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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inorod 2007.07.0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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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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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7.06.28 09:57
장마비 퍼붇고있는 아침
내일 이사날인데.............
시집갈때, 이사 등등에 비나 눈오면 번거로운 맘을 잠재워주려고
더 잘~살거라는 축복이라고들 하던대로
축복이라고 생각하고싶은 맘이지만....
수고하는 사람들~짐들이 비에 젖어있을 것이 걱정
몇년의 깊은 수렁을 경험하면서
다가오지않은 일들 걱정하는것을 다 없앤줄 알았더니~
역시나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엔 몸에 밴 습관은 어쩔수 없는건지
서울 쳔몇백만 시민들 틈바구니에서 사는 동안에
이집식구들 예전과같은 만남능 기대하기는 어려웁겠고
그러나
바람으로 힘을 얻어 사는거니깐 그런날 기대하면서........
열심히 살겠고
열심히들 사세요~
요즘은 순서가 뒤바껴서 돈이 제일 먼저라고들....그래야 잃을수밖에 없는 건강을 유지할수 있는거라고하니.....ㅋㅋㅋㅋㅋ
돈 많이~버시고 즐거이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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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7.07.05 09:48
    오호 드뎌 올라오신...아니 올라오셨겠네요 ㅋ 보내드린사진은 잘받으셨는지 답장이없어서 ㅎ 암튼 고생하셨네요 힘내시구요 건강하시구요 더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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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7.07.30 17:27
    사진 못받았구요~음~~~~이사,정리 거의 찡박아넣었고 ㅋㅋㅋ무사히 서울더위 적응훈련기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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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따 2007.05.04 12:01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지...^^
진짜 백만년만에 글남기는거 같네..ㅎㅎ
어케 살아? 분위기는 바빠보이는거 같구...
언능 자라 주니어 만들구...^^
행복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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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라™ 2007.05.25 12:53
    거진 6개월만에 남기는구만 다들 바쁘니 할수없지만 그와중에 짬내서 얼굴보자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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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7.04.17 11:01
20여년전
아는 사람 하나없던 서울로 남편이 거기 있다는 이유때문에
집얻고 이사하고, 시누이데리고, 아이 낳으며  가족의 덩어리를 키웠던 그곳으로
그많고 많은 서울 사람들 틈새로 다시 비집고 들어가게 됐습니다.
상황도 분명 다르고
세월도 분명 다르지만 덩어리는 그때와 똑같은......
기운도 그때보단 떨어져있고
거기서 무얼 주워먹고 살아내야할지도 걱정되는 눈치만 빤~해진 나이에
기운차고
재빠르고
영악스러워보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낼게 무지 걱정스러운.....
크고 좋은집 팔은건 후회되진않으나
아이고~서울은 날더러 편하게 살라고 자리내주는 동네가 아닙디다.
성질급한 남편덕택에 아주 빠른 결정을 봤기에 빚이 딸리긴했으나 작은공간 차지하는
행운을 안게됐습죠.
아들 학교와 조금 가까운 마포구 신정동 성미산 아랫자락 빌라로 6월말 이사합니다.
다들 살길이 각각인지라
오히려 이곳에서보담도 만나지 못할수 있음을 압니다.
저도 내년초부턴 자격증 가질 공부를 시작해야하니깐 올해만 시간이 넉넉합니다.
자라~
조금의 여유가 생기면 가족들끼리 함 볼수있는 자리를 만들어보시기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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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애래 2007.04.23 12:03
    늘 새로운 시작이네요~ 서울로의 입성이 이유야 어찌됐든 삶에 있어서 새로운 디딤돌이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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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7.02.27 22:20
결혼한지가 언젠데....
참석도 못했는데 선물이라고 다 만들어두고도 못보냈더니
이젠 하나를 보내선 안될것같아서
작은 소품 하나더 만들어 색을 올리는 중인데
사건이 터졌다
미리 만들어둔거를 보니깐
색이 맘에 안들길래 조금 보충한다는게 글쎄 엉망돼버렸다.ㅋㅋ
처음부터 다시 색을 올리는 중이지만....
그러다보니 소품이랑 색톤이 너무 비슷.
맘에 안들더래도 어쩔수없다
내재주가 이정도밖에 안되는걸~
맘에 다하지못한 숙제로 남은게 걸려서 종종거리다보니 생긴 일.
오늘밤 부산엔 바람이 태풍처럼 불어댄다
창문이 열려있는지 덜커덩대는 폼이 내일 비라도 내릴랑가?
담주엔 꼭 부치도록 할께요~
바이오꺼도 거의 마무리상태니깐 색올릴때쯤 주소가 도착하기를....
왜 다들 이렇게 조용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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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7.03.27 23:55
    보냈음돠~드뎌!!! 별거아닌거가지고 너무 뜸들이고 끙끙거려 부끄럽기 짝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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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엄마 2007.03.27 23:56
    바이오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선물 주겠다는데.....맘에 안차는 모양인갑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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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7.03.28 19:43
오늘까지 교육이었는데 중간에 걸려온 택배아저씨의 전화
순간 직감했죠. 집에와서 잘 받았습니다.
정성가득한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작품속 글귀가 참... 맘에 들어요.
그렇게 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니 그렇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_________^)
모든일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테니...

봄비가 요란하게 내렸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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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7.02.02 11:03
이곳이 이러다가 문닫겠다
이러다가 자라가 올라오는 날이면 부부금실에 문제 생겼다는 말 나오겠다
이러다가
우리 모두 뿔뿔이 모르던 사람들로 돌아가겠다
이러다가 그냥 삶에 익숙해진 웃음사라진 얼굴로 귿어져가겠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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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7.02.02 13:43
금실에 이상이 있다뇨...
그건 아니구요, 새로운곳에 발령받은지 벌써 두달이 지났는데도
영~ 어색해서요.
몸과 마음이 있는곳이 다르니
빵점 남편에 빵점 친구에...
홈페이지도 새롭게 리녈할라고 생각은 해봤는데 엄두가 안나고
언넝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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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2007.01.09 09:34
새해복 많이 받고...
인제 고만 자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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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찐 지오 2006.12.22 21:49
해피크리스마스되거라~~~~
이넘... 그만 바쁜척 하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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