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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라™ 2006.04.12 17:23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25
오늘의 애정운 결과입니다.

오늘 당신의 애정운은 그리 좋지 못하군요. 오늘은 상대방과 의견차이로 잦은 다툼이 예상되는 하루입니다. 서로 피곤해지기 쉬운 운입니다. 다툼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장점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겠군요. 행운의 컬러는 은색.

어쩐지...
아침부터 한바탕한 이유가 이런곳에 있었군...-_ㅜ
  • 파랑 2006.04.12 17:39
    부부쌈 하신거여요?? 잼나겠다..ㅋㅋ 토닥토닥
  • violeta 2006.04.12 21:50
    이상하게 안좋은건 꼭 맞더라니까... ^^; 제발 좋은일만 많았으면 좋겠다. 힘들고 마음지치는 일은 이제 그만~
  • 자라 2006.04.13 06:39
    30분 기다리다 담배에 불붙이면 바로 오는 버스 ─_─;;
  • 파랑 2006.04.13 09:12
    머피의 법칙...
  • 삭엄니 2006.04.13 17:19
    나도나도~울남편생일국끓여주려 올라왔는데 하여튼 참느라 욕보고있는 중~아침부터 트집.짜증.....난 뭐냐고요~~자식들한테도...남편한테도....어떤존재길래 다 받아줘야만하고 난 어캐 풀라고
  • violeta 2006.04.14 10:06
    그러게~ 美쳤다고 늙은신랑 멱국 끓여주러 올라오셨수 그래~ 남자들은 잘 해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마움을 전혀 모른다니까.. 그저 쉰밥을 먹던 찬밥을 먹던 고생하게 내버려두슈~
  • violeta 2006.04.14 10:09
    자기 마누라~ 귀한줄 알아야지.. 부려먹고 나무라고 트집잡고 아주 자기네집 몸종인줄 안다니까~ 그러니 엄마들이 반란을 일으키지
  • violeta 2006.04.14 10:12
    -_-
  • violeta 2006.04.14 10:16
    그런줄 알면서도.. 속아주고, 참아내고, 인내하고, 기다려주고, 챙겨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안쓰러워하고, 미안해하고, 더 해주지 못해 안달하고, 속으로 울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 violeta 2006.04.14 10:19
    늘~ 한걸음 뒤에 서서 종종걸음으로 뒤따라가는(아직도 한국사회에서는 여자가 앞서가는것을 절대 용납치 않기에) 우리네 여자의 운명인걸 어쩌우. 그러게 전생에 죄 짖지 말고 남자로 태어나지~
  • violeta 2006.04.14 10:23
    이생에서는 덕 많이 싸으셔서 내세에는 남자로 태어납시다. 지금까지 투덜투덜~ 투덜이의 넋두리였슴돠~ 자기비하가 넘 심한가요? ㅋㅋ
  • violeta 2006.04.14 10:25
    그렇지만 사실인걸 어쩌겠수... 도움말씀은 안되겠지만 다들 그러구 산다우~ 힘내시구랴!!! 언니 홧팅!~ ^^
  • 석엄니 2006.04.14 13:01
    아이고 속이 다 시원~타. 남자도싫다. 쪼매~편한 남자만이라도 어째 안될까나~????ㅋㅋ
  • 파랑 2006.04.15 09:15
    난 별로 남자로 안태어나고 싶은데... 아직 고생을 안해봐서 근가? -_-a
  • violeta 2006.04.15 10:16
    남자들이 편하다고 말하는건 아니지만... 외국의 남자들에 비해서 우리나라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왕 대접받고 살고 있는거죠. 아직은.. ㅋㅋ
  • 자라 2006.04.15 21:37
    아직도.. ? ?
  • 석이엄마 2006.04.16 00:51
    스웨덴서 나온 울동생말에 의하면 세상에서 젤로 편한 여자들이 우리나라여자란다.우리는 큰소리까지 쳐대며 살고있는거래나~? 난 그동네 안살아봐서 모리겠지만서도~
  • 인주라™ 2006.04.17 10:06
    아직도? 그럼 난? 힝 -_ㅜ
  • 비애래 2006.04.17 12:50
    쉽지는 않지만 자라나는 아들들을 지금의 남자들과 다르게 교육하는 어머님의 모습도 더불어 필요한것 같은데....애지중지한 우리 아들들이 그런 남편이 되가는건 아닌지...^^
  • violeta 2006.04.17 17:06
    맞아요. 그래서 저도 변하려고 애쓰는중이랍니다. 딸과 아들을 구별 또는 차별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역시 말처럼 쉽지않죠? ㅋㅋ
  • 비애래 2006.04.17 17:15
    남편답게 산다는거....하면 할수록 힘드네요...^^
  • 석이엄마 2006.04.17 20:24
    시킨다고 말듣기나 하나 뭐??? 내맘속 이중적인 욕심부터 버려야하는건데....내딸고생안시키고 내아들 잘 보필하는 마누라감없을까?? 두리번두리번....이러면 안되는데.ㅋ
  • 파랑 2006.04.19 09:12
    넘 좋다거나 넘 싫다거나 그런 소리들 없는 그저 평범하게 사는게 젤인거 아닌가? 그래서 더 힘든거같기도... 오늘은 천둥소리가 넘 요란하네요...-_-
  • violeta 2006.04.19 09:58
    그놈의 천둥소리에 마음이 더 심란~ 하다. -_-
  • 석이엄마 2006.04.20 09:32
    그게 천중소리였었어~?제사음식하느라 시원한 빗줄기보지도 못했다. 소리는시원했는데 구질구질한 흙탕물이었음을 알게한 흔적만 확인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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