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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6.05.06 15:32
조회 수 108 추천 수 0 댓글 0
주말이라 차도 안막혀서 일찍 출근 했는데...
출근해보니 호우주의보가 걸려있네요.
여름도 아닌데 왠 비가 이렇게 계속 내리는지...
오늘 점심은 오뎅국수에 김치부침개!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파전, 동동주...
이제 비가 좀 그쳤네요.
내일은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푸른비 2006.05.05 18:09
조회 수 88 추천 수 0 댓글 7
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
잠시 pc방왔다가..... ㅎㅎ
모두 잘 지내시죠?
자라님 날 잡는가요? ㅋㅋㅋㅋ

오늘 석가탄신일 & 어린이날이래서 북적북적 거리네요.
김해에 있는 연지공원에 남자친구랑 둘이 갔다오고..
간만에 또 바람한번 쐬었네요.....
날씨가 흐릿하다가, 공원하닌까 햇볕에 쨍쨍해서 덥드라구요.
이제 반팔입은 사람들도 꽤보이고.. 조만간 여름이다 싶어요.
이제 그만 나가봐야되겠네요..
Mr.pizza에 갈라고요.. 간만에 피자가 땡겨서리.. ㅎ

모두들 건강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자라 2006.05.06 15:30
조회 수 87 추천 수 0 댓글 0
사무실에서 가끔 야식으로 피자에땅인가?
한판사면 한판 더 주는 피자를 시켜먹곤 하는데...
오늘같이 비오는 날엔 파전에 동동주가... 스르릅~
그러나 근무중, 그리고 금주중!

석이엄마 2006.05.01 11:51
조회 수 116 추천 수 0 댓글 5
ㅋㅋㅋ
근로자 아닌 사람이 축하해야지 그죠?
그래서 월욜 오전인데도 여긴 너무 조용~
푹 쉬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자라 2006.05.01 23:06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0
큭... 우린 오늘 정상근무 였는데 비번이었죠.
아침 퇴근길에 밤새 황사를 뒤집어쓴 차 세차해주고
꽃박람회 갈려다 시간이 늦어서 청계천에 다녀왔네요.
물의 시작점은 공사중인 벽에 가로막혀 시작점 바로 밑에서 부터 걷기 시작해서
마지막 다리인 고산자교까지... 천천히 걷다보니 날은 저물고, 배는 고프고...
암튼,
근로자의 날이어서 그런지 가족, 연인단위로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은 오후 였네요 ^-^

김순호 2006.04.25 09:28
조회 수 103 추천 수 0 댓글 14
하이 자라~~~
언제 날 잡는겨???

석이엄마 2006.04.24 22:26
조회 수 110 추천 수 0 댓글 5
금욜 상경할라카는뎅
내컁 시간내서 놀아줄 사람 요기요기 붙어라~
월욜오후에 내려갈라꼬
그럼 금욜저녁부터 토욜 월욜......일욜은 남편과 짝짜꿍해줘야하니깐
그래도 사흘뿐이네?
부산에 있는 강생이들 밥챙겨주는거땜시
갸~들 오줌처리반이 없는 관계로 오래있을 수 없어서리.....
한 일주일 아니 몇주간이라도 있고싶은뎅
서울선 할일도 없고
같이 놀아줄 사람 가꿔놓지도 않아서
후~~~~~~~~~~~~
이번에도 안즉 바요~줄거는 마련 안됐음ㅋㅋ
전시 끝난 물건들은 너무 커서 들고가기 힘들고
작지만 걸어두고픈 정도의 선물마련하고싶어서.....
한 오십년 내려가면 좀 비싼 가격에 얼마짜린가....알아보고싶은거 마련하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난 이세상에 없겠구만?
시간 내줄 사람 요~요~ 붙으라니껜?

석이엄마 2006.04.20 09:45
조회 수 104 추천 수 0 댓글 6
글 한줄 남기면 되는데
write를 눌리지 못하고 그냥 친구들 글만 보다가 나가버리는 심리는 뭔가?
짧은 리플에서 근황을 눈치채 달라는 암시를 남기는 것 또한 쉽진 않은데........
짧은 리플들에서 내가 친구들 근황을 알게 되는 것처럼.....

어제는 제사~
시아버님 새장가가시고 난뒤
들어오신 분을 위한 배려같이 마구잡이식 정리에 포함된 명목.
10여년간 서울서 사는 동안 일주일에 한통씩 꼬박꼬박 드렸던 내편지들도 그런 신세였음을 확인했을때
그 참담하고도 버림받은 것같던 느낌.
그것때문에 시어머님제사는 내가~
웃어른들 몽땅 하나로 뭉친 제사 하나는 아버님이~을 고집했던건지도....
그런데
명절 두번 기제사 두번으로 약소화시킨 그 헐렁함에도 힘겨워한다.
아버님이 싸그리 제거에 나섰을때 못이기는척 놔둬야했었을까?
어제는 시할아버님 큰제사임에도 불구하고 며느리라곤 달랑 새로 보신 새시어님 한분뿐
손부들중에도 달랑 나하나
8남매중 달랑 세분
썰렁했다.
그래서 더 힘들게 느껴졌는지도 모른다.
아이들까지 합해서 서른명 이상이 버글거리던 옛영화는 끝났다.
고로 일도 줄어들었음이 분명한데도 맘은 무겁다.

아~
이게 늙는거로구나....싶었다.
별거에도 그렇게 느낀다고 한다면 할말없지만 난 그랬다.

집에 돌아가느라 새로 1시에 나온 바깥풍경은 흡사 모래를 뒤집어쓴 꼴을 하고있던
자동차무덤을 보는 듯~
서울은 더 심했다고들 하던데.......
이런 스산함속에서도 고물고물 우리는 잘도 살고있는거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님이 2006.04.17 15:35
조회 수 99 추천 수 0 댓글 14
언니 내가 졸지에 실없는 사람이 되려나 봅니다
나물 보내드린다고 했는데
산에 뱀들이 나와서리
나물은 고사하고 꽃도 못 보고 있답니다 ㅡ.ㅡ;;;

먼 짐승들이 벌서로 나와서리
아직 춥구만 .....

아무턴 요즘 산도 못가고 학교 운동장만 열심히 돌고 있답니다
작년에는 무슨 마음으로 그렇게 죽도록 했는지
멋 모르고 깨춥을 쳤구만
이젠 그러지도 못하겠네요

이제 점점 짐승들이 더 나올건데
어찌하면 좋을지.......

언니 아무턴 지송하구만요

인주라™ 2006.04.12 17:23
조회 수 123 추천 수 0 댓글 25
오늘의 애정운 결과입니다.

오늘 당신의 애정운은 그리 좋지 못하군요. 오늘은 상대방과 의견차이로 잦은 다툼이 예상되는 하루입니다. 서로 피곤해지기 쉬운 운입니다. 다툼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장점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겠군요. 행운의 컬러는 은색.

어쩐지...
아침부터 한바탕한 이유가 이런곳에 있었군...-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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