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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2.27 22:32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크하하~ 왕눈이 멋지게 성장했네요.
아로미랑 계속 잘 사귀고 있나봐요.
투투도 보고싶은데... 메기 이름은 머였더라?
근데 저런 근육질 ≠ 자라 = 슈렉  -_-;

+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




-_- 으음...레골라스 닮았구만.. 근데 간달프~ 자네 게이였나? =_=
  • violeta 2003.02.28 10:58
    babo~ 반지의 제왕에 나온 간달프...도 모르나??? 음~ 반지의 제왕 영화보구 싶은데~ 아직두 하나? 걍~ dvd 나오믄 사서 봐야겠따~
  • 봄비소리 2003.02.28 18:54
    다 모르겠네요.......-_-; 영화도 거의 안보니까...그건 보고 싶더라구요,장예모 감독의 영웅.평도 좋던데 꼭 봐야겠어요.
  • 자라 2003.03.01 23:46
    저보다 안보셨을라구요 ^^* Gangs of New York 있는데... 손이 안가네요. 마음에서 멀어졌나?
  • violeta 2003.03.03 13:38
    모여서 영화라도 한편 보면 차암 좋겠따아~ 그치~ ^^
  • 인주라~™ 2003.03.03 16:27
    영화보고 시원한 맥주 한잔하믄 딱이게따아~ 그쵸~ ^^
  • 멋찐 지오 2003.03.03 18:22
    시원한 맥주한잔 하구 싸우나 가믄 딱이게따아~ 그쵸~ ^^
  • 자라 2003.03.03 19:07
    싸우나에서 땀빼고 또 한잔! 폐인으로 가는 지름길~ 그쵸~ ^^
  • violeta 2003.03.04 17:05
    강남에 새로생긴 사우나는 영화도 볼수 있고 pc방도 있고 찜질방도 있고 맥주도 마실수 있다던데....돈은 수억깨진다 하더라만~~사우나 번개 함 할까? ^^
  • 자라 2003.03.04 22:59
    압구정동 사우나 한번 가봤는데... 시설 정말 좋더라구요. 숙/식/문화생활 가능! 후불제인걸 보니 한번 들어가서 며칠씩 있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던데...

자라 2003.02.27 22:15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큭~ 다 모르는 사람들인데요? 연예인인가 -_-;;
쩝~ 우측에 있는 사람은 어디서 많이 본듯 한데...

자라님... 안녕하세요...*^^*
이녕스입니다... 아시죠? 핑로님 홈에서...
커피한잔으로 자라님의 부러움을 산...^^:
오늘 핑로님 홈에 트래픽이 걸려서..이제야 보구 자라님 홈에 놀러왔네요..
정말 좋습니다... 특히... 제가 무지 좋아했던..
김민우의 노래가 나오니 더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글 시 잘 보구 가요...
그럼 좋은 한주 맞이하시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인주라~™ 2003.02.25 11:15
    앗! 파마머리 곱창밴드로 질끈 묶은 입흔사진의 주인공 이녕스님이다 -_-v ( injura.com )
  • 자라 2003.02.25 20:35
    곱창밴드! 한때 시도해볼라구 했었는데... 너무 튀는거 같아서 참았다는...
  • 봄비소리 2003.02.25 23:34
    자라님,,어른들을 위한 동시도 너무 좋던데요.부지런히 움직이고 계신 자라님,감사 ~너무 좋은,많은 시들이 잘 정돈되어 있어서 더욱 좋은 자라홈,,,^^
  • 인주라~™ 2003.02.25 23:40
    내홈은 관리안하구 여기와서 부지런히 답글달구 있는 나란넘두 있어서 더욱좋은 자라홈 -_ㅜ
  • JazJaz 2003.02.26 04:43
    너 홈 광고로밖에 안보이는걸.. -_-
  • mercury 2003.02.26 09:50
    곱창 -_-;; ====> 헤어슈슈 입니당(곱창을 머리에 두른다구 상상하니 읔)
  • mercury 2003.02.26 10:17
    사실 곱창밴드한번 선물받아보는게 소원이라는.. T^T
  • 멋찐 지오 2003.02.26 15:38
    오빠 곱창을 빼가라.. -_-;; 자라껀 짧을지두.. -_-;;
  • 자라 2003.02.26 22:31
    100원인가 200원짜리 색깔별 고무줄이 젤 좋던데... 그중에서도 빨강 -_-)=b
  • violeta 2003.02.27 14:13
    곱창볶음 먹구 싶다~ 교대앞 거북곱창도 맛 쥑이는데.... -o-a?? 애 서나? 흠흠..-_-;;
  • 자라 2003.02.27 21:28
    여기서 맛있다고 소문난 것들 : 교대앞 곱창볶음, 숙대앞 은혜의 닭도리탕 ^^;
  • violeta 2003.02.27 21:48
    교대앞에 있는 거북 곱창... 볶음집이 아니구 막곱창 구이 전문점인데... 이구~ babo

자라 2003.02.25 20:31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방갑습니다. 이녕스님~
커피 마시러 찾아갔다가 좋은 구경 했네요.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 보면 항상 부러움이...
이제 제법 봄날 같네요.
주주 데리고 봄나들이 가는것도 좋겠네요. 안그래도 잘 하시겠지만 ^^*

개인적으로 애완동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학교에서 살때 차우차우하고 몇달 동거(?)를 했거든요.
처음엔 무지 구박 했었는데...
우연히 그넘의 눈물을 보고난 후 잘 대해줬죠.
가끔 운동 데리고 나가면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햇볕을 보고 뛰어다니면서 자라야 하는데...

나리 2003.02.24 18:51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4
오늘 여행갔다온 사진 현상하러 시내에 갔었습니다.
새내 거리 곳곳에서 조의를 표하는 글들이 있었고, 예전같지않은 엄숙함이 감돌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정말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헌화해놓은 하얀국화꽃잎을 뜯고 있는 학생, 무슨 대목이라도 잡은듯한 꽃을 파는 상인들, 티비에 한번 나와볼까 해서 꽃한송이 들고 카메라를 쫓아다니면서 낄낄대는 젊은이들...
정말 죽지않을 만큼 패주고 싶었습니다.

월드컵때의 그런기분, 대통령선거때의 몰려다니던 그런모습, 촛불시위때의 그런.
그저 그냥 하나의 이벤트로만 여기는 정말 생각없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화가 나고, 그자리에 더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잠도 포기한채로 최선을 다해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죠.
단지 그 사람들의 일이 아니라, 어쩌면  내 일이 될수도 있었던 일입니다.
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러겠습니까??

이래저래 가슴이 멍해지는 날이었습니다.
정말 생각하는 젊음이 간절해지는 지금입니다.
  • 봄비소리 2003.02.24 18:59
    동감.........
  • violeta 2003.02.24 21:23
    역시 동감....... 역겹습니다. 마치 하이에나와 같은 그들..... 방화자, 이름을 밝히지 않은 그외 모든이들...
  • 인주라~™ 2003.02.25 23:40
    추모인파가 4만명을 넘어섰다던데 멀리서나마 조의를 표해야하겠네요~ 에휴~
  • mercury 2003.02.26 10:19
    거길 쳐다보면 울것 같은데..

자라 2003.02.24 23:34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말도 안나온다.
생각도 없어진다.
버러지만도 못한 사람들……

+ 대구 지하철 2호선 공사장 전봇대 7개 쓰러져...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고 하네요.

디따 2003.02.22 00:38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2
대구 참사때문에 그렇잖아도 전체가 우울하고...
일부러 티비도 안봤죠... 너무 슬프니깐... 유가족들 오열하는 모습을 보면...
오늘 처음으로 보게됐는데... 괜히 봤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필... 비까지 오네요...
12년전 이때도 비와 눈이 같이 왔죠... 하필...
매년 스쳐가는 우울함인데...
아니나다를까... 이번주는 일도 허술하게 했네요...
남들 눈에 띌 정도로...
이제 곧 괜찮아지겠죠...
유가족들의 모습들을 보고나니...
그때의 일들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네요...
  • 인주라~™ 2003.02.22 09:50
    나두 꽤 매말랐다구 생각했는데 나두 모르게 흐르는 눈물은 어떻게 못하겠더군...힘내려무나...곧 좋은날이 올꺼야...^-^
  • 봄비소리 2003.02.22 11:46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슬픔에 눈물짓는 심정으로,,요 며칠 비가 자주 내리네요,,눈물같은 비,비 같은 눈물//////////////

자라 2003.02.23 22:05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12년전?
1991年 그때 무슨일 있었나?
남길건 남기고… 지울건 지우고…
암튼 기운내고 ioi 벌써 마지막주네.
2월 너무 짧다 ─.ㅜ 마무리 잘하셔~

꽃님이 2003.02.21 10:08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13
오늘 아침애들 유치원 차 기다리다
사고을 목격했어요
아직도 심장이 후들후들 ㅡ.ㅡ;;;
내가 한동안 증인이 될뜻...
모두들 좌.우로 잘살피고 다니세요
그리고 다들 행복한 하루되시고요
  • violeta 2003.02.21 20:44
    "누가 건들면 도망가라~"... -_-; 으음~ 자라가 확실한듯 싶네요.... 큭~
  • 인주라~™ 2003.02.22 09:48
    켁 -_-;; 니눔이 건들까 무서운거지...
  • violeta 2003.02.24 21:25
    집에서 키우던 거북이가 한마리... 죽었습니다. 애써 외면하려 주검을 3일동안 따로 방치해 두었답니다. 헤어지는것이 왜이렇게 힘든건지.... 헤어짐은 정말 싫은데...
  • 자라 2003.02.24 23:37
    다른 만남의 시작...
  • 봄비소리 2003.02.25 02:24
    상실... 가장 큰 슬픔이죠..그래서 가슴에 묻을수 밖에 없나 봅니다...
  • 인주라~™ 2003.02.25 11:16
    거북이가 죽었나요? 좀 서운하시겠다...쩝...그럼 아쉬운데로 자라 한마리 가져다 키우시던가여~
  • violeta 2003.02.26 14:02
    거북이와 자라의 차이가 뭐~~죠? -o-a??? ....들어두 맨날 까먹기만 하는 저는 스톤헤드... 헤헤헤~
  • 인주라~™ 2003.02.26 15:22
    거북이는요...바다 또는 강 등...물에 살구 자라는 김포에 산답니다. -_-;;;
  • 멋찐 지오 2003.02.26 15:34
    거북이는요... 등을 보믄.. " 거 북 이 " 라 되있꾸.. 자라는 -_-;; 거북이라 안써있음 자라. -_-a
  • violeta 2003.02.27 22:00
    음~ 그럼 다음에 자라 옷좀 벗겨가꼬~ 등 좀 구경해야겠따~ 자라~ 혹시 등에 "love" 이딴거 문신한건 아니제~ 히히~ 참!! 자라가 화나면 어케 변하는지 아는사람...색깔이 바뀌나?
  • 자라 2003.02.27 23:14
    화나면... 뒤집어 져서 안일어날지도 ^^*
  • violeta 2003.02.28 11:03
    헉~ 자라가 화나믄 큰일나겠구나~ 화난다구 자살을?? -o-'' 무.섭.다.~~~ 자라~
  • 자라 2003.02.28 12:22
    근데 금방 일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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