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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03.06.22 17:14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3
01한동안 몸이 좀 아파서 결국은 병가를 내구 좀 쉬구 있답니다.
어쨌거나 휴식을 갖는다니는건 좋은거 같아요.
요즘 여기 식구들은 어케 지내는지 궁금도 하고...
요샌 거의 접속을 못했더랫걸랑요
비바람 몰아치구 햇볕은 쨍쨍에, 이젠 진짜 여름이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하도 집에만 있었더니 답답도 하고 그려서 바다바람쐬러 포항에 왔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구 친한 친구는 오늘 울산에 내려간거 있죠
몰르게 와서 확 놀래켜 줄려구 했는데...
아쉽긴 했는데 그래두 바다냄새와 파도소리 글구 벌써부터 한참 해수욕에 빠져있는 꼬마애들...
조금은 가슴이 트이는듯^^
낼부턴 진짜 장마라는데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구요
(더불어 우산도 잘 챙기시길.. 올해는 또 나리는 몇개의 우산을 사려나!!!)
지금 포항역인데 이제 기차 시간이 다되어서...
검 담엔 다 나은 모습으로 접속합죠.
그럼 총총...


제비꽃*^^* 2003.06.21 10:53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8
01오랫만에..글남깁니다....
무엇이 그리도 바빳던지....ㅋㅋ 둘러만 보구 쒸익~
태풍이 지난 뒤로...완죤한 여름의 모습을 갖추려는듯...
아침부터 무지무지..덥네요..
담주부터는 장마의 시작이라는데....
올여름은 제발...아무탈없이...조용히 넘어가길 바래야져...
낼은 아빠의 63번째 생신이십니다...
그래서 올만에 시골집에 가지요....
3년전에 중풍으로 쓰러지신뒤에...눈에 띠게 늙어버리셧어요.....
원인제공자가 저엿던 만큼.....아빠뵐때마다...눈물이.....ㅠ.ㅠ
흠..눈물로 회갑을 치뤗던때가 엊그제 같은데......ㅎㅎㅎ
휴..올 생신때는....선물로 막내 사위감을 안겨드릴려구 햇는뎅....ㅋㅋ
또실패넹....
모두들....좋은 주말 되시구요~~~~
저 집에 다녀 오겟습니다~^^*

자라 2003.06.24 11:16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01
(^)

늦게나마 축하 드리구요... 막내사윗감이라... 좋은 인연 만나실꺼에요 ^_^)=b

JazJaz 2003.06.21 06:22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2
01기존의 바보같은 리플레쉬 방식에서 Asx 3.0 파일 임베디드 형식으로 변신했다.

그래서 혹시나 너가 겪는 동시에 노래가 두개 나온다거나 하는 이상한 버그는 사라졌을 듯.. -_-

가장 획기적인건 이제 더이상 asf 의 노래 길이를 계산해서 적을 필요가 없게 되었다.

리스트 만들 때 경로와 제목만 넣으면 끝... (이렇게 되면 리스트에 시간을 출력할 수 없다.)

거의 새로 다시 만든거나 다름 없는데.. 0.1 를 더하는건 좀 그렇지만 1.0의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해...

암튼. 버젼 0.6 나왔다.

자라 2003.06.24 11:12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01내꺼두 0.6으로 적용시켜준거냐?
쩝~ 난 눈으로밖에 들을수 없으니...
암튼 수고했다. 대장!

꽃님이 2003.06.19 19:01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9
01생각보다 태풍이 빨리  지나갔어요

오후에 장난 아니게 비.바람이 불었는데

그새 무지개가 생기고 바람도 잠잠해졌네요

울 집에서 항구가 보이는데 파도가 방파제을 넘어가더군요

울딸이 보곤 넘 놀라워 하드군요

자연의 신비에 놀라와 하드군요

이제 장마가 온다고하는데 다들 수해 입지 안도록 잘하세요

디따 2003.06.19 11:32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8
26오늘은 스튜디오에서 수영복 촬영을 해야해서 어제 마감을 다 끝낸지라..
이따가 갖다와서 교정만 보면되서 출발하기전 잠깐 여유가 있네요..
정말 간만에 글을 남기는듯한...^^
자라빠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지...

이번주에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과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를 봤어요..
<맛있는...>는 단순히 눈요기만 충족시켜줄 허접한 영화라 생각하고 밨는데..
생각보다는 괜찮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했죠...
근데 너무 너무 사실적이고 솔직하다보니 중간중간 보다가 좀 역겹다는 느낌도...음..
<첫사랑...>은 개인적으로 차태현을 좋아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다소 실망했죠... 시나리오는 정말 완벽했는데...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머 시사회 시작전 너무 기대하고 보지 말라던 차태현의 말이 맞았던듯...
근데 손예진이랑 같이 서니깐 정말 머리 크더군요....ㅎㅎ

두 영화 모두 주제는 사랑이었는데...
정말 다른 사랑을 보여주죠...
하나는 육체적 사랑, 그리고 또하나는 가장 순수하다는 첫사랑...
어느 사랑이 좋다고 결론을 내릴수는 없지만...
좀더 공감이 가는건 첫번째 사랑이 더 공감이 가더군요...
이미 첫사랑의 느낌에 공감하기에는 너무 타락해서일까...
그냥 정말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생각해봤습니다....



미여니 2003.06.18 09:43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5
01글을 읽다보면.. 혼자 웃다가.. 혼자 울다가..

눈물도 찍!~ 나고...

나.. 사춘기 아닐까염???

요즘.. 굴러다니는 휴지에도 눈물이 난담뉘다.. ㅡ.ㅡ;;;

오늘도.. 간만에 드러와서 리플달린 글 보믄서..

혼자 낄낄거리고 웃다가.... 괜히 슬퍼서 눈물 찍 흘리다가...

그러고 감뉘다...

ㅎ ㅣ!~~ 내 주위엔.. 조은 사람들이 넘 마나서..

행복하기도 하구.. 넘 기분조은 미여뉘람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얌....

낼부터... 비가 온다지염?? 태풍땜시롱...

우산.. 잊지말고 챙기시와염...

글고... 다들 보고자픔니다...

언제.. 낮짝함 보구 인사해얌...

미여니.. 시긴 디따 많아얌.......  

꽃님이 2003.06.13 19:52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9
01요즘자라님 어데갔다요?

내가 못와서 그런지 통 안보이네요

월래도 안보였지만 ㅎㅎㅎ

답장이 많이 늦어서 질문함

앤 생겼나 아님 김포을 뒤지고 다니남

여자자라 구함이라고 외치고 다니남 ^^

자라 2003.06.13 21:33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01앤 생겼으면 바로 공개 했죠 ^^;
도서관에서 65번 자리와 8번 자리를 오가며 졸고 있습니다.
오늘은 66번 자리에 아리따운…… (^_^)v

집 - 도서관 - 집 - 도서관 - 집 - 도서관... 바른생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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