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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8.13 22:48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1. 사무실에서 잘 나오던 그림
일반적으로 웹에 그림파일을 올릴땐 파일이름을 영문이나 숫자로 하는게 좋습니다.
파일이름을 한글로 했을경우 컴터 상태에따라 표지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경우
[도구 - 인터넷옵션 - 고급 -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에 체크
하면 되는데 재부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이거는 머 파일올리는 사람이 신경써줄꺼구요...

2. Life에 올린글
소스가 잘 못 되어서 안나오던 그림이었네요.
소스 수정해놨습니다.

나오는 노래가 왜 그렇게 구려요~? ^^

평소 가요를 즐겨듣는 편이 아니라서
멈춤버튼을 누르고 올라온 글들이나 시를 읽곤 하지만~
어쩌다 버튼 누르는걸 잊어버리거나,
간혹 화면이 바뀌면서 음악이 저절로 나올때도 있는데...
저만 그런가요? 노래들이 예전같은 상큼함이 없네요.

그건 아마도...
자라님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데서 오는
삭막함 같은것은 아닐까~

공사가 다~망해서 바쁘시겠지만
음악좀 신경써주세요~

ps: 사설이 너무 길었군요.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부른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좀 올려주세요. 흐흐~

전엔 신청곡도 많이 받고 다양한 쟝르의 음악들이 있었는데...
소스 퍼오는 곳이 자주 바뀌면서 퍼오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게다가 요즘엔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접속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ㅜ
암튼 맘잡고 기운내서 활기찬 공간으로 꾸려나가겠습니다. /-_- 성실

요즘 아주 즐겨보는 드라마가 하나 있는데
이 드라마 보느라 즐겨하는 저녁생활을 거의 포기하고
중요한 약속이외에는 하지않고 있습니다.
뭐~ 제가 즐겨보는 드라마에 대해
지금 이 자리에서 이러쿵저러쿵 말씀드리려는건 아니고~

어제 본 드라마를 오늘 보고 또 다시보고~ 그러다 지치면
게시판에도 들어가서 욕하는 사람들 마구마구 두들겨도 주고...

참 저도 그렇지만 할 일 없는 사람들 디~게 많더라구요~ ^^;

그런데 오늘 MBC 베스트극장 사이트를
아주 우연하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늪, 이영숙 사진관, 울엄마는 슈퍼우먼 등을 익히 봐온터라~
시간도 있겠다 한번 둘러볼까 싶어 미리보기 내용을 대충보고는
'풀밭 위의 식사'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우리의 주라님을 만나게 되었다는거 아닙니까.
뭔 말이 필요하겠씸미까~
극중 용준으로 나오는 '여현수'라는 배우가 어쩌면 그렇게
우리의 주라님을 쏙~ 빼다 닮았는지...

드라마 보는 내내~
내용보다 그(용준-여현수)를 보느라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혹시 시간나시는 분 보시고 제 말에 공감되시면 의견좀 올려주세요~

오늘 오후 여러모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주라님!!! 자!!아자!!!아자!!!!!아자자자!!!

자라 2004.08.12 22:16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베스트극장 다시보기 있나요?
어렸을때 즐겨봤었는데... 가장 기억 남는건 [원미동 시인]

꽃님이 2004.08.10 22:17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3
올해는 경상도 쪽이 무쟈하게 덥네요
바닷가에 사는 이유로 여름만 되면 항상 손님을 대접하는 울집 .....
올해는 아무도 안 왔서면 했는데
일주일 손님 대접 하고나니
다들 기운이 없고 짜쯩만 내고....
오늘 다 보내고 컴도 몇일 만에 처음 들어오고.....
아무턴 무쟈하게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답니다 지가요
나도 휴가 가고싶어~~~~~~~~~~~~
디들 건강 조심하시고 막바지 더위 잘 견뎌내시길을.....

자라 2004.08.12 22:13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그래도 꽃님 계신곳은 바닷바람 불어서 시원하시죠?
무더위에 지치다보니 추워서 벌벌떨며 걸었던 감포바다가 생각나네요.
바닥이 다 비치는 맑은 물과 뼛속까지 스며들었던 바람...
꽃님도 더위에 건강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재즈² 2004.08.10 08:51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3
왜이리 관리가 소홀해?

흠.. 바쁜척 말고 신경좀 써라.

자라 2004.08.10 15:21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요즘 음주자리가 많아서 바쁜척이 아니라 바쁘다네.
쩝~ 술 마시러 다니기 위해 출·퇴근하는것 같다.
지금도 오후에 있을 회식을 기다리며 집에서 대기중이야.
이제 체력도 다 바닥난거 같은데... 하루쯤 충전하고 마셔야 하는데...
엇그제 끊겼었는데... 오늘 참 걱정이다. 끝까지 버티고 살아남아야 하는데...

인주라™ 2004.08.09 14:27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24
8월 16일 월요일 저녁경~ 늘네곁에 님의 상경으로 말미암아 간단한 파티를 할 예정이오니

관계되신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참석여부를 알려주세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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