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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2.26 04:24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하는거 없이 바쁜지라...
클쓰마스 분위기 급조했습니다.
날씨가 제법 추워졌네요. 연말연시 각종모임들 술조심하시구요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울고양이 2004.12.19 04:31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6
잠자고 싶은데.... ㅜ.ㅜ
잠을 잘수가 없다. 따뜻한 우유도 마셔보고, tv도 보고, 그래서 배가 부르면 잠잘수 있을것 같아 라면도 먹어봤는데 소용이 없네..
이런~~~ 된``장 (^^)
그놈의 커피땜시 잠을 못자다니...
일산에 있을 마지막 밤으로.. (음 이사간다. *.*) 일산파 사람들과 술/밥/커피 다 마시고 좋았는데말야. 신랑은 술에 취해 벌써 꿈나라 간지 오래네..
다들 술마셔서 운전하느라 으~~잇 죽을맛이었는데...
아기보는것도 모자라 운전까지.. 이거 넘 한것 아닌가?
간만에 마신 커피가 원인인가보다.
그래서 인터넷 순애하고 있당.
니들 다 자고 있겠네...
우~~~~이 내일이 걱정이다. (ㅜ.ㅜ) 울고싶군.:|
  • violeta 2004.12.19 10:15
    잠이 안올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거나 따뜻한 샤워가 제일 좋답니다.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시겠네요. 이사가신곳에서 좋은일만 많으시길 바랄께요~ ^^
  • 인주라™ 2004.12.20 09:23
    이사 잘했냐? ㅎㅎ 가서 도와줘야하는 데~ 잠 안올때는...아소토유니온의 Think About chu를...^^;
  • 파랑 2004.12.20 12:58
    추운데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겠다.. 포장이사가 생겨 마니 편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서글픈건 같던데.. 전 별로 예민하질 못해서 커피마셔도 잠 안와본적이 없다는.잠이 넘 와서 탈인데.ㅜ.ㅡ
  • 자라 2004.12.24 10:51
    이사는 내 전문인데...
  • violeta 2004.12.30 09:56
    그 전문~ 이제 다른걸로 좀 바꿔야하지 않을까? ^^
  • ★★기모이중 2008.03.16 19:45
    xxxxxxxxxxxxxxxxxxxxxxxxxxxx

자라 2004.12.20 05:38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새벽5시35분 ^-^
3시부터 소내근무중...
난 잠깰라고 커피마시면 잠 더잘 오던데...
카페인 과다복용인가?
어디로 이사가냐? 글고 일산살았던게냐?
집에서 다리하나 건너면 일산인데...
추워진다더니 진짜 추워지고 있다.
새벽 바람이 차갑다.
예슬이 감기조심 시키고, 따뜻한 한주 시작해라!

캐롤송 좀 부탁드립니다. 요즘 캐롤 말구....
아주 오래된 옛날 캐롤 듣고 싶은데~
빽 좀 씁시다. ^^
  • violeta 2004.12.18 21:35
    이구~ 하튼 주말에는 얼굴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네... 심심하여 혼자 이것저것 들여다보다 나간다~ 나빼구 다들 너무 재미있게 보내고 있음 어쩐지 좀 배아플것 같은 주말이다~ -_-
  • 울고양이 2004.12.19 04:32
    배아프면 약을....... 음~~~~ 죄송합니다. ^^
  • 인주라™ 2004.12.20 09:24
    캐럴~ 예전의 심형래캐럴이 대박이였는데...아직도 가끔 달릴까 말까 한다는...ㅋㅋ
  • 파랑 2004.12.20 13:02
    캐롤이 들려도 어쩐지 넘에 일 같은...아직 실감이 안나서 그런가 아님 별 의미를 두지 않아서 그런가..암튼 그냥 추운 겨울일뿐..
  • 인주라™ 2004.12.21 11:16
    따스한 그의 품으로...
  • violeta 2004.12.21 13:28
    자라야~ ( ̄∇ ̄)づ
  • 인주라™ 2004.12.21 15:01
    엥 누님이 왜 자라를 찾고 그러셈? -ㅁ-;;
  • 파랑 2004.12.21 17:44
    자라=그...이런거지..주라님 바부....팅...
  • 인주라™ 2004.12.22 09:19
    내 말이~ 자라=그...이거를 의미하고 쓴건데 쌩뚱맞게 바요님이 뛰어드니 그렇죠~ 파랑님 더바붕탱구리
  • 파랑 2004.12.22 09:57
    음..그럼 내가 뛰어들래... 근데 자라님 품이 따뜻할라나..아는사람.io.....
  • violeta 2004.12.22 10:56
    자라찾는데 대답없으니께... 또 부른거지~ 뭐가 쌩뚱~? 조각보도 아니고 누부야갖다붙이지좀마러어~
  • violeta 2004.12.22 10:58
    자라품~? -o-a? 술 취해서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한번 ok? 예전에 여럿이 나이트가서 부르스 췄던 기억이... 아이조아아이조아~ ㅋㅋㅋ
  • 파랑 2004.12.22 11:29
    그니까 생뚱... 이런이런..아찌한테 일러줘야 되는거야 뭐야...
  • 인주라™ 2004.12.22 13:55
    그때 찍은 사진 있음돠 -_-+ 싸게 드릴께요~
  • violeta 2004.12.22 14:34
    살 사람이 있으려나~? -o-a?
  • 인주라™ 2004.12.23 10:05
    부르는게 값!?
  • 파랑 2004.12.23 12:31
    돈주고 안사고 싶음..그냥 주면 몰라도.......^^

자라 2004.12.20 05:40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공사가 다~ 망해서 -.ㅜ

violeta 2004.12.16 13:27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16
클수마수 분위기 나는 멋진 화면~
해가 갈수록 멋지네~ 수고!!~
  • 울고양이 2004.12.16 14:23
    맞아요. 배경바꾸니깐 크리스마스 분위기 난다. violeta님은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시나? 궁금해서리~~
  • violeta 2004.12.16 15:49
    여동생 결혼식이여~ 남들은 한번도 어렵다는 시집을 두번씩이나.. 시댁과 남편이 고운시선으로 보지않아 주눅들어있는 요즘입니다~ 가족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힘든 나날이네요~(´ `)흑
  • 파랑 2004.12.16 16:43
    진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난다..홈이 바뀌다니 .ㅎㅎ..울고양이 아콘 넘 이프다..뭐라고 쫑알쫑알.... 26일에 사촌여동생도 결혼한다는 언니 동생처럼 두번째로.부케를 나보고 받으라는.
  • violeta 2004.12.16 17:04
    -_-;; 설마 동생 부케 나보고 받으란 소리는 안하겠지~ 으음... 받을까말까받을까말까...
  • 파랑 2004.12.16 17:57
    언닌 진짜로 김칫국으로 연명하는거 맞는거 같오... 부케를 유부녀가 받아도 되나??-ㅁ-a
  • 꽃님이 2004.12.16 22:07
    빨간색보니까 작년 연말 생각 나네요^^ 모두들 잘~~계시는지요?
  • 늘네곁에 2004.12.16 23:37
    작년꺼 보담은 안이뿌당..그래두 크리스마스분위기 져아염~ ^^
  • 인주라™ 2004.12.17 10:18
    순간 벌게져서 쫄았다 -ㅁ-;; 술이 덜깼나 했음 ㅋㅋ
  • violeta 2004.12.17 10:19
    꽃님~ 요즘 너무 뜸한것같아요. 자주 소식 주셔요~ 소식 뜸하다고 마음까지 멀어진건 아니겠쪄~? 보고싶네요~ ^^
  • 꽃님이 2004.12.20 20:03
    언니 매일 들어 오는데요 요 몇일 컴에 못 들어 왔네요ㅡ.ㅡ;;; 맨날 와서 글만 보고 갑니다요 나도 보고 잡네요 보고싶다는 말은 많이 한것 같은데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 ^^
  • violeta 2004.12.21 09:43
    보게 될 그 날을 그리면서... ^^
  • 인주라™ 2004.12.21 11:17
    자라넘 울집에서 자기홈 열더니 흠칫놀라면서...성인사이튼줄알았다 -0-;;; 는 실화 ㅋㅋ
  • violeta 2004.12.21 13:42
    우리가 아무리 정신적인 연령이 낮고, 글 쓰는 수준이 유아틱하다 할지라도~ 민증있고 분명 대다수의 회원님들 거시기에 거무티티 수염난 어른들인데... 여기 성인사이트 맞다!~ 흠흠!!!~
  • 파랑 2004.12.21 17:50
    바요언니 옳소....ioi
  • violeta 2004.12.21 18:05
    히히~
  • 파랑 2004.12.22 09:59
    헤헤~~

자라 2004.12.16 14:50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해가 가도 똑같은 홈인데...
그러고 보니 주라가 그려준 타이틀그림을 1년간 울궈먹었네요.
봄오면 잔듸로 바꿀라고 했었는데, 여름오면 빗방울, 가을오면 낙엽, 내년엔...-_-?
근데 빨간 배경은 옆사람들이 잘못보면 어른사이트인줄 착각할수있다는... 조심하세여~

이경애(낑) 2004.12.15 00:20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33
이래저래 잘몰라 글올린다.
ID옆에 이미지 아이콘 올릴라고 했는데말야.
이모티콘 예쁜것은 찾았는데말야. 직접 올릴라니깐 않되...
아이콘설정은 홈피주인이 하는것 같아서말야.
-_-;: 컴한계인가보다.
너한테 메일 보내면 니가 홈피 주인이니깐 니가좀 해줘~~
이거 보면 메일주소좀 가르쳐줘라....
연락해라~~~:'(
  • 이경애(낑) 2004.12.15 00:21
    꼬~~~~~옥!!
  • 인주라™ 2004.12.15 09:38
    나한테 보내라~
  • 이경애(낑) 2004.12.15 12:22
    응, 니한테 보내면 되는거야. 그럼 내 아이콘 보낼때니깐 니가좀 해줘~~~ 잉!!
  • 늘네곁에 2004.12.15 13:21
    이쁜 아콘 나오겠다~ 언니에게 얼른 이쁜아콘 달아줘염~ 주라오빠나 자라오빠~
  • 이경애(낑) 2004.12.15 15:33
    빨리 받아받으면 좋겠네.. 다른사람은 다있는데, 나만 없는것 같아서리.. 인주라 E.M하고 hotmail둘다 보냈으니 받았으면 해줘~~
  • 인주라™ 2004.12.15 16:43
    둘다 안왔는뎅 -ㅁ-;; injura@naver.com 으로 보내줘 ㅋ
  • violeta 2004.12.15 17:14
    예쁜 아이콘도 좋지만 아이디가 좀...^^;; 특별한 사연이 있는 아이디 아니믄 얼굴처럼 예쁜 아이디도 함께 새로 만드심이 어떨런지..·´`°³о(;´ω`) 헉~ 어디서 돌이~
  • 인주라™ 2004.12.15 20:24
    ㅋㅋ 일리있네요~ 이름에다가 별명인 낑깡을 괄호안에 넣은듯한 아뒨데 후훔..
  • 자라 2004.12.16 01:53
    난 첨 듣는데.... 경애 별명이 낑깡이었나?
  • violeta 2004.12.16 09:22
    헉~ 예전 사무실에서 제 별명이 낑깡이었는데~ 낑깡의 변천사 : 낑깡 → 깡다구 → 깡패... 일하면서 자꾸 험해지니까 붙은 별명이였는데~ 그것도 추억이라고 좀 그립네요~ ^^;;
  • 울고양이 2004.12.16 09:24
    이름기억하기 쉽게 한번 더 강조한건데.. 다들 마음에 안들어 했나보네... 우이~~ 이 이름도 맘에 안들면 어떡하냐~~~
  • violeta 2004.12.16 09:58
    어머~ 정말 훨씬 예쁜 아이디네요~ ^^ 그런데 자라님집엔 이미 까만고양이(디따님)와 헬로키티(늘네곁에님)가 있으니 이번엔 어떤 고양이로 만들어 주실지 기대됩니다. 반갑습니다. 울고양이님
  • 인주라™ 2004.12.16 10:00
    ㅋㅋ 자기만 맘에 들면되지 모~ 좋구만 머 물고양이~ 물에사는 고양인가 후훗
  • 인주라™ 2004.12.16 10:13
    물고양이 아이콘~ 근데 좀 크네 ㅋ http://injura.com/etc/39.gif
  • violeta 2004.12.16 11:24
    울고양이가 아니구 물고양이였어~? -_-a 졸지에 눈버린 사람 됬네~ 아이콘은 예쁘네요~ ^^
  • 파랑 2004.12.16 11:48
    아니..바이오언니 눈이 잘못된거 아니고 주라님 눈이 잘못된겨..에고 나이도 어린사람이 어쩌다...언니 울고양이여요......
  • 자라 2004.12.16 12:48
    물이든, 울이든... 근데 고양이 아이콘 넘 크다. 16 x 16이 제일 적당한데... 시간나면 수정해봐야겠다.
  • 자라 2004.12.16 13:16
    어쩔수없이 얼굴만 남겨놨다. 그래서인지 머라구 막 불평하는것 같네 ^-^
  • violeta 2004.12.16 13:23
    불평이라기 보다는 배고파보인다~ 밥조야옹~우유조야옹~ ^^;
  • 울고양이 2004.12.16 14:19
    크긴크네... 드디어 아이콘생겼네... 근데, 물고양이가 아니라 울고양이야. 찡찡 울고있잖아. 헤헤~~ 나중에 시간되면 사이즈 조정좀 해주시게나... 병~~ 고맙네... 땡규!!
  • 자라 2004.12.16 14:43
    아이콘 내가 수정한건데... 18픽셀로 맞췄다. 이제 다른 아이콘들과도 잘 어울리는군 ^-^
  • violeta 2004.12.16 15:51
    찡찡우는 고양이가 아닌 내 고양이 우리 고양이이네요~ ^^
  • 파랑 2004.12.16 16:44
    마저..우는것보단 그게 훨 나아요..자라.주라.울고양이..전부 머리만 크다...ㅡ_ㅡ
  • violeta 2004.12.16 17:05
    난 푸르딩딩 잡초~ 그래두 좋아좋아좋아~ ^^
  • 파랑 2004.12.16 17:58
    언니 잡초가 아니라 꽃이래잖아요..푸르딩딩에 몽땅언니가 색 변화를 줬었는데......-_-
  • 늘네곁에 2004.12.16 23:40
    우리고양이 해서 울고양이인줄아랐는데..울보 고양이예염~ ^^ 울지마염~ 늘이처럼 울보되염~ ㅎㅎ 야옹이 이뿌당~
  • 인주라™ 2004.12.17 10:21
    ㅎㅎ 물고양이 아니였냐? 1600x1200 으로 보니 그런건 좀 작아서 대충봤네 쏘리~ ^-^; 파랑님만 또 여지없이 머라카구넘어가는구만~ 아무래두 함 뵙고 액땜을...ㅎㅎ
  • 인주라™ 2004.12.17 10:23
    근데 병은 병진넘이 병이구 ㅋ 내가 머 한거있나 자라가 애썼지 암튼 귀엽구만 ^^ㅋ
  • 파랑 2004.12.17 12:21
    제가 함도 안걸어주니까 띰띰했죠?? 액땜이라...내가 액이었구만...ㅡ_ㅡ;;
  • 자라 2004.12.18 11:01
    내가 愛 좀 썼지 ^-^V
  • violeta 2004.12.18 21:30
    누부야 한테도 愛 좀 써주라~ -_ㅜ
  • 인주라™ 2004.12.20 09:26
    음...그 애는 腸 아니냐 ㅋㅋ...더불어 사랑도 썼단말이겠군 후훗
  • violeta 2004.12.22 20:01
    아콘 만드는데... 애간장이 다~? -_-!

자라 2004.12.16 01:52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연락!
이모티콘 주소 알려줘.
크기는 최대 20 x 20 이어야 하는데...
얼마나 이쁜 이모티콘인지 궁금하군.

파랑 2004.12.13 12:39
조회 수 64 추천 수 0 댓글 35
몽땅언니랑 바이오언니가 없어서 좀 썰렁해지긴 한 방이지만
있는사람들 만이라도 열심히 소식 전해야겠쪼?
전 일욜에 백암온천에 있는 백암산을 다녀왔답니다..
해발 1004m라 해서 별 걱정안하고 갔더만 아주 제 뒤통수는 해머로 단단히 맞았답니다..
거리 11km..등반시간 5시간....
제 기억으론 정상등반 생전 첨 해보는건데 제대로 기죽은거죠..
내려올때를 완만한 코스로 잡아야 하는것을 산대장님이 반대로 잡으신지라..
올라갈땐 그래도 견딜만 했는데 내려올땐 진짜로 넘 힘들어 눈물이 다 날려고 하더라구요.
로프없인 못내려올 급경사에 돌산에...
덕분에 제 무릎은 지금 거의 운신을 못할정도구요..
거기다 집은 걸어올라가야 하는 4층에 삼실은 3층...
오늘 출근길은 넘 힘들었답니다..ㅜ.ㅠ
평소 운동량이 없는것도 아닌데..
에휴~ 산은 넘 높아라...
  • 인주라™ 2004.12.13 13:22
    내려가는 산은 없을까? -ㅁ-a
  • violeta 2004.12.13 15:15
    자리비운 사이에 득도까지~? -_-;
  • violeta 2004.12.13 15:18
    너무 오랫만이라 그동안 잠적했던 이유를 소상히 아뢰야겠지만... 특별할 이유없는 개인적인 일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그사이~ 석이어무이에 대해 테러를 감행했다는 소문이..우째된일이고~
  • 파랑 2004.12.14 16:45
    테러를 감행한게 아니라 테러를 받은게 아닌지..바이오언니가 없어서 그래요..쥔장만 집을 지키는게 아니라니깐요..
  • violeta 2004.12.14 17:38
    뭔 냄새나는 글이 있을까 해서 살펴봤지만 보이지 않네. 나는 원래 보리싹이라 짖밟아야 잘 자라지만~ 석이어무이는 온실속 화초라 예뻐해주고 사랑해줘야 잘 자라는데~ 고마 속 풀고 나오소!!
  • 늘네곁에 2004.12.15 13:22
    산행..음..겨울바다가 보고픈데..늘이는..5번째 수영시간..어제 물 엄청 먹었어염..생각만해두 코끝이 찌릿..ㅡ.ㅜ 나두 자유형하고시퍼염 앙~~
  • 이경애(낑) 2004.12.15 15:36
    산행이라.. 산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리... 암~~ 회사사람들이랑 겨울지리산같다가 아마 죽을뻔했지.. 폭설이 내려서말야.. 춥고 배고프고.. 생각하기... 넘 싫~~~다. -_-
  • 김다영 2004.12.15 16:14
    산,,,,,,으...... 산이라고 하면 괴로움부터 생각이 나네요~^^
  • 인주라™ 2004.12.15 16:44
    음...다들 산하면 안좋은기억만? 산행은 당분간 취소~ ㅎㅎ
  • violeta 2004.12.15 17:10
    한라산 눈꽃피었을때 동행한 사람들 몰래... 슬쩍 뒤쳐지면서 나무눈꽃 사이에서 **한 기억이~ 무지막지한 산행이 아니라면 나름대로 꽤 로맨틱한데... ^^;
  • 자라 2004.12.16 01:56
    仁 者 樂 山
  • violeta 2004.12.16 09:59
    문자쓰지 말라했거늘~ -_-;; 험험~
  • 인주라™ 2004.12.16 10:01
    他 山 之 石
  • 파랑 2004.12.16 11:51
    꼭 하지말라면 더해요....누가누가..
  • 자라 2004.12.16 14:01
    樂 山 樂 水
  • 파랑 2004.12.16 16:48
    知者樂水 仁者樂山... 난 바다가 좋아..산은 넘 힘들어.. 여긴 한자를 배우는 곳인가보군..허허허
  • violeta 2004.12.16 17:07
    허허~ 님들께서 화두를 던지시니 저도 한자리.... 好寶然自에 心趙佛山이라~ 水軍成和님이 던지신 화두인데... 혹 뜻을 아는분 계신지요~
  • 파랑 2004.12.16 18:00
    ㅡ_ㅡ;;
  • 인주라™ 2004.12.17 10:24
    왜 욕해? ( ノ` 皿´)ノ 우..띠~!! 엎어~
  • violeta 2004.12.17 10:27
    멀 어퍼~ 아라마추면 술 쏜다!! ^^
  • 인주라™ 2004.12.17 10:36
    "산불조심, 자연보호 -화성군수-" ^-^)=b 술 먹자 후훗
  • violeta 2004.12.17 11:48
    와라~ (r^^)r
  • 파랑 2004.12.17 12:25
    자~알들 한다......순서가 틀렸어..자연보호.산불조심.화성군수.일케네...화성은 넘 무서븐디...
  • 인주라™ 2004.12.17 13:53
    알써요 꼭 갈께요 화끈하게 -ㅁ-;; 놀아봅세~
  • violeta 2004.12.17 17:02
    화끈하게.... 우헤헤~~♡ ε♡
  • 파랑 2004.12.20 13:06
    아즘마가 화끈하게 놀면 총각 감당 못할터인디..아마도 책임몰질 맛을 한듯한 주라님...불쌍타...-_-;
  • 인주라™ 2004.12.21 11:19
    만나면 자라랑 바오누님이랑 놀아요 화끈하게 전 걍 구경 ㅎㅎ
  • violeta 2004.12.21 13:30
    요번엔 내가 좀 구경해보자~ ㅎㅎ
  • 인주라™ 2004.12.22 09:20
    뷁! -_-+
  • 파랑 2004.12.22 10:01
    뭐야~~주라님은 발빨만 쌘거구나....그랬구나...그런거야~~
  • violeta 2004.12.22 11:10
    말빨이 아니라 발빨? -o-?
  • 파랑 2004.12.22 11:32
    언니 그냥 넘어가주~~ 언니 미오..ㅡ.ㅜ
  • violeta 2004.12.22 15:00
    아니~ 저.. 그게~ 요즘 주라님이 하두 '발'을 많이 쓰셔서 입대신 발로 말하는줄 알았다는.... -_-;
  • 인주라™ 2004.12.22 15:32
    어설픈 변명~
  • violeta 2004.12.22 17:00
    진솔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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