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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라™ 2005.11.23 18:03
조회 수 66 추천 수 0 댓글 14
홍길동왈 : 근데 던힐피면요 정자 감소되구요 레종은 머리털 빠진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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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난감 -_ㅜ 내 머리털 빠짐의 원인이 저거였던가?

꽃님이 2005.11.23 08:24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3
울 동내 아짐씨들 날 맨날 봐서 그런지
전부다 날 보고 입을 대는구만
진쨔 많이 빠졌다고 이제 더 빼지말라고 ㅎㅎㅎ

근디 어제 설에서 친구 두명이 왔다
겨울 바다 보고잡다고

근디 그 인간들이 하는말
진쨔 많이 빠졌는데
자기들이 생각한 모습이 아니라나
나 원참  다섯달 동안 매일 4시간을 넘게 걸어 다녔는데 ㅡ.ㅡ;;;;

20키로나 빠졌서면 완전 삐적 골았다고 생각을 했는가
살 빼기전 내 무게가 어마하다는걸 알고 있어놓고....
그래서 내가 오늘 그 인간들 대리고
경주 남산을 가자고 꼬셨다
간다고 하네요 ㅎㅎㅎ

험한 산은 아니지만 니들도 함 걸어보라고
단석사을 가야 그 것들을 고생 시키는데 ㅎㅎㅎㅎ

주라님 나 알아 볼수있어요
걱정 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올 만에 본 친구들은 못 알아볼 정도 아니가봐요 ㅎㅎㅎ

그래서 오기가 생겨서
좀더 걸어볼라고여


violeta 2005.11.22 13:42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8
분명 서울에 계실터인데.. 소식이 감감일쎄~
박물관은 잘 다녀오셨는지, 서울구경은 어지간히 하셨는지..
날 추운데~ 지내시는데 별 탈 없으신지...
글 좀 올려주세요~ ^^

몸무게가 다시 1.5kg이 늘었다.
원상복귀 까지는 아니지만..
일주일 내내 한시간 넘게 운동해서 어렵게 뺀 살이
식사 한두끼에 제자리로 돌아오다니... 너무 허탈하다.
다시 아자아자아자자!!...
저녁을 굶어서 배고픈 violeta~ -_ㅜ

좀 알려주세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영화를 보고 싶은데(헤리포터)
너무 비싼것 같아서..
조언좀 부탁합니다. ^^

조조할인 + TTL할인 해서 CGV서 2,000원에 본다는...

석이엄마 2005.11.15 14:32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0
발리갔던 주라도.....
비번때보다 근무날이 더 한가하다던 자라도....
암말없이...들 자라방식구 벅적거릴 것을 기대하고 강행했던 결혼식장
탈출들 한건지 결석을 한건지 얼굴 안보이던 식구들도.....
그날 이후 한열흘 바쁘고 아프고 정리하느라 나타날 수 없었던나도....
이렇게 다~모였네!

근데 왜 날 안찾어~????
그래서 나도 이번주부터 서울서 살기로 했다.
집은 부산에 팽개쳐둬야 하지만 한달의 2/3를 지내야 하는 곳이라면 주생활근거지라 불러도
괜찮은거 맞쥬?
그런데 안즉 주라 결혼선물 완성 못시켰다.흐이~
왜 그러냐구?
게을렀던게 아니라
결혼식장가서 다소곤히 들었던 오랫만의 주례사!
살아가는 일에 새로운 맘을 불러 일으켜세워 주드만...?
그런데 주례사님 말씀중 신랑, 즉 주라의 이력을 읽어내리던 와중에
글쎄
내가 만들고 있던 나무에 좋은 글을 刻하는 일-書刻 을 선물로 하기엔
부끄러워질 수도 있게 되버린 대목
서예에 입문하여 오~랫동안 정진하였으며.......어쩌구저쩌구
아니? 그럼?
번데기앞에 주름잡으려 했단 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게 봐 주겠지 뭐~
사실 급히 서두르다가 나무가 안좋았던지 금이 심하게 갔던지라.....
ㅗㅎ은 나무를 찾고있는 중입네다.
고로 조금더 늦어질 모양이니께롱 몹~씨 기다려보시도록.
바요~
안바쁘면 아니 조금덜 바쁘면 나좀 만나~
취직했다는 늘이두~
이제 서울서 놀아야하니께 나 좀 끼워줘~깍뚜기!!!

인주라™ 2005.11.14 14:02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6
염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끝났네요

우려했던 발리로의 여행도 잘 다녀왔구요

첨 얼굴뵌 석엄니와 석아빠님...

말씀듣던데로 정말 미인이시더군요!!

석아빠님도 듣던 그대로 처음뵙는것같지않는 편안함이 느껴지더군요

머큐리도 친했더라두 얼굴본건 첨인데 정말 고마웠구~

파랑님과 나리넘과 제비꽃님과 바욜님과 푸른비님과 꽃님이님과

글구 음... 다른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공항까지 애써준 자라넘 지오넘 스페샬 땡큐닷 ㅋㅋ

마지막으로 누군가 찍어준 사진 하나 올립니다.

개그맨들이 넘많이 와서 정신없었어요 -_ㅜ


<img src="http://injura.com/photo/051106_10.jpg">

새벽별 2005.11.12 12:27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15
콧물감기는 좀 어떠세요?
어쩌다... 콧물감기를... 제일 안나잖아요...
자라오빠 튼튼한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ㅋ
독감주사는 맞았어요? ^^;
소방관은 체력이라던데- 누가 그리 말했던가?? ㅋㅋ
주말에 푹 쉬고 빨리 나으시길... ^^;

자라 2005.11.12 13:00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엇저녁 근무마치고 대기실에 들어갔는데 누울 자리가 없어서
덮는 이불 하나 챙겨서 새우잠 자고 일어났더니
소리없이 콧물이 뚜욱~
비번날 하도 바빠서 무료로 맞으라던 독감예방주사도 기간 지나서 못맏았는데...
게다가 오늘 퇴근해보니 그동안 시름시름 앓던 보일러가 멈춰버렸네.
필터청소부터 시작해서 이것 저것 뜯어봤는데 아무런 말이 없어서 결국 A/S 신청.
오늘 동문모임이 있으니 가볍게 술 한잔 마셔주면 감기는 뚝! 할것 같은데...

주말 잘 보내고... 그 넘(?)이 또 말썽부리면 연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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