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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6.12.19 11:43
아직은 결혼한 실감도 나지 않고..
결혼식날 그냥 연극하고.. 오빠랑 둘이 여행갔다 온느낌..
어른들께 인사하러 다닐때는 결혼했나?? 싶기도 한데...
한침대에서 자고 아침에 눈뜰때 새삼.. 놀래기도 하고..ㅋ
혼자 자다가 옆에 누가 있으니까.. 잘때 걸리적거리기도 하고..-ㅅ-;;;
결혼하는 당일날까지 티격태격하고.. 신혼여행 3박5일내내 티격태격하고..
조용히 살아갈 부부는 아닌가봐여..
다들 공사다망하셔서.. 오시진 못하셔두..
마음만은 예쁘게 잘받을게요~~ ^^

회사에 첫출근해서.. 어제도 12시30분까지 야근하고..
오늘도 야근이예여~~~~~ㅜ.ㅜ
힘든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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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² 2006.12.22 10:06
    수고했고 앞으로도 수고 해야 하고 더욱 수고 하거라..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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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12.26 10:29
    하거라~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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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찐 지오 2006.12.06 20:40
장가 가더니...
홈피가.. 완전.. 뚱남이넘이나... 주라넘 수준으로 되버렸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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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² 2006.12.07 17:57
    네넘처럼 폐쇄하진 않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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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² 2006.12.07 18:06
    흠.. 그나저나 자라녀석 신혼재미가 장난 아닌가 본데.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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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12.08 09:20
    이상하다~ 난 요즘 장사 잘되는데~ 지오나부랭이야~ 남넘말대로 된 너보다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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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12.08 09:23
    음 자라 문자왔던데...이번에 결혼하면서 부서 바꾸는 바람에 적응하느라 신혼은 커녕 남편역할도 못한다고 울던데 ㅋㅋ 거기다대고 집들이하라곤 차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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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따 2006.11.28 14:56
아직은 정신없을라나...ㅎㅎ
어케 아직 흔적이 안보이시네...
신혼 재미가 어떤지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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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라™ 2006.11.14 20:43
지난 일요일 자라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요~
물론~ 제가 사회를 본덕에 잘 진행되었고, 인천공항에도 잘 보냈습니다요 ㅎㅎ
전날 과음한 탓에 조금 고생도 했지만 ^^;
누구 보다 멋진자라와 누구 보다 이쁜 제수씨였습니다요~
더 많은 사진은 인주라 닷컴에 느하하하


울고양이와 지오와 바요님+아들과 자라와 나와 나기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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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1.16 12:01
    헉~ ^^ 멋진친구들 사이에 할미꽃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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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11.17 17:05
    -_-;; 못가서 죄송해요... 잘 치렀다니 넘 다행이구요... 바요언니 아들 개구쟁이 같다..^^ 자라님 화장한 얼굴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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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1.17 18:24
    ㅋㅋㅋ 완전 개구장이... 실은~ 어렸을때의 완전 내모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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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 2006.11.18 01:22
    넘 올만이죠^^ 자라 결혼소식은 며칠전에 알게되었구요, 넘행복해보이는 자라를 보니까 내가 더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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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 2006.11.18 01:23
    행복하게 잘살길 바랍니다. 글구 늘이도 더불어 추카하고... 나리도 나름 잘살고 있답니다.많이 그리웠어요 자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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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11.19 18:20
    어딜 다녀오느라 두문불출하신거유~??? 많이 보고잡았답니다~나리!!! 식구늘려서 나타난게라면 용서가 될거인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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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11.30 17:59
    나도 저기에 섞여있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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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2.02 19:36
    저기에..늘이가 있어야 하는데..신혼집에 이사를 했는데.. 아직 인터넷이 안깔려서.. 집앞 겜방에 왔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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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2.02 19:37
    회사일을 가지고.. 다들 게임하는데.. 일하는중이랍니다..ㅠ.ㅠ 이래서 결혼식전날까지 야근을 해야 한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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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2.02 19:37
    바요언니를 이렇게 뵙는구나~~ 결혼 딱 1주일 남았는데.. 아직 준비 못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으앙~~ 늘이두 유부클럽에 무사히 입문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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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2.02 19:40
    바요언니 아들 귀엽다~~ 울 아그들이라해서 늘 애기들인줄만 상상하고있었다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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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6.11.13 18:43
하필 자라오빠 결혼식날 회사 교육이 잡혀서.. 출근했드랬어요..ㅜ.ㅜ
엉엉~
드디어 바요언니도 보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보나했는데..ㅜ.ㅜ
삼실에서 열받아서 식식~뎃다는..ㅠ.ㅠ
발등에 불은 떨어졌는데..
날짜는 가는데..
당췌 뭘 어케해야할지..
웨딩촬영이 내일인데.. 마사지 한번 못받고..
날씨도 춥고.. 비까지오고..
으앙~~~~~~~~~~~~~~~~~~~~~~~~~~~
결혼하신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ㅜ.ㅜ
결혼식 정말..하얀드레스입고 딴딴딴따~안~
만 하면 되는건줄알았는데.. 너무 어려워요..
시엄마도 은근히..앞에"시"字가 붙어서 그런지..
같은말씀하시는데도 밉게 들리고..ㅠ.ㅠ 원하시고 바라시는것도 많으시고..
다 잘되라고 하시는건데.. 결혼전부터 이러니..늘이 어떻해요?

자라오빠는 지금 행복한 신혼여행중이겠당..흐항~
늘이는 결혼 전날도 회사 출근해야할듯..ㅜ.ㅜ
신혼여행은 티켓이 없어서 다음날에 가기로했다지요..

바쁘셔서들 늘이 결혼식에 차마 오시라고는 못하겠어요..
와주셨으면 정말 감사할텐데..^^;;;
오셔서~ 맛난음식 드시고~ 축하해주시면 좋을텐데..

비도오고 맘도 싱숭생숭하고..이래저래..넋두리만하고 가요~
-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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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² 2006.11.14 05:51
    누구나 다 결혼식에 앞서 겪는 고통이나 잘 견뎌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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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11.14 20:46
    그러게...늘이가 고생이 많구나...하지만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하는거...슬기롭고 현명하게 헤쳐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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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11.17 17:08
    결혼이란것도 힘들구나... 그래서 결혼전에 파혼하는 커플들도 있나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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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라™ 2006.11.10 09:28
드뎌 D-2 남았구만
형님이 미리미리 준비하라니까 여유부리다가
막판에 할려니 조금 빠듯할것이다 ㅋㅋ
암튼...
일욜날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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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1.10 23:34
    나두~ 울 가족들 모두 갈건데... 밥 굶고 갈거니까 밥 많이줘야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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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1.10 23:34
    축하한다. 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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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1.10 23:37
    결혼식 하기 전에 함 보고 싶었는데... 사는게 참 그렇다. 미안타~ 누나가 되어가지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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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1.10 23:38
    정말정말 축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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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² 2006.11.11 17:18
    크크..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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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11.11 18:09
    정말정말 축하한다. ^^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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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11.12 11:11
    오늘이네~정신 하나도 없겠구만서도 난 여기서 그냥 축하하는 마음만 보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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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1.13 18:44
    오늘에서야 축하메세지를..ㅜ.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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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1.14 09:56
    행복한 밀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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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11.17 17:07
    밀월이면 곤란하지 않나??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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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6.11.11 00:18
두근 두근... 쫌 떨린다.
쩝~ 아직 신혼여행 짐도 못꾸렸는데...
신혼집엔 달랑 이불한장 갖다놓구...
아직 발등에 불이 안떨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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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라™ 2006.10.25 13:59
바요누님의
발자취를 되살펴보니....
7월24일자 리플을 마지막으로...
보이지 않으시네요....
어언 3개월...
물론
어느곳에서나 잘지내시리라는것은
믿어의심치 않지만...

언제나 처럼
누구나 왔다가 떠나고 떠났다 다시 오고...
하는일에 익숙해진 지금...
그래도
되뇌어지는건
그간의 정일까요..
하지만...
언제나 떠나는 사람은 말이 없고,
기다리는 자는 잠시 애를 태우다
돌아서게 되는것이 현실이겠죠.

잘계시다면 언젠가 다시 볼
그날을 기리며...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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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0.27 08:58
    누나 왔다... -_-;; 공사가 다~망해서.... 결혼식장에서 얼굴 봅시다. 우리가족 모두 갈건데 괜찮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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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애래 2006.10.27 15:12
    와아~ 정말 반가우네요^^ 건강하시구 잘 지내시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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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0.28 11:26
    바요언니도 드뎌 보는거구낭~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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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0.28 11:27
    근데.. 자라오빠 청첩장에.. 중복 프린팅이 된거 발견했스니다~ 자가용 운전자에..부천 IC로나와 경인로 방면으로 오십시오.. 잘찾아오시라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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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10.28 12:40
    좋겠다~보고싶은사람들 다 모이는데....저는 못갈것같습네다~맘으로 축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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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0.30 01:13
    아니... 언니가 못오면 어떻게 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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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6.10.17 14:27
늘이두 시집가요~ ^^:; 부끄부끄..

12월 9일 1시 30분 금란교회

날만잡고 아직 아~~무것도 안하고있다는..
자라오빠 어케 준비하는지 알려주고
주라오빠 어케했는지 알려주삼!!


다들 먼곳에 계셔서 그전에 만나보고 싶어요~~~ ㅜ.ㅜ
어찌나 바쁘시던지.. 연락두절.. 인연두절이네요..
추석인사도 이제사 드립니다~~
이참에 새해인사도 드릴까요? ㅋㅋ

자라오빠 결혼식날 다 뵙구 저두 청첩장 드려야 하나요? 헤헤..
아직 청첩장도 안했는데...
걱정만하고 실행을 하나도 안하고 있는 늘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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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애래 2006.10.17 14:33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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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10.17 16:06
    추카해요~~ 앤 생겼다고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을?? 넘 좋겠다..부럽삼~ 이러다 자라방이 유부들 사랑방이 되는게 아닌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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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10.17 19:00
    모하노~파랑???? 다 추월당하고ㅋㅋ 괘안해~천천히라도 내맘에 꼭맞는 사람있으때 가능겨!!! 꼭 가더라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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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10.17 19:01
    울아덜땜시 며칠 늘어져있었는데 진짜 급해졌네 그랴? 아-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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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2006.10.18 15:27
    맞아요맞아.. 꼭 맞느사람 골르느라 여태까지 못가고 있지만 이왕늦은거 더 기다려 볼라구요.. 급하면 체해요..^^;;(핑계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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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10.19 13:10
    꼭....맞는사람...은...없다...자기자신이랑 같은 사람을 데려다 놔도 불평불만은 쏟아질것이다...by 보들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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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6.10.19 18:11
    살면 불만은 쏟아지지만 그걸 참아줘질 것같은 사람과 결혼하고싶은 것이다...by 석이엄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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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따 2006.10.20 11:25
    이야... 늘이도 가는군...ㅋㅋ 추카추카... 결혼 준비 잘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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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² 2006.10.25 06:51
    축하해.. 크크.. 나도 빨리 결혼식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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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10.25 13:45
    늘이할때는 못가겠다...그날...그날...좀 개인적인 중요한 날이라...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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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0.28 11:06
    늘이가 오빠 결혼식 못가서.. 안오는거지? 그런거지?? 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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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0.28 11:07
    재즈 오빠 얼렁 식올려~~ 한국와서 할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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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0.28 11:08
    준비중인데.. 발등에 불씨가 켜져있고.,, 결혼 준비중에 콩깍지는 재대로 벗겨지고 있으니다~~ ㅜ.ㅜ 하나하나 다 미워보이고..어제는 정말결혼을 해야하냐는 대성통곡아닌 통곡까지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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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네곁에 2006.10.28 11:24
    다들 11월 12일에 볼수있는건가요? 냐항~~ 자라오빠 ~ 자라마을 식구들 따로 자리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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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a 2006.10.30 01:14
    크헉~ 늘이 소식도 지금 봤네.. -_-;; 다들 봄날이구나~ ㅋㅋㅋ 부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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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6.11.14 20:47
    엥 이넘 이제 봤네 넌 못간거구 난 안가는거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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