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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5.05.30 21:19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낚시질만 다니더니 이제 산질이냐.
맛있는 공기 많이 먹고 와라.

제비꽃*^^* 2005.05.27 21:27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2
갈수록 몸이 무거워지니
어디 다니기도 힘이 드네요..
10분이면 걸어다닐 거리를...
30분씩 걸어야하구..헥헥...
지난달엔 여기저기 안아픈데가 없더니...
좀 지낼만하다 싶으니까....몸이 무겁네요..ㅎㅎ
엄마되기가 너무 어렵다는걸..다시 온몸으로 느끼는 중이에요^^;;
친구들은 뱃속에 담고있을때가 좋을때라든데..
모두 잘 지내시죠...
날씨가 갈수록 장난 아니네요~~
글두 아침저녁으론 선선하니 건강잘 챙기세요..

자라 2005.05.30 21:22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세요.

꽃님이 2005.05.24 10:33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16
올해 울집에 왜이리 아픈일이 많이 생기는지

큰딸이 올 들어 매일 병원 신세 지내요

팔 부러진것 부터 시작해서
이빨 부러지고 이제는 수술까지 하고 왔네요
병원 신세에서 해방 되고싶어요......

나 이러다 다시 입원 해야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나 해방되고싶어요ㅡ.ㅡ;;;;;;

자라 2005.05.26 21:02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이구... 액땜을 좀 많이 했다 생각하시고
오늘부턴 가족모두 건강하세요!

재즈² 2005.05.18 20:41
조회 수 60 추천 수 0 댓글 21
하자!

꽃님이 2005.05.17 19:14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1
아직 몸이 회복이 안되어서리

일주일에 한번씩 피 검사을 하고 있거던요 ㅡ.ㅡ;;;

울 엄마가요 걱정 되어서 한다는 말이

그 병원에서는 니 피 뽑아서 팔아먹냐고

넘 웃겨서 한 참을 웃었네요

몸도 안 좋은사람 피 뽑아서 뭐 어캐 할수도 없는데 말이예요 ㅎㅎㅎㅎ

그냥 지나가는 말인것같아도 그 한마디 한마디가

다 마음에 걸리고 아프다는 뜻이겠죠......


인주라™ 2005.05.11 20:55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5
인생은 비빔밥같아요.
인생 머있냐? 야무지게 비벼먹는거야!
먹다 매우믄 물좀마시구 밥좀 더 넣구
시른거 들어있음 골라내고~
잘 안비비구 대충 비벼먹음 흰밥덩이 먹는거구~
넘 정성껏 비벼도 비비다 팔힘 빠져여~

맛있다 비빔밥!!

예전에 썼던 주라作 제목 비빔밥 -_-;
인생의 희노애락이 다 들어있다. ㅋ

꽃님이 2005.05.07 19:57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8
지난달 부터 몸이 안 좋았는디
탈이 단단이 났네요
그래서 병원 신세 좀지고 오늘 퇴원 했구만요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네요
덩치는 하마인디 넘 자주 아파서리 걱정이 됩니다요

아무것도 안 하고 먹고 노는데 왜 아픈지....
넘 먹고 놀아서 아픈건지....

다들 몸 관리 잘 하세요
함 탈나면 나만 고생하는것이 아니고
다들 고생시켜요.....

자라 2005.05.10 20:35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몸조리 잘 하시고 담부턴 아프지 마세요.
건강이 최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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