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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12.08 07:22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당진요? 당진 이라면... 충남 당진 인가요?
워낙 다녀본 곳이 없어서 도명을 알려주셔야 감이 잘 오는데...
오늘 러브액츄얼리 보시겠네요.
영화 잼있게 보시구요... 미끄럼 조심하세요~
첫 눈이 내렸는데...

꽃님이 2003.12.06 15:37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6
내가 이방에 들어오지도 일년이 좀 넘었네요

시간이 엄청 빠르네요ㅡ.ㅡ;;

오늘 김장했서요 작년 김장 할때도 신고한것같은데 ㅎㅎ

다들 잘~~계시죠

자라님 엄청 올만에 봅니다요

늘 건강하시고요 늘~~~행복하세요

자라 2003.12.08 07:19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0
>>ㅑ~ 꽃님이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야 머 연락 없으면 잘 살고 있는거라서...
감포에도 첫 눈이 내렸는지 모르겠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욜... 새벽부터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온세상이 하얗네요.
유행에 동참 한다고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나리 2003.12.06 11:03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4
참 오랜친구가 사는포항에 왔습니다.
어제왔는데 참...
나리가 길치인건 알았지만 어젠 거의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친구회사가 북부해수욕장근처라서 바다도 볼겸 나리가 찾아간다구 부득부득우겨서
거기부터가 나리의 실수.
몇번가본곳이라서 쉽게 버스를 타고 갔는데, 그날따라 왜이케 잠이오는지..
잠시 앉아서 졸았는데 글씨 그거아시죠 박카스광고 종점에서"학생 다왔어 힘들지"하는거요
버스기사 아찌가 "학생종점이야"함서 흔들어깨울때 일어났는데 날은 어두웠구요 종점이라서 사람도 없고 으쓱한곳이라서 덜컥 겁도 나고.
핸폰보니까 부재중전화가 한 10통은 와있구...
친구한테 전화해서 열나리 혼나구, 친구가 그추운 바닷가에서 날 한시간정도 기다렸다니까 말다했죠
암튼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만난 친구얼굴이 얼매나 반갑던지..
담부턴 꼭 시키는대로 하기로 약속하고.
글구...
친구가 오늘 갑자기 회사회식이 잡혔다믄서 같이 가자네요.에구 이런일이.
어째 또 끌려갔답니다. 나리 별루 안뻔뻔한뎅. 약간 걱정하믄서 갔는데 사람들이 넘 편하고 잼나더라구요
아찌들이 많아서 그랬나 암튼 산낙지도 먹구 맥주도 몇잔,
글구 2차로 라이브카페가서 노래두 듣고 신나게 소리도 지르고 암튼 거기선 약간 독특한 맥주도 마시고.
약간 알딸딸해지믄서 얼굴도 빨개지고.
글구 3차로 노래방을 갔죠
나리를 넘 편하게 대해줘서리 약간 오버도 하고.ㅋㅋ
친구랑 두리서 난리부르스였죠, 짐생각하믄 웃기는데 어째 첨보는 사람들과 그렇게 놀았는지.
전혀 나리답지않은 음주가무에 심히 놀랐답니다.
글구4차로 몇몇정에 멤버만 바에 가서 칵테일 한잔씩하고.
그래서 친구집에 오니까 새벽 3시가 넘어가구 있더라구요.
짐은 토욜 오전 11시쯤이구요 에구 속쓰려라!!!
그래두 좋은친구랑 기분좋게 한잔하고난후라서인지 기분은 넘 좋으네요
이젠 다시 대구가야되는데..
겨울바다를 못본게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나리 올만에 신났던 하루네요. 열분들도 즐건 주말되세요^^

자라 2003.12.08 07:10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4차까지? 오홋~ 부럽다.
덴장 요즘엔 2차도 힘든데...
늦가을바다 울산 방어진 가서 보구왔는데 별 느낌 없더라.
이게 바다인가보다. 저게 배군.
물이 짜겠는걸. 수영도 못하는데 빠지면 둑겠지...
이런 생각들만 들던데...

여행도 자주 다니고 부럽네.
나도 빨리 우물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늘네곁에 2003.12.06 10:45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5
어제 밤부터 비가 조금씩 땅을 적시더니

오늘아침엔 세상이 빗물루 씻겨져 간 느낌이

잠꾸러기 늘이는 오늘두 지각하구~

정신없는 아침에두 이래저래 경치 구경하구

사무실루 들어갔답니다~ ^-^

주말인데..비도 오구~

영화나 보러 갈까???

올드보이를 제친 영화가 있다던데..액츄얼리 뭐라 그러던데..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하이팅~

자라 2003.12.08 07:04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여긴 금새 날시 좋아져서 이삿짐 잘 나르고 왔다.
사람이 많아서... 짐이 적어서...
힘 쓴거 같지도 않은데 금방 끝나더군.
자장면에 군만두 먹고 싶었는데 돼지갈비 먹고 왔지롱.
영화는 잘 보구왔나?

다영 2003.12.03 19:49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21
허락없이 들어왔네요..

사실은 Daum검색창에서 "용혜원"시인을 검색하다가 보니... 이곳으로 순간이동 되었습니다.

이해를... 넙쭉! 부탁드립니다.

저는 25세 광명사는 아가씨? 입니다.

사진 보니까 이 근처 많이 다니시는 것 같은데... ^^

암튼, 반가웠구요.

개인적으로 `九四가 무엇을 하는 모임인지도 궁금해지네요~

참, 詩는 너무 잘 보구갑니다. ^^

종종 들려도 될련지...요... ^^

행복한 연말 되세요~

자라 2003.12.03 20:40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반갑습니다. 여기 들어오실때 허락같은거 필요 없어요.
맘 편하게 들어오셔서 낙서 하시면 됩니다.
광명은 한번가서놀다 온거고... 주로 영등포에서 음주가무를 즐긴답니다.
`九四 는 학교 94학번 모임이죠. 따로 만들기도 좀 그렇고 해서... -_-;
독감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쫑미니 2003.12.03 15:51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8
제 성격 알믄서~ :$

보령에 있는 대우파워트레인에 근무하고 있어여...

머... 배운거라곤...
CATIA라고... 그걸로 설계업무 보고있습쬬~
버전은 빠이브로...ㅋㅋㅋ

내년에는 GM 대우파워트레인이란 이름으로 출범하고요~
최근에... GM쪽으로 팔렸어여...

그덕분에... 회사분위기가 뒤숭숭하답니다...

서울에는 종종 올라가여...
적어도 2주에 한번꼴로 가는데...
쉽사리 사람얼굴보기가 어렵네요...

올라가서는 봐야지 봐야지 하는데도...
막상 올라가면... 왜그리 밖에 나가기가 싫고 꾸물떡 거리기가 싫은지...ㅋ

그래도...
생각만이지만... 자라형과 선배생각들 많이 한답니다...:$

아... 창병이형 결혼하신듯한데...
저희쪽 얘들중에서도... 진호( 아실런지..? -_-a)가 결혼 첫테잎을 끊었어여...

진작에 와서 홈피 둘러봤으면...
연락이라도 되서 창병이형 결혼식에 갔을텐데... 아쉽네여..T^T

자~그럼...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여...
조만간에 함 뵙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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