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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4.08.27 19:40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28
늘이가염..ㅡ.ㅜ
아침부터 퇴근전까지 기분꽝 짜증만땅였는데..
자라오빠가 늘이를 확실하게 실망시켰어염~~
그래서 언니 오빠야들한테 일러줄려구 글올려염~
자라오빠 20일 근신!! -ㅅ-+ 혼좀 내주세요~~ 네~?

분명히 출근하는 날이 아니라 메신져에두 안보이구 해서
무슨일있나 전화를했었어염~
목소리가 이상하더라구염..바로 하는소리가..
"여기 술집이야~ "
대낯부터 술이냐구 퇴근두 안하구 직원들이랑 마셨구나..했는데..
"엇? 여기 내방이야.." 주님영접 확실히하구 받은 전화였어염..
이래저래 실컷 얘기하다가..장난친다구
"내가 누구야? " 그랬더니.."수란이잖아~ 에유~~ "
그러는거예요.."잉? 수란씨가 누구야?" 했더니
"앗 현정이구나~" 그러는거예염..ㅡ.ㅜ
또 술때문에 그렇다구 술탓을 하기에..
늘이가 20일 근신령을 내렸어염..
주라오빠가 풀어준 기분 완전 다운되뻐리구..
늘이기분 엉망이네염..이잉~~~
바이오언니~~ 늘이 슬포염~~


자라 2004.08.28 20:42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큭... 어제 정말 많이 마시긴 마셨나보다.
대략 5시간 정도 기억을 흘렸다. 뒤죽박죽...
일어나보니 꼬리뼈 부분이 무언가에 찍혔다. 쫌 아프다.
글고 왼쪽 무릎이 멍들어있고, 손에도 약간의 상처들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볼려고 물어보니 사람이 미운게 아니라 술이 미운건데
어젠 사람이 미워질뻔했다고 한다 -.ㅜ
대체 얼마나 마신걸까?
그래서 결심했다.
이제부터 소주는 1병, 맥주는 1,500cc
양을 정해놓고 시간조절해가며 마셔야겠다.

제비꽃*^^* 2004.08.27 18:49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18
무기력함에서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그런건 건너 뛰어두 되는건데....
빠지고 말았습니다...
좋은 소식이 없어서...
자주 안부 전하지 못했습니다...
또 태풍이 온다고 하니...
모두모두...별일 없으시길 바랄께요~~~

자라 2004.08.29 03:08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저런.....
더위도 다 지나가는데 왠 무기력증요?
빨리 유기력증으로 전환하시고 시원한 가을 보내야지요.
전 오늘 끊어진 기억 때문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뭔가 큰! 실수를 한 것  같은데...
당췌 기억도 안나고, 알려주지도 않고 아~ 이 어색한 분위기!

인주라™ 2004.08.27 17:16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20


ㅎㅎ 음력 7월11일이였구나~
언제 또 바뀐건지 왜케 헷갈리냐 ^^;
걍 양력으로 하라니까~ 온라인상에서라두~
암튼 진심으로 축하한다~ 선물 뭐 줄까? ㅎㅎ 말만해~

꽃님이 2004.08.27 08:54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6
어제 나리씨가 울 동내 왔다갔서요
예전 그 모습 그대로 ....
넘  반가웠답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 생활에 활기을 주고 갔네요
근데 넘 올 만에 보았는데
대접도 제대로 못하고


맨날 노는 아짐씨가 머 그리 바쁘다고
잠깐 밖에 못 보았네요ㅡ.ㅡ;;;; 아쉬움......

다음을 기약하면서 혜어졌는데
다음에 내가 재대로 한턱 낼꺼요 나리씨 꼭 와요...........

자라 2004.08.26 22:46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10
(^)

자라 2004.08.26 22:48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고마워

심상현 2004.08.24 15:55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10
어제는 넘 고마웠어요....집까지와서 컴텨 고쳐주고.....
근데 인터넷이안되니 이를어째 ?ㅋㅋㅋㅋ
을지 훈련이라 외근들은 더 편한거 같아요.....
형도 좀 편하게 있죠??
오늘 수희형 왔다갔는데....
내가 형이랑은 그리 친하지 않아서 많은 예기는 못하구 갔내요.....
이번주 주말이 벌써 29일이네요 우리 그날 만나서 미친듯이 놀아보자구요~~!

자라 2004.08.25 02:22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고맙긴... 언넝 인터넷 잡아야 하는데...
훈련기간이라 문서가 안내려와서 무지 좋다.
오늘 오전엔 예초기 등에메고 청사 뒷편 제초작업하고
점심 먹고 나선 뜨거운 햇볕아래서 끝없는 배드민턴 -_ㅜ
결국 다 졌다는... 쩝~ 왜 나랑 같은편 하면 맨날 지는걸까?
29일... 광철인 그날 산 or 바다 까지 계획 잡고 있던데... 머하구 놀까? 미친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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