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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6.03.26 02:20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웹써핑 하다가 본 제임스 딘의 글귀인데...
열심히 살자는 뜻 같아서...
근데, 수정도 안했는데 홈페이지 주소로 떠버리네요. 대략 난감 ─_─;;

석이엄마 2006.03.23 20:42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20
일은 아직도 끝날 줄 모른다.
돈도 못만들면서 무슨 일거린 일케 많은건지
사람으로 살고싶어서 시작했던 일들인데 이젠 그거에 치여서
2006년 봄이 괴롭고 있다.
그래도 몇년전까진 이것보다 더 바쁘게 살았어도 심심했었던 듯 기억되는데
이것도 나이가 든 후유증일까?
3월 29일 통도사에서 전시가 있고
4월3일 신라대학교에서 도자전시가 있다.
오늘 액자집가서 이제사 주라결혼식선물 줄것도 맡겼다.
다음주 화욜까지  초벌도벽작품도 나올 것이고 그날 액자집 한번더 가면
두가지 일이 어느정도 마무리~
화욜까진 이곳을 방문하는 것조차  사치가 된다.
직장이 있는 사람들의 심정을 경험한다.
매일매일을 쫒겨다니는 저승사자같은 마감시간과...
어쩔수 없이 만나야하는 무뎌진 느낌의 사람들...
깔끔한 마무리를 기대하지만 잘 안되는 스스로에대한 자괴감

손은 노는데 맘은 급하고 여유없고
머리속의 그림은 엉클어져 있는 실타래같고
급할 수록 더더 매끄럽지 못하고
그러나
조금씩 상상되는 그날의 그림을 기대하면서 하루하루 피말리지만 지탱하고 있음이다.
아~
올해가 지나면 내년부턴 하나씩만 해야지...싶은데
왜 일케 봄되면 와르르 쏟아지는지들.....???
내가 어쩔 수 있는 날짜가 아니니 이후에도 계속 쫒겨다닐 수밖에.

그런데
돈좀 아껴보겠다고 액자 안하고
다른 방법으로 멋들어진 틀 만든다는 선배에게 빌붙어 보려다가
이크~
그분이 손가락 4개 절단되는 대형사고를 치셨다.
면목없어 위로금
갖다놓은 작품 도로 액자집행하고
날짜가 늦어져 액자집에서도 불나게 만들고
남편은 돈아낀다 잔머리굴리다 덤태기쓴 마누라 위로하긴커녕 고함만 버럭버럭~

위로 좀 받으려 늦게 들어와서도 방문하곤하는 자라방도 다들 아픈 소식만....

에그~~~~
그래도 굴러다니며 마무리될 다음주 수욜 전시오픈한뒤 액자집들렀다가 서울 갈란다.
아들보러~남편보러~재수있으면 자라방식구들도 보고~
청소도 해주고 반찬도 만들어두고 잠도 푹~자고
다녀와서 액자찾아서 나머지 전시 하나오픈하면 되니깐.

얼키고설켜도
가뭄에 콩나듯한 해결일지라도 기대하면서.........
다들 삽시다요~
  • violeta 2006.03.23 23:09
    왤케 반가운지.. 오랫만에 보는 장문의 글이라~ 다시 살아나신게요? ㅋㅋ
  • 석이엄마 2006.03.24 03:27
    쫒겨다니면 아주 간절해지는가 봐~다시 살아났다......계속 살고있었는디?ㅋ
  • 파랑 2006.03.24 09:54
    글게요 진짜로 반갑네... 몇가지 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선물 받는 주라님이 눈물을 흘리지 않을까.ㅋㅋ
  • 인주라™ 2006.03.24 11:17
    오예~ 주라선물이 눈에 딱 들어오네~ 오예~오예~
  • 파랑 2006.03.24 16:30
    저런 오도방정을...
  • violeta 2006.03.25 10:51
    나도 오도방정 떨고 싶다. 언니 나도 선물받으려면 시집한번 더 가야돼?
  • 석이엄마 2006.03.25 17:00
    아니~쫌만 더 기둘리면 돼~여.어깨가 더 굳어지기전에 하나씩 열심히 만들어주고자 노력중!!!!
  • 석이엄마 2006.03.25 17:00
    한번도 힘들어 죽갔구만 안즉도 힘이 펄펄? 열정이 쩔쩔???ㅋㅋ
  • violeta 2006.03.25 22:25
    아녀~ 두번 결혼해야 받을수 있는거라믄 포기할라구여~ ㅋㅋ
  • 석이엄마 2006.03.26 11:20
    세번해도 한번밖에 줄 힘없다는게 문제쥐~ㅋㅋ
  • violeta 2006.03.27 10:18
    가까이 살믄 살금살금 도둑괭이마냥 들고올터인데~ 멀리있는게 다행인줄 아슈~ ㅋㅋ
  • 석이엄마 2006.03.30 15:14
    그럴줄 알고 색칠안해두고있다....는
  • violeta 2006.04.01 08:49
    음... 결국은 언니를 통째로 보쌈해야겠다는 결론이~ 같이삽시다. ^^
  • 석이엄마 2006.04.01 10:10
    그나마 끈처럼 붙은 목심 흐흐흑 다준다! 살고잡다-_-;; 나는~
  • 파랑 2006.04.03 10:47
    보쌈 먹고잡다..-_-;
  • violeta 2006.04.03 13:23
    숯불갈비 먹고싶다. 션한 물냉면 먹고 싶다. ^^
  • 석이엄마 2006.04.03 22:36
    춘천 막국수로는 안되겠니~? 울딸 가졌을때 그거 엄청 먹어댔지!!! 그래서 까맣나~???
  • 파랑 2006.04.04 09:32
    몽땅언니도 설 가시는데 전부 드시러 가면 되겠다~~ 저는 뭐 사진이라도..-_-
  • 석이엄마 2006.04.05 12:03
    모도다 바쁘다고만...흑! 내려갈때 대구들르까?
  • 파랑 2006.04.06 09:27
    언제 내려오시는데요??

꽃님이 2006.03.23 08:44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26
지독하게 알아 누웠네요
동생이 날마다 전화 왔어 구박하고
아파서 서러운디....
이것이 날 계속 서글프게 하네요

미우나 고우나 그래도 형제라고
자기도 애비가 되어보니까
누나가 가여운지....
날마다 일 그만하라고
병원비가 더 나온다고
아니라 다를까 병원비 더 나오게 생겼네요
그래서 이달 말 까지만 하고 그만 두기로 했답니다

내가 약골이 아니었는데
나도 모르게 언제 이렇게 많이 약골이 되었는지...
아마 넘 독한 약으로 살아서 속이 텅 비워졌나봐요
덩치로 보면 울 동내 들고뛰어 다닐것이.....

울 동상 말이 등산이나 다니고 산에서
좋은 나물 캐고 버섯따고
그거 팔아서 생활 하는게 낳겠다고 ㅎㅎㅎㅎ
지 누나을 나물캐는 할매로 만들려고 이것이

등산 다니면서 몸이 넘 좋아졌는데
병원에서 놀랄 정도로 의사말로는 이변이 일어났다고 할 만큼
두달 일하면서 좋아졌던 몸이 다시 비실 비실
내가 미쳤지 돈도 못 벌고
이게 무슨 짓인지......

참고로 지가요 20년 넘게 비활동성 감염을 가지고 있거던요
그래서 피곤함과 스트레스을 받으면 바로
수치가 올라가서 병원 신세을......

건강해졌다고 까불면 나 처럼 되니까
계속 관리 잘해야되요 ㅡ.ㅡ;;;;;


  • 파랑 2006.03.23 09:30
    등산다니고 하셔서 건강하시리라 생각했는데..새벽일이 넘 무리였었나봐요... 건강하세요..^^
  • violeta 2006.03.23 14:23
    우리가 이팔청춘이유? 건강 좀 챙겨가며 삽시다~ ^^
  • 석이엄마 2006.03.23 20:14
    혹? 등산하면서 뺀 체중도 겉으론 건강해보이지만...김형곤씨와같은 저항력떨어뜨리는 계기가 되셨을수도~여자는 크게 몇번은 그렇다고들 합니다.더 건강한 10여년을 맞추기위한 것일지도....
  • 석이엄마 2006.03.23 20:18
    무리하지맙시다.저는 팔꿈치때문에 작업하는데 힘이듭니다. 많이 쓰면 그만큼 무리가 가는건가봐요~장담하지마시고 삽시다~
  • 석이엄마 2006.03.23 20:45
    자꾸 아프다보면 그나마 겨우 붙은 자신감 떨어집디다.그래서 늙어감을 절감하는 것같으니....마돈나처럼~샤론스톤처럼 폼나게 삽시다 아줌마덜덜덜....파랑이도...나리도....늘이도....또
  • 파랑 2006.03.24 09:58
    샤론스톤은 진짜 멋찐거 같어요.. 운동 무쟈게 열씨미 하나보던데... 아프지 말고 활기차게 오늘을 즐기면서....홧팅!!
  • 인주라™ 2006.03.24 11:22
    휘트니처럼은 살지마라 좋아했었는데 쩝...
  • 파랑 2006.03.24 16:31
    휘트니가 왜요?? 어케 됬는대요?? 브룩쉴즈가 보니 맘이 아프더만.. 여자 미모는 백일을 못간다 하더만...
  • 석이엄마 2006.03.24 22:13
    휘트니....내가 아는바로는 약물중독 다시 찌들려 완전 부랑자모습이 떴던데?? 한길 사람속중에서도 자기맘 하나 놓치면 그리 된다는...슬픈 야그~
  • 파랑 2006.03.25 09:06
    어 글쿠나... 자기의지가 약해서 인듯.... 아까운 가수하나 잃었네...-_-
  • 석이엄마 2006.03.25 21:10
    그사람 보면서 가질거 다 가진다해도 스스로 만드는 미진함이란게 사람 죽이는일될 수 있음을 또한번 느꼈죠.또 욕심버리는 연습 한번 더!!!
  • violeta 2006.03.28 17:38
    다 가졌다고 느낀건 타인들의 생각일뿐~ 많이 힘들고 외로웠던 모양이죠. 마음통하는 친구라도 있었으면 그렇게 변하진않았을텐데.. 우리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고... 사귑시다. ^^
  • 석이엄마 2006.03.28 23:59
    거거~붙어라!!!! 바요 엄지손가락위로....
  • 파랑 2006.03.29 09:18
    난 언니랑 사귀기 싫은데...-_-;;
  • violeta 2006.03.29 09:20
    우리는 벌써부터 사귀고 있었는데 새삼.. 빼기는~ ㅋㅋ
  • 파랑 2006.03.29 15:52
    헐 시나브로... 조선시대도 아니고 얼굴도 모리고 결혼할라..ㅋ
  • violeta 2006.03.29 16:56
    신방은 언제 차릴까~ ㅋ
  • 석이엄마 2006.03.29 22:01
    진행 잘~나간다. 씽씽-
  • violeta 2006.04.01 08:50
    애 날라~ ㅋㅋ
  • 파랑 2006.04.01 09:58
    언니 산달 아녔어요?? ㅋ
  • 석이엄마 2006.04.01 10:11
    뭐 낳았대유~????
  • 인주라™ 2006.04.03 10:15
    자라...
  • 파랑 2006.04.03 10:44
    컥...헐~~ -_-;;;
  • violeta 2006.04.03 14:34
    푸훕~ 말 되네~ ^^
  • 석이엄마 2006.04.03 22:37
    그래서 난 이곳을 사랑한다~
  • violeta 2006.04.04 10:50
    만나지도 않은채 신방차려 애 낳는 곳이라서여? ㅋㅋ

violeta 2006.03.22 15:57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12
왤케 조용합니까~ ^^;
  • 꽃님이 2006.03.23 08:46
    올만에 방에 들어왔는데 계속 조용했는것 같네요 다들 봄이라서 바쁜가 봅니다 언니
  • 파랑 2006.03.23 09:35
    헐..파리약이라... 이쯤에서 손등 함 비벼줘야 하나.-_-;
  • violeta 2006.03.23 14:24
    스스사삭~ ㅋㅋ
  • 인주라™ 2006.03.23 14:30
    ↑파리사마? ㅋㅋ
  • 파랑 2006.03.23 16:55
    바요언니가 파리약 뿌리는 바람에 조용한 울들은 졸지에 파리사마가 됬다는 슬픈 이야기....
  • violeta 2006.03.23 23:11
    파리의 연인들~ -_-;
  • 석이엄마 2006.03.24 03:26
    나 그드라마 좋던데.......그때 그사람들 잘~살고계실까??ㅋㅋ
  • 파랑 2006.03.24 10:08
    날 따뜻해지면 아마 활개를 치고 다닐듯....사람이? 파리가?
  • 인주라™ 2006.03.24 11:18
    모기는?
  • violeta 2006.03.24 15:38
    양재천에는 하루살이가 많던데... ㅋㅋ
  • 파랑 2006.03.24 16:32
    낼 죽을것처처럼 하루를 살아라...하루살이의 좌우명일듯...ㅋ
  • violeta 2006.03.25 10:52
    그럼 자라가 하루살이란 말이냐~? 대따 큰 하루살이네. ㅋㅋ

어느나라에서는 새해만큼이나 축하하는 날이라고도 하던데...
개인적인 행사를 하지는 못하더라도
좋은날이니 만큼 서로의 행복을 빌어줍시다.
올 한해 농사~ 잘 지으시기를.... ^^
  • violeta 2006.03.23 23:11
    네~ 고맙습니다. 리플이 항개두 없으니 서글퍼서 나라도... -_-
  • 파랑 2006.03.24 10:01
    춘분 일주일 전후가 젤로 좋은 봄날 이랍니다... 내생에 봄날....은 간다?? 헐 곤난한데..피곤한데~~
  • violeta 2006.03.24 15:39
    그게 바로 봄날인기라~ ^^
  • 파랑 2006.03.24 16:35
    봄은 넘 잔인해서 싫습니다... 봄을 기다리면서 또 봄이 올까봐 겁납니다...
  • violeta 2006.03.25 10:53
    나 역시..
  • 인주라™ 2006.03.28 19:39
    나 두...
  • violeta 2006.03.29 14:14
    음~ -_-

violeta 2006.03.19 14:28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17
힘 좀 내주었으면 좋으련만...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아자아자아자자!!!~
  • 석이엄마 2006.03.19 19:03
    오금저려 못보겠드만....그래서 공포영화도 잘안보는 편. 내가 안봐야 이기던데...보고야말았으니 나땜에 진 듯이~벌타로 저녁밥 굶어야쓰겄다
  • violeta 2006.03.19 20:34
    저두요. 제가보면 어떤 경기든 꼭 져버리니 이거야 원~ 안그래도 목간통 가려다가 큰아들 밥상차려주느라 안갔더만.. 기분 잡쳤습니다. -_-
  • 파랑 2006.03.20 10:02
    전 그래서 목간 갔다왔습니다.. 그래도 졌다만...-_-;;
  • 인주라™ 2006.03.23 14:31
    깨끗이 밀지 그랬어요... -_-;;
  • violeta 2006.03.23 16:46
    푸하하하하하핳~
  • 파랑 2006.03.23 16:57
    중이 제 머리를 못 밀다보니..-_-;;
  • violeta 2006.03.23 23:20
    서로 빡빡~ 밀어주자꾸나. 아우야~ ^-^
  • 파랑 2006.03.24 10:04
    내가 왠지 손핼꺼 같은데요 언니.. -_- @= 자진납세
  • 인주라™ 2006.03.24 11:19
    ↑LiveShow 캬캬
  • 파랑 2006.03.25 09:03
    누님의 쌩쇼를 보니 기분 좋습니까??
  • violeta 2006.03.26 08:20
    보고 즐거워 하는 관객이 있어야~ 쇼를 하는 사람도 흥이 난다네. ^^
  • 파랑 2006.03.28 10:39
    별로 흥 안나는데..-_-
  • violeta 2006.03.28 17:40
    자매중에 하나는 뚱~ 이고 하나는 푼수고~ 그림 좋쟎아~ ㅋㅋ
  • 석이엄마 2006.03.29 00:01
    그려~ 나 뜌ㅜㅇ이여 이제 알았쓰???몸안좋다고 생애 두번째 약좀 먹었드만 으악~3키로 불었다.누군 돈들여 정성들여 살뺀다 난린데 와 이카노 이넘의 몸뚱아리가 미쳤나봐?
  • violeta 2006.03.29 09:21
    이구~ 그 뚱이 아니구.. 못난이 삼형제에서 뚱~한 표정의 심술쟁이 말이여. ^^
  • 파랑 2006.03.29 16:19
    ㅋㅋ 나도 몽땅언니 처럼 들었어요.. 아 그뚱이구나..ㅋㅋ
  • 석이엄마 2006.03.29 22:02
    그뚱이나 저뚱이나 뭐 거거 차이네 그랴?

violeta 2006.03.18 08:51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20
합법적으로 아들의 꼬추를 만질수 있는 기간은?
아들의 몇살까지 만질수 있는걸까?

토요휴무일 모처럼 등교하는 아들을 배웅하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뒷모습이 너무 예뻐서
우리꼬추꼬추 하며 만지려 했더니
8살난 아들 격렬히 반항을 하기에..

왁자지껄한 10층 복도에서의 배웅
못미더워 학교까지 뒤따라가는 아이 아빠
돈만 좀 많으면 부러울게 없겠구마~

모두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기분좋은 휴일의 아침~
  • 파랑 2006.03.18 09:41
    행복 가득한 토욜오전인듯.. 풍경이 그려집니다..언니의 입가에 띄워져 있는 흐뭇한 미소... 비가오는 아침이라 더욱 포근한듯 느껴집니다..^^
  • violeta 2006.03.18 21:41
    여기는 오후늦게는 바람이 좀 불었지만 하늘 파랗게 기분좋은 봄날이었는데... ^^
  • 석이엄마 2006.03.18 22:56
    에구~두가지복은 안주시는걸로 믿읍시다~돈복받으시려우? 자식복 받으시겄수~? 당근 후자겄지라~????ㅋㅋ 그래서 견디고 살게 되는 것 아니겄쏘?
  • 재즈² 2006.03.19 06:12
    왜 만지나요? -_-;
  • violeta 2006.03.19 09:43
    내몸보다 더 소중하고 말 할 수 없이 예뻐서~ 서로의 볼 살을 부비부비하면서... 딸래미는 찌찌와 잠지를 동시에~ 말하고보니 정말 엽기네. ^^;
  • violeta 2006.03.19 09:46
    하지만 아들도 딸도 아직은 싫어하는건 아니구 간지러워서 그러는거구요. 좀더 학년이 높아지면 하고싶어도 못하는.. 아이들이 어린시절~ 엄마만이 누릴수 있는 사랑의 특권이지요~ ^^
  • 석이엄마 2006.03.19 14:12
    아들아이 4학년되니깐 샤워할때도 문닫고 합디다요~문열면 '변태'라고 소리지르곤 ㅋㅋ그후에 벌거벗곤 온집안을 돌아다닙디다.웃기지않수~?보려하니깐 안보여주면서 다보인다는건 모르다니....
  • 비애래 2006.03.20 10:20
    부모자식간에 합법이 웬말이겠습니까만은...다정한 스킨쉽은 너무나 많은 종류들이 있는데....오히려 멀리하게됩니다.경험상^^
  • violeta 2006.03.20 15:04
    너무 어려운 말씀이라 이해가~ ^^; 스킨쉽의 종류는 많으나 경험상 오히려 멀리하게 되더라? 왜요? 따님이 거부하나여? ㅋㅋ
  • 석이엄마 2006.03.20 22:08
    당근이쥐~ㅋㅋ
  • 인주라™ 2006.03.21 10:09
    왜 만지나요? -_-;;
  • violeta 2006.03.21 14:22
    주라는 왜 만져? ㅋㅋ
  • 비애래 2006.03.21 15:10
    음..아들이구요...만진적두 없구 저가 어렸을적 경험을 말한건데요^^ 그리고 4세이전은 중성이지만 이후는 성을 갖습니다~
  • violeta 2006.03.22 13:28
    4세 이후의 아들 몸을 만지지 못한다니.. 굉장히 슬픈이야기로군요~ ^^;; 저는 계속 변태애미로 남고 싶다는..
  • 인주라™ 2006.03.23 14:31
    그렇다면 아빠가 다 큰 딸을 만질 수 있는 딸의 나이는? -ㅁ-;
  • violeta 2006.03.23 16:47
    다~ 커서 시집을 가도 만질수 있죠. 다만, 어느 부위냐가 문제겠지만.. ㅋㅋ 왜만져? -o-a?
  • 파랑 2006.03.23 16:54
    딸애는 웬만하면 손 안대는게 어떨까요?? 아님 궁뎅이라도 토닥토닥..ㅋㅋ
  • violeta 2006.03.23 23:21
    포옹을 많이 해주면 좋은것 같아요. 저희 친정아버지는 지금도 볼때마다 저 안아주시는데 그때마다 마음이 뭉클하답니다. 엄마보다 아버지가 더 좋아~ ^-^
  • 석이엄마 2006.03.25 23:11
    안아주시는 분 계시니 부럽부럽~엄마는 기둥이시지만....안아드려야할 것같고 아버진 계시다면 아마 안아주실 것같으니....힘든 요즘이라면 그래주실분 생각이 간절~
  • violeta 2006.03.27 10:19
    부족하지만 마음만은 넉넉하다고 자부하는~ 제가 안아드릴께요.

violeta 2006.03.18 07:17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16
어제 전농동에서 일어난 사건
내가 아는 사람인듯...
정말 알수 없는게 사람의 일
이성을 잃지말자.
  • 파랑 2006.03.18 09:22
    헉..남편이 아내 살해한거요?? 진짜요?? 어쩌나 어쩌나.. 아마 술을 마셔서 더 이성이 마비된듯.. ㅜ.- 언니도 맘이 좀 거시기 하겠어요... 에효=3
  • violeta 2006.03.18 16:36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직원입니다~ 두사람 다 아는사람이기에 충격이 좀 크네요. -_-; 도저히 믿어지지 않습니다.
  • 석이엄마 2006.03.18 22:57
    불륜때문이라 하네? 불륜 남녀들 간담 좀 서늘~해졌음 좋겠구만???ㅋㅋㅋ
  • violeta 2006.03.19 09:48
    좀 더 다른 이유가 있는듯 싶습니다만, 자세한 내막은 출근후에나 알수 있을듯 싶네요.
  • 파랑 2006.03.20 10:05
    자세한 내막이 뭐래요 언니?? 아직 접수 전인가?? 애들은 어떡하구 에휴....
  • 인주라™ 2006.03.23 09:41
    바람피고 아내살해하고 -_-;
  • violeta 2006.03.23 14:27
    같은소속의 7급 여직원이었다는군요. 사건 다음날 퇴직서 제출했다는데~ 어쨓든 좀 쉬쉬하는 분위기랍니다. -_-
  • 인주라™ 2006.03.23 14:32
    직장내 불륜이라...누구나 꿈꾸고 누구나 망하는...안좋아
  • violeta 2006.03.23 16:48
    왜 하필 직장내 불륜이냐.... 안그래도 일 때문에 왠수들 같은데~ 정 드는걸 보면 참 희안해여. -_-;
  • 파랑 2006.03.23 16:59
    치고박고 하면서도 미운정 그런거 드나부죠... 죄책감 많이 들텐데..에휴~~
  • 석이엄마 2006.03.23 20:20
    원래 그런팔자들이었으니 그런일 터진거라 생각하는게 나을 듯~불륜이라서...다 그렇게 되는거라면 아무도 안그러겠지 아마?불쌍한 사람들이네요.
  • violeta 2006.03.23 23:15
    불륜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왜 죽이냐고요오~ 싫으면 헤어지면 고만이지. 그여자가 와이프보다 더 좋으면 이혼하고 새삶을 찾으면 고만이지.. 왜 죽이냐고요오~ 정말 못난인간..
  • 파랑 2006.03.24 10:07
    어디 죽일라고 못된 맘을 먹었을까요..한순간 욱하는 맘을 못참아서 글켔죠.. 한순간의 실수..따지고보면 그사람도 불쌍한듯..
  • 인주라™ 2006.03.24 11:21
    고래심줄보다 질긴게 목숨이지만 파리목숨보다 허망하게 갈수도 있는 인생...아...좋지않아~
  • violeta 2006.03.24 15:44
    한순간 욱하는 마음때문에~ 내 목숨이 누군가에게 그렇게 허망하게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끔찍하다. 얼마나 기막힐까~ -_-
  • 석이엄마 2006.03.25 23:13
    그런 상황도 차사고처럼 예상할수 없는 찰나적 사고~다만 그런 시험에 들지않고 살아나갈 수 있기를 바랄뿐!! 한쪽만의 불행이 아닌 모든 관계된 사람들의 불행이 되니깐...조심합시다.

violeta 2006.03.16 21:57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10
자라는 아무리 연애하느라 바쁘다지만...
어째 소식 한 줄 제대로 없는건지~ 근황이 궁금하다.
그 남자의 소식을 아시는 분!!~ 없는겨? ㅋㅋ
  • 파랑 2006.03.17 09:30
    글게요 사진 한번씩 올릴때마다 소식이라도 간단하게 한줄 쩜 남기는 센스를 발휘하시지..-_-
  • violeta 2006.03.17 10:05
    내 말이... ^^
  • violeta 2006.03.17 15:25
    공무 이야기 말구~ 연애사업이 어케되가고 있냐니께~ ^^
  • 파랑 2006.03.17 17:22
    뭐 저래.. 근무 잘하고 있는거야 사진 올리는것만 봐도 알것네.. 사업진행상화을 알려달라! 알려달라!
  • 자라 2006.03.17 22:45
    사업이 날로 번창하고 있으니 곧 상장 될 듯...
  • violeta 2006.03.18 07:10
    봄에 국수먹는겨? 엄마아버지가 젤루 좋아하시겠네~ 부디 좋은 내조자 며느리 엄마가 되기를... ^^
  • 파랑 2006.03.18 09:39
    곧 좋은소식 들리길 기대만빵 하고 있을께요.. 서로 아끼면서 사랑해주는 그런 두분이 되시길.....
  • violeta 2006.03.18 21:43
    그래도 가끔은 소식좀 전해주라~ 연인도 물론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맺어진 이곳의 일촌 식구들도 소중히 생각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
  • 파랑 2006.03.20 10:06
    남자들은 원래 한번에 두가지일 못하잖아요.. 좀 진정이 되면 괜찮아지겠죠뭐.. 우리가 기달려주자구요....ㅋ
  • violeta 2006.03.20 15:07
    그럽시다~ ^^

자라 2006.03.17 10:24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_- 성실! 오늘도 열심히 공무수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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