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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6.01.01 13:36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8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뜻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꽃님이 2005.12.27 18:42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3
다들 크리스마스 잘 ~~ 보냈는지여
난 아들이 입원 했다가 퇴원한지 얼마 안되었구만여

그래서 운동도 못 다녔구여
그래도 1키로 빠졌네요 ㅎㅎㅎ

아들 땜시 잠시 운동 중지 했다가
할려고 하니까 또 방학하고
핑계같지만 설 올라가야되고 그래서
1월 둘째주 까지는 운동 중단
그럭 저럭 한달 못 하는것 같네요 ,,,,,,,

연말이라  술 자리가 많은데
술 조금씩 드시고
내년에도 건강한 한해가 되었서면 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멋찐 지오 2005.12.27 11:22
조회 수 80 추천 수 0 댓글 17
이제 음악 아예 안 나온다.....
ㅠ.ㅠ

자라 2005.12.27 14:32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작전쓰는듯하다. 해결책을 찾고 있다는... -_-?

나리 2005.12.25 23:32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8
날도 추운데 다들 감기랑 친구는 안하고 사시는지...
클수마수도 잘보냈겠죠.
나처럼 일하면서 보낸사람도 있을것이공.ㅠㅠ

연말이라서 요새 술자리가 많은데 진짜 곤욕스럽다는..
예전엔 없어서 못먹는게 술이었는데 쩝~~~~
3자를 달고부터는 영 체력이 딸리는것이 역쉬 나이는 어쩔수없나벼!!
새해엔 기필코 운동을 해야겠다는 어이없는 계획도 함 세워보는 하루였습니다.

아래를 보아하니 쥔장은 현재진행중인듯하고,
집관리에 다소 소홀하더라도 너그러이 이해를 해야할듯하네요.
우와~~~~~~~~~
좋겠다.
암튼 주의보가 경보가 되어서 짜잔 긴급속보를 알릴수 있길 바랍니다.

다들 몸관리 맘단속잘하시구요, 새해에도 웃으면서 살자구요
홧팅!!!
:)

울고양이 2005.12.22 17:24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9
진짜 간만이지...
병희결혼할때 보고 못 봤구만!!
승남군 서울왔다 갔다면서...
전날 통화는 했는데, 내년쯤 다시 서울에 온다고 그러더라.
어떻게 지내냐?
크리스마스에 멋진 계획이 있는지 모르겠구만.
이 아줌씨는 신랑이 그날 늦게 끝나서 tv랑 케익이랑 먹으면서 크리스마스 보내려고 한다.
이번 년도는 쫌 섭하지만, 뭐~~ 하는수 없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항상 감기조심해라~~~~
수고!!

violeta 2005.12.22 12:56
조회 수 57 추천 수 0 댓글 22
어쩌면 그렇게 타이밍을 잘 잡았나 모르겠네.
키보드 치는 손가락이 저려올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동반한 감기몸살~
팔자좋은 한증막은 꿈같은 이야기.. 오줌누러 일어나기도 어려운 지경
모두 감기몸살 조심합시다!!~
호환마마보다 더 무섭다는 연애주의보도 당연!!~ 조심!!~

violeta 2005.12.20 17:27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21
수십번 들락거렸는데~
개미도 없고, 바퀴도 없고, 쥐도 없고....
혹시 이집에 누가 약 쳤냐? -_-

자라 2005.12.20 20:41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연애주의보...

언제나처럼 이곳은 주말이면 조용하구나~
다들 뭐하고 지내는지...
밥 짓는 냄새가 고소한 토요일 저녁
배부르고 등 따뜻한 저녁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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