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4.12.16 14:50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해가 가도 똑같은 홈인데...
그러고 보니 주라가 그려준 타이틀그림을 1년간 울궈먹었네요.
봄오면 잔듸로 바꿀라고 했었는데, 여름오면 빗방울, 가을오면 낙엽, 내년엔...-_-?
근데 빨간 배경은 옆사람들이 잘못보면 어른사이트인줄 착각할수있다는... 조심하세여~

violeta 2004.12.16 13:27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16
클수마수 분위기 나는 멋진 화면~
해가 갈수록 멋지네~ 수고!!~
  • 울고양이 2004.12.16 14:23
    맞아요. 배경바꾸니깐 크리스마스 분위기 난다. violeta님은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시나? 궁금해서리~~
  • violeta 2004.12.16 15:49
    여동생 결혼식이여~ 남들은 한번도 어렵다는 시집을 두번씩이나.. 시댁과 남편이 고운시선으로 보지않아 주눅들어있는 요즘입니다~ 가족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힘든 나날이네요~(´ `)흑
  • 파랑 2004.12.16 16:43
    진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난다..홈이 바뀌다니 .ㅎㅎ..울고양이 아콘 넘 이프다..뭐라고 쫑알쫑알.... 26일에 사촌여동생도 결혼한다는 언니 동생처럼 두번째로.부케를 나보고 받으라는.
  • violeta 2004.12.16 17:04
    -_-;; 설마 동생 부케 나보고 받으란 소리는 안하겠지~ 으음... 받을까말까받을까말까...
  • 파랑 2004.12.16 17:57
    언닌 진짜로 김칫국으로 연명하는거 맞는거 같오... 부케를 유부녀가 받아도 되나??-ㅁ-a
  • 꽃님이 2004.12.16 22:07
    빨간색보니까 작년 연말 생각 나네요^^ 모두들 잘~~계시는지요?
  • 늘네곁에 2004.12.16 23:37
    작년꺼 보담은 안이뿌당..그래두 크리스마스분위기 져아염~ ^^
  • 인주라™ 2004.12.17 10:18
    순간 벌게져서 쫄았다 -ㅁ-;; 술이 덜깼나 했음 ㅋㅋ
  • violeta 2004.12.17 10:19
    꽃님~ 요즘 너무 뜸한것같아요. 자주 소식 주셔요~ 소식 뜸하다고 마음까지 멀어진건 아니겠쪄~? 보고싶네요~ ^^
  • 꽃님이 2004.12.20 20:03
    언니 매일 들어 오는데요 요 몇일 컴에 못 들어 왔네요ㅡ.ㅡ;;; 맨날 와서 글만 보고 갑니다요 나도 보고 잡네요 보고싶다는 말은 많이 한것 같은데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 ^^
  • violeta 2004.12.21 09:43
    보게 될 그 날을 그리면서... ^^
  • 인주라™ 2004.12.21 11:17
    자라넘 울집에서 자기홈 열더니 흠칫놀라면서...성인사이튼줄알았다 -0-;;; 는 실화 ㅋㅋ
  • violeta 2004.12.21 13:42
    우리가 아무리 정신적인 연령이 낮고, 글 쓰는 수준이 유아틱하다 할지라도~ 민증있고 분명 대다수의 회원님들 거시기에 거무티티 수염난 어른들인데... 여기 성인사이트 맞다!~ 흠흠!!!~
  • 파랑 2004.12.21 17:50
    바요언니 옳소....ioi
  • violeta 2004.12.21 18:05
    히히~
  • 파랑 2004.12.22 09:59
    헤헤~~

자라 2004.12.20 05:40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공사가 다~ 망해서 -.ㅜ

캐롤송 좀 부탁드립니다. 요즘 캐롤 말구....
아주 오래된 옛날 캐롤 듣고 싶은데~
빽 좀 씁시다. ^^
  • violeta 2004.12.18 21:35
    이구~ 하튼 주말에는 얼굴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네... 심심하여 혼자 이것저것 들여다보다 나간다~ 나빼구 다들 너무 재미있게 보내고 있음 어쩐지 좀 배아플것 같은 주말이다~ -_-
  • 울고양이 2004.12.19 04:32
    배아프면 약을....... 음~~~~ 죄송합니다. ^^
  • 인주라™ 2004.12.20 09:24
    캐럴~ 예전의 심형래캐럴이 대박이였는데...아직도 가끔 달릴까 말까 한다는...ㅋㅋ
  • 파랑 2004.12.20 13:02
    캐롤이 들려도 어쩐지 넘에 일 같은...아직 실감이 안나서 그런가 아님 별 의미를 두지 않아서 그런가..암튼 그냥 추운 겨울일뿐..
  • 인주라™ 2004.12.21 11:16
    따스한 그의 품으로...
  • violeta 2004.12.21 13:28
    자라야~ ( ̄∇ ̄)づ
  • 인주라™ 2004.12.21 15:01
    엥 누님이 왜 자라를 찾고 그러셈? -ㅁ-;;
  • 파랑 2004.12.21 17:44
    자라=그...이런거지..주라님 바부....팅...
  • 인주라™ 2004.12.22 09:19
    내 말이~ 자라=그...이거를 의미하고 쓴건데 쌩뚱맞게 바요님이 뛰어드니 그렇죠~ 파랑님 더바붕탱구리
  • 파랑 2004.12.22 09:57
    음..그럼 내가 뛰어들래... 근데 자라님 품이 따뜻할라나..아는사람.io.....
  • violeta 2004.12.22 10:56
    자라찾는데 대답없으니께... 또 부른거지~ 뭐가 쌩뚱~? 조각보도 아니고 누부야갖다붙이지좀마러어~
  • violeta 2004.12.22 10:58
    자라품~? -o-a? 술 취해서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한번 ok? 예전에 여럿이 나이트가서 부르스 췄던 기억이... 아이조아아이조아~ ㅋㅋㅋ
  • 파랑 2004.12.22 11:29
    그니까 생뚱... 이런이런..아찌한테 일러줘야 되는거야 뭐야...
  • 인주라™ 2004.12.22 13:55
    그때 찍은 사진 있음돠 -_-+ 싸게 드릴께요~
  • violeta 2004.12.22 14:34
    살 사람이 있으려나~? -o-a?
  • 인주라™ 2004.12.23 10:05
    부르는게 값!?
  • 파랑 2004.12.23 12:31
    돈주고 안사고 싶음..그냥 주면 몰라도.......^^

자라 2004.12.20 05:38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새벽5시35분 ^-^
3시부터 소내근무중...
난 잠깰라고 커피마시면 잠 더잘 오던데...
카페인 과다복용인가?
어디로 이사가냐? 글고 일산살았던게냐?
집에서 다리하나 건너면 일산인데...
추워진다더니 진짜 추워지고 있다.
새벽 바람이 차갑다.
예슬이 감기조심 시키고, 따뜻한 한주 시작해라!

울고양이 2004.12.19 04:31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6
잠자고 싶은데.... ㅜ.ㅜ
잠을 잘수가 없다. 따뜻한 우유도 마셔보고, tv도 보고, 그래서 배가 부르면 잠잘수 있을것 같아 라면도 먹어봤는데 소용이 없네..
이런~~~ 된``장 (^^)
그놈의 커피땜시 잠을 못자다니...
일산에 있을 마지막 밤으로.. (음 이사간다. *.*) 일산파 사람들과 술/밥/커피 다 마시고 좋았는데말야. 신랑은 술에 취해 벌써 꿈나라 간지 오래네..
다들 술마셔서 운전하느라 으~~잇 죽을맛이었는데...
아기보는것도 모자라 운전까지.. 이거 넘 한것 아닌가?
간만에 마신 커피가 원인인가보다.
그래서 인터넷 순애하고 있당.
니들 다 자고 있겠네...
우~~~~이 내일이 걱정이다. (ㅜ.ㅜ) 울고싶군.:|
  • violeta 2004.12.19 10:15
    잠이 안올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거나 따뜻한 샤워가 제일 좋답니다.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시겠네요. 이사가신곳에서 좋은일만 많으시길 바랄께요~ ^^
  • 인주라™ 2004.12.20 09:23
    이사 잘했냐? ㅎㅎ 가서 도와줘야하는 데~ 잠 안올때는...아소토유니온의 Think About chu를...^^;
  • 파랑 2004.12.20 12:58
    추운데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겠다.. 포장이사가 생겨 마니 편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서글픈건 같던데.. 전 별로 예민하질 못해서 커피마셔도 잠 안와본적이 없다는.잠이 넘 와서 탈인데.ㅜ.ㅡ
  • 자라 2004.12.24 10:51
    이사는 내 전문인데...
  • violeta 2004.12.30 09:56
    그 전문~ 이제 다른걸로 좀 바꿔야하지 않을까? ^^
  • ★★기모이중 2008.03.16 19:45
    xxxxxxxxxxxxxxxxxxxxxxxxxxxx

자라 2004.12.26 04:24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하는거 없이 바쁜지라...
클쓰마스 분위기 급조했습니다.
날씨가 제법 추워졌네요. 연말연시 각종모임들 술조심하시구요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푸른비 2004.12.20 08:53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19
이제 2004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2004년을 반성하며, 2005년에 해야할 계획들을 세워야겠어요.
아침에 비가 내린뒤로 조금은 쌀쌀해진 느낌....
그래서 너무 추워요.
어제 울 오빠 친구 결혼식 갔었는데.. 부럽더라구요. ㅠ
그나저나 찬바람을 많이 맞아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네요.
아마도 감기의 초기증상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 병원가서 주사한대 맞고 올라구요.

이제 이 홈피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자라님께서 신경을 좀 쓰신듯... ㅎㅎ
행복한 일주일 보내시구요.
이번주엔 크리스마스가 있네요... ㅋㅋ 좋구로~~
즐거운 월요일 시작합시다~ 아자아자!!
  • violeta 2004.12.20 11:57
    이번주는 실속없이 뮤쟈게 바쁜 한주가 될것 같네요. 미뤄두었던 일들, 꼭 참석해야할 자리들,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푸른비님도 행복한 시간보내시길...^^
  • 파랑 2004.12.20 12:55
    바요언니 어째 분위기가 조신하다..(-ㅁ-)a..왜 그럴까? 연말분위기 타나? 아님???모다 주말 잘들보내셨죠? 바람이 넘 차워요..진짜로 겨울답긴 하지만..모다 건강조심하세요..
  • violeta 2004.12.20 15:24
    체내에 알콜기가 떨어져서... -_-;;
  • 파랑 2004.12.20 17:34
    아무래도 언니 술병 난거같어.. 당분간 술을 못먹는다는 슬픈 진단을 받은듯..그래서 힘이 없는겨....워메 어쪄냐..불쌍해서리..ㅜ.ㅠ
  • 꽃님이 2004.12.20 20:04
    오늘 갑자기 많이 춥네요 ..... 감기 조심하세요~~~
  • violeta 2004.12.21 09:40
    더 춥다고 해서 겁먹구 출근했두만~ 생각보담 쪼매 덜 춥네. 오늘도 건강하게 활기찬 하루 보내셔~들~
  • 파랑 2004.12.21 10:57
    넵....긴긴밤을 벽 긁지말고 팔죽들 드세요....호호호..
  • violeta 2004.12.21 13:27
    애동지엔 팥죽먹는거 아니라던데~ 팥죽소리들으니 단팥죽이 먹구싶다. 애 서나~? -o-a?
  • 푸른비 2004.12.21 20:13
    전 같은삼실에 근무하는 친구가 편의점서 파는 팥죽 사왔드라구요. 덕분에 팥죽먹었어용~ ㅎㅎ
  • violeta 2004.12.22 11:09
    나두 먹구싶다!~ 택배로 빨리 보내주라~
  • 파랑 2004.12.22 11:25
    동지 다 지나고 뭘 먹는대요.. 팥죽 안먹으면 한살 더 안먹는다니까 그냥 참어요 언니..
  • 자라 2004.12.22 14:10
    동지가 머에요 -.ㅜ
  • violeta 2004.12.22 14:58
    허허허허헣~ 우린 술동지라는게지~ 파랑이랑은 팥동지~ 주라랑은 개동지~ ㅋㅋㅋ
  • 인주라™ 2004.12.22 15:31
    개동지는 머요? -ㅁ- 별로 뉘앙스는 안좋네
  • violeta 2004.12.22 16:58
    보신탕 먹는 동지~ 주라님 보신탕 드신다며... 아녀~? ㅋㅋㅋ
  • 인주라™ 2004.12.23 10:04
    죄송 ^^; 저희집은 불교신자라 안먹어요 -ㅁ-;;
  • violeta 2004.12.24 19:26
    나두 불교신자거늘~ 몸이 허할땐 약이라 생각하고 드셔도 좋을듯... 관셈보샬~A(_- )+
  • 인주라™ 2004.12.29 13:08
    보에보로미 -ㅁ-;
  • violeta 2004.12.29 14:00
    -o-a?

나만 그런건지... 올해는 크리스마스 기분도 안나네요.
클쓰마스 이브를... 첨으로 가족과 함께 보냈다는 ㅜ.ㅜ
머 좋은일일수도 있지만... 특별경계근무 끝나고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과 가볍게 맥주한잔하고 계속 잠만 잤네요.
으~ 담날 출근이라 외출하기도 쫌 그렇고,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이렇게 서른의 크리스마스 이브가 지나갔네요.

하루이틀만이라도 크리스마스 노래 좀 들려주지~

요즘엔 길거리 돌아다니지도 않고 퇴근하다보니
올해는 캐롤 한번 제대로 못들어봤다.

광화문 지하도에는 땡그랑땡그랑 구세군 냄비만 썰렁하고
마음은 춥고, 캐롤도 없고, 크리스마스 트리도 썰렁한,
게다가 크리스마스 선물도 없는...
가난하고 쓸쓸하고 허전하고 외로운 사람들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 인주라™ 2004.12.21 16:07
  • 파랑 2004.12.21 17:42
    가난하고 쓸쓸하고 허전하고 외로운 사람들..끼리 모여 있어서 따뜻한 자라방...언니 옷 사지말고 술 사먹어요....ioi
  • violeta 2004.12.21 18:04
    옷 안사입은지 수억년은 지난듯... 살찌고 나니 옷사는데 취미를 잃어버렸다는~ ^^;;
  • 푸른비 2004.12.21 20:14
    정말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죠? 서글포용. ㅠㅠ 어제저녁부터 넘 춥네요. 어제 퇴근하다가 귀얼어서 해동시킨다고 죽는줄 알았음.. 전기 찌릿찌릿.. ㅠㅠ 감기조심하세용. 감기와 전쟁중!!
  • 파랑 2004.12.22 09:55
    슬슬 연말 분위기 느껴지면서 왠지 서글퍼지고 있다는..ㅡ.ㅜ 그치만 뭣때문인지 그냥 분위기때문인지 알수가 없다..하지만 싱숭생숭하고 허전하다..가슴이 저 밑바닥에 내려앉아 있는거같다..
  • violeta 2004.12.22 11:05
    "12월31일 이나 1월1일이나..어제와 오늘일뿐 별반 차이가 없다는.. 이젠 어느정도 숫자에 초연해진듯..." 하다며~ ㅋㅋㅋ
  • violeta 2004.12.22 11:08
    왜에~ 어깨결리구 옆구리시려서 그랴~? 일루와봐바아~ 언니가 뽑뽀해주께!~ 낼름낼름츠르흡쮸욱쮹~~~(づ ̄ ³ ̄)づ 흐응~
  • 파랑 2004.12.22 11:22
    허그ㅡ_ㅡ;;.. 언니 축축해지긴 더 싫어욧!! 숫자에 민감한게 아니라 분위기에 민감하다니깐......
  • 인주라™ 2004.12.22 13:54
    예전에는 쪼옥만 하더니 이젠 낼름추룹쭈욱 -ㅁ-;;; 일취월장~
  • violeta 2004.12.22 14:59
    왜~ 부럽부럽? 주라님두 ok?
  • 파랑 2004.12.24 09:59
    역쉬 대답없는 주라님...ㅋㅋㅋ
  • violeta 2004.12.28 14:24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노래 덕분에 잘 들었어여~ ^^
  • 인주라™ 2004.12.29 13:08
    -//ㅅ//- ;;)v
  • violeta 2004.12.29 17:14
    얼굴이 왜 글케 됐어~? -o-a? 무쟈게 망가졌구마이~
  • 인주라™ 2004.12.30 21:20
    부끄표정인데 -ㅁ-;;

Board Pagination Prev 1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