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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4.12.16 13:27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16
클수마수 분위기 나는 멋진 화면~
해가 갈수록 멋지네~ 수고!!~
  • 울고양이 2004.12.16 14:23
    맞아요. 배경바꾸니깐 크리스마스 분위기 난다. violeta님은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시나? 궁금해서리~~
  • violeta 2004.12.16 15:49
    여동생 결혼식이여~ 남들은 한번도 어렵다는 시집을 두번씩이나.. 시댁과 남편이 고운시선으로 보지않아 주눅들어있는 요즘입니다~ 가족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힘든 나날이네요~(´ `)흑
  • 파랑 2004.12.16 16:43
    진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난다..홈이 바뀌다니 .ㅎㅎ..울고양이 아콘 넘 이프다..뭐라고 쫑알쫑알.... 26일에 사촌여동생도 결혼한다는 언니 동생처럼 두번째로.부케를 나보고 받으라는.
  • violeta 2004.12.16 17:04
    -_-;; 설마 동생 부케 나보고 받으란 소리는 안하겠지~ 으음... 받을까말까받을까말까...
  • 파랑 2004.12.16 17:57
    언닌 진짜로 김칫국으로 연명하는거 맞는거 같오... 부케를 유부녀가 받아도 되나??-ㅁ-a
  • 꽃님이 2004.12.16 22:07
    빨간색보니까 작년 연말 생각 나네요^^ 모두들 잘~~계시는지요?
  • 늘네곁에 2004.12.16 23:37
    작년꺼 보담은 안이뿌당..그래두 크리스마스분위기 져아염~ ^^
  • 인주라™ 2004.12.17 10:18
    순간 벌게져서 쫄았다 -ㅁ-;; 술이 덜깼나 했음 ㅋㅋ
  • violeta 2004.12.17 10:19
    꽃님~ 요즘 너무 뜸한것같아요. 자주 소식 주셔요~ 소식 뜸하다고 마음까지 멀어진건 아니겠쪄~? 보고싶네요~ ^^
  • 꽃님이 2004.12.20 20:03
    언니 매일 들어 오는데요 요 몇일 컴에 못 들어 왔네요ㅡ.ㅡ;;; 맨날 와서 글만 보고 갑니다요 나도 보고 잡네요 보고싶다는 말은 많이 한것 같은데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 ^^
  • violeta 2004.12.21 09:43
    보게 될 그 날을 그리면서... ^^
  • 인주라™ 2004.12.21 11:17
    자라넘 울집에서 자기홈 열더니 흠칫놀라면서...성인사이튼줄알았다 -0-;;; 는 실화 ㅋㅋ
  • violeta 2004.12.21 13:42
    우리가 아무리 정신적인 연령이 낮고, 글 쓰는 수준이 유아틱하다 할지라도~ 민증있고 분명 대다수의 회원님들 거시기에 거무티티 수염난 어른들인데... 여기 성인사이트 맞다!~ 흠흠!!!~
  • 파랑 2004.12.21 17:50
    바요언니 옳소....ioi
  • violeta 2004.12.21 18:05
    히히~
  • 파랑 2004.12.22 09:59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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