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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라™ 2006.02.24 15:09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2
월요일 야근은 월요병으로 심신이 피로하니까 힘들어서 싫구
화요일 야근은 왠지 하게되믄 일주일이 넘 긴거 같아져서 싫구
수요일 야근은 친구와 술한잔 하고싶어서 하기 싫구
목요일 야근은 언능가서 웃찾사 봐야하니까 하기 싫구
금요일 야근은 담날이 토욜이라 쉬니까 하기 싫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하는 야근...
ㅠ_ㅠ)

나리 2006.02.21 16:40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16
우여곡절 끝에 이사완료했습니다.
에고고...
요새 전세구하기가 왜이케 힘든지...
이래서 다들 내집내집 하나보네용~~
암튼 포장이사를 해서 일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이사하고 며칠동안 청소하고 인터넷옮기고 전화이전 주소이전 등등...
아휴휴~~~
암튼 정리 다해놓고 내사진을 걸어두니까 다시 익숙한 내방이 되네요^^
올해는 이레저레 하고싶은일이 많아서 좀 바쁘게 살아볼라고 하는데,
이사를 끝내놓으니까 한짐 덜은것같아요.
뭐 집들이는 못해도, 이사해서 부자되라는 덕담은 무조건 접수합니다.

참, 며칠전에 학회가 있어서 설 갔다왔는데, 올만에 쥔장의 얼굴을 보고싶었지만
연애생활에 방해가 될듯하여 조용히 있다가 내려왔습니다.
나 잘한거 맞죵 ㅋㅋㅋ

violeta 2006.02.20 17:59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15
초등학생 성폭행후 살해 유기... 이곳이 지옥인듯 싶다.
이름모를 우리들의 딸아~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인주라™ 2006.02.17 16:06
조회 수 95 추천 수 0 댓글 13
△오늘은.../무척/춥다/그런데/안산은/더/춥다/그러나/야근이다 -_ㅜ

자라 2006.02.20 00:14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0
△오늘은.../금욜/이다/그런데/출동이/더/없다/이러면/불안한데 -_-;

violeta 2006.02.15 10:42
조회 수 82 추천 수 0 댓글 23
e-Station에 가입했다.
오래전부터 이야기는 들었는데
짧은글로 마음을 표현한다는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전화라는 매체를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미뤄왔는데...
이제 가끔은 보고싶은 사람들에게 안부 메세지라도 보내야겠다.
기대하시길~ ^^

디따 2006.02.14 15:38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6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가보네여... ㅎㅎ 원래 앤 있을때도 이건 안챙겼기에 머 별다른 느낌은 없지만... ^^ 지금은 제정신이 아닌 탓에...ㅋㅋ
같이 일하자고 끌고온 동기가 마감 한번 같이 하고, 국정홍보처로 가게 됐네여.
그 친구로서는 잘된 일이기에 별다른 구박도 못하고... ㅋㅋ
암튼 낼까지 나오기로 해서... 어젠 마감하다가 갑자기 폭탄주 돌리고, 술파티가 벌어져서리...
결국 오늘 새벽 6시에 마감 끝내고, 3명이서 명동을 헤매다가 24시간 하는 감자탕집 발견...
아침 9시까지 또 한잔들 하고... 찜질방으로 이동...
막 잠들려고 했더니 청소한다고 다 깨우는 통해 2시간 잤나...
아직도 술이 안깨서 비몽사몽입니다.
아침부터 기사 하나 막아야하는게 있어서 술김에 썼습니다.
다들 나이 생각하라고 구박들 하는데.. 전 머 그러고 싶어 그랬겠습니까...T.T
요즘 속도 안좋은데.. 저도 술 마시기 싫다고요...흑흑
암튼 머리아프고, 졸립니다... 집에 가고 싶다...흑흑

꽃님이 2006.02.14 11:33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12
이런날 생일이 맞아떨어지다니
전부다 초코렛으로 때울려고 한다 ㅎㅎㅎㅎ
어제 초져녁에 친구들이랑간단하게 한잔 한다는것이
12시을 넘겼다 ㅡ.ㅡ;;;;
1시부터 일을하거던요

그래도 술은 맥주2병만 마셨다
머리는 괜잖은데
몸이 안따라준다 그래도 내가 저지런일
아무러치도 않게 뛰고 걷고
어째던 무사히 끝네고 왔다
집에 들어오니 7시가 다 되어간다

생일날 아침 미역국도 생각 안나고
오르지 이불 속이 들어가서 자고 싶은생각
애들 밥도 챙기야 되는데
아무런 생각이 않든다
그래도 큰애가 좀 다르긴 다르다
엄마 빨리 주무세요 우리가 알아서 갈께요 ㅎㅎㅎ
훈장달고 온것도 아닌데

20때에 멋 모르고 잘도 했던일인데
30때 중반에 한번 할려니까 .....
나이는 못속이나  보다 ㅎㅎㅎㅎㅎ







석이엄마 2006.02.14 09:28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23
축하해야하나~?
맨입에 말로만 하기엔 좀 그렇고, 또 이런날 쵸코렛줬던 기억도 거의 없고
얼마전까진 아이들이 친구들과 주고받고 남은 찌꺼기 먹어줬던 일도 있었건만
그래도 암말없이 지나가기엔 몹시 서운하야~
여기 이곳에 살고계시는 남자분 모두들께 맨입에 축하드려요.
곁에계신 짝들로부터 맛난 쵸콜렛 많이 받으실거예요~ㅋ

궁금해 죽겠네.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한줄 정도 서비스해주는 매너 정도~ 해주면 안되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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