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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 2003.11.05 04:31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3
01영주홈페이지라구 해서 왔는데 제대로 온건지 ㅡㅡㅋ
아무튼 저는 문선우라구 합니다..

영주야 이글 보게돼면 핸폰으로 연락좀 부탁해..
011-9729-3643

참 순호야 나 핸폰 잊어먹어서 니번호 몰라 ㅡㅡ;;;
바쁘더라두 전화 한통만 해주라 ㅡㅡ;;;;

첨이라 누구 누구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 아시는분은 위에 번호로 전화를 부탁드릴께요^^

그럼 다음에 또 오도록 하죠

디따 2003.11.04 17:39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6
01'아주 특별한 미래의 문이 열린다'
홍보 카피를 보고 언듯 <백 투더 퓨쳐>를 생각했습죠.
물론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때론 미래의 공간을 간다는
설정이 그와 유사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 소원을 들어준다는 것.
하지만 그 소원이 좋을지 나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그 소원에 대한 결과도 결국 자신이 선택해야한다는 것.
단순한 코믹 영화이긴 했지만...
짧은 시간에 다양한 생각이 들더군요...

문득문득 '정말 소원인데... '하는 식의 말을 자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죠...
정말 그것이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니면서...
만약 영화 속에서처럼 누군가 나도 모르게 내 소원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비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봤습니다.
한가지만 누군가 내 소원을 들어준다면...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까...음...
지금같아서는 너무 소원이 많아서 선택할 수가 없네요...T.T

<엑스맨>에서 눈에 광선이 나와 항상 선글라스를 끼던 제임스 마스덴의
전체 얼굴을 계속 볼 수 있다는 것과,
게리 올드만, 마이클 j. 폭스, 크리스 쿠퍼 등 배우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14일 개봉작이라 <매트릭스3>에 밀릴 것으로 생각되긴 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영화 한편 보시기에는 좋을 듯 싶습니다...

날씨두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존하루 되시길... ^^


herbsage 2003.11.03 09:43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2
01넘흐..넘흐.. 올만이네여~...한동안..이곳을.. 방문을.. 안했더만..
넘흐들.. 친해져서리~ㅜ.ㅜ
낑길틈이..없넹~^^:;
날씨가.. 넘흐.. 좋네여~
지금 기분도..넘흐..업업ㅎㅎㅎ
러브홀릭이라는 노래가..나오는데.. 넘흐..조아여~
학기가..시작될땐.. 참..마니 힘들고..
지치고~ 넘흐..재미가 없어서..
정말..주저 앉고 싶었는데...
지금은..넘흐나.. 조아여~
잼나고~ 기분좋게..학교다니는 .. 모습에..
또.. 뿌듯한것 같구여~
한달뒤면.. 또.. 시험이군여~
제가.. 피아노 전공으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연습을.. 도통 안하니까... 말이죠~ㅋㅋ
이번달은.. 정말..맹연습에.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에효~ 걱정이 마니 되네여~^^:;
님들도.. 다.. 좋은 한주~시작하시고~
정말.. 우울하고.. 지쳐서.. 쓰러질려고..할때면
지금 이상황만 넘으면.. 된다고... 멋진 생각을 하시고~
ㅎㅎㅎ
화이링입니다...^^

깜씨 2003.11.02 12:03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2
01그대는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2중에
오자가 있어서 고쳐주셨으면...
아랫부분에
모든 기름과 걱정이 사라집니다 를

모든 시름과 ....로 고쳐주세요!

가끔씩 시가 필요하면 들려봅니다. 너무 좋군요!!!
고맙습니다.



인주라~™ 2003.11.01 10:19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5
01오늘은 시의날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시를 주요 컨텐츠를 삼고있는 자라홈에서 이런날이 기념되야할듯해서여~
머 저도 국어책에 나온시랑 잘 알려진 몇몇시들만 좋아하지만...-ㅅ- 컹
눈물많은 사춘기때 가슴아파하며 읽었던 시들이 다시금 생각나는 하루네요 ^^ㅋ
그래서 제가 제일로 좋아했던 그나마 완벽하게 외우는 몇개안되는 시들중 하나를...

눈물
                             -김현승

더러는
옥토에 떨어지는 작은 생명이고저......

흠도 티도,
금가지 않은
나의 전체는 오직 이뿐!

더욱 값진 것으로
드리라 하올 제,

나의 가장 나아종 지닌 것도 오직 이뿐.

아름다운 나무의 꽃이 시듦을 보시고
열매를 맺게 하신 당신은,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

violeta 2003.10.31 12:34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4
15공부하느라 바쁘신건 알지만..

홈 관리도 부실하시고

팬 관리도 여엉~ 부실하시네요~


그래도 가끔 한번씩(예를들면 보름에 10분쯤????)

안부라도 올려주시면 좋을텐데...

하시는일은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몸이 부실하니 주변 지인들이 그리워지는

violeta 입니다.


건강하세요~

디따 2003.10.30 15:00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3
01확실한 쫑이라 할수는 없지만... 이번주 절 그렇게 머리 아프게 했던 원고 초안이 나왔습죠..
4페이지밖에 안되는데... 사진보다는 글 위주의 아이템이라 원고량도 많고...
당최 연인만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시 수정도 해야하고, 글도 다듬어야하고, 사진 촬영도 해야하는 등
아직 일이 산더미처럼 남아있지만.. 기둥을 세워놓으니 한결 마음이 편하네요...
이번주 원고는 이미 털었으니... 오늘 낼은 '연인 만들기'를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원고를 쓰면서.. 그리고 원고를 다 끝내고 드는 생각....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이렇게 하면 실패하다, 이렇게 입어라, 이걸 선물해라...
정말 주저리주저리 많이 써놓긴했는데....
사랑이나 마음이나 이론으로 되는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내가 과연 4페이지나 되는 지면을 할애해서...
아무런 의미 없는 말장난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동안은 영화에 대한 정보나 여행에 대한 정보라도 주는데..
왠지 이번 기사는 아무런 것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쓰면서도 왠지 마음이 편하지 않더군요...
과연 독자들이 이 글을 읽으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하는....

내 맘 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필자가 쓴 연애학이라...
좀 웃기는 일이죠....
글을 쓴다는 것이 싫을때가 바로 이럴때가 아닌가 싶네요...
너무나 거짓된 것을 마치 진실인 것처럼 수많은 독자들을 속이는 행동...

이렇게 글을 올리고 나서 전 또 다시 '연이 만들기'를 마치 정석인냥 수정하고 있을겁니다...
독자들이 이 글에 현혹되기를 바라면서....


안개꽃 2003.10.30 09:12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7
24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집착하기 쉽죠...(사람의 성격에따라 틀리겠지만..)
그것에 집착해 있는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구...
어제 큰 맘 먹구...마음의 집착을 벗어버렸습니다...
후련하네요..허전하기도 하구...
근데 ..마음은 맑아진 느낌이예요.
오늘 새로운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mercury 2003.10.28 22:16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2
21기능시험 칩니다.

2종 보통 실컷하고 나니 강사가 1종이 더 쉽댑니다.-_-

"이왕 스틱할거면 1종하지 왜 2종합니까?? " 이상한 질문..-_-;;

" 1종이 더 쉬운줄 알았으면 제가 2종했겠어요옷!!!!!!!! " 나도 모르게 버럭..

"이왕 이캐된거 일단 따노코 1종으로 바꾸믄 댐다. 1종 5시간만끊고 기능만치믄 기리까이 댐다."

이런.....

나보고 생돈 더내라고....-_-++

암튼 낼 아침7시에 셤치러 갑니다. 그동안 무수히 꺼트리던 시동과..

왼쪽발가락 마비될뻔한 클러치와..

삐뚤어진 기어까지.. 새록새록 생각이..-_-;;;

기어변속구간에서 3단 넣는;; 버릇만 안나오면 무난히 100점으로

통과할거라 봅니다.

기분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손이 차갑네요( 전 긴장하면 손이 차가워집니다. 얼음같이..;;)

빨리 면허따서 함 올라가겠습니다. 그때뵙지요. 캬하하..;;





디따 2003.10.28 10:52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6
01겨울이 넘 추운 디따에게 오늘 같은 날씨는 치명적...
근데 홈피 딱 접속하니 노아의 노래가.... 이 노래는 넘 좋아..
요즘은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도 감회가 새롭더군요...
우울할때는 우울한 음악이 좋음...

어젠 연인만들기 딱 5줄 썼습죠...
제목부터 풀리지가 않는 관계로... 6시까지 모니터만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그냥 퇴근 했습죠..
오늘 팀장이 원고보자는데....T.T

어젠 볼링 동호회에 가입을 했죠...
나이도 먹고, 날씨도 추워지고 갑자기 멈춰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한참 어렸을 때는 가만히 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많이 움직였는데...
지금까지 딱 2번 쳐봤지만....
이 기회에 볼링도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면서 생활의 활기를 찾을까 합니다.
그래도 나이가 있는데 한가지쯤은 할줄 아는 운동이 있어야하지 않겠어요...
글구 올 겨울에는 꼭 겨울 스포츠도 하나는 배우려구요...
그동안 넘 할 줄 아는 것도 없이 가만히 지낸듯 싶습니다...
좀 활발이 살아야지.... ^^

추운 날씨인 만큼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여...
그럼 전 다시 모니터를 뚫어지라 쳐다보겠습니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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