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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2006.09.09 09:19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3
날씨만큼이나 어둡고 조용한 주말입니다..
출근하면 언제나 출근도장 찍는 곳이지만 늘 눈팅만 하고 나갔었죠..
그러다 방이 너무도 조용해서 왠지 오늘은 조용한게 싫어서
그저 문안글 하나 남깁니다...
모두 소식은 알지 못하지만 잘들 계신거죠??
그 무덥던 여름날도 잘들 견디셨으니..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기고 있을께요^^
자라님은 준비 잘하고 계시죠??
저처럼 눈팅만 하고 가셨던 분들 소식 한줄이라도 남겨주시길...
날씨가 많이 차워졌어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자라 2006.09.09 20:46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0
저도 비번날은 매일 들리지만
소식도 많이 못전하고, 업뎃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  당췌 눈팅만...
무덥던 여름도 가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종종 소식 남겨주세요 ^____^

멋찐 지오 2006.08.30 06:26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2
잠수 탄겨..?

자라 2006.08.30 21:54
조회 수 108 추천 수 0 댓글 0
잠수는 아니고...
요즘 정신이 없네. 몸도 많이 피곤하고,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없고, 생각할꺼도 많고
전에 넘 편하게 일해서 그런건지 새로운 환경에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 벌써 한달 보름이 지났건만...

늘네곁에 2006.08.24 18:27
조회 수 104 추천 수 0 댓글 8
한발 늦은 뉴스인가요??
자라마을에 경사가 낫네요~
18일이후로.. 아무도 들어오시지 않아서..
안쓰던 글을 쓰려니 내심 부끄부끄해서.
그냥 들락날락만했는데...
가까운 분께 들은 행복한 소식이랍니다~

자라오빠 결혼해요~ 11월 12일!!
날짜만 슬쯕 들은거라.. 장소나 시간은 모릅니다요! !
본인이 직접 발표하겠지요??

자라오빠!! 얼른 공지하세요!!
안그럼~ 결혼식날~ 사회자님께 부탁해서 어려운거 시킨다~~ ㅋ ㅑ ㅋ ㅑ
^^v 오랜만에 늘이의 V질!! 헤헤

다들 축하말씀 한마디씩 하시옵소서~☆
늘이두 정말 무한 감축드립니다!!!
언제 언니 얼굴 보여주실꺼심??

석이엄마 2006.08.04 00:17
조회 수 109 추천 수 0 댓글 9
8월26일에 부산에서 웃찻사한다던데....
혹시 휴가못간 인주라부부가 아니오실까?ㅋㅋ
팀따라 온다면 좋을텐데...
그때 1년가까이나 못만나서 못줬던 결혼선물 이자새~애~끼 쳐서 드리면 좋겠다...싶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일 온다면 연락이나마 하셔요.
공연장이 30분거리더라구?
겸사 갖다줘도 좋구~ㅋㅋ
왜이리 신나지?
생각만해도 조아~^_^
바요~는 휴가 딴데루 가셨남?
파랑이는 35도를 넘나드는 대구 기온에 쫙-말라붙어서 미이라되셨남?
다들 왜일케 조용한겨~????
혼자 얘기하고 혼자 웃는당~
이렇게 50줄 바라보는 아짐마 이상해져가게하는 폭염!!
휴가차 다녀온 서울도 만만찮더라.
부산도 좀 낫더라...는 얘기 안나옴~
바다 찝찝한 소금습기때문에 바람까지 찍찍하기만하니깐두루~
무소식이 희소식이다....스스로 다짐.ㅋ

석이엄마 2006.07.31 16:44
조회 수 78 추천 수 0 댓글 8
  석이엄마  2006/07/31  

해를 바라보지 않는 해바라기  2006.07.26 15:25

   http://cyplaza.cyworld.nate.com/106/2006072615251127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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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산~
끈적이는 서울더위가 싫어 내려왔더니
여긴 더하네~
해운대!!!
이름값하는 바닷가 피서지라 그런가?
내려오는 기차도 만원~
결국은 대구까지 오는 기차타고 내려서 갈아타고 왔다.
이런 적도 처음!!!

어제저녁에 서울서 우리가족은 난리가 났었지~
괸장한~ㅋㅋ 울아들땜시.....
맨위 그곳에 원작자인 울아들 허락도없이 어떤아해가 퍼올린 만화~
학교과제때문에 허급지급 만든거라 부끄럽다며 아무곳에도 공개하지 않았다는데
싸이월드란 곳에서 광장으로 무단 납치당했대나 뭐래나?
그런데
그곳을 들른 동기들, 선배들이 더 난리~
지난주 접속률 1위(8만7천명쯤...추천수도4000을 넘었다니...)를 했단다.
누군지 울아들작품 올려줘 유명세 타게해줬으니 감사해야하나?

기분이 얄랑꼬리하다....울아들말
참내
굉장한 아들둔 이엄마까지도 울렁울렁~ㅋㅋ
어찌하였든지간에
올해는 우리동네 아무도 안오실랑갑다!!!바요~도 소식없고


하늘호수 2006.07.22 22:57
조회 수 113 추천 수 0 댓글 5
오랜 장마끝에 파란하늘 하얀 뭉게구름이 유난히 반가운 날이였습니다.

좋은노래가 있었네요.
오늘 날씨와 어울리지는 않지만.. 올려봅니다.


윽~ 노래 또 안나오네요. -_-;;;

석이엄마 2006.07.22 17:18
조회 수 76 추천 수 0 댓글 1
류시화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中
어느 9세기 왕의 충고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불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의
너무 많은 걸 기대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고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 코막(9세기 아일랜드의 왕,아일랜드 옛 시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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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니까 올라와있는 글 또하나~
'중용' 이라면 간단히 될것을 이렇게 길게 설명하시다니....ㅋㅋ
읽다가 숨넘어가는 줄 알았고만~
요즘은 이 정도 글조차 읽어내기 힘들어하는 인내심 고갈 상태!!!!

재즈² 2006.07.22 16:23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3
완전히 온라인상의 사적인 것들은 모두 잊고 살은듯 싶다.

몸이 바쁜게 아니라 마음이 여유가 없어서 라고나 할까..

내 죽어버린 싸잇 보다가 생각나서 들려봤다.

여긴 게스트님들이 워낙에 activity 하셔서 싸잇도 activity 하구만.. ㅋㅋ

생존신고 겸 들렸다. 수고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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