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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혜* 2002.12.10 16:19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4
몇번이나 글 올릴려구 시도했다가
매번 실패하고 ..
멍청한 컴퓨터가 페이지를 못찾아서 ...

와방이요.
zzang 이예요.

그리고 제가사는곳 눈이 정말 많이와요 .
새벽에 학교 갈려고 나오면 어찌나 추운지 ...
2번이나 걸려서 다 낫은 감기에 또 걸리고 말았죠 .

다헤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감기 안걸릴 거예요 .
주문을 외워뒀거든요 .
곧있으면  헤리포터 개봉해서 보러가야되는데
아프면 안되잖아요 . - ㅁ -

글엄 꼭 이 글이 저장되길 바라면서..누름니다.







자라 2002.12.10 20:19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저도 두금이었어요.
답글 쓸때마다 페이지를 못찾아서리...
그나마 오늘은 좀 나아진거 같은데~
좀 기둘리시면 속도 잘 날꺼에요.
대장이 지금 힘쓰고 있는 중이라서 ─_─;;
좀있으면 방학 이겠네요.
계힉 잘 세우셔서 방학 다운 방학 보내세요~

꽃님이 2002.12.10 07:56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11
교등학교때 이노래 엄청 들었는데
이방에 들어오면 나의 옛 추억이
너무 그리워요
그 옛날 나의 친구들 지금은 나을 기역하는지 .......
사고난지 벌서 9년이나 지났는데
갑자기 사고 나는 바람에 그 친구들은
내가 장애우로 살아가고있다는 사실 조차도 모르꺼예요 .....
오늘 그친구들이 너무 보고싶네요
지금 그친구들도  나처럼 이 노래을 든고있어면
나 처럼 옛기역을 하고 있는지......
오늘은 옛생각을 하면서 추억에 잠겨 볼래요
그 순수했던 시절로 ........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마음이 따뜻한분들은
저희집에 한번 오세요
참 이방 분들은 다들 따뜻한분들 같아보였어요
그럼 행복한 하루되세요

자라 2002.12.10 19:28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이노래라 하믄... 어떤 노래 일까요?
- 윤종신 - 오래전 그날
- 부활 - 사랑할수록
우린 저 두노래가 젤 기억 남는데...
아마도 젤 좋았었던 시절이라 그런거 같네요 (^_^)v

+ 참 듣고 싶으신 노래 있으시면 아래에 메모 달아주세요.

JazJaz 2002.12.10 07:14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15
현재 사용하는 라인이 속도가 장난 아닙니다.

현지인조차도 많이 느려져 버렸죠.

조만간 서버 이전을 할것입니다.(알겠나 자라군?)

한국에서도 속도 잘 나오는곳이 될 것임..

그때까지만 불편 참아주세요. 그럼..

자라 2002.12.10 18:41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Minium=260ms, Maximum=270ms, Average=263ms
이제 야후닷컴보다 느리네.
그래도 어제보단 많이 나아졌다.
어제 답글달다가 두금이었는데 ㅠ.ㅠ
속도 잘 나는데로 빨랑 이사하자.
짐은 내가 나를께 ^^* 남는 건 힘 뿐~!
"이사" 하니까 침대 피하려다 고추장 뚜껑 깬거 생각난다. 하하하~

미여니 2002.12.10 06:20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14
날씨 추워서 꽁꽁얼믄 어케염... ^^;;

구니까.. 조심 조심 하뉘 다녀야쥐..

완전무장하고.. 목돌이,모자,장장.........

ㅡ.ㅜ 넘 춥다.. 진짜루...

아무대도 안 나가고 싶은데... 오늘 세금 내는 날이넴. ㅡㅡ;;

후딱 후딱 다녀와야쥐..

자라오빠얌.... 날씨 추워염... 감기 조심하구염..

조은 하루 보내셔염!~

자라 2002.12.10 18:35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오늘 새벽에 달리는데 정말 추웠죠.
일어나자마자 창문 열어보니 안개도 안끼어있고... 길도 뛸만하고...
요즘에도 운동은 계속 되는데 잠들때마다
내일 비나 눈 아니면 안개 가득... ㅎㅎㅎ
어제 머리까지 밀어서리 (항상 9mm) 찬바람이 머리속으로 슝~슝~~
바람에 갈대소리도 슉~슉~! 갈대소리에 몇번 깜짝 깜짝 놀라고 (O.O)
목욜이나 금욜까지 춥다던데... 다들 독감 조심 합시다!


인주라~™ 2002.12.09 21:24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4
그대만이 삶의 전부였을 때 모든 사랑 전해 줄 수
있었죠 (언젠가는) 언젠가 나의 곁에 와줄거라
믿었죠 하지만 이젠 더는 그럴 수 없다는 걸
그대는 아나요. 나 홀로 남겨두면...

*When I cried 날 떠나던 그 날 밤
그대 있는 세상에 내가 없길 원해도
나 여기에 남아 그 이별에 무너져 날 버리지
않아요.
자유로운 나를...
You underestimate the condition of my heart.

#요즘 너무자주 들어서 거의 외어 버린 노래다...
노래를 들을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네, 가끔...
나중에 한번 도전해봐야게따 ^^

자라 2002.12.10 18:31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이거 연습 잘 해서 나기씨 한테 들려주면 좋아라~ 하겠네 ^^*
아~ 나도 이런 노래 잘 불러 봤으면 좋겠다.
우린 크라잉 넛 빼면 부를 노래가 없어서 ㅠ.ㅠ
그나마 이번달 말에 크라잉 넛 군대가버리면 당분간 새노래도 안나올꺼구...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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