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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5.05.24 10:33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16
올해 울집에 왜이리 아픈일이 많이 생기는지

큰딸이 올 들어 매일 병원 신세 지내요

팔 부러진것 부터 시작해서
이빨 부러지고 이제는 수술까지 하고 왔네요
병원 신세에서 해방 되고싶어요......

나 이러다 다시 입원 해야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나 해방되고싶어요ㅡ.ㅡ;;;;;;
  • 인주라™ 2005.05.26 13:09
    Good을...한번 -_-a
  • 제비꽃*^^* 2005.05.27 21:28
    흐미..언니 몸도 안좋으시면서...큰일이네요..
  • 파랑 2005.05.30 10:32
    그나마 다행이하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엄마가 흔들리면 안되잖아요...팟팅!!
  • violeta 2005.05.31 09:54
    으음~ 우리 고사라도 한번 지낼까..? -_-
  • 인주라™ 2005.05.31 12:57
    함 올라오셔서 저번에 그 호프집에서 파티를...
  • 파랑 2005.05.31 12:58
    고사... 것도 모일수 있어야지 지내죠...에혀~~
  • violeta 2005.05.31 17:30
    저번에 그 호프집이라는건? -o-a?
  • 꽃님이 2005.05.31 18:23
    언니 나도 고사 함 지내고 싶은 심정 ㅡ.ㅡ;;;;;;
  • 꽃님이 2005.05.31 18:35
    호프집에서 파티을 하던지 언니랑 고사을 함 지내던지 해야겠구만요 ㅎㅎㅎㅎ
  • 자라 2005.05.31 20:05
    그 호프집이라는건? 메사(2,3F)라는... 전에 나리, 꽃님, 지오, 주라랑 만났던 곳이죠.
  • 인주라™ 2005.06.03 18:40
    지오도 있었냐? 음...기억안남 ㅎㅎ
  • 멋찐 지오 2005.06.08 11:49
    씁쌔..... 흥
  • 파랑 2005.06.08 16:41
    각인시켜주지 못한 지오님 탓도.... 아닌가 원래 주라님 머리가 나쁜건가?? -_-a
  • 인주라™ 2005.06.08 23:39
    내 머리 나쁜데 보태준거 있으신가? 말끝마다 심기건드시네 거참...
  • 파랑 2005.06.09 17:17
    음..맘 상했다면 죄송요.. 주라님과는 그런 잼도 있어서...바로 꼬리 내림다..깨갱~~ 한잔하고 기분풉시다~~~아.....
  • 석이엄마 2005.06.09 20:40
    한잔도 몬하는 내신세~~~~아무데도 끼어들 곳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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