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몸이 무거워지니 어디 다니기도 힘이 드네요.. 10분이면 걸어다닐 거리를... 30분씩 걸어야하구..헥헥... 지난달엔 여기저기 안아픈데가 없더니... 좀 지낼만하다 싶으니까....몸이 무겁네요..ㅎㅎ 엄마되기가 너무 어렵다는걸..다시 온몸으로 느끼는 중이에요^^;; 친구들은 뱃속에 담고있을때가 좋을때라든데.. 모두 잘 지내시죠... 날씨가 갈수록 장난 아니네요~~ 글두 아침저녁으론 선선하니 건강잘 챙기세요..
올해 울집에 왜이리 아픈일이 많이 생기는지 큰딸이 올 들어 매일 병원 신세 지내요 팔 부러진것 부터 시작해서 이빨 부러지고 이제는 수술까지 하고 왔네요 병원 신세에서 해방 되고싶어요...... 나 이러다 다시 입원 해야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나 해방되고싶어요ㅡ.ㅡ;;;;;;
아직 몸이 회복이 안되어서리 일주일에 한번씩 피 검사을 하고 있거던요 ㅡ.ㅡ;;; 울 엄마가요 걱정 되어서 한다는 말이 그 병원에서는 니 피 뽑아서 팔아먹냐고 넘 웃겨서 한 참을 웃었네요 몸도 안 좋은사람 피 뽑아서 뭐 어캐 할수도 없는데 말이예요 ㅎㅎㅎㅎ 그냥 지나가는 말인것같아도 그 한마디 한마디가 다 마음에 걸리고 아프다는 뜻이겠죠......
인생은 비빔밥같아요. 인생 머있냐? 야무지게 비벼먹는거야! 먹다 매우믄 물좀마시구 밥좀 더 넣구 시른거 들어있음 골라내고~ 잘 안비비구 대충 비벼먹음 흰밥덩이 먹는거구~ 넘 정성껏 비벼도 비비다 팔힘 빠져여~ 맛있다 비빔밥!! 예전에 썼던 주라作 제목 비빔밥 -_-; 인생의 희노애락이 다 들어있다. ㅋ
지난달 부터 몸이 안 좋았는디 탈이 단단이 났네요 그래서 병원 신세 좀지고 오늘 퇴원 했구만요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네요 덩치는 하마인디 넘 자주 아파서리 걱정이 됩니다요 아무것도 안 하고 먹고 노는데 왜 아픈지.... 넘 먹고 놀아서 아픈건지.... 다들 몸 관리 잘 하세요 함 탈나면 나만 고생하는것이 아니고 다들 고생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