋하시길..
  • violeta 2004.10.07 21:45
    눈이 가물가물해졌어요. 시력이 많이 나빠진것 같아요. 알라 둘빼고 나니~ 머리도 좀 아둔해진것같고... -_ㅜ
  • 석이엄마 2004.10.08 07:40
    시력이 좋았던 사람일수록 더 빨리 가물가물....시력저하가 난시로부터...랍니다용.저도 비오는 밤운전이 쥐약된지 꽤 오래...큭! 이런거 안느끼고 죽을순 없을까?
  • 인주라™ 2004.10.08 09:46
    위의 글들보니...중년부인모임사이트에온거같음이오~ 우하하하
  • 파랑 2004.10.08 09:49
    주라님 저빼고 얘기하신거 맞죠...어째 억울하다..
  • violeta 2004.10.08 17:35
    중년부인모임사이트에 절대빠질수없는 주부 인주라님~
  • 나리 2004.10.08 19:18
    헐~~ 나두 이적 면허없는뎅..벌써 몇년전부터 딴다고 했는데 하지만 기계치에 또 안어불리게 차가 무섭다는..ㅠㅠ
  • 나리 2004.10.08 19:20
    예전에 대학다닐때 운전학원갔다가 강사가 며칠갈켜보더니만, 수강료 내주믄서 "담에 하세요"웃으믄서 말했지만,난 절망이었다는..미소님 따믄 나두 용기내서리.. 꼭 따세요!!!
  • 석이엄마 2004.10.09 07:34
    첨 배울땐 모도다 *치에 가깝져.경력 13년째이지만 연수 다 끝내고도 교차로에서 시동 스물몇번을 꺼트려 상의가 홀딱 젖어버렸던 기억도 있었음..힘내라 아자!!!우린 할 수 있다~~
  • 인주라™ 2004.10.09 09:12
    나리넘 미소님은 나이가 있으니까 그렇다치구 넌 젊디젊은늠이 힘내서 하믄 다 된다 힘내쇼!
  • 파랑 2004.10.09 09:23
    남들 다 쉬는 비오는 일욜에 강사님 꼬셔서 쏟아지는 비 얼굴로 다 맞으며 열씨미 연습했던때가 생각나네..짐은그만한 열정을 못낼듯....
  • 석이엄마 2004.10.09 16:23
    아줌마들은 그런 열정 발휘했다간 거~의 죽음이쥐~~~~외간남자 꼬셔서 일욜 바람이나 쐬러 다닌다꼬....동네 소문난대요. 흑!
  • 자라 2004.10.11 23:03
    뒤따라오는 차가 빵빵거려도 절대 의식하지 마세요. 그거 신경쓰다가 운전시작 5분만에 다리 난간에 들이받았다는 -.ㅜ 안전이 제일! 쩝~ 지들은 머 태어날때부터 잘했나?
  • 파랑 2004.10.12 09:23
    ㅍㅎㅎ..진짜로 5분만에 난간에??흠흠.죄송..요즘은 3m씩 밀리진 않죠? 그래도 6개월이면 많이 느셨겠네..조심운전하세요..
  • 인주라™ 2004.10.12 09:34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다고 하믄 삐질려나 ㅎㅎ
  • 파랑 2004.10.12 10:10
    설마?? 남자들은 운동신경이 있어서 6개월이면 초보딱지 떼도 될텐데..주라님 넘 미오하시는거 아녀요?? 그래도 대형면허까지 있는몸이신데..
  • 자라 2004.10.12 12:40
    역시 파랑님 밖에 없으셔 ^-^;; 초보딱지는 계속 붙이고 다닐 예정입니다. 뒤따라오는 차도 없고 아주 편해요 ^-^)=b
  • violeta 2004.10.12 14:08
    누부야 한번 태워조봐바바바아~
  • 석이엄마 2004.10.12 14:18
    그럼 난 뒤따라 가면서 이~랴!!!이랴~~~채찍 휘둘러 드릴까나?
  • 파랑 2004.10.12 14:35
    몽땅언니..뒤에서 빵빵(?) 하면 안되요..또 난간에 박아요..ㅋㅋ
  • 늘네곁에 2004.10.12 16:08
    자라오빠 운전 잘해여..ㅋ 요즘은 과속도 한다는..옆에 손잡이 붙들고 있던 늘이..^^=]
  • violeta 2004.10.13 09:29
    채찍~~!!! ~♡ ε♡ 우후~
  • 인주라™ 2004.10.13 09:30
    자라넘 운동신경 바닥!!
  • 파랑 2004.10.13 09:59
    바이오언니는 채찍에서 이상한 상상을 하는듯한 냄새가......구리다..ㅋㅋ
  • violeta 2004.10.13 12:22
    오!~호!~(≥▽≤) 오예~(≥ω≤) .............. -_-)=b 최고
  • 인주라™ 2004.10.13 17:57
    -_-)=p 최하
  • 파랑 2004.10.14 09:21
    바부가 더 낫다....
  • 인주라™ 2004.10.15 09:48
    크헉! 파랑님 실시간으로 계시나요? 음...대단해요~ -0-;)=b
  • violeta 2004.10.15 10:46
    왔다갔다지웠다올렸다 하면서 혼자노는것 나도 잘봤다~ ( _ _)\(^_^;)z
  • 석이엄마 2004.10.15 11:08
    난 그게 뭔지를 몰랐따~ ( _ _)\(^_^;)z!!!!!!!!!!!!!!
  • 늘네곁에 2004.10.15 11:42
    나날이 석이엄니 아이콘이 발전해염~ 최고~ ^o^)=b
  • 석이엄마 2004.10.16 09:20
    감솨!!! 하고싶지만 그건 순전히 복사의 힘이란 걸....말해야 하는겨??? 슬프당.....

자라 2004.10.11 22:53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자동차 관련학과를 졸업하면서 운전면허 없이 졸업했죠.
기름 한방울 나지않는 나라에서 무슨 자가용이냐면서 버스와 지하철만 탔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기사 고용할꺼다! 큰소리쳤죠.

그러던 제가 대형면허까지 따게 될줄이야...
"초보운전" 붙이고 운전하며 다닌지 6개월째네요.
지금도 모르는 길을 갈때나 경가사 심한 언덕을 만나면 항상 긴장하지요 -_-;;;

침착하게 연습 많이 하셔서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시길~

인주라™ 2004.10.07 11:08
조회 수 80 추천 수 0 댓글 46
지오넘 드뎌 결단봤단다...

한잔 기울일때가 된듯...

시간맞춰보자꾸나...
  • 재즈² 2004.10.07 12:32
    음..
  • 석이엄마 2004.10.07 14:44
    좋켔따!!! 뭔일인진 모르지만...좋은 일일 듯.
  • violeta 2004.10.07 16:51
    음~ (ºдº ;) 우리 안껴주고 너거덜 끼리 뭉칠거라믄 쪽지로 전했음 조캈네~ 늙었다 안껴주는것 같아서 배아프다~
  • 미소 2004.10.07 17:19
    꼭~~ 한잔만 기울이시길....바라옵나이다... 바이오 언냐..우리들끼리 뭉칠까요..
  • violeta 2004.10.07 17:34
    그럴까요? 날짜만 잡으셈~
  • 재즈² 2004.10.08 06:28
    좋은일 아닌데.. ㅋ
  • 석이엄마 2004.10.08 07:41
    날은 11월이 지나고 잡았으~~~ㅁ 의견제출 하는바 입니다!!
  • violeta 2004.10.08 09:23
    그람 우리 껴두 도ㅑ~? ~~(づ ̄ ³ ̄)づ
  • 인주라™ 2004.10.08 09:49
    당근 안되져 20대 끼리 긴히 할얘기가 있어욧!
  • 파랑 2004.10.08 09:51
    20대들은 긴히 할얘기하고 언니야들은 긴히 들어주고 그럼 되겠네...근데 막 30km/h로 갈아타신걸로 아는데.아직 전속력을 못내나??..^^
  • violeta 2004.10.08 17:37
    오라고 불러도 안간다!! 치사빤쮸야~ s( ̄へ ̄)z 흥~
  • 자라 2004.10.09 06:49
    즐거운 일이 아니기에... ┬.┬
  • 석이엄마 2004.10.09 07:56
    어찌 즐거운 곳에서만 불러 주기를....? 그럼 모~~ㅂ씨 중년부인들 서운하죠...하지만 이해함댜. 무슨일일진 모르지만 잘~되기 위한 출렁거림이라...생각하시길!
  • 인주라™ 2004.10.09 09:14
    원래 터닝포인트란곳이 희비가 교차하는 곳이죠 모 후훗~ 석엄니말대로 긍정적으로 봐도 나쁠껀 없쥐 모 훔~
  • 자라 2004.10.11 23:10
    그냥 평범한 일이었다는... ^-^ 오라고 불렀어도 못오셨을껄요? 일요일 저녁 1박 2일 코스였다는...
  • 인주라™ 2004.10.12 09:38
    일요일 일박코스는 넘빡세 -_ㅜ
  • 파랑 2004.10.12 10:12
    짭새..시방새..그런 종류인가 빡세??..-.-;; 밤새 술마신것도 아닐테고 뭘했을까..남자셋이서...
  • 자라 2004.10.12 12:43
    80일간의 세계일주? 보면서 잠들었어요.
  • 파랑 2004.10.12 12:59
    아..심야영화 보셨구나..참 연인봤다고 제가 얘기했나요....영상은 정말 머찌더군요..
  • 자라 2004.10.12 13:40
    극장간건 아니고 15" 노트북 화면으로 봤어요. 10분정도 보다가 전 먼저 잠들고...
  • 자라 2004.10.12 13:45
    연인... 영상보단 그런 사랑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어느덧 가을. 쏠로자라에게 관심을...
  • violeta 2004.10.12 14:05
    짭새~ 시방새~ 빡새~ (˙ε ˙ㆀ)
  • violeta 2004.10.12 14:12
    헉~ 쓰고보니 쏠로자라에게 욕한듯한 묘한 분위기... ◐━━━ 드시구 오해푸셔~ ^^
  • 석이엄마 2004.10.12 14:19
    ◐이건 뭔디요?
  • 자라 2004.10.12 14:29
    ◐━━━ 츄파춥스
  • 석이엄마 2004.10.12 18:44
    아하! 사탕? 막대기에 달린...? 아이들이 다 커버려 어린이말 선물했던 그것을 잊어 버리다니....
  • 석이엄마 2004.10.13 06:38
    오타!! 어린이날....자라가 그걸 좋아한다구요? 안즉도 구강기를 못벗어나고 계시다니...츳츳츳! 그러니 여자들이 아이취급을 해서 남잔지를 모르고 가만 놔두는건가?
  • 자라 2004.10.13 07:01
    큭... ◐━━━ 츄파춥스는 늘이가 좋아하는건데... 전 군것질 안해요.
  • 인주라™ 2004.10.13 09:30
    술질만하지 ㅎㅎ
  • 늘네곁에 2004.10.13 09:38
    한약때문에 츄파츕스도 일주일째 못먹구..ㅜ.ㅜ 힝~
  • 파랑 2004.10.13 09:49
    가을이라 한약먹나봐..철따라 보약지어주는건 울 오빠몫이었는데..한약 안먹어도 튼튼하다는..츄파춥스 어쩌다 먹어봤는데 맛있던데...
  • 인주라™ 2004.10.13 13:35
    늘이는 추파끊어야하는데...이번기회에 정말 끊어라...지켜보겠어~
  • violeta 2004.10.13 14:20
    나는 담배 끊어야 하는데.... 술을 끊으면 한번에 해결될텐데~ 거~ 잘 안되네.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줄 모른다네~
  • 석이엄마 2004.10.13 16:52
    생산이 끝나믄 내몸 내맘대로 해도 괘안타....는?
  • 인주라™ 2004.10.13 17:57
    어불성설이요 -_ㅜ
  • 파랑 2004.10.14 09:25
    그럼 쭉 미혼이고 싶은 사람은 몸관리 안해도 되나?
  • 인주라™ 2004.10.15 09:49
    혹시 파랑님 독신주의자? 호오~
  • violeta 2004.10.15 10:49
    몸 관리 제대로 하면 그야말로 제대로 바람피울것 같아서... 이 몸매라면 바람피우는 모습이 연상되지 않는다는.... 연막작전을~ 헉~ 지금 모라는거얏!!!! !( `Д´)ノ"
  • 석이엄마 2004.10.15 11:09
    동감이오~~~~
  • 파랑 2004.10.15 11:46
    독신은 아니지만 아직 짝을 못찾은듯..연막작전이라..요즘은 원체 뒤통수 때리는 일이 많아서리..언니까정...
  • 인주라™ 2004.10.15 16:38
    (ºдº ;) 호곡~ 설마~
  • violeta 2004.10.15 17:31
    뭐...뭐냐~ 지금 이 분위기는.... へ(˙▽ ˙ㆀ)ノ
  • violeta 2004.10.15 18:39
    언냐는 날씬하다믄서~ 담달부터 살빼기 진짜로 죽기살기 함 해볼라꼬요~ 그전에 술마시고 안죽는다믄....
  • 석이엄마 2004.10.15 20:35
    날씬이가 왔다가 콧방구끼고 가겠당!!!!얼굴덕을 좀 보는펜이라믄 모르겠지만서도.......아줌마는 살빼도 뱃살은 영~~~원하다는 명언을 아시나요~~???
  • 석이엄마 2004.10.16 08:06
    차안에 앉아 있으믄 얼굴이 좀 작아서리 덕을 많이 봄!!! 77싸이즈입는데 55를 입어 보라나~? 뭐래나~?큭!!!
  • 인주라™ 2004.10.16 09:09
    앗! 자랑모드 -ㅁ-a

자라 2004.10.11 23:06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자라 주라 지오 크로쓰!
하며 둑어라 마실때가 좋았지.
냉장고에 쌓여있던 캔맥주를 외면한채 왜그리 일찍 잠들었을까?

꽃님이 2004.10.06 00:26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17
오늘 친구가 왔서리 맥주 한목음 했다...
한잔도  아니고 한목음.....

그냥 친구도 만나기 싫었고
그냥 술도 먹기 싫었다

술집에서 나오니까 왜 이렇게  추운지....
이 동내는 밤에 사람 구경하기가 넘 힘던 동내인데
추우니까  늘 ``~~~ 있던 사람들도 안 보인다......

멜을 보니까 친구가 속 뒤집는 글을 보내서리
기분이 안 좋은데다가
더 안좋다.......

그냥 꽉.........
한대 때려서면 좋겠구만
그것도 맘 대로 안됬다
그냥 기분이 넘 안좋아 지는것 같아서리 넘 싫다......
  • 인주라™ 2004.10.06 09:19
    일욜날와라 한꺼풀 벗겨주마 -ㅁ-+ 목욕후에 맥주한모금! 콜?
  • 파랑 2004.10.06 10:21
    이 나이쯤되니까 친구도 가려서 만나게 되네요..가까이 하고 싶은 친구만 자꾸 보게된다는...샤워또는 운동후에 마시는 맥주..온몸에 짜리릿하게 번지는 그 느낌..크 좋다...^^
  • 늘네곁에 2004.10.06 12:50
    늘이는 3개월간 술,고기,밀가루음식,사탕,못먹어염..ㅜ.ㅜ 등푸른 생선까지... 뭘먹고 산다냐~~ -ㅅ-;;
  • violeta 2004.10.06 18:07
    음~ 그럼 당분간 이슬만 먹고 살아야 겠네. .,·´`°³оㄴ(˙▽ ˙ㆀ)ㄱ 하하;; 놀리는건 아니니 돌 던지진 마셔~
  • 인주라™ 2004.10.07 10:07
    어제 자라랑 주님영접하셨담서요? 훔...어찌나 다정한 오누이같은지~ 부럽당께~ 담엔 함께 콜?
  • 늘네곁에 2004.10.07 10:28
    자라오빠는 의식불명이던뎅 바이오언니는 괜찮아염? 바이오언니 감기괜찮으냐 했더니 자라오빠왈"나는 지금 버스타고가구있구, 바이오누님은 택시타고 가셨어~" -ㅅ-;;??
  • 파랑 2004.10.07 10:37
    푸하하..기억만 안나는게 아니라 사오정 증상도 나타나는구나..자라님 어쪄....근데 바이오언니 감기 진짜로 괜찮아요? 어제는 맥주 몇짝??
  • 석이엄마 2004.10.07 14:45
    주라가 손해야? 자라가 손해야? 누가 더 힘들까? 목욕탕다녀온 후기가 왜 없을까? 둘다 쓰러짐???
  • violeta 2004.10.07 16:53
    택시타고 잘 와서 옷 갈아입고 샤워하고 방구끼면서 잘 잤따~ 자라는 2차 했다카든데~ 강적자라
  • 자라 2004.10.07 18:04
    버스에서 동문서답 하면서 술깨고 2차 동기모임에서 맥주 + 소주... 집에 도착하니 02:30
  • 파랑 2004.10.08 09:19
    헐~~ 또 필름이 잘려나가겠구나..^^
  • violeta 2004.10.08 17:38
    필름 잘 찾은것 같던데~ ^^
  • 인주라™ 2004.10.09 09:15
    찾아봐야 앞뒤가 안맞을껄..^^
  • 파랑 2004.10.09 09:25
    큰 실수는 안했을테니까 안 찿아도 되요..뭐 모리아프게 굳이 찾을려고..그죠 자라님?
  • 인주라™ 2004.10.09 14:23
    머 한두번도아닌데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 violeta 2004.10.13 09:23
    그래서 친구가 좋은거지~ 그냥... 그냥~ (*'-⌒*)v
  • 자라 2004.10.13 20:39
    한두번도아닌데... 큭 이러다 이미지 굳어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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