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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0.11 22:53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자동차 관련학과를 졸업하면서 운전면허 없이 졸업했죠.
기름 한방울 나지않는 나라에서 무슨 자가용이냐면서 버스와 지하철만 탔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기사 고용할꺼다! 큰소리쳤죠.

그러던 제가 대형면허까지 따게 될줄이야...
"초보운전" 붙이고 운전하며 다닌지 6개월째네요.
지금도 모르는 길을 갈때나 경가사 심한 언덕을 만나면 항상 긴장하지요 -_-;;;

침착하게 연습 많이 하셔서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시길~

미소 2004.10.07 17:23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33
누구나 다 있다는 운전면허...
저는 절대로 필요없다고 생각한 사람중에
한사람...

왜??
택시가 더 편하구
어디가면 남편이랑 항상 같이 다녀서
굳이 면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런데...
요새 구박 ...협박..
그래서 학원에 등록
오늘로서 삼일째..

때늦어서 배우려니..
이 나이에 몸따로..
생각따로...
말따로...

그래도 삼일째지만
잘하다는 강사님 ( 엄청 아부성 발언인거 알고 있음)
말씀에 어깨가 으쓱하여서
열심이 배우고 있음
아직 면허 없으니 주님 영접은 괜찮을듯..
  • violeta 2004.10.07 17:35
    그놈의 술 때문에 운전대 잡은기억이 가물가물~ 오랫만에 하니까 남편이 차에서 내리라카던데... -_-
  • 파랑 2004.10.07 17:38
    운전도 감각인지라 손놓으면 다시 하기 좀 힘들죠...그치만 하던 가라꾸(?)가 있어서 금방 익숙해져요..꿋꿋하시길..
  • violeta 2004.10.07 21:45
    눈이 가물가물해졌어요. 시력이 많이 나빠진것 같아요. 알라 둘빼고 나니~ 머리도 좀 아둔해진것같고... -_ㅜ
  • 석이엄마 2004.10.08 07:40
    시력이 좋았던 사람일수록 더 빨리 가물가물....시력저하가 난시로부터...랍니다용.저도 비오는 밤운전이 쥐약된지 꽤 오래...큭! 이런거 안느끼고 죽을순 없을까?
  • 인주라™ 2004.10.08 09:46
    위의 글들보니...중년부인모임사이트에온거같음이오~ 우하하하
  • 파랑 2004.10.08 09:49
    주라님 저빼고 얘기하신거 맞죠...어째 억울하다..
  • violeta 2004.10.08 17:35
    중년부인모임사이트에 절대빠질수없는 주부 인주라님~
  • 나리 2004.10.08 19:18
    헐~~ 나두 이적 면허없는뎅..벌써 몇년전부터 딴다고 했는데 하지만 기계치에 또 안어불리게 차가 무섭다는..ㅠㅠ
  • 나리 2004.10.08 19:20
    예전에 대학다닐때 운전학원갔다가 강사가 며칠갈켜보더니만, 수강료 내주믄서 "담에 하세요"웃으믄서 말했지만,난 절망이었다는..미소님 따믄 나두 용기내서리.. 꼭 따세요!!!
  • 석이엄마 2004.10.09 07:34
    첨 배울땐 모도다 *치에 가깝져.경력 13년째이지만 연수 다 끝내고도 교차로에서 시동 스물몇번을 꺼트려 상의가 홀딱 젖어버렸던 기억도 있었음..힘내라 아자!!!우린 할 수 있다~~
  • 인주라™ 2004.10.09 09:12
    나리넘 미소님은 나이가 있으니까 그렇다치구 넌 젊디젊은늠이 힘내서 하믄 다 된다 힘내쇼!
  • 파랑 2004.10.09 09:23
    남들 다 쉬는 비오는 일욜에 강사님 꼬셔서 쏟아지는 비 얼굴로 다 맞으며 열씨미 연습했던때가 생각나네..짐은그만한 열정을 못낼듯....
  • 석이엄마 2004.10.09 16:23
    아줌마들은 그런 열정 발휘했다간 거~의 죽음이쥐~~~~외간남자 꼬셔서 일욜 바람이나 쐬러 다닌다꼬....동네 소문난대요. 흑!
  • 자라 2004.10.11 23:03
    뒤따라오는 차가 빵빵거려도 절대 의식하지 마세요. 그거 신경쓰다가 운전시작 5분만에 다리 난간에 들이받았다는 -.ㅜ 안전이 제일! 쩝~ 지들은 머 태어날때부터 잘했나?
  • 파랑 2004.10.12 09:23
    ㅍㅎㅎ..진짜로 5분만에 난간에??흠흠.죄송..요즘은 3m씩 밀리진 않죠? 그래도 6개월이면 많이 느셨겠네..조심운전하세요..
  • 인주라™ 2004.10.12 09:34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다고 하믄 삐질려나 ㅎㅎ
  • 파랑 2004.10.12 10:10
    설마?? 남자들은 운동신경이 있어서 6개월이면 초보딱지 떼도 될텐데..주라님 넘 미오하시는거 아녀요?? 그래도 대형면허까지 있는몸이신데..
  • 자라 2004.10.12 12:40
    역시 파랑님 밖에 없으셔 ^-^;; 초보딱지는 계속 붙이고 다닐 예정입니다. 뒤따라오는 차도 없고 아주 편해요 ^-^)=b
  • violeta 2004.10.12 14:08
    누부야 한번 태워조봐바바바아~
  • 석이엄마 2004.10.12 14:18
    그럼 난 뒤따라 가면서 이~랴!!!이랴~~~채찍 휘둘러 드릴까나?
  • 파랑 2004.10.12 14:35
    몽땅언니..뒤에서 빵빵(?) 하면 안되요..또 난간에 박아요..ㅋㅋ
  • 늘네곁에 2004.10.12 16:08
    자라오빠 운전 잘해여..ㅋ 요즘은 과속도 한다는..옆에 손잡이 붙들고 있던 늘이..^^=]
  • violeta 2004.10.13 09:29
    채찍~~!!! ~♡ ε♡ 우후~
  • 인주라™ 2004.10.13 09:30
    자라넘 운동신경 바닥!!
  • 파랑 2004.10.13 09:59
    바이오언니는 채찍에서 이상한 상상을 하는듯한 냄새가......구리다..ㅋㅋ
  • violeta 2004.10.13 12:22
    오!~호!~(≥▽≤) 오예~(≥ω≤) .............. -_-)=b 최고
  • 인주라™ 2004.10.13 17:57
    -_-)=p 최하
  • 파랑 2004.10.14 09:21
    바부가 더 낫다....
  • 인주라™ 2004.10.15 09:48
    크헉! 파랑님 실시간으로 계시나요? 음...대단해요~ -0-;)=b
  • violeta 2004.10.15 10:46
    왔다갔다지웠다올렸다 하면서 혼자노는것 나도 잘봤다~ ( _ _)\(^_^;)z
  • 석이엄마 2004.10.15 11:08
    난 그게 뭔지를 몰랐따~ ( _ _)\(^_^;)z!!!!!!!!!!!!!!
  • 늘네곁에 2004.10.15 11:42
    나날이 석이엄니 아이콘이 발전해염~ 최고~ ^o^)=b
  • 석이엄마 2004.10.16 09:20
    감솨!!! 하고싶지만 그건 순전히 복사의 힘이란 걸....말해야 하는겨??? 슬프당.....

자라 2004.10.11 22:39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팔은 다 나은게냐? 당분간 오른팔 조심해라.
그렇게 연속으로 다치다니... 수상(?)한 환자를 대할땐 항상 조심!
혼수상태라뉘 >.<
사람들이 나 맨날 (b) 만나는줄 알겠다.
이젠 마셔도 예전처럼 안마신다. 아니 못마신다 ㅜ.ㅜ
어제도 간만에 주라랑 지오랑 만나서 한잔 했는데
소주 한병, 캔맥주 하나 마시고 잠들었다는...
암튼 팔조심하고, 단풍구경 잘 다녀오도록~

나리 2004.10.08 19:32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15
뭐 이래저래 기나긴 휴가(?)를 끝내고 며칠전부터 다시 출근했다.
진짜루 팔자좋은 백수였는데.. 쩝~~
올만에 갔더니만 여러가지로 많이 바뀌어서 적응하기 쪼매 힘들공,
이젠 나이를 속일수 없는지 일하고 돌아오믄 거의 시체가 되더라.
그래두 이뿐후배들을 만나는건 즐거웠다^^
날잡아서 후배들이랑 거하게 한잔도 해야하고. 단풍놀이도 가야하는데,
아직 몸이 안따라줘서리 미루고있다네~~

다들 명절을 시끌벅적하게 잘들 보내신듯하네요.
가족을 만난것 까지만 좋았어요.그리고 이어지는 압박감!!!
구래도 엄마랑 오래동안 쎄쎄쎄할수 있어서 대따 좋았음^^
감기걸리신 분들도 보이는듯하고(언능 나으셈~~)
쥔장은 거의 혼수상태로 사시고...
이젠 가을냄새도 짙어지고, 다들 몸단속 맘단속 잘하세요!!!

  • violeta 2004.10.08 21:54
    히히~ 땡큐여~ 근데 기나긴 휴가라니... 내가 모르는일 혹은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 있었... 먄먄쏘리~
  • 석이엄마 2004.10.09 02:37
    팔 깁스했드만 ...다친데 또 다치고. 기나긴 휴가....이제 다친사람덜 돌보러 나가는 아이러니...? 잘 쉬셨소! 나도 거의 회복중...덕분이여~~~
  • 파랑 2004.10.09 09:21
    출근시작했구나...원없이 놀아봤겠네.좋겠다...나도 일주일만 놀아봤으면...-.-;; 나리님을 언제 볼수있을려나? 이번에??
  • 늘네곁에 2004.10.09 10:56
    나리언니 출근했네~ ㅎㅎ 팔 다 나은거구나~ 그래둥~ 무리하지마셩~ 대구 우방랜드 가고싶다~ 단풍 물들때 다되었는데~ ㅇ ㅏ~~~~ ^o^~
  • 푸른비 2004.10.11 12:37
    저두 출근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근데.. 피곤에 찌들어서 입술옆엔 피곤함의 상처가 생기고..... 요즘 전 그렇게 지냅니다~~ 나두 놀고 싶어요!!
  • 자라 2004.10.11 22:42
    나두 일하고 싶어요! 보단 듣기 좋네요. 건강 잘 챙기면서 파이팅 하세요 ioi
  • 석이엄마 2004.10.12 14:17
    나두 일땜에 피곤함이 잔뜩 묻어난 입술 가지고잡당~~큭 실업자 기분 넘 잘 알고 있는 자라!!!
  • 푸른비 2004.10.14 12:53
    ㅎㅎ 저두 한 때는 실업자였져... 그 기분.. 저두 잘 알아요.. 근데, 6년넘게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일하다보니 노는게 그리워지네요.. 놀고파!!
  • 인주라™ 2004.10.15 09:47
    ⓖ(ご o ご)⑦ 불끈 불끈 힘내라!!!! 힘내~~
  • violeta 2004.10.15 18:37
    마님이 부른다~
  • 자라 2004.10.15 21:28
    두리번 (─_-) 두리번(-_─) 어디지?
  • violeta 2004.10.18 11:00
    ^^ 광화문~
  • 인주라™ 2004.10.18 13:47
    또 거기여? 에잉~ 딴데좀 갑시당 -_ㅜ
  • violeta 2004.10.19 10:11
    안그래도 바꿀까 싶다. 파이넨스 빌딩지하에서 맥주 밤6시부터 8시까지 꽁짜라더라~ 거기서 함 만나자~
  • 인주라™ 2004.10.20 09:47
    호오~ 스고이~ 좋아좋아좋아부러~ 함 연락주소~

자라 2004.10.11 22:20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0
그동안 하루 이틀 미뤄오던 운동 이제 시작할때가 되었는데...
나를 위해서, 동료들을 위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체력이 제일 중요한걸 알면서도 자꾸만 미뤄지고 있네요.
소방에 들어와서 처음 맞이하게 될 겨울!
민폐안끼칠라믄 지금부터 당장 기초체력 강화운동 시작해야겠어요. 파이팅~

석이엄마 2004.10.09 07:29
조회 수 102 추천 수 0 댓글 30
봄이 되면
꽃들이나 나무들이 잎눈을 피운다.
잎보다 꽃이 더 먼저 피우는 것들도 있긴 하지만.....

그러나 그 잎눈이 잉태되는건
봄이 아니라 겨울...가을부터이다.
그렇게 웅크린 채로 추위를 견뎌 내야만 따뜻한 시간에 모든 것을 풀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
엄마의 뱃속에서 웅크린 채로...
그를 품은 채로 힘겨운 시간을 견뎌내고서야 탄생하는 것이고
다가온 세상속으로 걸어 갈 수 있는 것이다.

겨울이란 시간은
그렇게 보면 봄, 여름의 성장에 대한 단순한 휴식의 의미뿐 아니라 다음 봄에 피울 것을
자기를 죽인 이후에
품고... 키우고.... 기다림의 인내를 가르키는건가 보다.

남편이 다시
겨울이 목전에 다가온 스산한 이계절에 서울로 갔다.
예전에 손에 익은 환경인 의류회사로.....
의류회사는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가 봄이 아니고 가을이다.
가을과 겨울의 판매량으로 거의 1년을 먹고 살고
또 그 기간의  경향을 파악하는 기획에 성공해야 꽃을 피우 듯 일어난다고 한다.

그러니
몸을 웅크리게 하는 서늘함을..........
서로가 혼자 있어서 더 허전한 시기라...고 투정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모두
계절의 순서에 익숙한 습관대로 살아 갈 수밖에 없는 자연의 한 조건이니까
모두가 자기의 환경에 맞는 습관대로 맞춰 살아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내가 맞이하고 있는 환경은 나에게 딱 맞는 시기이며 가장 좋은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자기가 상대하고 있는 사람이든, 환경이든, 시련이든
자기만의 순환고리에 따라 움직인다. 변해 간다.

남들과 다르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고
남들 것이 좋아 보인다고 탐할 필요도 없고, 남들과 같아지고 싶을 필요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스스로의 세포조직 하나하나에까지 입력시킬 필요가 있다.

각자의 환경에 맞는 것을 찾아 내는 것이 우선이고
다음엔
그것대로 열심히 살아 내면 되는 것이다.
오르내리는 내 순환 곡선에 따라 오르 내리며 살 것이다.

내려 가는 것을 보면서...느끼면서...
고통스럽게 생각하며 멈출 것만을 바랐지만, 다가오는대로 모두 겪어 버릴 수밖에 없었다.
이제 거의 멈춘 것을 느낀다.
바닥에 발이 닿고 숨을 쉬기 위해 수면으로 박차고 올라야 함을 생각하는걸 보니....

처해진 환경을 안좋았던 것을 겪어 낼 수밖에 없었다면
다가오는 것도
도리질하기 보다,
서글퍼 하고, 외로워 하고, 불안해 하기 보다
이젠,
저기 위에 떠서 편안한 발차기하는 수많은 인파 속으로 떠오르는 것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각자가 처해진 가장 알맞은 환경, 그 순환고리 속으로
갈등하는 허비하지 말고 힘차게 디디고 발차기해야 한다.

각자의 운명을 각자가 개척한다....
처해진대로 순응해야 할 땐 그렇게 하고
그것을 헤치고 나가야 할 땐 또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에 던져진 우리의 운명은 똑같은게 없다.

그러니 각자가 노력하는대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일게다.
이 무슨 괴변이냐?
ㅋㅋ
  • 석이엄마 2004.10.09 17:11
    나기랑 놀지 왜 그러셔~~~?
  • 늘네곁에 2004.10.11 11:38
    위에 주라오빠 글이 삭제 되었나부다.. 석이엄니 말만 있네염..^^
  • 인주라™ 2004.10.11 16:42
    멀라 난 안지웠는데~ 주인장 해결해라 오바~
  • 석이엄마 2004.10.11 18:54
    뭐~ 중요한 말이라구....지워질 수도 있찌~~~! 주라 씸심해 못살겄다는 얘기였쥐~
  • 자라 2004.10.11 22:29
    나도 안지웠는데 어찌된 일이지? 비몽사몽간에 광고글인줄 알고 지웠나 -_-a
  • 파랑 2004.10.12 09:19
    그럴수도 있겠다...뜬금없이 밥줘~~ 했으니까..ㅋㅋ
  • 인주라™ 2004.10.12 09:30
    흠...그런거야? 모르고 지운게야? 그런게야? -ㅁ-;;
  • 자라 2004.10.12 12:38
    아~ 혼자놀기... 밥줘... 했던글. 나도 기억난다. 근데 그거 내가 안지웠는데 -_-??
  • 파랑 2004.10.12 12:55
    주라님이 비몽사몽간에 지운거 아녀요?? 암도 안놀아준다고..승질나서.....
  • 늘네곁에 2004.10.12 16:12
    운동화도 준비하고 다 햇으면서..운동은 내년이맘때쯤 시작 하는거지? ㅋㅋ
  • 인주라™ 2004.10.13 09:23
    음...운동할려했는데 갑자기 넘 추워졌어 -_ㅜ 주말에 자라랑 욕탕갔다왔는데 음...몸무게의 압밥으로 인해 좌절...-_ㅜ
  • violeta 2004.10.13 09:36
    아예 몸무게 재는걸 포기해버렸다. 얼마전 새로 구입한 스커트가 맞지 않는다는 현실만 빼면 그럭저럭... T^T 아흑~
  • 파랑 2004.10.13 09:46
    새로 구입했는데 왜 안맞지?? 언니 입어보고 산거 아녀요? 전 요즘 술마시느라 운동을 자꾸 빼먹어요..원장한테 혼나는데..-.-;; 참..전 요가배우고 있거든요..
  • violeta 2004.10.13 11:58
    그 몇주 사이에 살이 "또" 쪘따는 말이지~ 말이돼?말이돼?이게 대체 말이돼냐구우~ 화장실 앉을때 너무 힘을 줬는지 옆구리 솔기가 투득 찢어지...고 나서야 겨우 숨쉬고 있다는~ -_-
  • 파랑 2004.10.13 13:12
    음..언니는 아마 맥주땜에 살찌는거 같오..아닌가? 소주가 열량이 더 높나? 아님 나잇살인가?? 쿄쿄쿄..
  • 인주라™ 2004.10.13 13:34
    중년 비만 부인 모임 토론장 오픈...
  • 파랑 2004.10.13 14:12
    주라님도 몸무게의 압박이랬는데..그럼 비.만.부.인.?? ..허걱.. 부인..국어사전 찾아봐야겠당..
  • 석이엄마 2004.10.13 16:43
    난 절때 안썼음...나도 중년누님이긴한데 부인까지는......몰러~~~.
  • 파랑 2004.10.13 17:07
    몽땅언니..발뺌작전으로 나오신당..불리하단 증거아닌가??-ㅁ-a
  • 인주라™ 2004.10.13 17:56
    흠...끌구 들어가시다뉘...제껀 이겁니다. 부ː인 否認 [명사] [되다형 자동사] 시인하지 않음.
  • violeta 2004.10.13 18:04
    시인하지는 않더라도 소설가는 되고도 남음이 있다는~ 몬소리야? -o-a?
  • 석이엄마 2004.10.13 20:31
    짝짝짝!!! 바이오언니 최고야~~~ㅁ.
  • 자라 2004.10.13 20:37
    주라야~ 내 맘 알지? 우리는 친구!
  • 파랑 2004.10.14 09:14
    자라님~.. 통 뭔소린지..유유상종이었던가..
  • 인주라™ 2004.10.14 09:16
    Project ID : 파란작전...
  • 파랑 2004.10.14 09:22
    아직 이 분위기에 적응을 못한걸까..갈수록 더 어려워진다..좌절이다...
  • 인주라™ 2004.10.15 09:46
    Σ( ̄□ ̄;) 오마god
  • 석이엄마 2004.10.15 11:06
    바로 위엣것만 보믄 돼요. 고것만 쭈~욱 따라가믄 된대니께.
  • violeta 2004.10.15 17:56
    고것만 쭈~욱..... 내눈에 확 들어오길~ 고추라고 잘 못 읽었다. 머리 어디쯤 고장나긴 했나부다~
  • 석이엄마 2004.10.15 20:32
    내 아이콘이 빨간 고추를 닮긴 했어~~~

주말 잘 보내구 남들 다 활기찬 월욜 힘찬 발걸음으로 출근하는데
부시시한 머리에 아직 덜깬 모습으로 집으로...
오랜만에 달콤한 휴식 맛볼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컴터와 씨름하는 바람에 말짱 꽝 되었네요 -.ㅜ
파랑님도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모두 주말 잘들보내셨죠?
오늘은 제가 쩜 늦게 들어왔는데도 그동안 다녀가신 분들이 없네요..
모다 바쁘신가??
즐건 한주..힘찬 한주...
식구들 모다 팟팅요!!  ioi
  • 파랑 2004.10.12 09:18
    아침에 퇴근하는 남자.. 여자라면 이상하게 봤을라나..'나가요 걸' 인줄 알고..
  • 석이엄마 2004.10.12 14:15
    '나가요남' 우리 아파트라인에도 살아요.....외제차타고 낮에 야구모자쓰고 다니는 폼~~~ 멋찐데....바라보는 내시선이 영~못마땅해져~~
  • 파랑 2004.10.12 14:35
    낮에 외제차타고 골프가방 들고 어슬렁 거리는 사람들 조심해야되요..뉴스 봤죠? 아마 허름하게 해다녔으면 금방 용의선상에 올랐을거야..쯧쯧..
  • 늘네곁에 2004.10.12 16:10
    무슨대화들인지? 분명 한주간 파이팅!! 하란얘기인거 같은데..나가요 걸 은 또 뭐고 나가요남은 또 뭐지? 울동네는 외제차타구 야구모자 쓰고 다니는 사람없는데..왜 시선이 못마땅해염?
  • 늘네곁에 2004.10.12 16:11
    너무 잘생겨서?? 눈이 높으신거 아녜염? ㅋ
  • 자라 2004.10.13 00:35
    당췌~ 어디서부터 설명해줘야할지 -_-;;
  • 석이엄마 2004.10.13 06:35
    본인도 잘 모르니께 설명이 안되는거쥬~? 성매매 단속법에 걸릴 첫번째 직업!!!이라카믄 좀 알라나~~~? 그러니 얼마나 이쁘게 생겼관디...?
  • 인주라™ 2004.10.13 09:22
    그런사람은 몸이 재산이니~ 멋지구리하겄져 모 ㅎㅎ
  • violeta 2004.10.13 09:32
    지난번에 사진올라온 남자보니까 얼굴구리던데~ 아마 다른곳이 쨩일듯... 음흠~ 모야모먀지금모라는거야~~(-.ㅡㆀ) (ㆀㅡ.-)
  • 파랑 2004.10.13 09:41
    19금!!..어제부터 처자 넘 상상된다...ㆀㅡ.-..바이오언니..미오...
  • 인주라™ 2004.10.13 13:32
    그럼...혹시...자라랑 같은 부류의 짱? 호옷!! 대단해요~-ㅁ-)=b
  • 석이엄마 2004.10.13 16:41
    그려? 몰랐쓰~~~왜 못알아 봤을까? 내려왔을 때 안보내는긴데....아!!! 아깝따.
  • 인주라™ 2004.10.13 17:54
    석이아버님 전화번호가...? -ㅁ-
  • 석이엄마 2004.10.13 20:30
    ***.@#^%&* 메~롱!!!! 인제 주라 석이아빠의 쁘락치로 임명함~니다~~~!!!!!!얍<,,>
  • 자라 2004.10.13 20:36
    ***.@#^%&* 없는 번호라고 나오는데요 -_-;;
  • 푸른비 2004.10.14 12:51
    나두 ***.@#^%&* 이번호로 전화해봐야겠네? ㅋㅋ
  • 인주라™ 2004.10.15 09:45
    ( ̄~ ̄)a 쁘락치라...한껀 올리믄 한 턱 쏠께요 ㅋㅋ
  • 석이엄마 2004.10.15 11:05
    말만 잘~해도 뭔가가 슬슬 나올 수 있을 듯!!! 몇대몇으로 나눠 줄건가요? 그람 정확히 갈쳐주고....
  • 인주라™ 2004.10.15 11:50
    음...내용인즉슨...벌써 사고는 쳤으니 합의를 보자는? -ㅁ-a 호오 스고이데쓰네~
  • 석이엄마 2004.10.15 19:58
    일본만화를 넘 많이 보신 듯...? 그래!!! 이미 쳤따 우짤긴데~~~? 자라! 우리 우짜지...? 들켰는디? 에휴~~~한숨난다 뭔 사고나 쳐보고 들통이 났었어야쥐~~~...
  • 자라 2004.10.15 21:25
    사고 (私考) [명사] 자기 혼자만의 생각. 사사로운 고찰. 사고 많이 쳐 보아요~
  • 석이엄마 2004.10.16 08:04
    자라!!!!! 역시!!!!!홧팅!!!!!주라얼굴 빨개졌따!!!!화끈거리기까정???
  • 인주라™ 2004.10.16 09:08
    어설픈 변명입네닷!! 사필귀정이요 후훗`

자라 2004.10.18 02:17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답글도 오랜만이죠 ^-^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신거 축하드려요.
약간의 긴장은 도움이 되겠지만 그게 스트레스가 되면 큰일이죠.
저도 처음 시작하는 마음 많이 해이해졌는데... 다시한번 마음먹어야 겠네요.
일교차가 많이 크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푸른비 2004.10.12 18:51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16
너무 오랜만이죠?
벌써 회사에 입사한지 한달이나 되어버린 지금....
그래두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져갑니다.
얼마전엔 입술이 불어틀정도로 긴장감의 연속에서 생활해왔는데,
이제는 조금씩 그 긴장감마저 사라져가나봅니다.
항상 처음 시작하는 것과 같은 맘으로 생활할려고 하는데...
앞으론 그런 맘이 더 해이해질 것 같네요~ ^^;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져 가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틈나면 자주 자주 들러서 comment도 달아놓을께요...
그럼, 오늘도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violeta 2004.10.13 09:18
    그 입술에 뽑뽀를~ ~~(づ ̄ ³ ̄)づ 쬬오옥~
  • 인주라™ 2004.10.13 09:20
    ..(º д º ;;) 입술조심!!!
  • 늘네곁에 2004.10.13 09:42
    오늘정말 추워염~ ( づ ~ o ~ )Ð 후쩍... 감기군 ㅁ ㅣ ㅇ ㅓ
  • violeta 2004.10.13 11:51
    살이찌니 추운것도 잘 모르겠더군. '살' 좀 나눠줄까~?
  • 푸른비 2004.10.13 12:49
    ㅋㅋ 무슨 그런 말씀을.... 뽀뽀해서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단지 피곤해서일 뿐~ 오늘 춥네요.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세요.. .저두 살 좀 드리고 싶은데~~ 받으실 분 없나용? ㅋㅋ
  • 인주라™ 2004.10.13 13:30
    ↑위로 글쓴사람들 다 살빼야함 -ㅁ-a
  • 파랑 2004.10.13 14:06
    ↓밑으로 글쓴사람들 몸매유지해야됨..-.ㅡ;;
  • 나리 2004.10.13 16:23
    어디 무서워시리 답글남길수나 있을런지.. 몸매유지못하믄 강퇴당하남?ㅋㅋ
  • 석이엄마 2004.10.13 16:39
    나는 안썼음!!!!
  • 파랑 2004.10.13 17:05
    ^^..몽땅언니는 몸매유지과에 계셔도 되겠던걸요..뭐~~
  • 인주라™ 2004.10.13 17:50
    헉....부끄..(//ㅂ//)
  • 자라 2004.10.13 20:41
    난 ↑ 위로 가서 글 써야할듯 -.ㅜ
  • 푸른비 2004.10.14 12:50
    하여간.. 밑에 달린 comment들은 원글과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가 달린다닌까요...
  • 인주라™ 2004.10.15 09:44
    재미있자나여~ 그재미에 리플다는거죠 후훗( ̄∇ ̄)v
  • 인주라™ 2004.10.15 09:44
    그래두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아예 뜬금없는 얘기는 아니에요 ㅎㅎ
  • 자라 2004.10.15 21:22
    리플의 묘미. 생활의 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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